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정규 앨범 ]
B.R.O.W.N. 정규 12집 2026. 05. 08. |
[ 합작 앨범 ]
![]() | Fan of a Fan: The Album 2015. 02. 24. |
[ 믹스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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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Zone 믹스테입 1집 2010. 02. 14. | Fan of a Fan 믹스테입 2집 2010. 05. 16. | In My Zone 2 믹스테입 3집 2010. 11. 27. | Boy in Detention 믹스테입 4집 2011. 08.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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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iles 믹스테입 5집 2013. 11. 19. | TRGAxBRZY 믹스테입 6집 2014. 10. 12. | Before the Party 믹스테입 7집 2015. 11. 27. | Before the Trap: Nights in Tarzana 믹스테입 8집 2016. 04.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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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ck the Block 믹스테입 9집 2016. 10. 28. | Burn My Name 믹스테입 10집 2017. 06. 19. | Slime & B 믹스테입 11집 2020. 05. 05. |
크리스 브라운 Chris Br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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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크리스토퍼 모리스 브라운 Christopher Maurice Brown |
출생 | |
국적 | |
신체 | 185cm |
직업 | |
장르 | |
종교 | |
데뷔 | |
레이블 | CBE, RCA Records |
자녀 | |
별명 | Breezy, CB, C. Sizzle[5] |
팬덤 | Team Breezy |
서명 | ![]() |
링크 | |
- Run It! (2005)
- Kiss Kiss (2007)
- With You (2008)
- Forever (2008)
- Yo (Excuse Me Miss) (2006) - 7위
- Say Goodbye (2006) - 10위
- Shortie Like Mine (2006)[6] - 9위
- Shawty Get Loose (2008)[7] - 10위
- No Air (2008)[8] - 3위
- Look At Me Now (2011) - 6위
- Turn Up the Music (2012) - 10위
- Don't Wake Me Up (2012) - 10위
- Loyal (2014) - 9위
- Freaky Friday (2018)[9] - 8위
- No Guidance (2019) - 5위
- Go Crazy (2021)[10] - 3위
- Superhero (Heroes & Villains) (2022)[11] - 8위
- Gimme That (2006) - 15위
- Get Like Me (2008)[12] - 16위
- Dreamer (2008) - 16위
- I Can Transform Ya (2009) - 20위
- Deuces (2010) - 14위
- Yeah 3X (2011) - 15위
- International Love (2012)[13] - 13위
- Show Me (2014)[14] - 13위
- Post to Be (2015)[16] - 13위
- Back to Sleep (2016) - 20위
- Under the Influence (2023) - 12위
- It Depedns (2025) - 16위
- What Them Girls Like (2008)[17] - 33위
- Freeze (2008)[18] - 38위
- Drop It Low (2009)[19] - 38위
- Next to You (2011) - 26위
- Best Love Song (2011)[20] - 33위
- My Last (2011)[21] - 30위
- She Ain't You (2011) - 27위
- Better With the Lights Off (2011)[22] - 38위
- Strip (2012) - 37위
- Birthday Cake (2012)[23] - 24위
- Fine China (2013) - 31위
- Love More (2013) - 23위
- It Won't Stop (2013)[24] - 30위
- New Flame (2014) - 27위
- Hold You Down (2014)[25] - 39위
- Ayo (2015)[26] - 21위
- Fun (2015)[27] - 40위
- All Eyes on You (2015)[28] - 21위
- Do You Mind (2016)[29] - 27위
- Party (2017) - 40위
- Undecided (2019) - 35위
- Heat (2019) - 36위
- Not You Too (2020)[30] - 25위
- Residuals (2025) - 40위
10대였던 크리스 브라운은 2000년대 중반 R&B 씬에 등장하자마자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브리지라는 애칭으로도 알려진 그는 매력적인 4옥타브 음역대와 부드러운 춤 실력으로 마이클 잭슨과 비교되며, 이후 음악계 최고의 올라운드 엔터테이너 중 한 명으로 성장했습니다. A teenage Chris Brown exploded onto the R&B scene in the mid-2000s with an undeniable charm that sparked major heart-fluttering across the globe. Breezy’s engaging four-octave range and smooth dance moves drew comparisons to Michael Jackson as he’s since evolved into one of music’s premier all-around entertainers. |
R&B 시장을 제패했던 인물로, 수많은 대중들과 평론가들로부터 'R&B의 황제, 제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 # 사실상 마이클 잭슨과 어셔의 계보를 잇는 21세기 최고의 댄스 가수 중 한 명으로 여겨지며 보컬과 춤, 랩, 작사, 작곡, 프로듀싱, 그래피티, 심지어는 농구 실력까지 뛰어난 재인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본인이 초래한 여러 논란들과 사고들로 인해 대중들에게 외면당하여 전성기 시절의 인기[31]를 온전히 회복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수많은 장르와 크로스오버를 시도함으로써 트렌드에 전연 뒤처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장기간의 공백 없이 무려 22년 동안이나 빌보드 싱글 차트에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32][33][34] 이러한 결실은 범용성이 높은 미려한 보컬과 뛰어난 장르 이해도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R&B 장르 역사상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하고 수상 경력이 많은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2026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3억 280만 장 이상의 레코드를 판매하였다. 미국 음반 산업 협회에 의하면 미국 내에서만 1억 4,150만 장의 디지털 싱글 인증을 보유 중이며, 이는 남성 R&B 가수 중 1위 및 모든 장르의 아티스트 가운데 8위에 해당한다. 역대 가장 높은 투어 수익을 올린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티스트 중 한 명이기도 한데[35], 전성기가 지난 시기인 202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FNB 스타디움에서 2차례 전부 전석 매진을 시키며 18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기도 했고,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리안츠 파크에서 이틀 동안 10만 명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R&B 가수 중 빌보드 Hot 100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키며 제임스 브라운을 앞질렀고, 2020년 5월에는 Hot 100에 100개 곡을 차트인 시킨 역사상 최초의 R&B 아티스트가 되었다. 2022년 7월에는 로큰롤의 제왕인 엘비스 프레슬리를 앞지르며 싱글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남성 가수가 되었다. 동시에 빌보드 Hot R&B Songs 차트에서 차트인 한 곡 수로는 위켄드를 앞질렀으며, 모든 아티스트 중 Hot R&B Songs 차트에 Top 10 곡을 세 번째로 많이 진입시켰다. 2022년 9월에는 싱글 "Under the Influence"로 51번째 톱 40 히트곡을 획득함으로써 빌보드 핫 100에서 50개 이상의 톱 40 히트곡을 기록한 역사상 최초의 R&B 가수가 되었다.
2023년 1월에는 RIAA 역사상 남성 보컬리스트 중 가장 많은 골드 인증 싱글을 기록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기록을 깼는데, "Call Me Everyday"로 56번째 골드 인증 싱글을 기록함으로써 이를 달성했다. 2023년 2월에는 RIAA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에서 20개의 멀티 플래티넘 싱글을 기록한 남성 보컬리스트가 되었다. 당시 역사상 단 8명의 아티스트만이 미국에서 20개 이상의 멀티 플래티넘 싱글을 기록했으며, 브라운은 그중에서 유일한 남성 보컬리스트이자 남성 R&B 아티스트였다. 2024년 11월에는 미국에서 40개 이상의 플래티넘 싱글을 기록한 RIAA 역사상 최초의 남성 보컬리스트가 되었으며, 빌보드는 브라운을 2010년대 최고의 R&B/힙합 아티스트 중 3위로 선정했다. 이후 2025년에 개정된 '빌보드 선정 가장 위대한 R&B 가수'에서 26위에 랭크되는 영예를 얻었다. #
R&B/힙합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4번째로 많은 1위를 기록한 비욘세와 동률을 이루고 있을 정도로 라디오 수치도 막강하며, 빌보드 R&B/힙합 에어플레이에서 53개의 톱 10 곡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고 드레이크에 이어 모든 아티스트 중 2번째로 많은 것이다. 또한 빌보드 R&B/힙합 에어플레이 차트가 처음 개설된 1992년 이래로 이 차트에서 가장 오동안 1위를 유지한 두 곡 역시 브라운의 것으로, 2020년 1월, 2019년 "No Guidance"로 이 차트에서 가장 오랫동안 1위를 유지한 기록을 처음 세웠으며, 이 곡은 27주 동안 1위를 유지했다. 이듬해 브라운은 2020년 "Go Crazy"로 28주 동안 1위를 유지하며 가장 오랫동안 1위를 지킨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게다가 브라운은 빌보드 메인스트림 R&B/힙합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18곡으 1위를 차지하며 3번째로 많은 1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모든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고, 1위와 2위를 차지한 드레이크와 릴 웨인에 이어 모든 아티스트 중 3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빌보드 리드믹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는 어셔, 위켄드, 브루노 마스와 함께 1위 싱글이 13개로 3번째로 많고, 총 117곡을 올리며 이는 모든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고 드레이크에 이어 모든 아티스트 중 두 번째로 많다는 기록을 세웠다.
매우 화려한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경력 동안 534개 후보에 올라 총 209개의 상을 수상했다. 그중에서 주요 수상을 보자면 2개의 그래미 어워드, 19개의 BET 어워드, 4개의 BET 힙합 어워드, 5개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5개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60개의 ASCAP 어워드, 49개의 BMI 어워드, 14개의 소울 트레인 뮤직 어워드, 3개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1개의 MTV 오스트레일리아 어워드, 3개의 iHeartRadio 뮤직 어워드, 1개의 iHeartRadio 티타늄 어워드, 1개의 국제 댄스 음악 어워드, 1개의 코라 어워드, 2개의 MOBO 어워드, 1개의 TRL 어워드, 4개의 NAACP 이미지 어워드, 2개의 니켈로디언 어워드, 2개의 People's Choice 어워드, 1개의 오존 어워드, 7개의 틴 초이스 어워드, 8개의 어반 뮤직 어워드, 38개의 Vevo 인증 어워드, 1개의 월드 뮤직 어워드, 1개의 헤디스가 있다.
비욘세에 이어 BET 어워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상을 수상한 아티스트이며, 비욘세에 이어 소울 트레인 어워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상을 수상한 아티스트로 브루노 마스와 동률을 이루고 있다. 브라운은 38개로 7번째로 많은 Vevo 인증 어워드를 수상한 리안나와 동률을 이루고 있으며 남성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Vevo 인증을 받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브라운은 2010년대 Vevo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둔 미국 아티스트 10위 중 4위에 올랐으며,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 에미넴, 저스틴 비버 다음가는 순위이다. 무엇보다 나이지리아 음악 산업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수여되는 헤디스(Headies) 상을 수상한 최초의 미국 아티스트이자 유일한 R&B 아티스트이다.[36]
R&B 장르 역사상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하고 수상 경력이 많은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2026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3억 280만 장 이상의 레코드를 판매하였다. 미국 음반 산업 협회에 의하면 미국 내에서만 1억 4,150만 장의 디지털 싱글 인증을 보유 중이며, 이는 남성 R&B 가수 중 1위 및 모든 장르의 아티스트 가운데 8위에 해당한다. 역대 가장 높은 투어 수익을 올린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티스트 중 한 명이기도 한데[35], 전성기가 지난 시기인 202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FNB 스타디움에서 2차례 전부 전석 매진을 시키며 18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기도 했고,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리안츠 파크에서 이틀 동안 10만 명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R&B 가수 중 빌보드 Hot 100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키며 제임스 브라운을 앞질렀고, 2020년 5월에는 Hot 100에 100개 곡을 차트인 시킨 역사상 최초의 R&B 아티스트가 되었다. 2022년 7월에는 로큰롤의 제왕인 엘비스 프레슬리를 앞지르며 싱글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남성 가수가 되었다. 동시에 빌보드 Hot R&B Songs 차트에서 차트인 한 곡 수로는 위켄드를 앞질렀으며, 모든 아티스트 중 Hot R&B Songs 차트에 Top 10 곡을 세 번째로 많이 진입시켰다. 2022년 9월에는 싱글 "Under the Influence"로 51번째 톱 40 히트곡을 획득함으로써 빌보드 핫 100에서 50개 이상의 톱 40 히트곡을 기록한 역사상 최초의 R&B 가수가 되었다.
2023년 1월에는 RIAA 역사상 남성 보컬리스트 중 가장 많은 골드 인증 싱글을 기록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기록을 깼는데, "Call Me Everyday"로 56번째 골드 인증 싱글을 기록함으로써 이를 달성했다. 2023년 2월에는 RIAA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에서 20개의 멀티 플래티넘 싱글을 기록한 남성 보컬리스트가 되었다. 당시 역사상 단 8명의 아티스트만이 미국에서 20개 이상의 멀티 플래티넘 싱글을 기록했으며, 브라운은 그중에서 유일한 남성 보컬리스트이자 남성 R&B 아티스트였다. 2024년 11월에는 미국에서 40개 이상의 플래티넘 싱글을 기록한 RIAA 역사상 최초의 남성 보컬리스트가 되었으며, 빌보드는 브라운을 2010년대 최고의 R&B/힙합 아티스트 중 3위로 선정했다. 이후 2025년에 개정된 '빌보드 선정 가장 위대한 R&B 가수'에서 26위에 랭크되는 영예를 얻었다. #
R&B/힙합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4번째로 많은 1위를 기록한 비욘세와 동률을 이루고 있을 정도로 라디오 수치도 막강하며, 빌보드 R&B/힙합 에어플레이에서 53개의 톱 10 곡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고 드레이크에 이어 모든 아티스트 중 2번째로 많은 것이다. 또한 빌보드 R&B/힙합 에어플레이 차트가 처음 개설된 1992년 이래로 이 차트에서 가장 오동안 1위를 유지한 두 곡 역시 브라운의 것으로, 2020년 1월, 2019년 "No Guidance"로 이 차트에서 가장 오랫동안 1위를 유지한 기록을 처음 세웠으며, 이 곡은 27주 동안 1위를 유지했다. 이듬해 브라운은 2020년 "Go Crazy"로 28주 동안 1위를 유지하며 가장 오랫동안 1위를 지킨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게다가 브라운은 빌보드 메인스트림 R&B/힙합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18곡으 1위를 차지하며 3번째로 많은 1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모든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고, 1위와 2위를 차지한 드레이크와 릴 웨인에 이어 모든 아티스트 중 3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빌보드 리드믹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는 어셔, 위켄드, 브루노 마스와 함께 1위 싱글이 13개로 3번째로 많고, 총 117곡을 올리며 이는 모든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고 드레이크에 이어 모든 아티스트 중 두 번째로 많다는 기록을 세웠다.
매우 화려한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경력 동안 534개 후보에 올라 총 209개의 상을 수상했다. 그중에서 주요 수상을 보자면 2개의 그래미 어워드, 19개의 BET 어워드, 4개의 BET 힙합 어워드, 5개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5개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60개의 ASCAP 어워드, 49개의 BMI 어워드, 14개의 소울 트레인 뮤직 어워드, 3개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1개의 MTV 오스트레일리아 어워드, 3개의 iHeartRadio 뮤직 어워드, 1개의 iHeartRadio 티타늄 어워드, 1개의 국제 댄스 음악 어워드, 1개의 코라 어워드, 2개의 MOBO 어워드, 1개의 TRL 어워드, 4개의 NAACP 이미지 어워드, 2개의 니켈로디언 어워드, 2개의 People's Choice 어워드, 1개의 오존 어워드, 7개의 틴 초이스 어워드, 8개의 어반 뮤직 어워드, 38개의 Vevo 인증 어워드, 1개의 월드 뮤직 어워드, 1개의 헤디스가 있다.
비욘세에 이어 BET 어워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상을 수상한 아티스트이며, 비욘세에 이어 소울 트레인 어워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상을 수상한 아티스트로 브루노 마스와 동률을 이루고 있다. 브라운은 38개로 7번째로 많은 Vevo 인증 어워드를 수상한 리안나와 동률을 이루고 있으며 남성 R&B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Vevo 인증을 받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브라운은 2010년대 Vevo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둔 미국 아티스트 10위 중 4위에 올랐으며,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 에미넴, 저스틴 비버 다음가는 순위이다. 무엇보다 나이지리아 음악 산업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수여되는 헤디스(Headies) 상을 수상한 최초의 미국 아티스트이자 유일한 R&B 아티스트이다.[36]
R&B에 힙합을 배합하는 것[37]을 넘어서 숱한 음악 장르들을 크로스오버하였으며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크리스가 R&B를 한층 진화시켰다는 공통된 평가를 내린다. VIBE의 이야나 로버트슨은 "크리스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R&B가 번성하는 가운데, 이 젊은 가수는 장르의 진화를 이끌었다."라는 기사를 남겼으며, 데뷔 싱글인 "Run It!"은 리듬 앤 블루스의 구조를 파괴하였고, 2집 Exclusive에서는 전작의 컨템퍼러리 R&B 사운드에만 천착하지 않고, 업템포 리듬을 적극적으로 가미해 힙합을 넘어 팝 장르까지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다고 평하였다. 이후 그래미상을 수상한 4집 F.A.M.E.에서는 뉴 잭 스윙, 일렉트로팝, 소프트 록, 레게 등 다양한 장르들을 유기적으로 혼합하였고, 음악성뿐만 아니라 상업성에서도 대성공을 거두며 그의 최고작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이후 5집 Fortune에서는 하우스와 덥스텝과 같은 전자 음악에 집중하였고, 6집 X에서는 소울과 디스코, 펑크, 래칫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3집 Graffiti를 기점으로 R&B에 뿌리를 둔 채 온갖 사운드를 시도해오고 있다.
이런 크리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아티스트는 마이클 잭슨으로 "She Ain't You"와 "Fine China", "Back to Love"는 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며 인터뷰에서 "마이클 잭슨은 제가 음악을 하는 이유이자 엔터테이너인 이유입니다."라고 말했을 정도이다.[38] 또한 직속 선배라고도 할 수 있는 어셔에게도 영향을 받아 "그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존경을 받던 사람이었습니다. 춤과 노래를 하는 아티스트들은 전부 그를 존경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어셔가 없었다면 저는 존재하지 않았을 거예요."라고 밝히기도 했고, 현재도 멘토 - 멘티이자 친구로써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 외에도 브랜디, 샘 쿡, 프린스, 알 켈리, 투팍, 릴 웨인, 라킴 등으로부터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
그의 가사를 보면 대부분 쾌락주의적이며 감정적인 면이 크게 두드러진다. 주로 사랑, 성, 욕망, 후회, 상실감, 죄책감, 무모함, 그리고 내적 갈등과 같은 테마[39]를 다루며, 유명인의 어두운 면에 대한 성찰도 담고 있다.[40]
이런 크리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아티스트는 마이클 잭슨으로 "She Ain't You"와 "Fine China", "Back to Love"는 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며 인터뷰에서 "마이클 잭슨은 제가 음악을 하는 이유이자 엔터테이너인 이유입니다."라고 말했을 정도이다.[38] 또한 직속 선배라고도 할 수 있는 어셔에게도 영향을 받아 "그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존경을 받던 사람이었습니다. 춤과 노래를 하는 아티스트들은 전부 그를 존경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어셔가 없었다면 저는 존재하지 않았을 거예요."라고 밝히기도 했고, 현재도 멘토 - 멘티이자 친구로써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 외에도 브랜디, 샘 쿡, 프린스, 알 켈리, 투팍, 릴 웨인, 라킴 등으로부터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
그의 가사를 보면 대부분 쾌락주의적이며 감정적인 면이 크게 두드러진다. 주로 사랑, 성, 욕망, 후회, 상실감, 죄책감, 무모함, 그리고 내적 갈등과 같은 테마[39]를 다루며, 유명인의 어두운 면에 대한 성찰도 담고 있다.[40]
- 2007-09년에 리한나와 사귀었으며 2012-13년에 재결합했으나 얼마 못 가 다시 헤어졌다. 대신 2011-12년에 사귀었던 베트남계 모델 카르쉐 트란과 재결합하고 15년까지 관계를 이어갔다.
- 어린 시절, 매일 밤 새아빠가 자신의 친어머니를 구타하는 것을 보며 자랐다고 2007년 타이라 뱅크스 쇼에서 밝혔다.
- 미국 셀럽들 중에서도 농구 실력이 상당히 출중하다. 덩크는 물론이며 모든 기술들이 수준급이고 심지어 개인 코치까지 써 가며 훈련할 때도 있다고 한다.
- 패션 스타일과 타투 등으로 보았을 때 흔한 흑인 래퍼처럼 생겨서 래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랩도 가끔씩 할 뿐 실제로는 R&B를 뿌리로 둔 가수인데, 다양한 작품에서 래퍼로서의 역량도 꾸준히 보여주고 있으며, 음악적인 성향도 2010년대 즈음부터는 힙합의 색채가 조금 더 더해지고 있긴 하다.
- 블레이시안 여성이 이상형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그의 개인적 취향과 기호를 두고, 미국 흑인 여성들 사이에서는 크리스 브라운이 다크 스킨 흑인 여성을 배제하고 혐오한다는 터무니없는 선동이 퍼지고 있다.
- 8집 Heartbreak on a Full Moon 발매 전에 홍보 차원으로 춤추면서 페인트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Chris Brown: Dances with Paint
-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오너이다. 카모플라주 형태의 래핑을 하였다.
- 니아 구즈만이라는 모델 사이에 딸이 하나 있으며 이름은 로열티 브라운. 2014년 5월에 태어났는데, 크리스 브라운과 니아는 연인 관계도 아니었고 단순한 친구 관계에서 원나잇으로 아이가 생겼으며, 이 당시 크리스는 카르쉐와 사귀고 있던 시기여서 논란이 배가 되었다.[44]
- 목 상태가 꽤나 좋아졌다. 최근 라이브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Girl of My Dreams 라이브 영상 (1), Girl of My Dreams 라이브 영상 (2)
- 2021년, 힙합 농구 대회인 농구 토너먼트(TCL) 시즌 2에서 우승하였다. 우승 후 인터뷰에서 농구를 잘한다고 알려진 래퍼 중 하나인 퀘이보를 도발하였다. 2022년에 열린 시즌 3에서도 우승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서도 다시 한번 그를 도발했다.
- 《테이커스》, 《배틀 오브 비보이》, 《스톰프 더 야드》, 《디스 크리스마스》 등 영화 배우로도 활동했다.
- 9집 Indigo 디럭스 버전에 추가된 곡 "Under the Influence"가 틱톡의 영향으로 발매 3년 만에 역주행하였다. 2022년 9월 16일 애플뮤직 글로벌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 2023년 1월 21일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무려 12위까지 오르는 등 엄청난 역주행을 기록하였다. 2023년 7월, 결국 "No Guidance"를 제치고 그의 커리어 중 스트리밍 에라에서 가장 성공한 곡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 아미카 해리스와 결혼하지 않고, 가벼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하도 카르쉐 트란을 닮아 '카르쉐 2.0'이 아니냐는 반응이 많다. # 2019년 11월, 두 사람 사이에서 아들 Aeko Catori Brown이 태어났다. 2023년 현재, 크브는 모든 유럽 투어와 Rolling Loud Thailand 등 해외 스케줄에 아미카와 아들을 전용기에 동반하여 다니고 있다.
- 현재 자녀를 셋을 두었다. 친모는 다 다르다. 여자친구 아미카의 아들 아에코는 독일에서 수 년을 지냈는데 고급 빌라와 명품들로 보아 크브가 많은 금전적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다른 친모들은 불만이 많았으나 크브가 니아에게는 집을 사주었고, 다이아몬드에게는 벤츠를 사주는 등 신경을 쓰고 있는 등 가족 행사에는 모두 참석하며 잘 지내고 있다.
- 엄청난 워커홀릭이다. 2023년에는 현재까지 15,000곡을 만들어 두었다고 언급했었지만 24년 4월, Tank와 J. Valentine이 진행하는 R&B Money에 출연해 약 8,000 ~ 9,000곡 사이라고 정정했다. 당연하게도 첫 번째 벌스, 코러스만 녹음 또는 데모곡들도 포함이다. #
- 2023년 5월, 3D 프린팅을 활용한 신발 'Nami Slides'를 론칭했다. 나오는 즉각 매진되어 구하기 어렵다고. #
- 2023년 9월, 대마초 브랜드 'Bussin'을 발표했다. 미국에서 대마초 흡연은 거의 40여 개 주에서 합법이며, 집에서 재배가 가능한 주도 있다고.
- 어셔, 저스틴 팀버레이크, 브루노 마스, 위켄드 등 포스트 MJ의 수식어가 붙었던 이들 가운데 음악적 측면에서 가장 마이클 잭슨에 근접한 모습을 보여준다. "Add Me In", "Zero", "Last All Night", "Forbidden", "Afterlife", "She Ain't You", "Even", "Fine China", "HAD TO DO IT... SORRY DJ KHALED", "Say It With Me", "Lonely Dancer", "Heartbreak on a Full Moon", "Back to Love" 등이 그 예시이다.
- 음원 유출이 상당히 잦은 편으로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에만 유출곡이 수백 개에 달한다.
- 6집 X의 앨범명과 앨범 커버는 보이콧과 캔슬의 대상이 되는 자신을 표현해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리한나 사건 이후 그가 대중들과 음악 산업[46], 패션 산업, 공연 무대[47] 등으로부터 소외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으며 팝 가수, 특히 여성 가수들과 작업을 하거나 같이 사진을 찍기만 해도 'Abuser', 'Women Beater', 'Rapist'의 수식어[48]가 붙으며 비난을 받는다. 칸예가 2025년 2월 7일 X에서 미친듯이 폭주하던 초기에 대중들이 크리스 브라운을 캔슬하려 했고, 자신을 포함해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은 겁쟁이였음을 언명하기도 했다.[49]
- 2018년 3월, 코닥 블랙이 수감 중이던 시기에 그에게 1만 달러를 조달했다.
- 토리 레인즈는 옥중에서 발매한 8집 PETERSON의 수록곡 "LA County Jail"과 "Free Tory"에서 음악 산업의 종사자들이 모두 자기를 외면할 때 유일하게 크리스 브라운만이 항소에 필요한 법적 비용 25만 달러를 전액 지원해줬다고 밝혔다.
- 여러 논란거리에도 불구하고 여성 팬덤, 특히 흑인 여성 사이에서는 여전히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흑인 연인이 함께 크리스 브라운 콘서트장에 방문해 남자친구 쪽이 크리스 브라운에 열광하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바라보는 리액션 캠 영상들이 SNS 등지에서 유행하기도 했다.
- 크리스 브라운과 같이 활동했었던 댄서 Janina Garaway가 사망하자, 장례식 비용을 전액부담하였고 그녀의 아들을 위해 학교와 생활을 지원해주겠다는 약속을 한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크리스 브라운은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지만, 막상 사생활에서는 수많은 논란과 사고들을 일으키며 대중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사실 브라운의 유년 시절과 정신 건강은 좋지 못한 편인데,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서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고, 2013년 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는 8살 때 버지니아주에서 14 ~ 15세이었던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브라운은 이를 '우리 주는 원래부터 그런다.'라고 말하며 가볍게 넘기는 모양새지만, 버지니아주의 법에 의하면 13세 미만의 아동과 성관계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강간죄에 해당된다. 즉, 브라운은 자신보다 나이가 2배 정도 많은 사람에게 강간을 당한 것.
크리스 브라운 리한나 폭행 사건 당시에는 90일간의 재활 치료를 선고받고, 재활 시설에 입원했던 때도 있었는데 이때 공식적으로 양극성 장애 II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다. 즉, 브라운은 실제로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다. 재활 시설 소속의 임상 팀은 브라운의 폭력성이 '치료되지 않은 정신 건강 장애, 심각한 수면 부족, 부적절한 자가 치료 및 PTSD'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물론 이러한 점들이 크리스의 악행들을 정당화시켜줄 수는 없다.
크리스 브라운 리한나 폭행 사건 당시에는 90일간의 재활 치료를 선고받고, 재활 시설에 입원했던 때도 있었는데 이때 공식적으로 양극성 장애 II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다. 즉, 브라운은 실제로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다. 재활 시설 소속의 임상 팀은 브라운의 폭력성이 '치료되지 않은 정신 건강 장애, 심각한 수면 부족, 부적절한 자가 치료 및 PTSD'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물론 이러한 점들이 크리스의 악행들을 정당화시켜줄 수는 없다.
- 2014년 10월, "에볼라 바이러스는 인구 조절의 일환으로 누군가가 일부러 퍼트린 게 아닌가 해"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논란을 빚었는데 몇 분도 채 지나지 않아 "입 닥치고 있어야겠군"이라며 자조적인 트윗을 올렸다.
- 2016년 8월 30일, 자신의 집에서 2016년 미스 캘리포니아 베일리 커런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위협했다. 새벽 3시에 신고를 받고 경찰들이 출동했으나 문을 잠그고 대답하지 않으며 대치하던 중 무려 11시간 만에 수색영장이 발부되어 결국 체포되었다. # 당시 Ray J를 포함한 일행 6명과 몇몇 여자들도 있었는데 베일리 커런이 크리스 브라운 친구의 다이아 목걸이를 보고 감탄하던 중 말싸움이 벌어진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크리스 브라운은 예전 리한나 사건으로 인해 총기 소지가 금지되어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최종적으로 증거 부족과 커런이 그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는 계획성의 문자가 발견되어 기각되었다.
- 2017년 1월, 솔자 보이[53]가 자신의 전 여자친구 카르쉐 트란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 하나로 실랑이를 벌였다. 솔자에 의하면 "죽여버리겠다. 한 판 붙자"라며 크리스가 다짜고짜 전화해 욕을 박았다고 밝혔다. 그 후 인스타그램으로 계속 서로 디스를 주고받다가 크리스가 3라운드 복싱 매치를 제안하였고, 솔자도 승낙하였다.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솔자의 훈련을, 마이크 타이슨은 크브의 훈련을 도와주기로 했다. 그 와중에 50 센트는 크리스 브라운이 이긴다에 돈을 거는 등 매우 재밌게 흘러가고 있다. 이후에 크리스 브라운이 솔자 보이와의 복싱 매치 참가 서약서에 서명하지 않음으로써 비프는 일단락되었다. 25년 5월, 크리스 브라운이 영국에 구류되자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Free Breezy"를 언급했다.
- 2017년 3월, 그가 사는 동네의 주민들은 그의 집에서 나는 소음과 난폭운전 때문에 경찰에 민원을 넣었다. 다음은 이와 비슷한 시기에 크리스 브라운의 가까운 인물이 익명으로 전한 메시지이다. 체력이 얼마나 좋은 건지 저렇게 잠도 못 자고 약에 절었음에도, 며칠 연속으로 이어지는 공연에도 빠짐없이 참여하는 미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몸 건강뿐만 아닌 그동안의 이슈들로 미뤄보아 정신[54]이 현재로썬 상당히 좋지 못하다는 의견이다.작년 어느 날 월요일 아침, 그는 잠에서 깨자마자 마리화나에 불을 붙였다. 그는 위층에 자신의 침대가 있는데도 거실에 놓인 빨간색 소파에서 자주 잠이 들곤 했다. 위층에서는 도저히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듯 보였다. 그는 거실에서 밤새 공상과학 영화를 보다가 그대로 잠들었다. 크리스는 오랫동안 조울증 치료 약을 먹어왔는데, 최근에 그 약을 끊은 후, 예전의 몰리, 코카인 대신 요즘 린[55]을 마신다. 크리스는 틈만 나면 카르쉐 트란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스크롤을 내리며 그녀의 근황을 샅샅이 살핀다. 지난 밤엔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누가 그녀의 최근 사진에 댓글을 남겼는지.
택배원이 초인종을 울렸다. 크리스는 그 자리에 없는 경호원에게 소리쳤다. "X발 맡은 일 좀 해!" 크리스의 집에서 3년 넘게 살며 그의 경호를 담당하던 그는 그날이 쉬는 날이었고, 당시 위층에서 자고 있었다. 사실 많은 날이 이러했다. 그는 크리스의 기분을 체크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깨어있는 일이 많았다. 얼마 전 크리스는 투어를 앞두고도 3일 동안 잠도 없이 자낙스, 몰리, 린, 코카인을 마구 복용한 적도 있었다.
우리가 그에게 진심 어린 걱정을 하면, 그는 우리에게, "야 나 괜찮아, 나 멀쩡해, 운동하면 괜찮아."라고 할 거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강한 마약들을 복용하는 게 괜찮다고 말한 사람은 크리스가 처음이 아니라는 거다. 나는 정말 크리스가 걱정돼서 그런다. 크리스는 지금 죽음과 춤을 추고 있다.
- 2019년 2월, 퀘이보와의 관계 때문에 오프셋과도 인스타그램에서 충돌을 빚은 적이 있다. 오프셋이 먼저 디스를 했는데 크브는 인스타 게시물로 오프셋과의 DM 내역을 공개하였고, 아예 자신의 집 주소를 밝히며 와서 한 판 붙자고 한 것이 밝혀졌다.
- 2023년 1월, 400만 달러[57]를 탈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23년 2월, 제65회 그래미 어워드의 전통 R&B 앨범 부문에서 10집 Breezy의 수상이 불발되자 "이 듣보는 누군데"라며 로버트 글래스퍼를 조롱하는 스토리를 인스타에 올렸다. 이윽고 로버트 글래스퍼가 2007년, 크리스 브라운의 18살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로버트 글래스퍼에게 진심으로 경솔하고, 무례했다며 사과를 하였다.
- 2012년 6월, 뉴욕의 클럽에서 드레이크와 병을 집어 던지며 집단 몸싸움을 벌였다.[58] 싸움 이후 크리스가 먼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찢어진 턱 사진을 업로드하였고 서로가 상대방이 선빵을 날렸다고 언급하며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던 중 2014년, 니키 미나즈의 "Only"를 녹음하기 위해 같이 스튜디오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갈등이 봉합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마침내 2018년 10월에 드레이크가 공연 중 무대에 크리스를 불러내면서 둘 사이의 비프가 끝났다. 2019년 6월에는 "No Guidance"를 발표하였다.
- 2013년 10월, 사진 촬영을 요청한 일반인 남성을 대상으로 보디가드와 함께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당시 리한나 사건으로 집행 유예 5년을 선고받은 상태였으며 여전히 보호 관찰 대상이었다. 이로 인해 약물 남용, 분노 조절 장애, 양극성장애 치료와 함께 사회봉사 활동 명령이 내려지며 재활원에 입소하게 되었다. 약 4개월을 재활원에서 보내던 중 규정 위반으로 강제 퇴소 조치 당하였고, 교도소에서 약 2개월간 수감 생활을 하다가 6월에 석방되었다.
- 2016년 6월, 그의 매니저 Mike G가 자신을 감금하고 안면을 폭행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크리스는 매니저가 횡령을 하였기에 해고했는데 이 때문에 소송을 건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윽고 2019년에 둘은 비밀리에 합의하여 사건은 종결됐다.
- 2018년 7월, Heartbreak on a Full Moon 투어를 돌던 중 플로리다에서 공연을 마친 직후 체포되었다. 약 1년 전 탬파의 한 클럽에서 사진사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구속된 것이다.
- 2025년 5월 15일, 23년 2월 런던의 클럽에서 프로듀서 Abraham 'Abe' Diaw의 머리를 테킬라 병으로 때리고, 발로 찼다는 혐의로 맨체스터에서 체포되었다. 그의 매니저에 의하면 전과 기록을 말소하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자수했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Free Tory"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지 하루도 안 지나서 본인이 체포되었기에 더욱 우스운 꼴이 되었다. 6월 13일에 예정된 심문까지 구류될 예정이었지만 5월 21일에 무려 보석금 92억을 내고 석방되었다.
- 2022년 1월, 한 24세 여성은 브라운이 음료에 약물을 타 자신을 강간했다며 소송을 제기하였다. 억울한 크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대 여성이 보낸 문자와 음성 메시지를 업로드했다. 이로써 여성이 먼저 수차례의 선정적인 연락을 시도한 것이 탄로 났다. 이번에도 여성이 거짓 고소를 한 것이었으며 여성 측 변호사에 의해 소송은 취하되었다. # 크리스 브라운은 상습적으로 무고하는 여성으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또 쓰게 되었고, 미국 시상식 공연도 취소당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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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아티스트상 | ||||
2005년 | → | 2006년 | → | 20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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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꽤나 신앙심이 깊은 것으로 보이는데, "Dear God"을 포함해 여러 곡의 가사들에서 그 믿음을 확인할 수 있고, 또한 공연 전 항상 댄서를 비롯한 스태프들과 손을 잡고 기도를 한다.[2] 니아 구즈만의 소생[3] 아미카 해리스의 소생[4] 다이아몬드 브라운의 소생[5] 정식 데뷔는 2005년이지만 실제로는 2002년에 'C. Sizzle'이라는 활동명으로 "Whose Girl Is That"이라는 곡을 녹음하고,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했었다. 2015년엔 당시에 녹음했던 8곡 분량의 앨범 C. Sizzle Undiscovered가 음원 사이트에 업로드됐지만 현재는 막힌 상태.[6] Bow Wow의 싱글을 Johntá Austin과 함께 피처링[7] Lil Mama의 싱글을 T-Pain과 함께 피처링[8] Jordin Sparks와의 듀엣곡[9] Lil Dicky의 싱글을 피처링[10] Young Thug과 같이 합작함.[11] Metro Boomin의 싱글을 Future와 같이 합작함.[12] David Banner의 싱글을 피처링[13] Pitbull의 싱글을 피처링[14] Kid Ink의 싱글을 피처링[15] Nicki Minaj의 싱글을 Drake, Lil Wayne과 함께 피처링[16] Omarion의 싱글을 Jhené Aiko와 함께 피처링[17] Ludacris의 싱글을 Sean Garrett과 함께 피처링[18] T-Pain의 싱글을 피처링[19] Ester Dean의 싱글을 피처링[20] T-Pain의 싱글을 피처링[21] Big Sean의 싱글을 피처링[22] New Boyz의 싱글을 피처링[23] 리믹스로 참여[24] Sevyn Streeter의 싱글을 피처링[25] DJ Khaled의 싱글을 August Alsina, Future, Jeremih와 함께 피처링[26] Tyga와 같이 합작함[27] Pitbull의 싱글을 피처링[28] Meek Mill의 싱글을 Nicki Minaj와 함께 피처링[29] DJ Khaled의 싱글을 Nicki Minaj, August Alsina, Jeremih, Future, Rick Ross와 함께 피처링[30] Drake의 곡에 피처링[31] 크리스 브라운은 성인이 되기도 전인 2006년, 2008년에 빌보드 연말 결산 '올해의 아티스트'로 두 차례나 선정되었다.[32]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2곡, Top 10 17곡, Top 40 54곡, 싱글 차트에만 총 121곡을 올렸으며 2005년부터 2026년까지 본인의 곡 또는 피처링 곡으로 매년 빠짐없이 차트에 진입시켜왔다.[33] 2010년 7월 17일 "Deuces"를 시작으로 2013년 3월 30일까지 "Don't Judge Me"로 싱글 차트에 142주 동안 이름을 올리다가 물러났는데 2013년 4월 20일 "Fine China"로 2주 만에 차트에 복귀하였으며, "Back to Sleep"으로 2016년 5월 14일까지 161주를 머물렀다. 만약 2주 공백이 없었다고 가정하면 305주를 싱글 차트에서 머무를 수 있었고, 이 기록은 드레이크의 431주, 릴 웨인의 326주에 뒤를 잇는 역대 3위이다. 4위와 5위는 모건 월렌과 리한나이다.[34] 사실 대부분의 팝스타들은 팬덤보다 대중의 관심이 더 크기 때문에, 사고를 치지 않더라도 장기간의 공백기를 가지거나 화제성 혹은 음악성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외면당하기 마련이다. 어차피 새로운 스타들은 계속해서 나오기 마련이고, 대중 입장에서는 한 명의 노래를 꾸준히 소비할 당위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많은 팝스타들은 대중에게 외면당해도 몰락하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팬덤을 원하는데, 크리스 브라운은 과거부터 거대한 팬덤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은 인물이다. 당장 직접적인 팬들의 수를 짐작 가능한 월드 투어만 봐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국민 가수급의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35] 279회 공연에서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1억 5,7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10위를 차지했다.[36] 아프로비츠를 크게 발전시키고, 여러 뛰어난 업적과 영향을 미쳤다는 이유로 수상했다.[37] "Look At Me Now", "Till I Die", "Remember Me", "Picture Me Rollin'", "Pills & Automobiles", "High End" 등을 비롯해 그의 곡들 대부분이 그러한 스타일을 취하고 있으며, 그의 음악에선 싱잉과 랩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모습을 빈번히 엿볼 수 있다.[38] 17살에 마이클 잭슨의 "Thriller"를 재현하거나 #, 사망한 그를 기리는 무대 중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으며 #, 2022년에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Thriller 40주년 기념 메들리를 공연하려고 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취소되었다. 이 외에도 여러 인터뷰에서 마이클 잭슨을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 '나의 우상', '위대한 사람'과 같이 칭송하는 말들을 아끼지 않았다.[39] 한때 그의 곁에 있었던 리한나와 카르쉐 트란을 떠올리게 한다.[40] 8집의 수록곡, "Yellow Tape"이 그 예시. 이런 면에서 얼터너티브 R&B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인 위켄드와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다. 둘 다 사랑과 섹스, 그 이후에 따르는 후회와 공허함을 주제로 다루며, 아름다운 목소리로 음울하면서도 원색적인 소재를 노래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R&B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점에서 유사하다.[41] 비버가 게시물을 올렸을 때 더 게임, 션 킹스턴, J Balvin, 말론 웨이언스, 박재범, 마시멜로, 니요, 티페인, 에이콘, 루다크리스, 투 체인즈 등이 동조하는 코멘트를 남기거나 좋아요를 눌렀다.[42] 노래 제목은 "See the Sign".[43] 이외로도 리한나의 "Disturbia",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Stronger", 조 조나스의 "See No More", "Lighthouse" 저스틴 비버의 "Christmas Eve", 브랜디의 "Slower", 제니퍼 로페즈의 "Emotions", "Same Girl", "Booty", 서머 워커의 "Like It", 케리 힐슨의 "Whatever" 등과 같은 곡에 작사, 프로듀싱 또는 백그라운드 보컬로 참여하기도 했다.[44] 크리스 브라운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릭 로스의 "Sorry"를 들어보자. 카르쉐 트란과의 관계와 그녀와의 결별로 인한 회한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크브의 절절한 고통과 죄책감이 느껴진다.[45] 22년 1월에 있었던 성폭행 이슈가 원인으로 여겨진다. 추가로 크브가 TV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17년 BET 어워드가 마지막이다.[46] 피처링만 약 380여 곡에 달하는데 일반적인 영화 사운드트랙에 참여한 적은 딱 한 번으로 크리스 브라운 본인이 배우로서 연기도 겸했던 This Christmas (2007) 뿐이다. 2009년 이후 참여한 사운드트랙이라고는 르브론 제임스의 다큐멘터리와 셀프 다큐인 Welcome to My Life를 제외하면 전무하다.[47] 2022년 AMA에서 예정됐던 마이클 잭슨 헌정 무대가 대표적이다. 한편 인스타에서 한 팬이 슈퍼볼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댓글에 미국 미디어가 본인을 환영하지 않을 것이라며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답글을 달았던 적도 있다.[48] 엄밀히 크리스 브라운은 리한나와 카르쉐 트란을 상대로 물리적인 데이트 폭력을 저질렀지 성범죄를 행한 적이 없다. 여태 성범죄로 고발됐던 사건들은 모두 허위 미투였으며 24년 10월, 크리스 브라운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맥스를 통해 공개됐는데 25년 1월, 그는 기각된 사건을 유죄인 것처럼 편집한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를 상대로 5억 달러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다.[49] 
[50] 인터뷰로 받은 스트레스를 라이브로 해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51] "Something New"라는 곡을 발표하고 뮤직비디오까지 촬영했지만 결국 공개되지 못했다.[52] 6년 후 "Warm Embrac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53] 과거엔 크리스 브라운이 솔자의 "Yamaha Mama"의 작사에 참여했을 정도로 관계가 원만했다.[54] 비꼬는 의미가 아니라, 정말 정신이 힘들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 또 작업량이 상당한데, 그가 정확히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지만 '휴식 시간이 부족할 것이다'라는 해외 네티즌들의 추측성 의견도 나왔다.[55] 코데인 시럽과 탄산음료를 섞은 마약성 음료[56] 미성년자 시절의 카일리 제너와 사귄 타이가[57] 약 49억 원[58] 한편 같은 시간대에 클럽에 있었던 토니 파커는 이 싸움에 휘말려 눈 부상을 당했다.[59] 둘 갈등의 시초는 2011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브라운이 먼저 오션을 두고 "젊은 제임스 폰틀로이 또는 케빈 코섬을 떠올린다."라고 트윗하며 아티스트가 아닌 작곡가로 간주하듯 비꼬며 샤라웃하였다. 이에 오션은 브라운을 "젊은 시스코와 아이크 터너를 떠올린다."라고 대응하였는데 이는 아이크가 티나 터너에게 가정 폭력을 행한 것, 그리고 시스코처럼 금발 염색한 것을 의미한다. 동시에 오드 퓨처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도 트위터에서 설전을 벌였다. 이후 그들과의 접점은 타일러가 정규 6집 IGOR를 발매했을 때 인스타 게시물을 통해 샤라웃한 것이 끝이다.[60] 리한나 때문에 드레이크와 싸웠다면 이번엔 카르쉐 트란 때문에 퀘이보와 사이가 멀어진 것이다.[61] 드레이크 - 켄드릭 라마 디스전이 벌어지던 초기에 퀘이보를 향한 디스곡 "Weakest Link"를 발표했는데 테이크오프 대신 네가 죽었어야 됐다거나 퀘이보와 서위티가 사귈 때 자신이 그녀와 은밀한 관계를 가졌다고 언급하는 등 그를 극도로 증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미국에서 제법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디스전이었으나, 켄드릭과 드레이크의 디스전 파급력이 압도적이었던지라 묻히고 말았다.[62] 당시 미투 운동 유행과 동시에 몇몇 허위 미투 사례가 상당수 존재했었고, 크리스 브라운 역시 이를 피하지 못했다. 애당초 그는 파리에서 여자친구였던 아미카와 동행을 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63] 총 26회 후보 지명
[50] 인터뷰로 받은 스트레스를 라이브로 해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51] "Something New"라는 곡을 발표하고 뮤직비디오까지 촬영했지만 결국 공개되지 못했다.[52] 6년 후 "Warm Embrac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53] 과거엔 크리스 브라운이 솔자의 "Yamaha Mama"의 작사에 참여했을 정도로 관계가 원만했다.[54] 비꼬는 의미가 아니라, 정말 정신이 힘들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 또 작업량이 상당한데, 그가 정확히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지만 '휴식 시간이 부족할 것이다'라는 해외 네티즌들의 추측성 의견도 나왔다.[55] 코데인 시럽과 탄산음료를 섞은 마약성 음료[56] 미성년자 시절의 카일리 제너와 사귄 타이가[57] 약 49억 원[58] 한편 같은 시간대에 클럽에 있었던 토니 파커는 이 싸움에 휘말려 눈 부상을 당했다.[59] 둘 갈등의 시초는 2011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브라운이 먼저 오션을 두고 "젊은 제임스 폰틀로이 또는 케빈 코섬을 떠올린다."라고 트윗하며 아티스트가 아닌 작곡가로 간주하듯 비꼬며 샤라웃하였다. 이에 오션은 브라운을 "젊은 시스코와 아이크 터너를 떠올린다."라고 대응하였는데 이는 아이크가 티나 터너에게 가정 폭력을 행한 것, 그리고 시스코처럼 금발 염색한 것을 의미한다. 동시에 오드 퓨처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도 트위터에서 설전을 벌였다. 이후 그들과의 접점은 타일러가 정규 6집 IGOR를 발매했을 때 인스타 게시물을 통해 샤라웃한 것이 끝이다.[60] 리한나 때문에 드레이크와 싸웠다면 이번엔 카르쉐 트란 때문에 퀘이보와 사이가 멀어진 것이다.[61] 드레이크 - 켄드릭 라마 디스전이 벌어지던 초기에 퀘이보를 향한 디스곡 "Weakest Link"를 발표했는데 테이크오프 대신 네가 죽었어야 됐다거나 퀘이보와 서위티가 사귈 때 자신이 그녀와 은밀한 관계를 가졌다고 언급하는 등 그를 극도로 증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미국에서 제법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디스전이었으나, 켄드릭과 드레이크의 디스전 파급력이 압도적이었던지라 묻히고 말았다.[62] 당시 미투 운동 유행과 동시에 몇몇 허위 미투 사례가 상당수 존재했었고, 크리스 브라운 역시 이를 피하지 못했다. 애당초 그는 파리에서 여자친구였던 아미카와 동행을 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63] 총 26회 후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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