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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1] |
찹쌀이 들어갔기 때문에 당연히 일반적인 밥에 비해 찰기가 훨씬 강하며 포만감이 더하다. 식감은 쫀득함이 강하게 느껴진다. 흔히 말하는 '밥에 기름이 좔좔 흐른다.'는 상태의 최정점인 형태다. 씹다 보면 느껴지는 찰기가 장난이 아니기에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찾기도 한다.[2]
이렇게 찰밥이 매우 쫀득한 이유는 녹말에 있다. 곡류의 녹말은 크게 아밀로오스와 아밀로펙틴으로 나눌 수 있다. 밥을 지을 때 흔히 이야기하는 '찰기'라는 끈적거림은 아밀로펙틴이 뜨거운 물에 용해된 이후에 생성되는 부산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멥쌀의 녹말은 아밀로오스와 아밀로펙틴이 대략 3:7 비율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찹쌀의 녹말에는 아밀로오스가 존재하지 않고 모두 아밀로펙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에 찹쌀은 일반적인 다른 곡류를 쪘을 때와 비교하여 압도적인 찰기를 지니게 된다.[3]
전통적인 시루로 쪄 만들긴 하지만, 전기밥솥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여기서 밥을 할 때는 밥물을 비교적 적게 넣는 게 좋다. 아밀로펙틴이 가득한 찹쌀을 쓰기 때문에 밥물을 일반 밥을 할 때만큼 넣으면 진밥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찰밥이 매우 쫀득한 이유는 녹말에 있다. 곡류의 녹말은 크게 아밀로오스와 아밀로펙틴으로 나눌 수 있다. 밥을 지을 때 흔히 이야기하는 '찰기'라는 끈적거림은 아밀로펙틴이 뜨거운 물에 용해된 이후에 생성되는 부산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멥쌀의 녹말은 아밀로오스와 아밀로펙틴이 대략 3:7 비율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찹쌀의 녹말에는 아밀로오스가 존재하지 않고 모두 아밀로펙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에 찹쌀은 일반적인 다른 곡류를 쪘을 때와 비교하여 압도적인 찰기를 지니게 된다.[3]
전통적인 시루로 쪄 만들긴 하지만, 전기밥솥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여기서 밥을 할 때는 밥물을 비교적 적게 넣는 게 좋다. 아밀로펙틴이 가득한 찹쌀을 쓰기 때문에 밥물을 일반 밥을 할 때만큼 넣으면 진밥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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