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테일러 스위프트
Taylor Swift
Taylor Swift
[ 정규 앨범 ]
[ 기타 음반 ]
※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기타 음반 ※ 테일러 스위프트가 발매한 모든 음반에 대한 정보는 테일러 스위프트/음반 문서를 참고 | |||
[ 노래 문서 ]
※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 ※ 테일러 스위프트가 발매한 모든 싱글에 대한 정보는 테일러 스위프트/싱글 문서를 참고 | ||||
앨범 노래 문서 | ||||
기타 노래 문서 | ||||
테일러 스위프트 Taylor Swif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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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Taylor Alison Swift 테일러 앨리슨 스위프트 |
출생 | |
펜실베이니아 주 웨스트 레딩 | |
출신 | |
국적 | |
신체 | 180cm, O형 |
가족 | |
약혼자 | |
학력 | |
종교 | |
직업 | |
장르 | |
데뷔 | |
활동 | |
레이블 | |
[ 이전 소속사 펼치기 · 접기 ]빅 머신 레코드 (2006. 10. 24. ~ 2018. 11. 20.) | |
팬덤 | Swiftie |
별명 | |
관련 링크 | |
서명 | |
재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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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Taylor and I was born in 1989! 안녕하세요! 저는 테일러고 1989년에 태어났어요!- The Eras Tour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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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레딩에서 메릴린치의 재정 자문가로 일하는 금융 전문가인 아버지 스캇 스위프트와 광고대행사의 마케팅 매니저였던[13] 어머니 앤드리아 스위프트 사이에서 장녀로 태어났다. 경제와 경영분야 전문가인 스위프트 부부는 원래 테일러가 사업가가 되기를 바랐다. 그래서 나중에 사업가 생활을 할 때 여성이라고 무시당할 여지를 없애려고 그녀의 이름을 중성적인 느낌의 테일러(Taylor)로 지었다.
그러나 테일러는 어려서부터 학교 뮤지컬 무대에 서거나 부모님을 졸라 뉴욕에 가서 보컬 레슨을 받는 등 가수로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한 야망과 열심을 보였다. 결국 테일러의 열정을 인정한 그녀의 부모는 자신들의 계획과는 다른 딸의 꿈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과 지원을 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테일러는 12살부터 컴퓨터 수리기사이자 뮤지션인 로니 크레이머로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기타를 배우면서 테일러는 샤니아 트웨인에게 매료되어 컨트리 음악을 하고자 했고 테일러는 가족의 도움으로 컨트리 음악의 성지인 내슈빌 중에서도 음반사, 스튜디오, 라디오, 작곡가들이 밀집한 Music Row에 커버곡과 자신의 자작곡이 담긴 데모 CD를 돌리기 시작한다.
그 결과 테일러는 14살이 되던 해인 2003년, 내슈빌에서 RCA 레코드가 주최한 쇼케이스에 참가해 자신이 만든 곡으로 무대를 펼쳐서 RCA 레코드사와의 계약에 성공했다. 그러나 RCA 레코드사에서는 테일러에게 자작곡이 아닌 커버곡을 부르게 한데다가 테일러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데뷔 앨범 제작을 계속 늦추었고 결국, 테일러는 RCA 레코드사와의 계약을 해지한다.
그러나 테일러는 어려서부터 학교 뮤지컬 무대에 서거나 부모님을 졸라 뉴욕에 가서 보컬 레슨을 받는 등 가수로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한 야망과 열심을 보였다. 결국 테일러의 열정을 인정한 그녀의 부모는 자신들의 계획과는 다른 딸의 꿈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과 지원을 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테일러는 12살부터 컴퓨터 수리기사이자 뮤지션인 로니 크레이머로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기타를 배우면서 테일러는 샤니아 트웨인에게 매료되어 컨트리 음악을 하고자 했고 테일러는 가족의 도움으로 컨트리 음악의 성지인 내슈빌 중에서도 음반사, 스튜디오, 라디오, 작곡가들이 밀집한 Music Row에 커버곡과 자신의 자작곡이 담긴 데모 CD를 돌리기 시작한다.
그 결과 테일러는 14살이 되던 해인 2003년, 내슈빌에서 RCA 레코드가 주최한 쇼케이스에 참가해 자신이 만든 곡으로 무대를 펼쳐서 RCA 레코드사와의 계약에 성공했다. 그러나 RCA 레코드사에서는 테일러에게 자작곡이 아닌 커버곡을 부르게 한데다가 테일러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데뷔 앨범 제작을 계속 늦추었고 결국, 테일러는 RCA 레코드사와의 계약을 해지한다.
2003년에 GMA와 진행한 인터뷰에서의 모습 |
이 즈음 테일러의 아버지는 직장을 아예 메릴린치 내슈빌 지점으로 옮기고 딸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테일러의 가족은 매사추세츠 주에서 테네시 주 내슈빌로 이사하였다. 이후 테일러는 내슈빌의 여러 카페나 펍에서 공연하며 동료 뮤지션들과 친분을 쌓는데 특히, 먼저 가사를 짓고 악기를 연주하며 이와 어울리는 멜로디를 붙이는 방식으로 곡을 작곡하던 여성 싱어송라이터 리즈 로즈의 작곡법에 큰 영향을 받는다. 또한, 테일러는 어릴적부터 비틀즈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하며, 비틀즈와 폴 매카트니의 구할 수 있는 모든 테이프와 음반을 구매해서 들으며 비틀즈의 작곡 방식을 공부했다고 한다.##
2005년, 내슈빌의 블루버드 카페에서 레코드 관계자들이 모여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쇼케이스를 연다는 소식을 접한 테일러는 자작곡으로 쇼케이스에 참가했고 이런 테일러를 눈여겨 본 인디 레이블 빅 머신 레코드의 사장 스콧 보체타의 제안으로 테일러 스위프트는 빅 머신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 앨범을 준비하게 된다. 이때 테일러의 아버지는 빅 머신 레코드의 주식 일부를 사들여서 레코드사의 주주 중 한 사람이 되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압도적인 성공을 거둔 원동력은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투어다. 스위프트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주요 시장들을 순회하며 자신의 존재를 상기시키며 음원 및 관련 상품의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 라이브 콘서트를 장기간 계속하는 것은 엄청난 체력이 필요한 일인데 별로 힘든 기색도 없이 장기간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2009년 처음으로 개최한 Fearlss Tour로 그 해 북미 투어 수익 1위에 올랐으며 매 투어마다 커리어 하이를 갱신하고 있다. 특히 'Reputaion Stadium Tour'는 북미 역사상 2번째로 높은 수익을 얻은 투어로 기록되었다. 이후 'The 1989 World Tour'로 2015년 가장 많은 수익을 얻은 투어로 기록되었다.
2023년에는 월드 투어 The Eras Tour 개최 소식을 알렸는데 개최 소식이 발표된 후 미국에서만 1400만 명이 티켓 구매를 위해 사이트에 접속했으며 티켓마스터 사이트 자체가 다운되기도 했다.[14] The Eras Tour는 엄청난 티켓 판매량과 더불어 북미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남미에서도 엄청난 성적을 거두었다. The Eras Tour는 총 146회 공연으로 역사상 가장 최고 수익을 기록한 투어가 되었다.[15]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투어를 통해 엄청난 경제적 파급 효과를 일으켰고 각국의 정치인들도 경제 부흥을 위해 테일러의 공연을 유치하려 노력했다. FED에 따르면 지역 전체의 관광업이 둔화하던 중 테일러의 콘서트가 열리면서 호텔·식당 매출이 코로나19 확산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한다.[16]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19억 달러(한화 약 2조 4,383억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투어 중 시애틀의 7만명 규모 경기장인 루멘필드에서 스위프트의 두 차례 공연 내내 인근 관측소의 지진계에 규모 2.3의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영국 공연에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공연장에서 지진이 관측되고 있으며 영국 금리가 테일러 스위프트를 보러온 관객들의 소비로 인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인하되지 못할 것이란 증권 보고서가 나왔다.
2005년, 내슈빌의 블루버드 카페에서 레코드 관계자들이 모여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쇼케이스를 연다는 소식을 접한 테일러는 자작곡으로 쇼케이스에 참가했고 이런 테일러를 눈여겨 본 인디 레이블 빅 머신 레코드의 사장 스콧 보체타의 제안으로 테일러 스위프트는 빅 머신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 앨범을 준비하게 된다. 이때 테일러의 아버지는 빅 머신 레코드의 주식 일부를 사들여서 레코드사의 주주 중 한 사람이 되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압도적인 성공을 거둔 원동력은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투어다. 스위프트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주요 시장들을 순회하며 자신의 존재를 상기시키며 음원 및 관련 상품의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 라이브 콘서트를 장기간 계속하는 것은 엄청난 체력이 필요한 일인데 별로 힘든 기색도 없이 장기간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2009년 처음으로 개최한 Fearlss Tour로 그 해 북미 투어 수익 1위에 올랐으며 매 투어마다 커리어 하이를 갱신하고 있다. 특히 'Reputaion Stadium Tour'는 북미 역사상 2번째로 높은 수익을 얻은 투어로 기록되었다. 이후 'The 1989 World Tour'로 2015년 가장 많은 수익을 얻은 투어로 기록되었다.
2023년에는 월드 투어 The Eras Tour 개최 소식을 알렸는데 개최 소식이 발표된 후 미국에서만 1400만 명이 티켓 구매를 위해 사이트에 접속했으며 티켓마스터 사이트 자체가 다운되기도 했다.[14] The Eras Tour는 엄청난 티켓 판매량과 더불어 북미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남미에서도 엄청난 성적을 거두었다. The Eras Tour는 총 146회 공연으로 역사상 가장 최고 수익을 기록한 투어가 되었다.[15]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투어를 통해 엄청난 경제적 파급 효과를 일으켰고 각국의 정치인들도 경제 부흥을 위해 테일러의 공연을 유치하려 노력했다. FED에 따르면 지역 전체의 관광업이 둔화하던 중 테일러의 콘서트가 열리면서 호텔·식당 매출이 코로나19 확산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한다.[16]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19억 달러(한화 약 2조 4,383억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투어 중 시애틀의 7만명 규모 경기장인 루멘필드에서 스위프트의 두 차례 공연 내내 인근 관측소의 지진계에 규모 2.3의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영국 공연에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공연장에서 지진이 관측되고 있으며 영국 금리가 테일러 스위프트를 보러온 관객들의 소비로 인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인하되지 못할 것이란 증권 보고서가 나왔다.
- 전 세계적으로 2억 2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빌보드 앨범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은 연간 1위를 한 가수이다.
- 역대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13장의 정규 앨범 빌보드 200 1위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4집 Red 이후로는 영국, 유럽에서도 매 앨범을 1위에 올려놓고 있다.
- 미국 음반 산업 협회(RIAA)에서 역사상 최초로 총 1억장의 판매량 인증을 받은 여성 아티스트이다.
테일러 스위프트 음반 순위 및 판매량 | ||||
연도 | 음반명 | 빌보드 차트 | 오피셜 차트 | 총 판매량 |
2006 | 5위 800만 | 81위 30만 | 885만장 | |
2008 | 1위 (11주) 1,100만 | 5위 70.4만 | 1,288.5만장 | |
2010 | 1위 (6주) 600만 | 6위 38.9만 | 691.7만장 | |
2012 | 1위 (7주) 800만 | 1위 (1주) 90만 | 1,000만장 | |
2014 | 1위 (11주) 1,400만 | 1위 (1주) 180만 | 2,000만장 | |
2017 | 1위 (4주) 700만 | 1위 (1주) 64.2만 | 1,100만장 | |
2019 | 1위 (1주) 700만 | 1위 (1주) 52.6만 | 1,100만장 | |
2020 | 1위 (8주) 600만 | 1위 (3주) 49.2만 | 940만장 | |
1위 (4주) 400만 | 1위 (2주) 30.2만 | 570만장 | ||
2021 | 1위 (2주) 400만 | 1위 (1주) 14.9만 | 460만장 | |
1위 (1주) 600만 | 1위 (1주) 25.6만 | 700만장 | ||
2022 | 1위 (6주) 700만 | 1위 (5주) 61.1만 | 940만장 | |
2023 | 1위 (2주) 400만 | 1위 (1주) 30만 | 470만장 | |
1위 (6주) 400만 | 1위 (3주) 60만 | 550만장 | ||
2024 | 1위 (17주) 800만 | 1위 (11주) 90만 | 1,100만장 | |
2025 | 1위 (12주) | 1위 (4주) | ||
- 기재된 판매량은 인증 받은 앨범 판매량만을 기재했다.[17]
- 가수가 인증 판매량을 자주 업데이트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팔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 1위 곡[18] | |||
# | 연도 | 제목 | 기간 |
1 | 2012 | 3주 | |
2 | 2014 | 4주 | |
3 | 7주 | ||
4 | 2015 | 1주 | |
5 | 2017 | 3주 | |
6 | 2020 | 1주 | |
7 | 1주 | ||
8 | 2021 | 1주 | |
9 | 2022 | 8주 | |
10 | 2023 | 4주 | |
11 | 1주 | ||
12 | 2024 | 2주 | |
13 | 2025 | 10주 | |
14 | 2026 | 1주 | |
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 2위 곡[30] | |||||||||||||||||||||||||||||||||||||||||||||||||||||||||||||||||||||||||||||||||||||||||||||||||||||||||||||||||||||||||||||||||||||||||||||||||||||||||||||||||||||||||||||||||||||||||||||||||||||||||||||||||||||||||
연도 | 제목 | 당시 1위곡 | |||||||||||||||||||||||||||||||||||||||||||||||||||||||||||||||||||||||||||||||||||||||||||||||||||||||||||||||||||||||||||||||||||||||||||||||||||||||||||||||||||||||||||||||||||||||||||||||||||||||||||||||||||||||
2009 | |||||||||||||||||||||||||||||||||||||||||||||||||||||||||||||||||||||||||||||||||||||||||||||||||||||||||||||||||||||||||||||||||||||||||||||||||||||||||||||||||||||||||||||||||||||||||||||||||||||||||||||||||||||||||
2012 | |||||||||||||||||||||||||||||||||||||||||||||||||||||||||||||||||||||||||||||||||||||||||||||||||||||||||||||||||||||||||||||||||||||||||||||||||||||||||||||||||||||||||||||||||||||||||||||||||||||||||||||||||||||||||
2016 | |||||||||||||||||||||||||||||||||||||||||||||||||||||||||||||||||||||||||||||||||||||||||||||||||||||||||||||||||||||||||||||||||||||||||||||||||||||||||||||||||||||||||||||||||||||||||||||||||||||||||||||||||||||||||
2019 | |||||||||||||||||||||||||||||||||||||||||||||||||||||||||||||||||||||||||||||||||||||||||||||||||||||||||||||||||||||||||||||||||||||||||||||||||||||||||||||||||||||||||||||||||||||||||||||||||||||||||||||||||||||||||
2022 | |||||||||||||||||||||||||||||||||||||||||||||||||||||||||||||||||||||||||||||||||||||||||||||||||||||||||||||||||||||||||||||||||||||||||||||||||||||||||||||||||||||||||||||||||||||||||||||||||||||||||||||||||||||||||
2023 | |||||||||||||||||||||||||||||||||||||||||||||||||||||||||||||||||||||||||||||||||||||||||||||||||||||||||||||||||||||||||||||||||||||||||||||||||||||||||||||||||||||||||||||||||||||||||||||||||||||||||||||||||||||||||
Now That We Don't Talk (Taylor's Version) (From The Vault) | |||||||||||||||||||||||||||||||||||||||||||||||||||||||||||||||||||||||||||||||||||||||||||||||||||||||||||||||||||||||||||||||||||||||||||||||||||||||||||||||||||||||||||||||||||||||||||||||||||||||||||||||||||||||||
2024 | |||||||||||||||||||||||||||||||||||||||||||||||||||||||||||||||||||||||||||||||||||||||||||||||||||||||||||||||||||||||||||||||||||||||||||||||||||||||||||||||||||||||||||||||||||||||||||||||||||||||||||||||||||||||||
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 3~10위 곡 | |||||||||||||||||||||||||||||||||||||||||||||||||||||||||||||||||||||||||||||||||||||||||||||||||||||||||||||||||||||||||||||||||||||||||||||||||||||||||||||||||||||||||||||||||||||||||||||||||||||||||||||||||||||||||
연도 | 제목 | 순위 | |||||||||||||||||||||||||||||||||||||||||||||||||||||||||||||||||||||||||||||||||||||||||||||||||||||||||||||||||||||||||||||||||||||||||||||||||||||||||||||||||||||||||||||||||||||||||||||||||||||||||||||||||||||||
2008 | #10 | ||||||||||||||||||||||||||||||||||||||||||||||||||||||||||||||||||||||||||||||||||||||||||||||||||||||||||||||||||||||||||||||||||||||||||||||||||||||||||||||||||||||||||||||||||||||||||||||||||||||||||||||||||||||||
#4[34] | |||||||||||||||||||||||||||||||||||||||||||||||||||||||||||||||||||||||||||||||||||||||||||||||||||||||||||||||||||||||||||||||||||||||||||||||||||||||||||||||||||||||||||||||||||||||||||||||||||||||||||||||||||||||||
2009 | Jump Then Fall | #10 | |||||||||||||||||||||||||||||||||||||||||||||||||||||||||||||||||||||||||||||||||||||||||||||||||||||||||||||||||||||||||||||||||||||||||||||||||||||||||||||||||||||||||||||||||||||||||||||||||||||||||||||||||||||||
2010 | #9 | ||||||||||||||||||||||||||||||||||||||||||||||||||||||||||||||||||||||||||||||||||||||||||||||||||||||||||||||||||||||||||||||||||||||||||||||||||||||||||||||||||||||||||||||||||||||||||||||||||||||||||||||||||||||||
#3 | |||||||||||||||||||||||||||||||||||||||||||||||||||||||||||||||||||||||||||||||||||||||||||||||||||||||||||||||||||||||||||||||||||||||||||||||||||||||||||||||||||||||||||||||||||||||||||||||||||||||||||||||||||||||||
Speak Now | #8 | ||||||||||||||||||||||||||||||||||||||||||||||||||||||||||||||||||||||||||||||||||||||||||||||||||||||||||||||||||||||||||||||||||||||||||||||||||||||||||||||||||||||||||||||||||||||||||||||||||||||||||||||||||||||||
#6 | |||||||||||||||||||||||||||||||||||||||||||||||||||||||||||||||||||||||||||||||||||||||||||||||||||||||||||||||||||||||||||||||||||||||||||||||||||||||||||||||||||||||||||||||||||||||||||||||||||||||||||||||||||||||||
2011 | If This Was A Movie | #10 | |||||||||||||||||||||||||||||||||||||||||||||||||||||||||||||||||||||||||||||||||||||||||||||||||||||||||||||||||||||||||||||||||||||||||||||||||||||||||||||||||||||||||||||||||||||||||||||||||||||||||||||||||||||||
2012 | #7 | ||||||||||||||||||||||||||||||||||||||||||||||||||||||||||||||||||||||||||||||||||||||||||||||||||||||||||||||||||||||||||||||||||||||||||||||||||||||||||||||||||||||||||||||||||||||||||||||||||||||||||||||||||||||||
#6 | |||||||||||||||||||||||||||||||||||||||||||||||||||||||||||||||||||||||||||||||||||||||||||||||||||||||||||||||||||||||||||||||||||||||||||||||||||||||||||||||||||||||||||||||||||||||||||||||||||||||||||||||||||||||||
2015 | #6 | ||||||||||||||||||||||||||||||||||||||||||||||||||||||||||||||||||||||||||||||||||||||||||||||||||||||||||||||||||||||||||||||||||||||||||||||||||||||||||||||||||||||||||||||||||||||||||||||||||||||||||||||||||||||||
#5 | |||||||||||||||||||||||||||||||||||||||||||||||||||||||||||||||||||||||||||||||||||||||||||||||||||||||||||||||||||||||||||||||||||||||||||||||||||||||||||||||||||||||||||||||||||||||||||||||||||||||||||||||||||||||||
2017 | #4 | ||||||||||||||||||||||||||||||||||||||||||||||||||||||||||||||||||||||||||||||||||||||||||||||||||||||||||||||||||||||||||||||||||||||||||||||||||||||||||||||||||||||||||||||||||||||||||||||||||||||||||||||||||||||||
2019 | #10 | ||||||||||||||||||||||||||||||||||||||||||||||||||||||||||||||||||||||||||||||||||||||||||||||||||||||||||||||||||||||||||||||||||||||||||||||||||||||||||||||||||||||||||||||||||||||||||||||||||||||||||||||||||||||||
2020 | the 1 | #4 | |||||||||||||||||||||||||||||||||||||||||||||||||||||||||||||||||||||||||||||||||||||||||||||||||||||||||||||||||||||||||||||||||||||||||||||||||||||||||||||||||||||||||||||||||||||||||||||||||||||||||||||||||||||||
#6 | |||||||||||||||||||||||||||||||||||||||||||||||||||||||||||||||||||||||||||||||||||||||||||||||||||||||||||||||||||||||||||||||||||||||||||||||||||||||||||||||||||||||||||||||||||||||||||||||||||||||||||||||||||||||||
2022 | Maroon | #3 | |||||||||||||||||||||||||||||||||||||||||||||||||||||||||||||||||||||||||||||||||||||||||||||||||||||||||||||||||||||||||||||||||||||||||||||||||||||||||||||||||||||||||||||||||||||||||||||||||||||||||||||||||||||||
Snow On The Beach | #4 | ||||||||||||||||||||||||||||||||||||||||||||||||||||||||||||||||||||||||||||||||||||||||||||||||||||||||||||||||||||||||||||||||||||||||||||||||||||||||||||||||||||||||||||||||||||||||||||||||||||||||||||||||||||||||
Midnight Rain | #5 | ||||||||||||||||||||||||||||||||||||||||||||||||||||||||||||||||||||||||||||||||||||||||||||||||||||||||||||||||||||||||||||||||||||||||||||||||||||||||||||||||||||||||||||||||||||||||||||||||||||||||||||||||||||||||
#6 | |||||||||||||||||||||||||||||||||||||||||||||||||||||||||||||||||||||||||||||||||||||||||||||||||||||||||||||||||||||||||||||||||||||||||||||||||||||||||||||||||||||||||||||||||||||||||||||||||||||||||||||||||||||||||
Question...? | #7 | ||||||||||||||||||||||||||||||||||||||||||||||||||||||||||||||||||||||||||||||||||||||||||||||||||||||||||||||||||||||||||||||||||||||||||||||||||||||||||||||||||||||||||||||||||||||||||||||||||||||||||||||||||||||||
You're On Your Own, Kid | #8 | ||||||||||||||||||||||||||||||||||||||||||||||||||||||||||||||||||||||||||||||||||||||||||||||||||||||||||||||||||||||||||||||||||||||||||||||||||||||||||||||||||||||||||||||||||||||||||||||||||||||||||||||||||||||||
Vigilante Shit | #10 | ||||||||||||||||||||||||||||||||||||||||||||||||||||||||||||||||||||||||||||||||||||||||||||||||||||||||||||||||||||||||||||||||||||||||||||||||||||||||||||||||||||||||||||||||||||||||||||||||||||||||||||||||||||||||
2023 | #5 | ||||||||||||||||||||||||||||||||||||||||||||||||||||||||||||||||||||||||||||||||||||||||||||||||||||||||||||||||||||||||||||||||||||||||||||||||||||||||||||||||||||||||||||||||||||||||||||||||||||||||||||||||||||||||
#3 | |||||||||||||||||||||||||||||||||||||||||||||||||||||||||||||||||||||||||||||||||||||||||||||||||||||||||||||||||||||||||||||||||||||||||||||||||||||||||||||||||||||||||||||||||||||||||||||||||||||||||||||||||||||||||
Say Don't Go (Taylor's Version) (From The Vault) | #5 | ||||||||||||||||||||||||||||||||||||||||||||||||||||||||||||||||||||||||||||||||||||||||||||||||||||||||||||||||||||||||||||||||||||||||||||||||||||||||||||||||||||||||||||||||||||||||||||||||||||||||||||||||||||||||
Bad Blood (Taylor's Version) | #7 | ||||||||||||||||||||||||||||||||||||||||||||||||||||||||||||||||||||||||||||||||||||||||||||||||||||||||||||||||||||||||||||||||||||||||||||||||||||||||||||||||||||||||||||||||||||||||||||||||||||||||||||||||||||||||
Style (Taylor's Version) | #9 | ||||||||||||||||||||||||||||||||||||||||||||||||||||||||||||||||||||||||||||||||||||||||||||||||||||||||||||||||||||||||||||||||||||||||||||||||||||||||||||||||||||||||||||||||||||||||||||||||||||||||||||||||||||||||
Suburban Legends (Taylor's Version) (From The Vault) | #10 | ||||||||||||||||||||||||||||||||||||||||||||||||||||||||||||||||||||||||||||||||||||||||||||||||||||||||||||||||||||||||||||||||||||||||||||||||||||||||||||||||||||||||||||||||||||||||||||||||||||||||||||||||||||||||
2024 | #3 | ||||||||||||||||||||||||||||||||||||||||||||||||||||||||||||||||||||||||||||||||||||||||||||||||||||||||||||||||||||||||||||||||||||||||||||||||||||||||||||||||||||||||||||||||||||||||||||||||||||||||||||||||||||||||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 #4 | ||||||||||||||||||||||||||||||||||||||||||||||||||||||||||||||||||||||||||||||||||||||||||||||||||||||||||||||||||||||||||||||||||||||||||||||||||||||||||||||||||||||||||||||||||||||||||||||||||||||||||||||||||||||||
So Long, London | #5 | ||||||||||||||||||||||||||||||||||||||||||||||||||||||||||||||||||||||||||||||||||||||||||||||||||||||||||||||||||||||||||||||||||||||||||||||||||||||||||||||||||||||||||||||||||||||||||||||||||||||||||||||||||||||||
My Boy Only Breaks His Favorite Toys | #6 | ||||||||||||||||||||||||||||||||||||||||||||||||||||||||||||||||||||||||||||||||||||||||||||||||||||||||||||||||||||||||||||||||||||||||||||||||||||||||||||||||||||||||||||||||||||||||||||||||||||||||||||||||||||||||
But Daddy I Love Him | #7 | ||||||||||||||||||||||||||||||||||||||||||||||||||||||||||||||||||||||||||||||||||||||||||||||||||||||||||||||||||||||||||||||||||||||||||||||||||||||||||||||||||||||||||||||||||||||||||||||||||||||||||||||||||||||||
Florida!!![37] | #8 | ||||||||||||||||||||||||||||||||||||||||||||||||||||||||||||||||||||||||||||||||||||||||||||||||||||||||||||||||||||||||||||||||||||||||||||||||||||||||||||||||||||||||||||||||||||||||||||||||||||||||||||||||||||||||
Who’s Afraid of Little Old Me? | #9 | ||||||||||||||||||||||||||||||||||||||||||||||||||||||||||||||||||||||||||||||||||||||||||||||||||||||||||||||||||||||||||||||||||||||||||||||||||||||||||||||||||||||||||||||||||||||||||||||||||||||||||||||||||||||||
Guilty as Sin? | #10 | ||||||||||||||||||||||||||||||||||||||||||||||||||||||||||||||||||||||||||||||||||||||||||||||||||||||||||||||||||||||||||||||||||||||||||||||||||||||||||||||||||||||||||||||||||||||||||||||||||||||||||||||||||||||||
2025 | #3 | ||||||||||||||||||||||||||||||||||||||||||||||||||||||||||||||||||||||||||||||||||||||||||||||||||||||||||||||||||||||||||||||||||||||||||||||||||||||||||||||||||||||||||||||||||||||||||||||||||||||||||||||||||||||||
Father Figure | #4 | ||||||||||||||||||||||||||||||||||||||||||||||||||||||||||||||||||||||||||||||||||||||||||||||||||||||||||||||||||||||||||||||||||||||||||||||||||||||||||||||||||||||||||||||||||||||||||||||||||||||||||||||||||||||||
Wood | #5 | ||||||||||||||||||||||||||||||||||||||||||||||||||||||||||||||||||||||||||||||||||||||||||||||||||||||||||||||||||||||||||||||||||||||||||||||||||||||||||||||||||||||||||||||||||||||||||||||||||||||||||||||||||||||||
Wi$h Li$t | #6 | ||||||||||||||||||||||||||||||||||||||||||||||||||||||||||||||||||||||||||||||||||||||||||||||||||||||||||||||||||||||||||||||||||||||||||||||||||||||||||||||||||||||||||||||||||||||||||||||||||||||||||||||||||||||||
Actually Romantic | #7 | ||||||||||||||||||||||||||||||||||||||||||||||||||||||||||||||||||||||||||||||||||||||||||||||||||||||||||||||||||||||||||||||||||||||||||||||||||||||||||||||||||||||||||||||||||||||||||||||||||||||||||||||||||||||||
The Life of a Showgirl[38] | #8 | ||||||||||||||||||||||||||||||||||||||||||||||||||||||||||||||||||||||||||||||||||||||||||||||||||||||||||||||||||||||||||||||||||||||||||||||||||||||||||||||||||||||||||||||||||||||||||||||||||||||||||||||||||||||||
Eldest Daughter | #9 | ||||||||||||||||||||||||||||||||||||||||||||||||||||||||||||||||||||||||||||||||||||||||||||||||||||||||||||||||||||||||||||||||||||||||||||||||||||||||||||||||||||||||||||||||||||||||||||||||||||||||||||||||||||||||
CANCELLED! | #10 | ||||||||||||||||||||||||||||||||||||||||||||||||||||||||||||||||||||||||||||||||||||||||||||||||||||||||||||||||||||||||||||||||||||||||||||||||||||||||||||||||||||||||||||||||||||||||||||||||||||||||||||||||||||||||
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 11~20위 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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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 21~40위 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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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 41~100위 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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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오피셜 싱글 차트 TOP 10 진입곡 | ||
순위 | 제목 | 연도 |
1위 | 2017 | |
2022 | ||
Is It Over Now? (From The Vault) | 2023 | |
Fortnight (Feat. Post Malone) | 2024 | |
2025 | ||
2026 | ||
2위 | 2009 | |
2012 | ||
2014 | ||
2022 | ||
2023 | ||
Now That We Don't Talk (From The Vault) | ||
3위 | ME! (Feat. Brendon Urie) | 2019 |
2020 | ||
2021 | ||
2022 | ||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 2024 | |
Elizabeth Taylor | 2025 | |
4위 | 2012 | |
2014 | ||
Bad Blood (Feat. Kendrick Lamar) | 2015 | |
Snow On The Beach (Feat. Lana Del Rey) | 2022 | |
2024 | ||
5위 | I Don't Wanna Live Forever (With ZAYN) | 2016 |
2019 | ||
"Slut!" (From The Vault) | 2023 | |
6위 | 2020 | |
I Can See You (From The Vault) | 2023 | |
7위 | Everything Has Changed (Feat. Ed Sheeran) | 2012 |
2017 | ||
8위 | 2020 | |
2024 | ||
9위 | 2013 | |
10위 | the 1 | 2020 |
테일러 스위프트 수상 및 선정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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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팬덤의 명칭은 스위프티 (Swiftie).[56] 트위터에 공식 팬클럽 계정인 테일러 네이션 (Taylor Nation)이 있다.
전체 팬덤 중 여성 팬과 백인의 비율이 높다. 라이브 동영상만 봐도 느껴지겠지만 어두운 공연장에서 빛나는 많은 불빛들은 대부분 여성 팬의 것. 미국 현지에서 중산층 백인 여성의 스테레오타입 중 하나로 거론되는 요소 중 하나가 Swiftie일 정도다. 그러나 여성 팬들의 수가 많은 것일 뿐 남성 팬들이 없는 것은 아니며,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팬 비율이 남성 48% 여성 52%로 성비가 고른편이라고한다.#또한 데뷔 초 컨트리 음악을 할 때는[57] 중장년층들에게도 인기가 상당했다. Red (Taylor's Version)과 Midnights 발매 이후에는 성별 관계없이 전세계에서 엄청나게 많은 팬들이 유입됐다.
팬덤 충성도가 높다. 왜냐하면 테일러가 팬 사랑이 정말 어마어마하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국인 미국에서는 팬 서비스가 가장 좋은 연예인으로 꼽히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며 이러한 모습 덕분에 팬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아픈 팬이 있으면 직접 찾아가는 등 상당한 배려가 보이는 팬서비스 미담이 많다. 진심으로 팬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안티들도 다른 건 다 까도 팬에 대한 태도 하나만은 높이 산다.
팬덤의 화력은 초동 음반 판매량으로 볼 수 있다. 정규 3집부터 6집까지 4연속 초동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2022년 정규 10으로 초동 160만장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세웠다. 그 후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로 초동 400만장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 기록 뿐만 아니라 세계 기록까지 경신하는 고점을 다시 찍었다.
전체 팬덤 중 여성 팬과 백인의 비율이 높다. 라이브 동영상만 봐도 느껴지겠지만 어두운 공연장에서 빛나는 많은 불빛들은 대부분 여성 팬의 것. 미국 현지에서 중산층 백인 여성의 스테레오타입 중 하나로 거론되는 요소 중 하나가 Swiftie일 정도다. 그러나 여성 팬들의 수가 많은 것일 뿐 남성 팬들이 없는 것은 아니며,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팬 비율이 남성 48% 여성 52%로 성비가 고른편이라고한다.#또한 데뷔 초 컨트리 음악을 할 때는[57] 중장년층들에게도 인기가 상당했다. Red (Taylor's Version)과 Midnights 발매 이후에는 성별 관계없이 전세계에서 엄청나게 많은 팬들이 유입됐다.
팬덤 충성도가 높다. 왜냐하면 테일러가 팬 사랑이 정말 어마어마하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국인 미국에서는 팬 서비스가 가장 좋은 연예인으로 꼽히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며 이러한 모습 덕분에 팬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아픈 팬이 있으면 직접 찾아가는 등 상당한 배려가 보이는 팬서비스 미담이 많다. 진심으로 팬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안티들도 다른 건 다 까도 팬에 대한 태도 하나만은 높이 산다.
팬덤의 화력은 초동 음반 판매량으로 볼 수 있다. 정규 3집부터 6집까지 4연속 초동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2022년 정규 10으로 초동 160만장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세웠다. 그 후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로 초동 400만장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 기록 뿐만 아니라 세계 기록까지 경신하는 고점을 다시 찍었다.
- 2016년 12월, 90대 참전용사 할아버지가 자신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팬이라 자칭하자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깜짝 공연을 해주기도 했다.
- 왕따로 힘들어한 한 팬이 인스타그램 게시글로 테일러를 태그했었는데 이 때 테일러가 직접 댓글을 달아주며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 자살을 시도한 팬에게 써준 편지가 화제가 되었다.#1. Never compare myself to other people. It's comparing my behind the scenes to their highlight reel[59]
2. Stay here, now. I will not think too far forward or back.
3. It's okay to not be fine.
4. Taylor needs me so I'm going to take care of myself.1. 절대 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기. 그건 남의 하이라이트와 나의 비하인드를 비교하는 것이다.
2. 지금을 살기. 너무 먼 미래를 보지도, 과거에 얽매이지도 말기.
3.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4. 테일러에게는 내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나는 나를 소중히 할 것이다.
- 2019년, 집과 직장을 잃은 팬을 위해 단독주택을 선물했다. #
- 2019년 8월, 학비와 집세를 걱정하던 팬을 위해 한화로 약 600만원을 보내줬다. #
- 레드카펫에서 실수로 어린 팬을 못보고 지나치자 이를 알고 사과하며 싸인해주는 영상
- 팬의 약혼식에 깜짝 방문하여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축가[60]를 불러주었다. 성덕인 된 팬은 Shake It Off 뮤비에도 출연하는 등 테일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글자막 영상
- 2020년, 택배기사에게 감사편지를 남겨 SNS상에서 화제가 된 팬에게 직접 그린 편지지에 손편지를 쓰고, 테일러가 가장 좋아하는 왁스실링, 각종 머천들을 보냈다. #
- 기타 팬사랑 일화 모음 #
- 최근에는 경호원이 팬에게 지나친 제제를 하자 공연 도중 직접 테일러 스위프트가 경호원에게 "그만해!"라고 말했고 해당 팬에게 다음 공연 티켓도 선물로 준 사례가 있다. 출처
- '스위프티'라고 밝힌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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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애나 실버스 : 테일러의 신곡이 나올 때마다 SNS에 반응을 올린다. # 심지어 folklore 발매 당시에는 울면서 듣고 있었다. 2021년 테일러의 31번째 생일파티에 초대되며 성덕이 되었다.
- 딜런 오브라이언 : All Too Well (10 Minute Version) 단편영화에 출연했다. 발매 직후 트위터 닉네임 옆에 (Taylor's Version)을 붙이기도 했다. # 각종 일화
- 로버트 드니로 : 2022년 인터뷰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모든 앨범을 다 갖고있으며 평소에 즐겨 듣는다고 밝혔다.
- 릴리 : 대한민국의 걸그룹 NMIXX의 멤버이며, 평소 팬이라고 본인이 자주 밝힌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를 바로 맞출 정도이며 JYP에 입사하기 전 팬 계정을 운영한 적도 있다고 한다. 2025년 10월 릴리와 배이가 The Fate of Ophelia로 릴스를 업로드하였는데 해당 릴스에 테일러가 좋아요를 누르면서 성덕이 되었다.
- 마에다 아츠코 : 지금까지 나온 모든 노래를 전부 들었으며, 2달 간 단기유학 차 떠났던 뉴욕에서 자신이 힘들었을 때 테일러의 'Begin Again'을 들으며 힘을 냈다고. 자신의 라디오에 테일러가 나오고 이후 일본 투어 홍보를 자신의 라디오에 별명인 '앗짱'으로 자신을 부르며 음성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홍보를 하기도 하자 10대 소녀처럼 기뻐하는 등 말 그대로 굉장한 팬.
- 올리비아 로드리고 : 성덕인 된 팬이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비아 로드리고 문서 참조.
- 지미 버틀러 : 라커룸에서 테일러의 노래를 틀어놓는다고 한다.
- 코난 그레이 : SNS에서 스스로를 테일러의 자식이라 칭할 만큼 굉장한 팬이다. 절친인 올리비아와 함께 테일러의 신곡이 발매될 때마다 감격해하곤 한다.
- 미국 유명 시트콤 브루클린 나인-나인의 주인공 제이크가 작품에서 스위프티인 설정으로 나온다.
Haters gonna hate. Shake it off. Taylor Swift. Always right.
안티들은 뭘 해도 싫어하니까, 털어내버려. 테일러 스위프트의 말은 언제나 옳죠.
연예인 중에서도 부동산 업계 큰 손으로 유명하다. 맨해튼, 내슈빌, LA, 로드아일랜드에서 1억 5,000만 달러 가치에 이르는 7곳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포브스에서 매년 발표하는 소득순위 중 2010년 30대 이하 유명인 소득 순위에서 4,500만달러를 벌어들여 5위에 오르면서 처음으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에도 4,500만 달러를 벌어 3위에 랭크. 2012년에는 5,700만 달러로 여가수 소득순위에서는 2위에 랭크했다. 같은 해 여가수 소득 순위 1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로 100만 달러 정도 차이가 났고, 남녀 통합 가수 소득 순위에서는 공동 8위에 랭크했다.
2013년에는 5,500만 달러를 벌어 남녀 가수 소득 순위 8위에 올랐다. 2014년에는 6,400만 달러로 비욘세에 이어 여가수 소득 2위를 했다. 5집 앨범 1989으로 세계를 휩쓸어버린 2015년에는 무려 8,00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62] 2016년에는 1억 7천만 달러를 벌어 들이며, 드디어 여가수 소득 순위 1위 겸, 남녀 통합 가수 소득 순위 1위 자리를 단 한 번에 거머쥐게 된다. 2017년에는 4,400만 달러, 2018년에는 8,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2019년에는 1억 8천만 달러를 벌어 들이면서 다시 한 번 더 여가수 소득 순위 1위가 되었다.
2018년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셀럽 여성 부호 100인 순위에서 60위로 선정되었는데 테일러가 유일한 20대였다. 즉,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20대 여성 아티스트라는 것이다.[63] 2019년 12월 13일 기점으로 30대로 진입함으로써 과거의 기록이 되어버렸다.
2018년 11월에는 기존의 소속사 빅 머신 레코드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리퍼블릭 레코드로 이적하였다. 소속사를 옮기면서 계약금으로 2억 달러(한화 2,200억원)를 받았는데, 이는 역대 여가수 계약금 1위에 해당하는 액수이다.
계약금, 6집 투어 수익이 합산되는 2019년 소득 순위에서 엄청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위를 보다시피 201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빠짐없이 소득 순위권에 들고 있다. 이렇게 10년 내내 엄청난 돈을 쓸어담으면서 2019년 포브스에서 발표된 2010년대 음악가 소득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9500억 원으로 남녀합산 2위에 올랐는데 여자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2020년부터 테일러는 왕성하게 활동을 하며 재산을 3억 6,500만 달러에서 2021년에는 5억 5,000만 달러로, 2022년에는 5억 7,000만 달러로, 2023년에 7억 4,000만 달러까지 3년 사이에 2배 이상을 불렸다. 여기에서 테일러의 행보는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2022년에는 마돈나를 뛰어넘고 여가수 재산 순위 2위를 달성하였다.[64]
2023년부터 The Eras Tour를 돌고 있는데 Pollstar 리포트에 따르면 23회의 북미 투어에서 약 3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였으며 53회의 미국 공연으로만 한화 1조가 넘는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당 수익이 1360만 달러로, 큰 격차로 역대 투어 수익 1위를 차지하였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117회의 공연이 예정된 이번 투어는 역대 최초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은 투어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세계 투어 수익 역대 1위 기록이 유력하다. [65]
2023년 10월 27일, 미국 블룸버그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억만장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그녀가 소유한 집의 현재 추정 가치와 스트리밍 등 음반 수익, 콘서트 수익 등 확인 가능한 자산과 수익을 근거로 순자산을 책정한 결과, 총자산이 11억 달러(한화 약 1조 3,895억)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오로지 자신의 본업[66]만으로 현재의 자산을 갖게 된 몇 안 되는 연예인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2024년 10월 7일, 미국 포브스에 따르면 재산이 16억 달러(한화 약 2조 1,526억원)로 추정되어 여성 뮤지션 가운데 최고 부자로 평가됐다. 재산은 로열티와 투어 공연으로 쌓은 6억 달러(한화 약 8072억원), 6억 달러 상당의 음원, 1억 2,500만달러(한화 약 1,681억원) 상당의 부동산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분석됐다. #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을 발매한 직후인 2025년 10월 3일, 미국 블룸버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순자산이 21억 달러(한화 약 3조원)이라고 발표했다. # 블룸버그의 말에 따르면 2년 동안 순자산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 4300억원) 더 증가했다고 한다. 2년 동안 세후 10억 달러를 번 것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포브스에서 매년 발표하는 소득순위 중 2010년 30대 이하 유명인 소득 순위에서 4,500만달러를 벌어들여 5위에 오르면서 처음으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에도 4,500만 달러를 벌어 3위에 랭크. 2012년에는 5,700만 달러로 여가수 소득순위에서는 2위에 랭크했다. 같은 해 여가수 소득 순위 1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로 100만 달러 정도 차이가 났고, 남녀 통합 가수 소득 순위에서는 공동 8위에 랭크했다.
2013년에는 5,500만 달러를 벌어 남녀 가수 소득 순위 8위에 올랐다. 2014년에는 6,400만 달러로 비욘세에 이어 여가수 소득 2위를 했다. 5집 앨범 1989으로 세계를 휩쓸어버린 2015년에는 무려 8,00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62] 2016년에는 1억 7천만 달러를 벌어 들이며, 드디어 여가수 소득 순위 1위 겸, 남녀 통합 가수 소득 순위 1위 자리를 단 한 번에 거머쥐게 된다. 2017년에는 4,400만 달러, 2018년에는 8,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2019년에는 1억 8천만 달러를 벌어 들이면서 다시 한 번 더 여가수 소득 순위 1위가 되었다.
2018년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셀럽 여성 부호 100인 순위에서 60위로 선정되었는데 테일러가 유일한 20대였다. 즉,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20대 여성 아티스트라는 것이다.[63] 2019년 12월 13일 기점으로 30대로 진입함으로써 과거의 기록이 되어버렸다.
2018년 11월에는 기존의 소속사 빅 머신 레코드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리퍼블릭 레코드로 이적하였다. 소속사를 옮기면서 계약금으로 2억 달러(한화 2,200억원)를 받았는데, 이는 역대 여가수 계약금 1위에 해당하는 액수이다.
계약금, 6집 투어 수익이 합산되는 2019년 소득 순위에서 엄청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위를 보다시피 201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빠짐없이 소득 순위권에 들고 있다. 이렇게 10년 내내 엄청난 돈을 쓸어담으면서 2019년 포브스에서 발표된 2010년대 음악가 소득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9500억 원으로 남녀합산 2위에 올랐는데 여자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2020년부터 테일러는 왕성하게 활동을 하며 재산을 3억 6,500만 달러에서 2021년에는 5억 5,000만 달러로, 2022년에는 5억 7,000만 달러로, 2023년에 7억 4,000만 달러까지 3년 사이에 2배 이상을 불렸다. 여기에서 테일러의 행보는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2022년에는 마돈나를 뛰어넘고 여가수 재산 순위 2위를 달성하였다.[64]
2023년부터 The Eras Tour를 돌고 있는데 Pollstar 리포트에 따르면 23회의 북미 투어에서 약 3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였으며 53회의 미국 공연으로만 한화 1조가 넘는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당 수익이 1360만 달러로, 큰 격차로 역대 투어 수익 1위를 차지하였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117회의 공연이 예정된 이번 투어는 역대 최초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은 투어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세계 투어 수익 역대 1위 기록이 유력하다. [65]
2023년 10월 27일, 미국 블룸버그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억만장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그녀가 소유한 집의 현재 추정 가치와 스트리밍 등 음반 수익, 콘서트 수익 등 확인 가능한 자산과 수익을 근거로 순자산을 책정한 결과, 총자산이 11억 달러(한화 약 1조 3,895억)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오로지 자신의 본업[66]만으로 현재의 자산을 갖게 된 몇 안 되는 연예인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2024년 10월 7일, 미국 포브스에 따르면 재산이 16억 달러(한화 약 2조 1,526억원)로 추정되어 여성 뮤지션 가운데 최고 부자로 평가됐다. 재산은 로열티와 투어 공연으로 쌓은 6억 달러(한화 약 8072억원), 6억 달러 상당의 음원, 1억 2,500만달러(한화 약 1,681억원) 상당의 부동산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분석됐다. #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을 발매한 직후인 2025년 10월 3일, 미국 블룸버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순자산이 21억 달러(한화 약 3조원)이라고 발표했다. # 블룸버그의 말에 따르면 2년 동안 순자산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 4300억원) 더 증가했다고 한다. 2년 동안 세후 10억 달러를 번 것이다.
여러 유명 셀럽들과 다양하게 친분을 맺고 있다. 해외에서는 테일러와 자주 어울리는 조합을 통틀어 테일러 스쿼드(Taylor Squad)라고 부른다. 다함께 행사에 참여하거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생긴 말이다. 2014~6년경에는 이런 모습을 보고 파벌놀이라며 안 좋은 여론이 많았으나, 현재는 시간이 흘러 이 스쿼드의 구분은 의미가 없어졌으며 그냥 단순히 테일러의 친구라는 뜻으로 쓰인다.
가나다 순. 문서가 있는 인물로만 작성.
가나다 순. 문서가 있는 인물로만 작성.
- 다이애나 실버스
테일러의 광팬이라 SNS에 새 앨범이나 노래가 나올 때마다 울면서 듣는 모습을 공유했다. 2021년, 테일러의 32번째 생일 파티에 참석했고, 성덕이 되었다.
- 라이언 레이놀즈 &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
6집 reputation 수록곡인 Gorgeous의 시작 부분에 나오는 아기 목소리가 두 사람의 딸의 목소리이며, 7집 folklore의 수록곡 속에 세 딸의 이름이 등장한다. 2021년 그래미 시상식 앨범상 수상소감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발매 전 두 번째로 folklore를 들었다고 한다.[68] 블레이크가 Red (Taylor's Version)의 수록곡 I Bet You Think About Me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기도 했다. 다만, 2025년 상반기에 발생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저스틴 발도니 간의 소송전에서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테일러를 "자신을 수호하는 용"이라고 표현하고 의도치 않게 본인들의 싸움에 얽히게 한 것을 불쾌해 한 테일러가 블레이크 부부를 손절한 것이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테일러와 블레이크는 매년 같이 슈퍼볼을 관람했었지만 2025년 슈퍼볼에서는 블레이크가 테일러 일행에 없었다.
- 라나 델 레이
테일러가 라나 델 레이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영감도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2023년 라나 델 레이가 snow on the beach 곡 피처링에 참여했다. 202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같은자리를 배정 받기도 했다.
- 마사 헌트
2014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친해지기 시작했다. 2019년, 테일러의 생일을 축하하는 포스팅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2020년, folklore 머천으로 나온 가디건을 입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 세이디 싱크
평소부터 테일러의 팬이라 말해왔고 All Too Well (10 Minute Version) 단편영화[69]에 출연하며 친해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테일러의 32번째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
이성 친구 중에서는 가장 가깝다고 봐도 무방한 사이. Everything Has Changed, End Game을 같이 작업했다. 테일러의 Red 투어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Red (Taylor's Version)에도 참여하여 Everything Has Changed, Run (From The Vault) 2곡을 함께했다. 에드 시런의 정규 4집의 수록곡 The Joker And The Queen에 테일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8년 전 두 사람이 함께 쓴 노래 Everything Has Changed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아역 배우들을 그대로 기용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엠마 스톤
2018년 7월 21일, 뉴저지에 위치한 Metlife Stardium에서 열렸던 테일러의 투어에 참석했다. 또한 테일러의 전 남자친구 조 알윈을 테일러에게 소개시켜준 사람이라는 소문이 있다. 실제로 조 알윈과 엠마 스톤은 친구 관계이다. When Emma Falls In Love는 엠마 스톤에 대한 노래라는 설이 유력하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엠마 스톤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때 테일러의 곡 Bigger Than the Whole Sky를 인용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 지지 하디드
대표적인 테일러의 절친이다. 2020년, 지지의 딸 카이를 위해 직접 만든 담요를 보내주었고 지지가 이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 칼리 클로스
테일러의 뉴욕 집에 따로 칼리의 방까지 있을 정도로 친한 사이였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오프닝을 함께 서기도 했다. 2017년 Look What You Made Me Do의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둘의 사이가 멀어졌다는 루머가 있었다. 그러나 8월 27일, 닛산 스티디움에서 열린 reputation 투어에 참석했다. 하지만 2022년 둘 사이의 우정은 깨진 것으로 보인다. 칼리 클로스는 evermore 앨범 수록곡 "it's time to go"에서 디스당했으며 현재 칼리 클로스는 테일러의 마스터권[71] 문제로 테일러와 사이가 나쁜 스쿠터 브라운의 SB Projects 소속이다.
일설에 의하면 칼리 클로스는 스쿠터 브라운과 테일러 스위프트 두 사람 모두와 친구였던 시절에 스쿠터 브라운에게 테일러 스위프트의 마스터권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전했고 그 말을 들은지 딱 1달 뒤 스쿠터 브라운이 테일러의 마스터권을 구입했으며 이 사실을 알아챈 테일러가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히여 그녀와 절교했다고 한다. 이 소문을 올린 인스타글에 테일러의 절친들이 좋아요를 누름으로서 이 얘기가 사실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2023년 칼리가 The Eras Tour에 참석한 것이 포착되었으나 VIP 좌석이 아닌 일반 좌석에서 테일러의 공연을 관람했다.
테일러가 켄드릭 라마의 큰 팬이다. 켄드릭 라마가 이매진 드래곤스와 함께한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 무대에서 켄드릭의 노래에 맞춰 춤추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인터뷰나 트위터에 켄드릭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땐 켄드릭의 노래를 듣는다고 한다. 테일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켄드릭 라마의 "Backseat Freestyle"에 맞춰 립싱크하는 동영상. MTV 어워드에서는 켄드릭에게 달려가 포옹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켄드릭 라마가 테일러의 싱글 "Bad Blood"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재녹음 버전에도 켄드릭이 참여해 여전히 사이가 돈독한 것을 볼 수 있다. 2025년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테일러가 시상식에서 여러 상을 휩쓴 켄드릭을 환호하며 축배를 드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 하임
2020년, 테일러의 no body, no crime에 하임이 피처링했고, 2021년에는 하임의 Gasoline에 테일러가 피처링했다. 2022년 테일러가 신데렐라로 분한 Bejeweled 뮤직비디오에 새언니들 역할로 출현하기도 했다.
- 헤일리 윌리엄스
Bad Blood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또한, Speak Now(Taylor's Version)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Castles Crumbling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2020년 evermore에 칭찬을 남기자 테일러가 고맙다는 인사를 남겼다.
- 기타 친분
- 상술했듯 매우 큰 키 때문에 프로필을 177~178cm로 줄여서 표기한 적 있었다. 동서양할 것 없이 키가 과하게 크다고 여겨지는 연예인(특히 여성)들 대부분이 프로필 신장을 줄인다는 걸 감안하면 실제 키는 180~184cm로 추정된다. 때문에 노래 말고도 테일러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가 이 '키'이기도 했다.
- 국내 한정으로 이효리를 닮았다는 반응도 종종 보이는 편이다.
- reputation 앨범 활동부터는 그전까지의 깡말랐던 이미지와 다르게 체중을 좀 증량해서 건강미 있는 몸매를 보여준다. reputation 자체가 강렬하고 쎈 이미지라 더욱 노력한 듯. 2010년대 가장 대중적인 슈퍼모델들이 등장하는 런웨이인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 공연을 2013,14년 총 4번[73] 했는데 모델들 옆에 서도 꿀리지 않는 긴 신장과 비율, 미모에 무대 자체가 완성도가 높았다. 특히 2014년 Style 런웨이는 테일러 본인의 복장도 모델과 같은 수준의 란제리라 화려한 라인업에다 플러스 원으로 얹은 수준의 네임밸류에 무대 완성도가 높아 자주 회자된다. #
- 놀랍게도 테일러는 1300년대 중반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2세의 직계후손이라고 한다. 정확히는 21대손.
-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미국의 시각 아티스트 겸 가수 '제나 슈레크'와 상당히 닮았다.

-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과 굉장한 절친이다. 제58회 그래미 어워드의 올해의 노래상을 Thinking Out Loud의 에드 시런이 수상하자 자기 일처럼 방방 뛰며 좋아하는 테일러의 모습이 잡혔다. 그리고 테일러는 피처링을 정말 안 하는 편인데, 에드 시런의 싱글 The Joker And The Queen에는 이례적으로 피처링을 해줬다.
- 데뷔 초에는 미국 내수시장과 다른 나라에서의 인지도에서 차이가 있었으나, 정규 4집으로 글로벌 스타로 발돋음했다. 중국에서 인지도가 정말 높은데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외국 여가수의 앨범이 테일러의 Red이며, 스트리밍과 디지털 음악 산업이 발달한 이후로는 테일러의 6집과 5집이 각각 중국에서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지털 세일 수익으로 1억 8000만 위안을 넘기며 중국 가수들을 제치고 올타임 중국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77]세계 음악 시장 2위 국가인 일본에서도 2015년, 2018년에 각각 연속 도쿄 돔 2일 치 티켓을 매진하였고, 2023년에는 4일 치를 매진시키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팝가수 중에서 도쿄돔을 매진시킨 가수는 마이클 잭슨, 머라이어 캐리, 테일러 스위프트가 유일하다.
- 테일러에게 연애사만큼이나 지속적으로 따라다녔던 논란이 디스곡 논란이었다. 테일러가 남자친구를 만나고 나면 항상 그에 대한 노래가 나오는 게 주된 패턴이었고, 이는 테일러의 시그니처 작곡 스타일로 자리잡음과 동시에 테일러에 대한 평가를 양분하는 뜨거운 감자였다. 사실 할리우드에서 가수 본인의 연애 경험을 노래로 풀어내는 건 너무나 당연히 행해져왔으나 테일러는 남자친구가 자주 바뀌는 걸로 유명했기 때문에 더 주목받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 가사를 살펴보면 디스곡은 몇 개 없고, 단순히 연애하며 겪은 이야기를 쓴 내용이 훨씬 많다.[78] 물론, 케이티 페리를 저격하는 Bad Blood로 당시 테일러에 대한 평가가 안 좋아지기도 했다.
- 미국 학부모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명이다. 논란이 저렇게 많은데 무슨 소리냐고 의아할 수도 있는데 그 논란들은 대부분 타인과의 불화에서 나온 것이지 마약, 성에 대한 과도한 묘사, 인종차별, 범죄, 누드 셀피 유출 같은 일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처음 데뷔했을 때는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많은 컨트리 장르로 데뷔해 4집까지 계속해서 순수한 소녀 이미지를 구축했고, 인간관계 문제만 제외하고는 상당수의 할리우드 연예인들에게 따라오는 인성/성격 논란 같이 별다른 이슈가 없는데다 상술했듯 팬사랑이 대단한 테일러이기 때문에, 딱히 보수적인 학부모들에게 미움 받을 일도 그다지 없다.
- 2010년 Speak Now 앨범을 발매하기 전(만 20세)까지는 음주한 적이 없다. 인터뷰에 따르면 취해서 전 남자친구에게 이상한 문자나 전화를 할까 봐 그랬다고 한다.
-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월드투어 콘서트에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수백억 원의 보너스를 지급한 소식이 알려졌다. 미국 매체 등에 따르면 테일러는 최근 스태프들에게 총 5,500만 달러(약 715억원)의 보너스를 쐈다고 한다. #
- 음악에 대한 피드백이 굉장히 철저한 가수 중 하나다. 일례로 7집의 리드싱글 ME!에서 Spelling is fun! 하는 부분이 유치하다고 혹평을 받았는데 앨범 수록 버전에서 이 부분을 제거하였으며, 3집 재녹음 버전을 발매했을 때 (원래 버전에서) 논란이었던 카밀라 벨 디스 구절을 수정했다. Midnights의 Snow on the Beach에서 라나 델 레이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아쉽다는 의견이 나오자 후에 발매한 디럭스 버전에 라나 델 레이의 녹음이 더 들어간 버전을 수록했다.[81] 11집 TTPD가 잭 안토노프와의 연이은 작업으로 인한 답습적인 음악 때문에 혹평을 받자 바로 다음 앨범인 The Life of a Showgirl에서 바로 맥스 마틴과의 협업을 발표했다.
- 음악계의 대표적인 허슬러[82]이기도 하다. 데뷔 후 '19년' 동안 11장의 정규음반, 4장의 재녹음 음반을 발매했으며 이는 곧 평균 1년 4개월마다 앨범을 발매했다는 의미가 된다. 테일러 정도의 가수면 앨범 프로모션을 정말 길게 돌기 때문에 발매 텀이 2년을 넘어가는 것은 놀라운 것도 아닌데, 테일러는 5집에서 6집 사이 빼고는 항상 2년 이하의 간격으로 컴백을 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프로모션, 행사, 투어 또한 알차게 도는 편이다. 심지어 7집 발매 때인 2019년부터 2022년에는 무려 4장의 정규, 2장의 재녹음을 발매하고 재녹음에는 추가녹음까지 하는 등 거의 6개월에 한번씩 컴백하는 엄청난 작업량을 자랑하고 있다. 10집 Midnights 이후로는 1년 반 주기로 앨범을 발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팝 가수들의 앨범 발매 주기가 빠르면 2년 정도인 것을 생각하면 상당한 속도이다. 심지어 11집과 12집 모두 The Eras Tour를 진행하는 중에 작업했다고 한다.
- LGBT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대한 지지를 드러냈다. reputation 투어에서는 6월, 성소수자의 달을 맞아 이에 대해 연설을 하기도 했다. 연설 링크(영어) You Need To Calm Down은 뮤직 비디오에서 직접적으로 성소수자에 대해 다루고 있다.You can want who you want
넌 원하는 사람과도 사랑할 수 있어
Boys and boys and girls and girls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라도1989의 수록곡 Welcome To New York 중
- 2018년 이전까지는 본인의 정치 성향을 직접적으로 밝힌 적이 한번도 없었다. 페미니즘 행보를 보였기에 대중과 팬들은 테일러가 민주당 성향일 것으로 예상만 하고 있었다. 그리고 2018년 테네시주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 대부분의 할리우드 인사들과 마찬가지로 도널드 트럼프를 상당히 싫어한다. 도널드 트럼프의 BLM 시위에 대한 대처를 크게 비판한 트윗이 엄청난 좋아요를 받았다. "온갖 혐오와 백인 우월주의를 선동해놓고 한다는 말이 뭐? (시위대를 향해) 쏴 버리겠다고? 널 반드시 낙선시키고 말겠어." 실제로 트럼프는 낙선해버렸기에 낙선 후에 이 트윗이 다시 재조명 받기도 했다. 참고로 트럼프는 테일러가 본인이 지지하던 마샤 블랙번을 디스한 후 "테일러가 뭣도 모르면서 그런 식으로 말하니 듣기 썩 좋지 않다. 앞으로 그녀의 노래를 1/4정도 덜 듣겠다" 라고 하였다. 테일러의 팬이었는지 안 듣겠다곤 말 안 하는 게 킬포. 그 후 그 소식을 들은 테일러는 그러든가 말던가 식으로 비웃어줬다. 그러나 이후 트럼프가 테일러 스위프트 팬이라는 것이 단지 이미지 마케팅이었음이 밝혀졌다. 2021년, 대통령 재임 당시 백악관에서 일했던 직원의 말에 의하면 테일러가 트럼프를 비판한 트윗을 올린 이후 백악관에서 테일러 노래를 트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해고당하고 싶냐. 트럼프는 테일러의 팬이 아니다."라는 말을 동료에게 들었다고.
- Cardi B를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술에 취해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우연히 촬영된 동영상에서 "나 카디비 존나 좋아해."라고 말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왔다.
- 힙합 매거진 Blue Satellite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적에 스눕독의 열렬한 팬이었으며 첫사랑이 스눕독이라고 밝혔다.
- 펜을 잡는 방법이 일반적인 방법과는 다르다. 일반적으로 엄지와 검지로 쥐고 중지로 펜을 받치는 반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검지와 중지로 잡고 엄지로 지탱하는 방법으로 잡는다. 헌데 이 방법이 인체공학적인 펜 잡는 방법이라고 하며, 의외로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한다.[85]
- 3마리의 반려묘를 키우고 있다.


메러디스올리비아[86]벤자민- 메러디스(Meredith):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의 주인공 메러디스 그레이(Meredith Grey)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종은 스코티시 폴드. 2011년 10월 31일에 입양했다. 사진찍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덕분에 이런 영상까지 올려줬다. 또한 세 마리 중 메러디스만 안겨있는 것을 싫어한다.
- 올리비아(Olivia): 미드 Law&Order SVU의 올리비아 벤슨에서 이름을 따왔다. 올리비아가 메러디스를 좋아하는데, 메러디스는 올리비아를 거들떠도 안 본다고 한다. 종은 스코티시 폴드. 2014년 6월에 입양했다. 올리비아의 순자산이 9700만 달러(1279억8180만원)에 달한다고 한다. #
- 벤자민 버튼(Benjamin Button): 푸른 눈이 특징이로, ME! 뮤직비디오 촬영 때 나온 고양이인데 테일러가 뮤비를 찍는 동안 이 고양이를 너무 귀여워해서 결국 자기가 키우겠다며 데려왔다고 한다. 종은 랙돌. 2023년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표지를 함께 했다. 이는 큰 화제를 낳았으며, 올해의 인물이 고양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 #
- 이후 2022년과 2023년에 테일러 스위프트가 전용기를 자주 운용한 결과 8293t의 탄소를 배출하여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한 유명인 1위[88]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었고 결국, 2024년 2월 테일러 측은 전용기 중 하나인 '다쏘 팔콘 900B'를 팔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 2011년 2월 11일에 Speak Now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이 있었다. 당시 대한민국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에 내한 공연은 Speak Now 월드 투어 공연 중 유일하게 매진을 못 시킨 공연이 되었고 공연이 끝난 후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국 관광을 했을 때 아무도 그녀를 몰라봤다. 일반인처럼 코엑스에서 돌아다니다가 테일러를 알아본 팬과 사진도 찍어주었다. 심지어는 공항 철도를 탔는데도 아무도 못 알아봤다. 미국인들에겐 여러모로 충격적인 모습이었는지 2020년대 들어 유튜브에서 뒤늦게 회자되고 있다.
- 2012년 8월, 새로운 앨범 Red의 첫 싱글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가 공개되었는데, 아이튠즈에서 레이디 가가가 가지고 있던 최단 시간 1위 기록을 깨고 결국 9월 1일자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첫 주 62만 3천 건의 다운로드로 이 부문 여성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케샤의 기록 또한 갈아치웠다. 현재 이 기록은 아델의 첫주 111만 2천건에 의해 다시 갈아치워졌다[89]. 참고로 이 곡은 전 남친의 친구가 테일러의 작업실에 와서 “너네 다시 재결합했다며?” 라고 하자 이에 화난 테일러가 20분만에 불같이 써내려간 곡이라고 한다. 심지어 팝 음악을 극혐했던 전 남친의 음악 취향까지 친절하게 고려해 라디오에 계속 맴돌고 귀에 쏙쏙 박히는 버블검 팝으로 노래를 만든 천재같은 악랄함까지 발휘했다.
- 4집 앨범 "Red" 발매일인 10월 22일에는 아이튠즈 Top 20 내에 신곡 11곡을 모두 올려버리는 기염을 토했다. 기존 곡들까지 합쳐서 Top 21 내에 테일러 곡이 14곡이 존재하였다.
- 2013년 팀 맥그로의 'Highway Don't Care'를 키스 어번과 함께 피처링했다. 근데 맥그로답지 않게 진성 컨트리라기보단 컨트리 팝에 가깝다.
- 2014년 AMAs의 오프닝 무대로 'Blank Space'를 불렀는데 질투에 불타 남자에게 행하는 행동들이 가히 뮤비를 능가했다. 마지막에 백댄서와 함께 하는 코러스 부분은 압도적인 풍미를 남기며 그녀의 건재함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1989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Shake It Off' 라는 곡은 직장과 학교 등에서 무언가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시달리고 자신감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너답게 살아가라는 의미를 선물해주기 위해서 만든 곡이라고. 실제로 뮤직비디오를 보면 테일러가 랩도 하고, 엉망으로 춤도 추고, 서툰 치어리딩을 하는 등 주변 상황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간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 2018년 갑작스레 전통 컨트리 밴드 슈가랜드의 노래 'Babe'의 가사를 공동 작업한 것을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실, 'Babe'는 Red 앨범의 수록곡이었다가 캔슬됐다고 밝혀졌다. 해당 곡은 컨트리 팝이 아닌 전통적인 컨트리 음악을 다루는데, 이런 모습은 테일러의 3집인 'Speak Now' 이후로 거의 못 봤던 모습이라 반갑다는 반응이 대다수. 이때만 해도 의외라는 사람이 많았지만, 막상 그 뒤로는 folklore나 evermore 같이 컨트리 느낌이 많이 가미된 음반을 내기도 했고 재녹음 음반을 내면서 컨트리 장르의 미발매곡들도 여럿 수록하는 등 컨트리 음악을 다시 자주 내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상술된 'Babe'도 Red 재녹음 음반에 테일러 단독 버전으로 수록되었다.
- 시상식에서 공연을 할 때마다 관객석에서 혼자 서서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23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전 남친인 해리 스타일스가 무대를 할 때도 혼자 일어나서 무대를 즐겼다. 202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무대와 트래비스 스캇의 FE!N 무대 때 혼자 일어나서 춤을 추고 있는 테일러의 모습이 방송에 나왔다.
- 2025년 2월 9일, 남자친구의 경기도 볼 겸 슈퍼볼 LIX에 참석하였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비롯하여 각계 유명인사들이 관람하러 온 만큼 숱한 관객들이 스타디움에 모인 가운데, 카메라 앵글이 테일러를 비추자 큰 야유가 터져 나왔다.# 전년도와는 정반대의 분위기인데 이유는 테일러의 남자친구인 트레비스 켈시가 소속된 팀인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역대 최초 3연패 기록을 앞두고 있는데 언론, 스포츠 팬들, 심지어 선수들까지 그동안 심판들이 치프스에게 유리한 판정을 남발했다는 불만을 계속 제기하였고 전년도부터 치프스가 출전하는 경기를 중계 할 때마다 카메라맨이 화제성을 위해 트레비스 켈시가 공을 잡기만 하면 테일러 스위프트를 비춰주는 바람에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치프스의 상대편인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치프스를 큰 점수차로 이겨 버렸으니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레비스 켈시를 향해 관객들이 대놓고 크게 야유를 한 것.[91] 반면 카메라맨이 테일러와 질긴 악연을 가진 미국의 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비추자 관객석에서 열렬한 환호가 터져나왔다. 물론 루이지애나 주가 공화당의 텃밭 중 한 곳이긴 하다.
- 2025년 5월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마스터권을 되찾았다는 소식을 알렸으며, 공개된 자필편지에 따르면 reputation (Taylor's Version)은 1/4도 작업하지 못했으며 Taylor Swift (Taylor's Version)은 작업을 다 한 상태라고 한다. 편지 전문 주변에 그동안의 앨범들을 늘어놓고 기뻐하는 테일러.
- Taylor Swift: The Official Release Party of a Showgirl 영화에서 해달 보호를 강조하는 그림이 그려진 낡은 티셔츠를 입었는데 해당 영상을 보고 해달 보호 기금에 230만달러(약 32억7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이 몰린 바 있다. 팟캐스트 출연 당시 인터뷰를 보면 테일러의 약혼자 트래비스 켈시가 해달을 좋아한다고 한다.
[1] 14살이던 2003년에 이사했다. 이 때문에 붙은 별명이 바로 '내슈빌의 공주'이다.[2] 미국의 사진 작가 겸 단역 배우이다. 관련 글[3] 현 에런 학교[4] # 직접 크리스천이라고 밝혔다.[5] 2018년 11월 역대 여성 가수 최고의 계약금을 받고 빅 머신 레코드를 떠났다.[6] 가장 많이 불리는 애칭이다. 엘런 쇼에 출연했을때, 엘런 디제너러스가 테이테이(Tay-Tay)라고 부른 적도 있다.[7] 한국 한정[8] 국내 일부 커뮤니티에서 부르는 명칭이다. 유래는 여기.[9] Taylor Swift의 약자[10] 구독자 수는 현재 여성 음악가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는 BLACKPINK.[11] 한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연예인이었다.[12] 한화 약 3조 원으로, 여성 뮤지션 역사상 가장 부자다.[13] #[14] 미국 의회는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테일러 스위프트 법'을 입법했으며 티켓마스터 측은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공식적으로 사과를 남기기도 했다.[15] 이는 역대 여가수 투어수익 1위였던 2008년 마돈나 투어의 2배 이상이다.[16] 이러한 효과를 신조어로 스위프트노믹스(Swiftnomics)라고 부르기도 하였다.[17] 앨범 판매량을 알려주는 사이트들 중에는 사이트 기준대로 계산하는 사이트들이 있다. 예로는 Chart Master가 있는데 나라별 인증 기준과 달라서 모든 가수들의 판매량이 부풀려진다.[18] 테일러는 리한나와 함께 빌보드 1위곡을 3번째로 많이 보유한 가수이다.[19] 1989 앨범 발매 후의 여파로 8주 만에 다시 빌보드 1위를 탈환했다. 2주 연속 1위를 하다가 8주동안 2위 후 다시 2주 1위. 8주 연속 2위를 하는 동안 1위를 차지했던 곡은 메간 트레이너의 All About That Bass. 한국 기준 2018년 2월 21일자로 RIAA에서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아 다이아몬드 앨범과 싱글을 동시에 보유한 최초의 여가수가 되었다.[20] Shake It Off를 3위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는데, 자신의 싱글로 자신의 싱글을 1위에서 밀어낸 것은 빌보드 역사상 10번째이자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사상 처음이다. 놀라운 건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았음에도 장기간 1위의 자리를 지켜냈다는 것이다.[21] Kendrick Lamar가 Remix 버전에 피처링. 기존에 니키 미나즈의 Anaconda가 가지고 있던 기록을 밀어내고 유튜브 첫 24시간 최다 조회 수 1위를 달성했다. 후에 이 기록은 아델의 Hello(아델)에 내주었다가 Look What You Made Me Do로 다시 한 번 1위를 달성했다.[22] 최장기간 빌보드 1위를 노리고 있었던 Despacito를 밀어내고 빌보드 1위를 차지하였다. 참고로 엄청난 성적에도 핫샷 1위 데뷔를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노래가 공개 된 후 고작 30분 동안만 집계된 성적으로 빌보드 77위로 진입하였기 때문. 그리고 다음 주에 이변없이 1위를 달성했다.[23] 핫샷 1위 데뷔. cardigan이 핫샷 1위를 하면서 테일러는 Hot 100 차트와 빌보드 200에 동시에 1위 데뷔한 유일한 솔로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갖게 되었다. 대부분의 경우 전체 음반 공개에 앞서서 싱글컷을 먼저 하고 프로모를 진행하기 때문에 애초에 동시에 1위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 음반은 아무 싱글컷 없이 갑자기 음반 전체를 발매했기 때문에 이런 기록이 가능했다. [24] 10분 13초로 기존에 American Pie (Parts I & II)가 가지고 있던 가장 긴 1위곡이라는 기록을 49년만에 갱신했다. 또한 스트리밍 시대에 가장 적은 에어플레이 점수로 1위한 노래이다. 10분 짜리 노래는 라디오에서 나오기 어렵기 때문이다.[25] 핫샷 1위 데뷔.[26] 2019년에 Lover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당시에는 피크 29위를 찍고 2주만에 차트아웃되었다. 그리고 2023년 The Eras Tour의 오프닝 곡으로 쓰이면서 역주행한 끝에 1위를 달성했다. 테일러 곡 중 최장기간 차트인 한 노래이다.[27] Blank Space처럼 본인의 곡 Cruel Summer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이 기록을 두 번 달성한 여가수는 테일러 뿐이다. 그 다음 주에는 Cruel Summer가 다시 1위를 차지하며 여가수 최초로 세 번 달성하게 되었다.[28] 포스트 말론이 피처링[29] 개인 최장기간 1위곡[30] 테일러 스위프트는 드레이크에 이어 2위 곡이 두 번째로 많은 아티스트이기도 하다.[31] 다만 판매량은 같은 앨범 내 3주 1위 곡인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보다 높다.[32] 제인 말리크와 함께 부른, 50가지 그림자: 심연의 OST이다.[33] 앨범 발매 당시에는 9위를 기록했으며, 나중에 싱글로 발매한 뒤 2위를 달성했다.[34] 피크는 4위이지만 2009년 연말 차트 5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롱런한 곡. UK 차트 피크는 2위이다.[35] 정규 앨범 발매 1년, 뮤직비디오 공개 2개월 후에 최고 기록 5위를 찍었다. 물론 그 즈음 리믹스 버전이 나왔다.[36] 프로모 싱글로 발매되었을 때 4위를 기록했고, 이후 정식 싱글로 격상되었다.[37]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이 피처링[38] 사브리나 카펜터가 피처링[39] 밴드 루나 헤일로의 곡를 커버했다.[40] Boys Like Girls의 싱글을 피처링.[41] 한나 몬타나: 더 무비의 수록곡.[42] 2012년 4월 5일 개봉한 헝거 게임의 수록곡.[43] B.o.B의 곡을 피처링[44] 프로모션 싱글[45] 프로모션 싱글이었다가 이후에 정식 싱글로 발매하였다. 높은 첫 주 음원 판매량으로 3위 예측되었으나 발매 1주 전에 빌보드에서 프리오더 판매량을 제외하는 규정을 만들어 그 판매량이 모두 제외되었다.[46] 프로모션 싱글[47] 테일러의 첫 재발매 곡으로 새 뮤비, 플레이리스트, 라디오 등의 통상적인 싱글 홍보 없이 다시 #11을 찍는 저력을 보였다.[48] Ed Sheeran의 곡을 피처링[49]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의 싱글을 피처링[50] Big Red Machine의 싱글을 피처링[51] 그녀의 절친 에드 시런의 노래를 피처링.[52] 이때 연인 역할을 맡은 테일러 로트너와 실제로 사귀기도 하였다.[53] 주연이라 쓰고 조연이라고 읽는다. 어른들의 사정인 건지, 국내 포털사이트에는 거의 주연으로 기록되었는데, 정작 비중은 별로 크지 않다. 그녀가 출연하는 길이는 대략 1분 내외. 심지어 그 1분도 홀로그램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비록 출연은 없지만 스토리 전개 상 차지하는 중요도는 큰 편이다.[54] folklore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라이브 영상들을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55] The Eras Tour의 비하인드 다큐멘터리이다.[56] 초반엔 철자가 Swifty인가 Swiftie인가에 대한 논쟁이 있었지만, 4집 Red 때 테일러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 기념 케이크에 Swiftie라고 적혀있어 일단락되었다.[57] 정규 1집 부터 3집까지[58] 결혼식에서 부르기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곡이지만, 결혼식 직전에 돌아가신 팬의 어머니가 즐겨부르던 곡이라 불러주었다고.[59] real이 아니라 reel 이 맞다[60] 곡은 King of my heart[61] 테일러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하자 25% 덜 듣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트럼프가 테일러 스위프트 팬이라는 것이 단지 이미지 마케팅이었음이 밝혀졌다. 2021년, 대통령 재임 당시 백악관에서 일했던 직원의 말에 의하면 테일러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선언한 이후 백악관에서 테일러 노래를 트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해고당하고 싶냐. 트럼프는 테일러의 팬이 아니다."라는 말을 동료에게 들었다고.[62] https://www.forbes.com/sites/zackomalleygreenburg/2015/12/08/the-worlds-highest-paid-musicians-of-2015/[63] 20대 전체 중에는 아닌 것이 당장에 미국 연예계 안에 이미 7억달러의 자산을 모은 카일리 제너가 있고 노르웨이에 담배 재벌가문의 안드레센 자매 등 20대에 어마어마한 부를 쌓은 여성은 여럿 있다. 가수 중에서 제일 많긴 하다. 카일리 제너는 추후 매출 부풀리기, 세전 액수로 제출 등의 이유로 포브스가 억만장자 목록에서 지워버렸다.[64] 여가수 중 가장 재산이 많은 리한나는 사업으로 재산을 늘린 거라 가수로써 번 돈은 테일러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마돈나는 2018년을 정점으로 재산이 감소하더니 2022년부터 활동을 재개하면서 재산을 회복하기 시작했다.[65] 현재 투어 수익 역대 1위 기록은 333회의 공연이 있었던 엘튼 존의 'Farewell Yellow Brick Road' 은퇴 투어로 약 8억 870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66] 음악과 라이브 퍼포먼스[67] 참고로 이 둘은 빌보드에서 선정한 2010년대 아티스트 1위와 2위이다.[68] 첫 번째는 당연하게도 당시 남자친구 조 알윈[69] 단편영화를 제작하겠다고 결정했을 때 무조건 여주인공 역에 세이디만 생각했다고 한다. 만약 세이디가 거절한다면 무산되었을 거라고.[70] 뮤직비디오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BTS에서 Cara라고 써져있다. #[71] 곡을 방송/영화/공연에서 상업적으로 사용할 권리[72] 다만 Lover 시절에는 머리카락에 핑크색 브릿지를 넣기도 했다.역대 헤어스타일 모음[73] 단독 3번에, Fall Out Boy 피처링으로 1번 출연했다.[74] 원래 라이브 실력이 다소 모자란 편이었으나 5집 1989부터 발전하기 시작하더니 6집 reputation부터 본격적으로 철인화(...)가 되었다.[75] 미국은 한국 등과 달리 진통제 처방시 매우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한다. 때문에 테일러가 하는 행동은 약에 취해 몽롱한 상태에서 촬영된 거라, 과거 칵테일 두 잔 마시고 취해버려서 헤롱헤롱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상당히 인간적인 모습이다.[76] 그래서인지 재녹음 앨범들이 Midnights의 연장선 같이 느껴진다는 평이 많아지고 있다.[77] 2위는 1억 6200만 위안의 수익을 낸 샤오잔, 3위는 1억 6100만 위안의 수익을 낸 싱어송라이터인 차이쉬쿤이다.[78] 물론 존 메이어나 제이크 질렌할, 조 조나스 등 안 좋게 헤어진 남자들을 향한 곡은 디스곡이 맞다. 대신 아무래도 이런 곡들이 히트했다보니 회상, 그리움에 관한 수록곡들이 묻히는 경향이 있다.[79] Better Than Revenge에서 매트리스 위에서 하는 짓이라고 언급한 것은 섹스 어필이 아니라 디스 차원이었다.[80] Wood 한 곡이다. 이마저도 사브리나 카펜터랑 너무 친하게 지내서 나온 거 아니냐는 개드립이 나온다.[81] (feat. More Lana Del Rey) 버전[82] 다작하는 사람,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을 뜻하는 속어.[83] Fearless, 1989, folklore, Midnights[84] 트럼프의 러닝메이트인 JD 밴스의 캣 레이디 발언을 겨냥하는 것으로, 스스로를 ‘Childless Cat Lady’라고 칭하기도 했다.[85] 
[86] 이 사진은 훗날 테일러 스위프트 프로덕션의 로고가 되었다. #[87] 단거리 용으로 1대가 더 있었으나 팔았다고 한다.[88] 이는 일반인의 연간 평균 탄소 배출량보다 약 1185배 많은 양의 탄소를 배출한 것이다.[89] 남녀 합산 역대 1위[90] 앨범 자체는 호평이었으나, 앨범 발매전에 공개한 리드 싱글과 두번째 싱글 때문이었다.[91] 이글스 팬들이 워낙 극성인 탓도 있다. 이글스가 승리한 날 온 동네를 부수기도 했다. #
[86] 이 사진은 훗날 테일러 스위프트 프로덕션의 로고가 되었다. #[87] 단거리 용으로 1대가 더 있었으나 팔았다고 한다.[88] 이는 일반인의 연간 평균 탄소 배출량보다 약 1185배 많은 양의 탄소를 배출한 것이다.[89] 남녀 합산 역대 1위[90] 앨범 자체는 호평이었으나, 앨범 발매전에 공개한 리드 싱글과 두번째 싱글 때문이었다.[91] 이글스 팬들이 워낙 극성인 탓도 있다. 이글스가 승리한 날 온 동네를 부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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