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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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멤버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 앨범3.2. 컴필레이션 앨범
4. 역사5. 내한 공연
5.1. 이후
6. 수상7. 그 외
7.1. 다른 밴드와의 관계7.2. 여담7.3. 국내의 팬덤 및 인식7.4. 어록
8. 관련 문서9.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잉글랜드 런던에서 결성된 4인조 록 밴드.

오아시스, 스웨이드, 펄프와 함께 90년대 중반 브릿팝의 전성기를 이끈 주역이다. 또한, 브릿팝 시기 거둔 성공과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한 음악적 실험으로 평단으로부터도 성과를 인정받아 세기말 카멜레온이라는 평가를 받는 밴드이다.
 
 
 
 
 
 
 
 
 
 
 
 

2. 멤버[편집]

 
 
 
 
 
 
 
 
 
 
 
 

3. 디스코그래피[편집]

 
 
 
 
 
 
 
 
 
 
 
 

3.1. 정규 앨범[편집]

 
 
 
 
 
 
 
 
 
 
 
 
블러 로고2
블러의 스튜디오 앨범 목록
순서
제목
발매년도
1
1991년
2
1993년
3
1994년
4
1995년
5
1997년
6
1999년
7
2001년
8
2015년
9
2023년

 
 
 
 
 
 
 
 
 
 
 
 

3.2. 컴필레이션 앨범[편집]

 
 
 
 
 
 
 
 
 
 
 
 
 
 
 
 
 
 
 
 
 
 
 
 

4. 역사[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블러(밴드)/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내한 공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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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엠넷의 공연 녹화 영상[1]

1997년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에 정동문화체육관[2]에서 내한 공연을 했다. 2015년 블러의 8집이 나오고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도 블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블러를 섭외했던 공연 기획사 예스컴 사장이 라디오 방송 도중 배철수에게 보낸 문자에 따르면 자신의 홍보 부족으로 관객이 적게 들은거 같다고 한다.

데이먼이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말하길 지금까지 한국에 와보지 않은 것 같아서 아시아 투어 첫 장소로 한국을 잡았다고는 한다.

멤버 모두 태권도에 관심이 많다.[3] 내한 당시 다 함께 태권도 하러 가야 한다고 아침에 태권도장에 갔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게다가 이때 연습하다 발톱이 빠져 병원까지 갔다고 한다. 그리고 같은 해, 일본의 Most Wanted 인터뷰에서도 태권도하는 모습(유튜브 아이콘)을 보여줬다.

그 외 에피소드로는 당시 브릿팝은 죽었다는 발언할 때 와서 국내 기획사가 건 플랜카드에 '브릿팝 밴드 블러'라는 문구를 보고 가리려고 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또 경향신문 기자가 데이먼을 만났을 때, 씻는 것을 싫어하는 데이먼에게 심한 악취가 났다고 한다.[4] 이러한 일화들을 보면 한국에 대한 인상이 굉장히 안좋았을 법 하지만 후에 내한 당시 관계자의 말 따르면 내한 공연에서 의외의 반응에 매우 깜짝 놀랐다고 한다. 또한 내한 공연 후 3년 뒤 진행되었던 데이먼과의 전화 인터뷰에 따르면 안타깝게도 시간이 많지 않아 많은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자신에게는 새로운 환경이어서 매우 좋았다고 한다. 특히 태권도를 배웠던 것이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또한 영국에서는 한국이란 곳을 매우 특색 있고 신비한 곳으로 보기 때문에 한국에 직접 와 볼 수 있었다는 것은 자신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었으며 인삼 음료가 참 맛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도 했다.
 
 
 
 
 
 
 
 
 
 
 
 
 
 
 
 
 
 
 
 
 
 
 
 
1997년 이후로 블러는 오지 않았고 많은 한국 팬들이 떨어져 나갔다. 하지만 아직도 블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심지어는 지산락페 트윗에서 지산락페에 오면 좋을 밴드 중에서 블러가 상위권에 들어가 있었을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그리고 2012년 월드투어를 돌 당시, 자주 가지 않았던 지역에서 공연할 예정이라고 하여 그레이엄의 트위터에 남한을 와달라고 한 팬이 있었으나 그레이엄은 매몰차게 한국은 이미 갔다왔다고 한 적이 있다. 하필 2012년에 2012년 최고의 핫이슈 강남스타일을 싫어한다고 한 적 있는 사람한테... 그리고 2013년 10월, 데이먼이 BBC 라디오에서 방북한 사실을 말한 뒤로는 왜 북한에는 가면서 남한에는 오지 않냐며 내(남)한을 외치는 중이다.

2014년 CJ E&M현대카드가 엄청나게 공들여서 섭외를 하려고 했지만 거절했다는 거물급 뮤지션 D가 데이먼과 헤비시즈라는 설이 돌고있다. 이게 사실이라면 두번 다시 블러가 내한 올 가능성은 낮을 듯 하다.

2015년 2월 공개된 8집 트랙에 'Pyongyang'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 남한의 팬들 사이에서는 공연하기에 상당히 어려움이 따를 북한 대신 혹시라도 남한에 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었다.

external/pbs.twi...

그런데 2015년 4월 28일, 뜬금없이 블러의 공식 페이스북에 진한 구글 번역기의 냄새가 나는 한글로 쓴 앨범 홍보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다른 언어로 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오지는 않았으며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들만이 볼 수 있게 설정돼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국팬들은 이 때문에 혹시 내한을 하려는 것이 아닐가 기대하였지만 물론 북한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을 참고하면 그저 오래 기다린 대한민국 팬들을 위한 서비스성 글로 생각된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이다.

10주년에다 그해 가장 강렬한 헤드라이너[5]를 데려온다는 호언장담 때문인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공개된 예스컴 사장의 블러 내한에 대한 자책 문자 때문인지 2015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내한을 온다는 이야기도 돌았으며 그 때문에 트위터에서는 검색창에 펜타를 치면 '펜타포트 블러'가 자동완성으로 떴으나 결국 이런 들이 헤드라이너로 결정되면서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

그리고 8집이 발매되어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내(남)한 계획을 묻자 The Magic Whip 투어에서는 남한으로 가는건 어렵지만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라고 하고 대신 유엔과 논의하여 북한으로 가는걸 추진중이라고(...).[6] 새 앨범을 발매하거나 새로운 투어를 할 때 까지는 블러의 내한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듯 하다. 그리고 해당 인터뷰에서 블러는 "K팝을 들어본 적이 있다"며 "영국 어린 친구들이 많이 듣는 음악인 걸로 안다. 한국 록 음악도 들어본 적이 있다. 가끔 한국 팬들이 한국 록 CD를 건네줘 컨템퍼러리 록부터 옛날 한국 록까지 들어봤다. 마지막으로 받은 한국 CD는 1970년대 록 밴드의 음악이었다. 최근 들어 한국 음악이 세계 시장에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으며 그 중 데이브는 "굉장히 즐거웠던 걸로 기억난다. 데이먼과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 당시 내한 공연 때 한국 도장에서 태권도 수업을 받은 기억이 난다. 한국 팬들이 오래 기다렸고 그간 젊은 세대의 다양한 팬들이 생겼다고 들었다. 꼭 다시 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2015년 7월, 홍콩 공연 기자회견에 참석한 워너 뮤직 코리아의 남한 언급에 알렉스가 데이브에 이어 꼭 다시 남한을 찾고 싶다고 하였으며 같은 날, 백스테이지로 찾아간 피키캐스트의 기자가 데이먼에게 내한 오라고 말을 전했다고 해 내(남)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이후 2017년 7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고릴라즈가 참여하면서 데이먼은 두번째로 내한하게 되었다. 공연장에는 고릴라즈 팬과 더불어 블러와 데이먼 알반의 수많은 팬들이 모였고, 심지어 일부 팬들은 입출국 비행기 시간까지 알아내 공항에까지 따라가기도 했다(...) 가히 20년만의 내한이었던 만큼 데이먼을 비롯한 뮤지션들과 관객 모두의 호응으로 공연은 성황리에 끝났다.

2018년 6월 23일 데이먼 알반이 비공식적으로 내한해서 휴가를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 팬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2025년 블러를 제외한 브릿팝 4대 밴드인 오아시스, 펄프, 스웨이드가 전부 내한을 왔다.
 
 
 
 
 
 
 
 
 
 
 
 

6. 수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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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스탠더드 선정 20대 영국 록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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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클레임드 뮤직의 올타임 아티스트 순위. 기본적으로 역사상의 앨범/노래의 순위를 매기는 형식의 사이트지만, 개인의 취향을 모두 배제하고 음악 평론가들, 또는 잡지 등의 매체들이 매긴 순위를 종합해서 포인트를 줘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다. 순위가 매겨진 앨범과 곡의 리스트를 공개된 공식을 바탕으로 합해 올타임 아티스트들의 순위도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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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보기 : 영국 - 앨범, 싱글, 남성, 여성, 그룹, 신인
 
 
 
 
 
 
 
 
 
 
 
 

7. 그 외[편집]

 
 
 
 
 
 
 
 
 
 
 
 

7.1. 다른 밴드와의 관계[편집]

 
 
 
 
 
 
 
 
 
 
 
 
  • 오아시스
    오아시스의 갤러거 가 무지 싫어했던 밴드. 90년대 중반에 오아시스와 블러가 대판 싸운 과거는 '브릿팝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흑역사화 됐다. 두 밴드가 서로를 얼마나 증오했냐면 블러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 후에도 갤러거 형제가 데이먼이 활동하고 있는 고릴라즈 마저 "어린애들이나 들을만한 음악을 하고 있다."고 깔 정도였다.
하지만 2012년, 노엘 갤러거가 인터뷰 때 요즘 데이먼이 활동하는 The Good The Bad & The Queen의 음악이 의외로 괜찮다고 했다. 노엘은 데이먼과 술집에서 만나 화해도 했다.(...) 브릿 어워즈 2012에서도 만나서 서로 껴안는 포즈를 취하기도...
그리고 2012년 9월에 데이먼이 진행하는 African Express에 노엘이 초대받았다! 그러나 평소 노엘의 행보를 봤을 때 이 공연에 참여의사를 표할 가능성은 낮았고, 데이먼도 이를 알기 때문에 사람들의 계속되는 관심에 수락 가능성이 적은 초대를 대충 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노엘은 참여하지 않았다.
그런데 2013년 노엘 갤러거와 데이먼 알반, 그레이엄 콕슨이 TCT 무대에서 함께 블러의 노래를 불렀다! 락덕들은 기적적인 일이라며 경악해 하면서 데이먼 알반하고도 공연하는데 왜 리암과는 재결합을 하지 않느냐고 노엘에게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후 노엘은 이전의 싸움에 대해서도 기자들이 계속 쓰레기 같은걸 물어봤고 취한 상태에서 했던 말일 뿐이었고, 원래 데이먼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고릴라즈에 대한 평도 어느새 '어린애들이나 듣는' → '우리 애들도 사랑하는'으로 바뀌었다.
2017년, 노엘이 고릴라즈의 신보 Humanz의 'We Got the Power'에 피처링을 하게 되며 수십년만에 오아시스와 블러의 프론트맨이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게 되었다.[7]
노엘과 데이먼이 오랜 시간 반목했던 것과 달리 데이먼과 리암은 예전부터 사이가 그다지 나쁘지 않다. 2015년에는 리암이 트위터에서 Lonesome Street를 극찬하기도 했다. 그런데 솔로 투어에서 부를 오아시스 노래를 추천받을 때 블러가 나오자 단단히 삐졌다(...)

  • 스웨이드
    가장 사이가 좋지 않은 밴드이자 전 라이벌 밴드
스웨이드의 리더 브렛 앤더슨은 블러에 대해 '블러는 팝 밴드가 아닌 코미디 밴드'라고 비야낭 거린 것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데이먼 알반은 '마약중독자 약쟁이'라 받아쳤고 그러자 브렛 앤더슨은 '너도 헤로인 중독자인건 피차일반. 그리고 나와는 달리 너는 주삿바늘을 무서워하는 겁쟁이.'라고 했다.
또한 브렛 앤더슨이 스웨이드를 재결성했을 때 인터뷰어가 브렛에게 블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하자 브렛은 "맨날 똑같은 음악만 하는 밴드일 뿐이다."라고 깠다.
브렛이 블러를 싫어하는 것은 엘라스티카의 저스틴 프리쉬먼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브렛 앤더슨과 저스틴 프리쉬먼이 동거에까지 이른 상태에서 저스틴 프리쉬먼이 데이먼 알반과 불륜을 시작하면서 관계가 파탄났으니... 실제로 오아시스가 데뷔하기 전까지 영국 언론들은 이들의 삼각관계를 부각시키면서 스웨이드와 블러를 라이벌로 칭했다.
참고로 브렛은 저스틴과의 갑작스러운 결별로 인한 충격과 상실감을 잊기 위해 코카인에 무심코 손을 댔다가 마약중독자가 되었고, 결국 헤로인까지 하게 되었다. 데이먼과 저스틴은 이후 쭉 사귀다가 13 때 헤어졌다. 그리고 저스틴 프리쉬먼은 재입학한 대학의 교수와 결혼했다.
실제로 브렛과 데이먼은 여전히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저스틴이 화해시키려고 두 사람을 만나게 했는데 악수만 하고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저스틴은 여전히 두 남자와 친하게 지내고 있다(…).
 
 
 
 
 
 
 
 
 
 
 
 
 
 
 
 
 
 
 
 
 
 
 
 
  • 중국어 표기는 '블러'를 음차한 布勒(포륵, 보통화로 발음하면 '블러'와 비슷하게 들린다.)이라고 쓰이다가 The Magic Whip 발매 이후로 模糊가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
  • 한때 국내영화 그때 그 사람들의 포스터가 Song 2의 싱글 커버를 표절했다고 하여 논란이 된 적 있다.
  • 2003년에 있었던 유명 인터뷰어 날드와르와의 인터뷰가 안좋은 쪽으로 유명하다. 다른 블러 멤버들은 그다지 친절하진 않아도 그럭저럭 상대를 해주었지만, 데이브 로운트리의 태도가 특히 논란이 되었고, 데이브는 후에 코카인의 영향 때문에 그랬다고 사과했으나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듯 반응은 여전히 좋지 않다.
  •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는 2003년 BBC와의 인터뷰에서 '타 뮤지션의 곡들 중 내 곡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한 곡이 있느냐' 라는 질문을 받자 블러의 Girls & Boys를 꼽았다. '내가 만들었어야 하는 곡인데 블러 그 개자식들이 먼저 뺏어갔다'라고 장난삼아 얘기했다. 그만큼 그 곡을 좋아하는 듯 하다.
 
 
 
 
 
 
 
 
 
 
 
 

7.3. 국내의 팬덤 및 인식[편집]

 
 
 
 
 
 
 
 
 
 
 
 
사실상 현재 활동중인 유일한 블러 팬 카페

97년 전후를 시작으로 여러 팬사이트가 생겨났었지만 대부분 활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국내 블러 덕후들은 희귀종족"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현재로서는 데이먼의 팬카페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그리고 팬덤을 다시 부흥시키려는듯한 새로운 움직임도 보이는 중이다.

국내 블러 팬 중 가장 유명한 인물로는 장기하가 있다. # # 데이먼의 솔로 프로젝트인 Rocket Juice & The Moon의 LP를 인증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본인이 말했듯이 오아시스에 빠져 블러에 많이 소홀해진 상태(...)

잔나비 역시 블러의 팬으로 꾸준히 자신들의 공연 리허설 및 출연하는 방송에서 블러의 Tender를 자주 커버하고 있다. 덕분에 그들이 자신들의 개인 방송에서 Tender를 커버하자 갑자기 Blur와 Tender가 멜론 실시간 검색어에 각각 1위와 3위로 등장하기도 했다.
 
 
 
 
 
 
 
 
 
 
 
 
 
 
 
 
 
 
 
 
 
 
 
 
  • 데이먼 알반
"나는 아침에 매우 섹시하다."
"난 종종 알렉스를 때렸어, 걔가 계속 정말 짜증나는 짓을 하잖아. 난 걔가 맞는걸 좋아한다고 생각했어."
"진실로 난 우리 엄마에게서 영향을 받았어, 나는 엄마에게 사랑과 존경을 갖고 있고 그녀가 대단하다고 생각해. 엄마는 항상 날 웃게 만들어, 나는 그녀를 전적으로 믿고있어. 부모님 두 분 다 아티스트이고 나는 꽤 자유로운 가정에서 자랐어, 나는 내가 원하는건 뭐든지 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만 그건 모두 강한 도덕적인 기초를 기반으로 했어야 했어. 내 생각에 부모님이 아이가 어릴 때 그런걸 허락해주는건 중요한 일인 것 같아 강렬한 욕구를 좀 더 잘 해소할 수 있지. 나는 정말 우리 엄마를 사랑해."
  • 그레이엄 콕슨
"우리집은 냉각기가 망가져서 계속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야해."
"내 옷장을 칭찬해 준 노엘...고마워.Cheers, 그리고 나 가디건 없어, 개새끼야."
"나는 싱글이니까 마돈나에게 결혼해 달라고 할겁니다. 진짜라니까. 만약에 마돈나가 좋다고 하면, 신문 1면에 날 만한 짓을 해보고 싶어. 권총을 한 자루 사서 내 머리에 대고 마돈나를 젊은 락 스타 과부로 만들어버리겠다고 협박하는거죠! 뭐 안 할 수도 있고...
"알렉스, 데이먼은 블러가 자기 밴드라고 생각하고, 그레이엄도 블러가 자기 밴드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블러는 내꺼야"
  • 데이브 로운트리
' blur'가 위대한 앨범이라고는 하지 않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지. '블러가 오아시스한테 승부수를 띄웠어!' 그게 오아시스 vs 블러 전쟁의 대가야. 뭘해도 계속 오아시스가 언급되는 거지. 영원히!"
 
 
 
 
 
 
 
 
 
 
 
 

8. 관련 문서[편집]

 
 
 
 
 
 
 
 
 
 
 
 
 
 
 
 

9. 둘러보기[편집]

 
 
 
 
 
 
 
 
 
 
 
 
[1] Beetlebum이 Bettlebum으로 오타가 났다.[2] 현 상림원아파트 자리에 있던 민영체육관으로 현재는 철거되었다.[3] 알렉스를 제외한 전원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었다고 한다. 그레이엄이 자신은 태권도 워리어고 한 적이 있을 정도.[4] 알렉스의 이름이 잘 알려진 미들 네임인 알렉스가 아닌 퍼스트 네임인 스티븐으로 소개되었다.[5] 결국 그 헤드라이너는 서태지 밴드로 밝혀졌다.[6] 하지만 블러의 공식 내(북)한은 성사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 인터뷰가 나오기 얼마 전, UN의 수장 반기문 사무총장이 방북하려다 북한의 변심으로 취소된 일이 있었기 때문...인줄 알았으나 슬로베니아의 락밴드 '라이바흐'가 락밴드 최초로 2015년 8월 19~20일 평양에서 하는 내(북)한 공연이 성사되었다. 해당 밴드는 나치 퍼포먼스로 유명한 상당히 파격적(...)인 밴드인데 이런 서방세계의 파격적인 락밴드가 선례를 남겼으니 블러의 북한 공연 가능성도 높아진 셈. 더군다나 김정은의 형인 김정철이 락에 관심이 많고 에릭 클랩튼의 대단한 팬이어서 한때 에릭 클랩튼의 평양 공연을 추진한 적이 있던걸 생각하면...[7] 그리고 리암은 이를 두고 "형이 나사가 빠졌다 (seriously lost the plot)"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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