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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0·21대 국회의원 정춘숙 鄭春淑 | Jung Choun-soo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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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1월 8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사범대학부속이화·금란중학교, 중앙여고,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12월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직후, 구로공단에 위장 취업하여 노조를 조직하고 노동운동을 펼쳤다. 노조 결성 이후 사직서 제출 및 노조 탈퇴를 요구하던 구사대의 폭행과 협박에 끝까지 맞섰으나,(당시 많은 도움을 줬던 변호사가 바로 조영래 변호사라고) 경찰에게 잡혀 재판에서 ‘공·사문서 위조’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1998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에서 특별사면을 받았다.#
1992년부터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약 24년 동안 많은 상담을 받고 많은 사건을 해결해 왔다. 특히 '한국여성단체연합'의 '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추진 특별위원회'의 책임 간사로 가정폭력방지법의 제정 과정을 총괄하면서 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 아이들, 노인들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해 왔다. 그리고 서울시 성평등위원, 국무총리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 성문화분과위원회 위원 등 지금까지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헌신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전해진다.[5] 더불어민주당이 새정치민주연합이던 시절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이끌었던 혁신위원회의 일원이기도 했다.
대학 졸업 직후, 구로공단에 위장 취업하여 노조를 조직하고 노동운동을 펼쳤다. 노조 결성 이후 사직서 제출 및 노조 탈퇴를 요구하던 구사대의 폭행과 협박에 끝까지 맞섰으나,(당시 많은 도움을 줬던 변호사가 바로 조영래 변호사라고) 경찰에게 잡혀 재판에서 ‘공·사문서 위조’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1998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에서 특별사면을 받았다.#
1992년부터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약 24년 동안 많은 상담을 받고 많은 사건을 해결해 왔다. 특히 '한국여성단체연합'의 '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추진 특별위원회'의 책임 간사로 가정폭력방지법의 제정 과정을 총괄하면서 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 아이들, 노인들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해 왔다. 그리고 서울시 성평등위원, 국무총리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 성문화분과위원회 위원 등 지금까지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헌신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전해진다.[5] 더불어민주당이 새정치민주연합이던 시절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이끌었던 혁신위원회의 일원이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영입인재 출신이다. 입당 인사말에서 “박근혜 정부의 ‘4대악 근절’은 구호만 요란할 뿐 현장에서는 그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눈앞의 반짝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힘 없는 약자의 편이 되어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대로 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오랜 현장 경험과 사회복지 전문가로써 안전하고 평등하고 평화로운 가정과 사회, 지속 가능하고 사람이 사람 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이후 2016년 4월, 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당선 당시 "지난 30년간 살아온 대로 국민들을 위한 그런 정치를 실현하고 싶다. 힘들고, 어렵고, 가난한, 자기 목소리가 없는 사람들의 대변인이 되어 목소리를 내겠다"고 하였다.
2018년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 가장 먼저 보좌관을 파견하고 정책을 공유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당선인으로부터 ‘새로운 경기 위원회’(이재명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의 교육여성분과위원장으로 임명받았다.#
2019년 5월 8일 박찬대 의원(인천광역시 연수구 갑, 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과 함께 원내대변인으로 임명받아, 코로나19 팬데믹, 검찰개혁, 언론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21대 총선 때 경기도 용인시 병[6]에 출마를 선언했다. 당초 같은 당 이우현 용인시 병 지역위원장과 공천 경쟁을 할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우현의 컷오프로 인해 같은 지역구 예비후보인 이홍영 전 청와대 행정관과의 경선을 통해 승리해 공천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출마지를 두고 고심하는 황교안에게 공개적으로 용인으로 오라고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7]
출구 조사에서는 이상일 후보에게 승리하는 것으로 나왔으나, 개표 초반에는 이상일 후보에게 밀리는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개표 막바지로 가면서 격차를 무섭게 좁혔고 결국 역전에 성공하여 당선되었다. 정춘숙 개인으로서는 2018년부터 수지로 아예 자택을 옮긴 뒤 활동하면서 꾸준히 민원 공청회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인지도 높은 정치인들을 초청한 강연회 등을 열면서 활동한 데다가, 많은 경기도 예산과 국비 등을 확보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온 것이다. 사실 20대 국회 동안 수지구의 국회의원이 오히려 한선교가 아니라 정춘숙이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4선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수지구에 뚜렷하게 족적을 남긴 게 거의 없는 상황에서 보수적인 지역구를 지역 밀착형 선거운동 전략으로 뚫어낸 셈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용인시 병 신설 이후 최초의 용인시 병에서의 민주당계 정당 국회의원 당선자로 기록되었다.[8][9] 당시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선 민주당의 불모지에서 당선된 최초의 국회의원으로 초청했다고 한다.[10]
제21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통상적으로 3선 의원이 맡는 상임위원장에 재선 의원이 선출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제21대 국회 후반기에는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에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재선 국회의원이 두 개 상임위의 위원장을 연달아 맡게 되었는데, 국회에서는 뛰어난 의사 진행과 균형 감각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평가다.
2021년 2월 9일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는데, 이 법안은 2023년 12월 19일 수정가결되었다.
제20대~21대 국회 임기 동안 총 6건의 제정법(여성폭력방지기본법안, 첨단바이오의약품법안,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안, 스토킹처벌법, 스토킹피해자보호법, 손상예방및관리법)을 통과시켰다. 통상 국회의원 4년 임기 동안 제정법 1건도 통과시키기 어렵다고 하는데, 8년 동안 제정법 6건 통과는 이례적일 일이라고 한다.
2021년 9월 8일, 공약이었던 용인 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신설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공모를 통해서 지정된다. 용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월 10일 지정되어 현재 세무회계 과정을 운영 중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설 외에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6개 행정동 30만3,731명의 주민을 ‘수지119안전센터’의 소방공무원 49명이 담당하여 1인당 주민 수가 월등히 높았던 수지구에 성복119안전센터를 개청하고, 수지경찰서(예정) 및 동천파출소 신설, 광역(급행)버스(M4101) 확대 및 증차(2층 전기버스 포함), 준공영제 시행 등의 성과를 냈다.
수지에서는 ‘소통에 진심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이는 2019년부터 진행한 민원공청회(수지구 정책 제언과 민원 청취의 날)와 더불어, 학교·도서관 순회 정담회 등 주민과 만나 이야기하는 자리를 계속 가져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 결과 풍덕고등학교 노후 창호 교체, 성복초등학교 실내체육관 신설, 매봉초등학교도서관 확장, 즐거운 등굣길 새로고침 사업 진행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등 실생활과 아이들 안전에 밀접한 부분까지 세심히 살펴 지역 주민, 특히 학부모들의 호감도가 매우 높다.
이외에도 국공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확충, 수지 휴먼라이브러리 운영, 생활문화센터 등 커뮤니티 공간 확보 및 지원, 관내 117곳 무인교통 단속장비 설치, 도심 속 공영주차장 화궁, 자연친화공원 조성, 용인아르피아 전면 재정비 등 수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3년 반 동안 1,365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한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염려와 피해를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국회 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펴고 있다. 팬데믹 또는 감염병 위기 '심각' 단계일 때는 인과성이 부족한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해서도 정부가 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하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을 입안했다. 기사
2022년 9월에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며 여성에 대한 가정폭력, 스토킹폭력에 대해 정부와 법원의 대책이 무능하다고 비판하며 반의사불벌죄를 고집하는 정부와 국회도 비판했다.# 이후 정춘숙 의원의 주도로 개정안이 발의되어 반의사불벌 조항이 삭제되었다.
2023년 2월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기본사회위원회’에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2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표가 “생존을 보호받는 복지국가를 넘어서 누구에게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는 기본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라고 발언한 만큼, 기본사회위원회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3년 6월 21일,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원내 정책수석부대표에 임명됐다. “민생, 경제, 외교, 안보 등 어느 하나 쉽지 않은 엄중한 시기입니다. ‘원전 오염수 방류 방조’. ‘수능 발언 교육 참사’ 등 윤석열 정부의 실정은 나날이 심각해져만 갑니다. (중략) 국민의 선택을 받는 대안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민주당 원내 정책수석부대표이자 ‘민생채움단’의 부단장으로서 폭염노동현장, 오송 참사 피해자 합동분향소 조문 및 유가족 간담회, 플랫폼 스타트업 간담회 등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제언을 청취한 뒤, 폭염노동자보호법, 혁신성장지원법, 민생경제회복 패키지법 등 ‘국민 7대 입법·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하였다.
2023년 9월 21일 이재명 대표의 두 번째 체포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단 전원이 사퇴하였다. 후문에 의하면 원내대표단은 마지막까지 민주당 의원들을 직접 만나 부결해달라고 설득하였으나 가결이 나왔다고 한다.
2024년 2월 4일, “이번 선거(총선)는 그 어느 때보다 정말 중요한 선거입니다. 민생과 민주주의를 살리고, 수지 발전을 위해 승리해야…수지는 과거 민주당이 16년간 패배했던 ‘험지 중의 험지’로, 이길 수 있는 ‘정춘숙’이 필요하다…끝도 없이 되풀이되는 국정 난맥의 원인은 ‘정치 초보’에게 나라를 맡겼기 때문…정책과 정무를 훤히 꿰고, 수지와 중앙을 두루 알아, 국회와 당, 지역사회에서 고루 인정받는 정춘숙이 다시 수지에 당당히 승리의 깃발을 올리겠다”며 22대 총선 출마 선언을 하면서 이후 당내 경쟁 후보인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경선을 치르게 되었다.
허나 2024년 3월 6일 발표된 경선 결과에서 부승찬 후보에게 패배하면서 결국 3선 도전은 한동안 멈추게 되었다.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가 2026년 6월에 펼쳐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출마했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뽑히던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이 최종 불출마 하게 되면서 현근택 예비후보와 경쟁을 펼치게 되었다.
이후 2016년 4월, 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당선 당시 "지난 30년간 살아온 대로 국민들을 위한 그런 정치를 실현하고 싶다. 힘들고, 어렵고, 가난한, 자기 목소리가 없는 사람들의 대변인이 되어 목소리를 내겠다"고 하였다.
2018년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 가장 먼저 보좌관을 파견하고 정책을 공유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당선인으로부터 ‘새로운 경기 위원회’(이재명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의 교육여성분과위원장으로 임명받았다.#
2019년 5월 8일 박찬대 의원(인천광역시 연수구 갑, 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과 함께 원내대변인으로 임명받아, 코로나19 팬데믹, 검찰개혁, 언론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21대 총선 때 경기도 용인시 병[6]에 출마를 선언했다. 당초 같은 당 이우현 용인시 병 지역위원장과 공천 경쟁을 할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우현의 컷오프로 인해 같은 지역구 예비후보인 이홍영 전 청와대 행정관과의 경선을 통해 승리해 공천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출마지를 두고 고심하는 황교안에게 공개적으로 용인으로 오라고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7]
출구 조사에서는 이상일 후보에게 승리하는 것으로 나왔으나, 개표 초반에는 이상일 후보에게 밀리는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개표 막바지로 가면서 격차를 무섭게 좁혔고 결국 역전에 성공하여 당선되었다. 정춘숙 개인으로서는 2018년부터 수지로 아예 자택을 옮긴 뒤 활동하면서 꾸준히 민원 공청회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인지도 높은 정치인들을 초청한 강연회 등을 열면서 활동한 데다가, 많은 경기도 예산과 국비 등을 확보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온 것이다. 사실 20대 국회 동안 수지구의 국회의원이 오히려 한선교가 아니라 정춘숙이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4선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수지구에 뚜렷하게 족적을 남긴 게 거의 없는 상황에서 보수적인 지역구를 지역 밀착형 선거운동 전략으로 뚫어낸 셈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용인시 병 신설 이후 최초의 용인시 병에서의 민주당계 정당 국회의원 당선자로 기록되었다.[8][9] 당시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선 민주당의 불모지에서 당선된 최초의 국회의원으로 초청했다고 한다.[10]
제21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통상적으로 3선 의원이 맡는 상임위원장에 재선 의원이 선출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제21대 국회 후반기에는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에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재선 국회의원이 두 개 상임위의 위원장을 연달아 맡게 되었는데, 국회에서는 뛰어난 의사 진행과 균형 감각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평가다.
2021년 2월 9일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는데, 이 법안은 2023년 12월 19일 수정가결되었다.
제20대~21대 국회 임기 동안 총 6건의 제정법(여성폭력방지기본법안, 첨단바이오의약품법안,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안, 스토킹처벌법, 스토킹피해자보호법, 손상예방및관리법)을 통과시켰다. 통상 국회의원 4년 임기 동안 제정법 1건도 통과시키기 어렵다고 하는데, 8년 동안 제정법 6건 통과는 이례적일 일이라고 한다.
2021년 9월 8일, 공약이었던 용인 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신설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공모를 통해서 지정된다. 용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월 10일 지정되어 현재 세무회계 과정을 운영 중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설 외에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6개 행정동 30만3,731명의 주민을 ‘수지119안전센터’의 소방공무원 49명이 담당하여 1인당 주민 수가 월등히 높았던 수지구에 성복119안전센터를 개청하고, 수지경찰서(예정) 및 동천파출소 신설, 광역(급행)버스(M4101) 확대 및 증차(2층 전기버스 포함), 준공영제 시행 등의 성과를 냈다.
수지에서는 ‘소통에 진심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이는 2019년부터 진행한 민원공청회(수지구 정책 제언과 민원 청취의 날)와 더불어, 학교·도서관 순회 정담회 등 주민과 만나 이야기하는 자리를 계속 가져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 결과 풍덕고등학교 노후 창호 교체, 성복초등학교 실내체육관 신설, 매봉초등학교도서관 확장, 즐거운 등굣길 새로고침 사업 진행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등 실생활과 아이들 안전에 밀접한 부분까지 세심히 살펴 지역 주민, 특히 학부모들의 호감도가 매우 높다.
이외에도 국공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확충, 수지 휴먼라이브러리 운영, 생활문화센터 등 커뮤니티 공간 확보 및 지원, 관내 117곳 무인교통 단속장비 설치, 도심 속 공영주차장 화궁, 자연친화공원 조성, 용인아르피아 전면 재정비 등 수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3년 반 동안 1,365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한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염려와 피해를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국회 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펴고 있다. 팬데믹 또는 감염병 위기 '심각' 단계일 때는 인과성이 부족한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해서도 정부가 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하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을 입안했다. 기사
2022년 9월에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며 여성에 대한 가정폭력, 스토킹폭력에 대해 정부와 법원의 대책이 무능하다고 비판하며 반의사불벌죄를 고집하는 정부와 국회도 비판했다.# 이후 정춘숙 의원의 주도로 개정안이 발의되어 반의사불벌 조항이 삭제되었다.
2023년 2월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기본사회위원회’에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2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표가 “생존을 보호받는 복지국가를 넘어서 누구에게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는 기본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라고 발언한 만큼, 기본사회위원회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3년 6월 21일,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원내 정책수석부대표에 임명됐다. “민생, 경제, 외교, 안보 등 어느 하나 쉽지 않은 엄중한 시기입니다. ‘원전 오염수 방류 방조’. ‘수능 발언 교육 참사’ 등 윤석열 정부의 실정은 나날이 심각해져만 갑니다. (중략) 국민의 선택을 받는 대안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민주당 원내 정책수석부대표이자 ‘민생채움단’의 부단장으로서 폭염노동현장, 오송 참사 피해자 합동분향소 조문 및 유가족 간담회, 플랫폼 스타트업 간담회 등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제언을 청취한 뒤, 폭염노동자보호법, 혁신성장지원법, 민생경제회복 패키지법 등 ‘국민 7대 입법·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하였다.
2023년 9월 21일 이재명 대표의 두 번째 체포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단 전원이 사퇴하였다. 후문에 의하면 원내대표단은 마지막까지 민주당 의원들을 직접 만나 부결해달라고 설득하였으나 가결이 나왔다고 한다.
2024년 2월 4일, “이번 선거(총선)는 그 어느 때보다 정말 중요한 선거입니다. 민생과 민주주의를 살리고, 수지 발전을 위해 승리해야…수지는 과거 민주당이 16년간 패배했던 ‘험지 중의 험지’로, 이길 수 있는 ‘정춘숙’이 필요하다…끝도 없이 되풀이되는 국정 난맥의 원인은 ‘정치 초보’에게 나라를 맡겼기 때문…정책과 정무를 훤히 꿰고, 수지와 중앙을 두루 알아, 국회와 당, 지역사회에서 고루 인정받는 정춘숙이 다시 수지에 당당히 승리의 깃발을 올리겠다”며 22대 총선 출마 선언을 하면서 이후 당내 경쟁 후보인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경선을 치르게 되었다.
허나 2024년 3월 6일 발표된 경선 결과에서 부승찬 후보에게 패배하면서 결국 3선 도전은 한동안 멈추게 되었다.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가 2026년 6월에 펼쳐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출마했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뽑히던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이 최종 불출마 하게 되면서 현근택 예비후보와 경쟁을 펼치게 되었다.
2024
- 법률소비자연맹 ‘제21대 국회 종합 의정평가 대한민국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
2023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최고의 법제상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2022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 국회헌정공헌대상
-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인권화합부문
2021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e대한경제 의정대상 입법상
- 선플재단 선플상
-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020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2019
- 2018년도 국회사무처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국회의원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2018
- 사회정의시민행동 제10회 공동선 의정활동상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 2017년 국회사무처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상
- 선플재단 선플상
2017
-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
-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 2016년 국회사무처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상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상
- 경제정의실천시민연대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2016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
-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5
- 대한민국 인권상 국민포장
2013
- 제11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미지상
- 법률소비자연맹 ‘제21대 국회 종합 의정평가 대한민국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
2023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최고의 법제상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2022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 국회헌정공헌대상
-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인권화합부문
2021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e대한경제 의정대상 입법상
- 선플재단 선플상
-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020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2019
- 2018년도 국회사무처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국회의원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2018
- 사회정의시민행동 제10회 공동선 의정활동상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 2017년 국회사무처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상
- 선플재단 선플상
2017
-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
-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 2016년 국회사무처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상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상
- 경제정의실천시민연대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2016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
-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5
- 대한민국 인권상 국민포장
2013
- 제11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미지상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 두두리 / 2023
경계를 넘어 길이 되다 : 다정다감 춘숙 씨의 수지 도전기 / 한울 / 2019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기 : 성평등의식과 자립의지 / 한울 / 2015
성폭력을 다시 쓴다 / 한울 / 2010
여성주의적 가정폭력 쉼터 운영의 실제 / 한울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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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소속 국회의원실 인턴비서 채용 과정에서 채용관련 문의한 인턴비서 지원자와의 전화 질의에 해당 의원실 인턴채용 담당 여성 보좌진은 무성의한 답변으로 답하였고, 이에 지원자는 당시 정춘숙 국회의원실 인턴비서로 근무하는 업무자의 인턴채용 공정성 의혹에 질의를 했다. 당시 의원실 인턴은 대전의 모 사립대를 졸업했고,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당시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 위원회 조사총괄과장에 있는 고상만 작가의 자녀이었다. 더불어 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도당 소속 당원이었다.
이에 채용 특혜 의혹을 제기했지만, 의원실 보좌진 채용담당 보좌진은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전화 통화에서의 질의, 문답은 뒤에, 2018년 9월, 페이스북에서의 국회 여의도 옆 대나무숲의 익명제보를 통해 또 한 차례 소속 의원실 인턴비서 채용 특혜를 제기했다. 그러나 국회 여의도 옆 대나무숲 관리자는 정춘숙 의원실 보좌진의 해당 글 삭제 요청으로 해당 의혹 제기 익명글을 삭제 하였다. 2019년, 정춘숙 국회의원실은 새로운 인턴비서 채용글에 그전에 없던 공개모집이라는 제목을 달아 구인글을 올렸다. #
이에 채용 특혜 의혹을 제기했지만, 의원실 보좌진 채용담당 보좌진은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전화 통화에서의 질의, 문답은 뒤에, 2018년 9월, 페이스북에서의 국회 여의도 옆 대나무숲의 익명제보를 통해 또 한 차례 소속 의원실 인턴비서 채용 특혜를 제기했다. 그러나 국회 여의도 옆 대나무숲 관리자는 정춘숙 의원실 보좌진의 해당 글 삭제 요청으로 해당 의혹 제기 익명글을 삭제 하였다. 2019년, 정춘숙 국회의원실은 새로운 인턴비서 채용글에 그전에 없던 공개모집이라는 제목을 달아 구인글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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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업은 고등학교 교사이다.[2] # 본인은 천주교 신자이지만, 남편이 불자라서 정각회에도 가입은 했다고 한다. [3] 석사 학위 논문 : 매맞는 아내에 대한 여성주의 집단상담의 효과에 관한 연구(1997).[4] 박사 학위 논문 :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자립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2014. 12).[5] 물론 사회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라고 해서 민주당계/진보 정당이 아닌 보수 정당에 있는 사례가 없지는 않다. 대표적인 사례가 김성태, 심재철, 임이자.[6] 경기도 용인시 병의 당시 현역 국회의원은 미래한국당의 한선교.[7] 용인시 병 지역구에 황교안 대표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가 있어서 얘기가 나오게 되었다.[8] 본투표에서는 이상일 후보에게 7,000여 표차로 크게 졌지만, 사전투표함이 열리면서 정춘숙에게 몰표가 쏟아지며 근소하게 승리할 수 있게 되었다.[9] 용인시 수지구 신설 이후 최초의 용인시 수지구에서의 민주당계 정당 국회의원 당선자는 19대 총선에서의 김민기이다.[10] 비슷한 사례로 경기도 안성시에서도 12년만에 민주당계가 탈환했다.[1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 마지막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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