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세계라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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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단체로는 사단법인 부산 16개 구군장애인법인연합회와 희망보트의 이름이 올라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희망보트 측이 주최하고 있으며 웹사이트에도 회사 소개란에 희망보트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
- 펜앤드마이크, 송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다.
[밀착카메라] '뜨거운 물' 없는 세계라면축제…엉터리 행사에 참가자들 '부글' / JTBC 뉴스룸 |
개장 첫 날부터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부실한 운영 때문에 크게 논란이 되었다.
- 라면 관련 문제
- 15개국 2200여 개 라면을 선보이겠다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몇 종류 안 되는 국산 라면만 선보였다. 그나마 최대한 많을 땐 일부 동남아 라면[5]까지 합쳐 약 10종류까지 있었지만 적을 땐 국산 라면 3종이 전부였다. 이마저 주최 측이 제대로 공급하지 않아 입점해 있던 푸드트럭 업체들이 조달해 오기도 했다.
- 라면을 직접 끓여 먹어야 하는데, 온수가 충분히 보급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모처럼 찾아온 사람들도 라면을 못 먹는 사태가 발생했다.
- 명색이 '라면 축제'지만 주최 측에서는 해외는커녕 국내 라면 브랜드와도 아무런 협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 서비스, 행사장 환경 관련 문제
- 김치나 단무지 등의 반찬이 지급은커녕 판매조차 되지 않았다.
- 물과 음료는 카드 결제가 불가능했으며 현금이나 계좌 이체만 가능하다.
- 주차비가 축제 개막 직후 갑자기 1만 원으로 변경되었다. 주최 측인 희망보트에서 주차장 관리권을 한 업체에게 3천만 원에 팔았고, 이 업체가 계약에 따라 주차비를 받은 것이었다. 논란이 커지자 이 업체도 철수했다.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이렇게 주차비가 비싼데도 행사 운영진들은 행사 오픈 시간 연기를 고지하지 않고 오전 10시 오픈을 오후 2시로 지연시켰다. 이로 인한 관람객 시간이 침해된 것은 물론이요 비싼 주차비도 내게 되었다. 이렇게 불편을 야기하는데 행사위원들은 유유히 점심 먹으러 가는 것에 관람객들은 분노했다.
- 테이블에 차양, 파라솔조차도 없어서 땡볕에서 먹어야하는데다가 흙바닥 천지라 흙바람이 날려오는 상황에서도 먹어야한다.
- 울퉁불퉁한 자갈땅에 지면이 고르지 않아 한 노인은 넘어져 부상당할 뻔 했다.
- 쓰레기 처리 인프라 조성조차 부실해서 아예 한군데에 임시로 땅을 파놓고 거기에 라면국물과 쓰레기가 몰려있다. 웃긴건 개최측 홍보의 취지중에 '지구촌 환경개선과 빈곤퇴치를 위한...' 운운하던데 언행불일치다.
- 행사현장 관련 문제
- 주최 측에서 대금을 내지 않아 안전 요원 등은 투입되지 않았으며 쓰레기도 행사장 곳곳에 그대로 방치되었다.
- 상금 2억이 걸린 '라면 파이터', 6500만 원이 걸린 가요제 등도 계획되어 있었지만 후술할 주최 측의 잠적으로 인해 진행이 불가능해졌다.
- 위치 또한 더울 땐 크게 덥고, 9일에는 비가 내려 바닥이 완전히 젖어 새만금 잼버리를 재현했다.
- 그리고 몰지각한 일부 노인 관람객이 그나마도 종류가 적은 진열대의 라면을 약탈하는 장면까지 포착되었다. # # 행사장에서는 뒤늦게나마 '라면 반출시 절도혐의로 고발합니다'라고 붙여놓았지만 이미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였다.[9][10]
이러한 총체적 난국으로 인해 평점은 0점대로 떨어졌고, '라면 잼버리', '3개라면축제' 등의 별명이 붙었으며 "1만 원에 난민 체험을 했다", "우리집에 있는 라면 종류가 더 많겠다"는 등의 혹평이 쏟아졌다.
수익금 60%를 기부하겠다고 홍보한 주최자 희망보트 측에서는 라면 통관이 50%밖에 되지 않아 수급이 어렵다고 해명하면서 어떻게든 11일까지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라면전문가 피키의 실패원인 분석. #1 #2 이 문서에 서술된 내용들도 일부 있지만, 무엇보다도 극히 일부 메이저 언론사[11]와 중소인터넷언론, 바이럴 블로거들은 실태가 낱낱이 알려지는 상황에도 계속 홍보성 내용으로 도배된 기사들을 검증도 없이 인용보도하거나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
5월 11일까지 행사를 진행하겠다는 앞선 발표가 무색하게, 주최자인 희망보트가 축제 이틀째인 3일부터 잠적해 버렸다. 이 때문에 라면 공급도 사실상 정지된 상태라 입점한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라면을 조달하고 있는 상황이며 입점 업체들도 하나 둘 손해를 안고 빠져나가고 있다. 선술했듯 각종 상금이 걸린 행사도 전부 취소되었다. 그 외에도 숙소를 제공한 업체 등도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축제 티켓 인터넷 발급이 중단되었고 5월 9일부터 무료 입장으로 전환되었다. 그럼에도 위 문단의 동도니의 후기를 보면 알겠지만 사전정보를 알고가지 않는 이상 그런 변경점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고, 무료입장으로 전환되었는지 사전정보가 없는 사람을 상대로 여전히 티켓을 팔고 있었다. 또한 일부 인터넷으로 티켓을 산 후 본 축제의 실태를 알게 된 사람들은 티켓 환불을 요청했지만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5월 9일, 결국 푸드트럭 업체들도 손사래를 치고 전부 빠져나갔다. 푸드트럭도, 음식 가판도 사라져서 행사 말기의 상황을 보면 아수라장이 따로 없다.
희망보트의 이러한 행보 탓에 처음부터 이 축제가 먹튀를 노린 사기극이 아니었냐는 의혹이 부상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축제 티켓 인터넷 발급이 중단되었고 5월 9일부터 무료 입장으로 전환되었다. 그럼에도 위 문단의 동도니의 후기를 보면 알겠지만 사전정보를 알고가지 않는 이상 그런 변경점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고, 무료입장으로 전환되었는지 사전정보가 없는 사람을 상대로 여전히 티켓을 팔고 있었다. 또한 일부 인터넷으로 티켓을 산 후 본 축제의 실태를 알게 된 사람들은 티켓 환불을 요청했지만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5월 9일, 결국 푸드트럭 업체들도 손사래를 치고 전부 빠져나갔다. 푸드트럭도, 음식 가판도 사라져서 행사 말기의 상황을 보면 아수라장이 따로 없다.
희망보트의 이러한 행보 탓에 처음부터 이 축제가 먹튀를 노린 사기극이 아니었냐는 의혹이 부상했다.
5월 11일, 축제 홈페이지 대문에 공식 사과문이 공개되었다. 기존 홈페이지 내용은 여전히 있으나 사과문이 걸린 사이트 대문에 다른 사이트 링크가 없기 때문에 직접 URL을 입력해야 볼 수 있다.
[공식 사과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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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과문의 여러가지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우선 주최측은 문제점으로 행사장 혼잡, 안내 인력 부족, 일부 프로그램 취소 등 3가지를 꼽았지만, 정작 핵심적인 문제였던 광고와 다른 부족한 라면의 종류(세계 라면이라면서 국산 라면 일부와 동남아 라면 하나만 있던것), 부실한 시설, 주차비 문제는 쏙 빼놨다. 애초에 해당 축제의 문제 수준은 '일부 운영상의 미흡함' 따위의 변명으로는 도저히 넘길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다. 그리고 입장권 전액 환불을 보장했으나 어디까지나 '입장 후 환불을 요구하면 일부 환불이 제한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애초에 주최측과 연락도 두절이라 미사용(지연 연기로 발길을 돌린 사람) 피해자도 환불 자체를 받을 수 있는지는 둘째치고.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자 자연스레 주최자인 주식회사 희망보트[12]의 정체에 대해 의심스런 시선이 많아졌으며, 실제로 인터넷상 조회 가능한 정보만으로도 상당히 수상한 행적이 보인다.
희망보트 웹사이트[13]는 스스로를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비영리 단체, 문화콘텐츠 제작, 청소년 지원, 장애우 지원, 시니어지원, 연예인 재능기부'라고 자사를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확인 가능한 정보에 따르면 영리 법인에다 인터넷 쇼핑몰로 등록되어 있다.
- 국세청 산업 분류상 도매 및 소매업이며 세세 분류로는 전자상거래 소매업이다. 업태 역시 소매업이며 종목은 전자상거래다. 보통 자선 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시민운동 단체' 등으로 분류되는 게 일반적이다.
- 과세유형이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법인형태가 '영리법인의 본점'이다. 이는 웹사이트에 표기된 '비영리 단체'와 상반된다. 일반적인 자선 기업의 경우 보통 '수익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이거나 고유번호가 부여된 단체, 국가기관 등' 으로 구분된다.
- 등록일이 2024년 10월 21일이다. 즉 본 축제가 개최된 날짜 기준 아직 등록한 지 일 년도 지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이다. 그럼에도 그 이전 활동 기록이 있다는 점이나 폐업한 동일 명칭의 업체가 다수 있는 것으로 보아 필요에 따라 폐업과 창업을 반복한 것으로 추정된다.
- 대표의 이메일을 추적하면 한때 전라남도 여수신문 지역 기자로 활동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다만 본 사태의 실질적인 책임자는 후술할 강인한으로 추정된다.
- 2024년 10월에 설립 당시 (주)희망보트의 주소지는 전남 여수시로 확인된다. # 현 주소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5-10 제일빌딩,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133(연산동) 3층 두 곳이다.
- 2026년 1월 30일부로 폐업했다.
또한 본 행사의 조직위원장이자 제작자인 강인한[14] 역시 수상한 행적들이 발견되었다. 강인한은 전직 무명가수로, 대학가요제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과거 2000년대 각종 드라마, OST에 보컬로 참여한 경력이 있으며[15] 2010년대에 들어선 사실상 가수를 은퇴한 뒤 수많은 축제를 기획, 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위 추적기록을 봐도 알 수 있듯, 실제 강인한이 기획한 수많은 축제 중 정상적으로 개최된 축제는 거의 없으며, 대부분 무산되거나 본 축제처럼 굉장히 조촐하고 조용하게 치루어졌다.#
이러한 탓에 매번 이런식으로 페이퍼 컴퍼니를 세운 후[16] 축제를 개최한다고 판을 키우고 홍보도 한 다음, 실제 축제 개최 직전 축제 운영에 핵심적인 요소를 준비하지 않아 축제를 무산시키거나 설령 개최하더라도 본 축제처럼 공연이나 안전 요원 등 핵심 컨텐츠들의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방식으로 예산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각종 푸드트럭 등 입점 업체들의 자리세, 주차장 권리권 판매, 방문객들의 티켓값[17]을 챙기는 식으로 수익을 챙기는 악덕 축제팔이가 아닐까라는 의혹이 생겼다.
이 의혹이 맞다면, 본 축제 역시 지난 논산 토마토축제처럼 하는둥 마는둥 개최한 척만 하고 조용히 넘기려 했으나 하필이면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공론화되고 결국 언론보도까지 타 버린, 주최자 입장에서는 운 나쁜 케이스였을 것이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의혹 수준이고, 현실적으로는 예산을 많이 투자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면 이후 해당 축제가 지역 명물이 되어 매년 짭짤한 돈벌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냥 주최자 측이 무능한 것일 가능성도 있다.
2025년 6월 6일 방영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취재한 바에 따르면 강인한은 2015년 '남해뮤직페스티벌 비키니앤탑'을 준비했으며 이 때도 지역 주민들이 숙소를 준비하는 등 기대에 부풀어 있었으나 개최 직전 잠적해 버리는 바람에 그대로 무산되고 열심히 준비한 지역 사회만 초토화되었다. 또한 어느 축제 기획사에 자신을 축제 기획 전문가라 소개하며 불쑥 찾아와 축제할 아이템이 있다며 회사 돈을 빌려가더니 역시나 말아먹고 해당 회사는 폐업하는 등 막심한 피해를 안게 되었다. 이 라면축제 역시 개최 직전 대금을 못 받은 업체와 각종 섭외자들이 독촉하자 티켓을 천 장 이상 팔았다며 걱정말라고 답했지만,[18] 실상은 티켓 천 장을 과시하듯 동네에 공짜로 마구 뿌린 것이었고 이렇게 뿌려진 티켓은 뭉텅이로 쓰레기통에 처박힌 채 발견되었다.
SBS에서는 강인한의 이러한 행동이 단순히 돈을 노린 사기가 아니라, 자신이 큰 일을 계획하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자아도취에 빠져 있으며, 이런 '대단한 사람'을 연기하기 위해 큰 일을 계획할 수 있는 기회인 축제를 계속 준비하지만 현실의 강인한은 그러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기에[19] 결국 축제 실행이 다가올 수록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적 및 도피를 반복한 것으로 추정했다.
실제로 그를 본 사람들은 그가 항상 잘난 척을 하고, 자신의 히트작인 파리의 연인 OST CD를 늘 들고 다니면서 나눠주기도 했으며, 전 연인에게는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고가의 액세서리를 사달라고 하는 등 늘 자신을 잘나 보이게 만드려고 발버둥치는 사람처럼 보였다고 한다.
2025년 8월 말 운영자는 여러 건의 사기 혐의 고소가 경찰에 접수됐지만, 당사자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수사가 중단되었다. 부산경찰은 운영자에 대해 지명수배를 내렸으며 소재가 확인되는 즉시 수사를 재개할 예정이라 한다.
이후 2025년 10월에 운영자가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검거되었으며, 행사가 열렸던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기장경찰서에서 운영자와 다른 사람 총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 2024년 문경 하이볼 축제가 미숙한 운영과 준비로 파탄났으며, 실제 사기 사건으로 확대되었다.##
해당 사건을 일으킨 사람은 (주)더원의 회장 이원용인데, 축제 개최를 빌미로 크게 판을 벌리고 여기 저기 돈을 빌렸지만 정작 축제 당일에는 관련 업체들에게 약속한 대금을 주지 않아 축제가 파탄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른 판을 벌리는 등 돌려막기를 반복했다. 본 축제를 파탄낸 장본인인 강인한 역시 계속 축제를 계획했지만 제대로 개최하지 못하거나 예산 부족, 대금 미지급 등으로 망한 케이스가 많은 등 굉장히 비슷한 행보를 보인 바 의도가 같을 수 있다는 의혹이 부상했다.
- 2024년 블루스프링 페스티벌 또한 주최측의 갑작스러운 취소와 환불 지연으로 사기 사건으로 확대되었으며, 주최사 대표가 검찰에 송치되었다. 해당 축제는 물론 전신인 '청춘페스티벌' 또한 이러한 일이 빈발하는 부실 축제였고 일각에서는 다른 유사 사례나 라면축제에 대한 의혹과 같은 방식의 의도로 벌어진 일이 아닌가 의혹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
- 구미라면축제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이나 비교하면 구미시에 대한 실례일 정도이다. 애당초 구미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농심 라면 공장이 위치한 지역으로, 전국 라면 1일 소비량의 36%인 380만 개가 생산될 만큼 독보적인 생산 시설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지역 홍보를 위해 공을 들인 축제다. 축제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 역시 진정한 모범이라고도 볼 수 있다.
[1] 연락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아 번호가 바뀌었거나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2] 2025년 12월 기준 접속이 되지 않는다.[3] 이런저런 템플릿 영상으로 때운 측면도 많지만 가장 압권은 그림 인공지능으로 대충 만든듯한 라면에 빠진 여자 그림이다.[4] 심지어는 지역차별성 비난까지 나왔다.[5] 그나마도 인도미같은건 세칭 세계과자가게 같은데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고, 태국, 베트남 라면조차 조금만 발품만 팔면 인터넷에서 구할수 있거나 일부 지방 마트에 마련된 외국식재료 코너에서 구할수 있는 물건으로 보인다.[6] 이보다도 더 심각한건 설치 상태인데 대략 낡은 방석위에 기계만 대충 올려놓았다. 이쪽은 이쪽대로 문제인게 만일 전원이 들어와도, 실제 행사도중 벌어진 비가 오는 상황이면 기계에 사람이 감전되는 사고까지 일어날 수도 있었다.[7] 네임드만 해도 트로트 가수 박서진, 류지광, 서지오 등의 공연이 예고되어 있었다. 심지어 류지광은 이름마저도 '유지광'으로 잘못 표기되었는데, 주최 측이 기초적인 것조차 파악 못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8] 실제 해당 축제에 출연진으로 참가예정이었던 한 DJ가 먹튀당했다는 사실을 자신의 SNS에 공론화하기도 했다. # [9] 동도니의 후기 참조.# 추가 증언에 따르면 그것조차도 무색하게 차를 끌고와서 차에다가 라면을 쓸어담는 광경이 목격되었다.[10] 시기로 보아 행사 끝물에 둘러보고 온 모양. 덤으로 배경에 행사 진행자로 보이는 사람이 또다른 관람객(?)과 싸우는 장면까지 포착되었다.#[11] 예시에는 K일보가 포함되어있었다.[12] 사업자 등록번호 766-81-03504, 통판번호 2025-서울서초-0373, 대표 유영찬. 동명의 기업이 다수 존재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13] 2025년 12월 기준 접속이 되지 않는다.[14] 현 희망보트 대표이사, 라면은행 이사장[15] 디스코그래피에 관해서는 매니아DB 정보 참조. 사족으로 이 양반은 디지몬 프론티어 한국판 주제가 중 하나를 부르기도 했다.[16] 실제로 희망보트 역시 2024년 등록된 업체이지만 그 전에도 다른 명의의 희망보트라는 이름으로 축제 관련 활동을 한 것이 검색된다. 희망보트라는 회사가 이번이 첫번째가 아니라는 말.[17] 그리고 경우에 따라 각종 투자금과 지원금까지.[18] 사실 이것도 계산해 보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 티켓은 장당 만원이었으며, 천 장을 팔았다면 천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19] 선술한 강인한 때문에 폐업한 업체의 전 대표는 그가 실질적으로 축제에 대해 너무 몰랐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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