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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194,443명[1] | ||
상위 행정구역 | |||
관할 구역 | [ 펼치기 · 접기 ]광주시 일부 경안동, 쌍령동, 송정동, 광남1동, 광남2동, 탄벌동,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 ||
신설년도 | |||
이전 선거구 | |||
국회의원 | |||
광주시 갑 경안동, 송정동, 광남동,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정진섭(鄭鎭燮) | 29,890 | 2위 |
48.47% | 낙선 | ||
2 | 소병훈(蘇秉勳) | 31,769 | 1위 |
51.52%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122,751 | 투표율 51.25% |
투표 수 | 62,908 | ||
무효표 수 | 1,249 | ||
20대 총선 경기 광주시 갑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1위/2위) | 투표율 (선거인/표수) | ||
후보 | ||||
득표수 (득표율) | 29,890 (48.47%) | 31,769 (51.52%) | -1,879 (▼3.05) | 62,908 (51.25%) |
경안동 | 48.05% | 51.94% | ▼3.88 | 47.67 |
송정동 | 47.54% | 52.45% | ▼4.91 | 49.35 |
광남동 | 46.22% | 53.77% | ▼7.55 | 48.59 |
퇴촌면 | 59.00% | 40.99% | △18.01 | 50.32 |
남종면 | 66.34% | 33.65% | △32.69 | 59.70 |
남한산성면 | 56.45% | 43.54% | △12.91 | 58.62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56.01% | 43.98% | △12.03 | |
관외사전투표 | 44.31% | 55.68% | ▼11.37 | |
국외부재자투표 | 22.96% | 77.03% | ▼54.07 | |
8년만에 정진섭 의원과 소병훈 후보의 리턴매치가 성립되었다. 국민의당은 남궁형 후보를 공천했으나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 선거구는 2016년 기준으로 도시 지역 위주의 지역구라서,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이 을구보다 더 강하였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현재]출구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와 새누리당 정진섭 후보간의 격차가 무려 0.6%p에 불과했다. 최종 개표 결과는 약 3%p차로 소병훈 후보의 신승. 이는 정진섭 의원이 국회의원 임기 시절에 지역구 관리를 잘했기 때문으로 보인다.[4]
지역별로 보면 농촌 지역인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에서 정진섭 후보가 66%~60% 수준의 득표율을 얻어 압도적으로 앞섰지만 세 면을 합친 것보다 각 동의 인구가 많은, 광주시의 원도심 지역인 경안동, 송정동, 광남동에서 소병훈 후보가 52%~54% 정도를 얻어 꽤 표차를 벌렸다. 또한 동별 통계로 잡히지 않는 관외사전투표 등에서 57% 가량을 얻어 더 표를 크게 벌리는데에 순조롭게 성공했다.
특히 농어촌 행정구역들 상당수가 상수원 보호구역을 제대로 끼고 있고 공장들도 드물게 있는지라 노년층 토박이들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점을 간과하기 힘들다.
이 선거구는 2016년 기준으로 도시 지역 위주의 지역구라서,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이 을구보다 더 강하였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현재]출구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와 새누리당 정진섭 후보간의 격차가 무려 0.6%p에 불과했다. 최종 개표 결과는 약 3%p차로 소병훈 후보의 신승. 이는 정진섭 의원이 국회의원 임기 시절에 지역구 관리를 잘했기 때문으로 보인다.[4]
지역별로 보면 농촌 지역인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에서 정진섭 후보가 66%~60% 수준의 득표율을 얻어 압도적으로 앞섰지만 세 면을 합친 것보다 각 동의 인구가 많은, 광주시의 원도심 지역인 경안동, 송정동, 광남동에서 소병훈 후보가 52%~54% 정도를 얻어 꽤 표차를 벌렸다. 또한 동별 통계로 잡히지 않는 관외사전투표 등에서 57% 가량을 얻어 더 표를 크게 벌리는데에 순조롭게 성공했다.
특히 농어촌 행정구역들 상당수가 상수원 보호구역을 제대로 끼고 있고 공장들도 드물게 있는지라 노년층 토박이들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점을 간과하기 힘들다.
광주시 갑 경안동, 송정동, 광남동,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소병훈(蘇秉勳) | 53,221 | 1위 |
56.14% | 당선 | ||
2 | 조억동(趙億東) | 40,469 | 2위 |
42.69% | 낙선 | ||
7 | 엄태영(嚴泰榮) | 1,094 | 3위 |
1.15%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56,890 | 투표율 61.03% |
투표 수 | 95,752 | ||
무효표 수 | 968 | ||
21대 총선 경기 광주시 갑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1위/2위) | 투표율 (선거인/표수) | ||
후보 | ||||
득표수 (득표율) | 53,221 (56.14%) | 40,469 (42.69%) | +12,752 (△13.45) | 95,752 (61.03%) |
경안동[A] | 55.53% | 43.28% | △12.26 | 59.13 |
송정동[B] | 53.33% | 45.41% | △7.92 | 54.91 |
광남동[7] | 60.74% | 38.29% | △22.45 | 59.93 |
퇴촌면 | 46.32% | 52.62% | ▼6.30 | 58.61 |
남종면 | 32.75% | 65.79% | ▼33.04 | 73.30 |
남한산성면[C] | 43.53% | 55.65% | ▼12.12 | 73.00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45.81% | 52.51% | ▼6.70 | |
관외사전투표 | 62.57% | 35.87% | △26.70 | |
국외부재자투표 | 73.60% | 26.40% | △47.20 | |
선거 벽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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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갑 경안동, 탄벌동, 쌍령동, 송정동, 광남1동, 광남2동,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소병훈(蘇秉勳) | 58,631 | 1위 |
56.33% | 당선[11] | ||
2 | 함경우(咸炅佑) | 45,443 | 2위 |
43.6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63,581 | 투표율 64.31% |
투표 수 | 105,196 | ||
무효표 수 | 1,122 | ||
22대 총선 경기 광주시 갑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1위/2위) | 투표율 (선거인/표수) | |||
후보 | |||||
득표수 (득표율) | 58,631 (56.33%) | 45,443 (43.66%) | +13,188 (△12.67) | 105,196 (64.31%) | |
경안동[A] | 54.97% | 45.03% | △9.94 | 61.54 | |
쌍령동 | 57.33% | 42.67% | △14.66 | 64.45 | |
송정동[B] | 52.36% | 47.64% | △4.72 | 59.71 | |
탄벌동[D] | 57.08% | 42.92% | △14.16 | 57.75 | |
광남1동[E] | 58.51% | 41.49% | △17.02 | 58.86 | |
광남2동[F] | 56.36% | 43.64% | △12.72 | 66.46 | |
퇴촌면 | 48.81% | 51.19% | ▼2.38 | 61.01 | |
남종면 | 31.28% | 68.72% | ▼37.44 | 72.32 | |
남한산성면[C] | 41.98% | 58.02% | ▼16.04 | 70.48 |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50.22% | 40.89% | △9.33 | ||
관외사전투표 | 62.94% | 35.82% | △27.12 | ||
국외부재자투표 | 76.23% | 22.95% | △43.28 | ||
선거 벽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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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소병훈 의원이 3선에 도전하며 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은 함경우 당협위원장, 김윤수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이 출마를 선언했으나, 함경우 당협위원장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투표 결과 4년 전과 비슷한 양상으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무난히 3선에 성공했는데 자세히 볼 때 퇴촌면, 남종면과 남한산성면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승리했다.
경안동 광주역세권개발, 탄벌동 두산위브광주센트럴, 서희스타힐스 1, 2단지 아파트 신축 등 신규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추세를 고려하면 더불어민주당에 상당히 유리한 선거 환경이 되어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함경우 당협위원장, 김윤수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이 출마를 선언했으나, 함경우 당협위원장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투표 결과 4년 전과 비슷한 양상으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무난히 3선에 성공했는데 자세히 볼 때 퇴촌면, 남종면과 남한산성면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승리했다.
경안동 광주역세권개발, 탄벌동 두산위브광주센트럴, 서희스타힐스 1, 2단지 아파트 신축 등 신규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추세를 고려하면 더불어민주당에 상당히 유리한 선거 환경이 되어가고 있다.
[1] 2026년 3월 기준[2] 문화재는 남한산성, 상수도는 팔당댐. 거기에 그린벨트와 수도권 규제까지 촘촘하게 걸려 있어서 신규 택지를 개발하기가 극도로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현재] 역전된 성향은 오포동 일대의 빌라가 대량 밀집하고 인구가 증가한 21대 총선 정도를 기준으로 역전되었다.[4] 반대로 농촌지역인 광주시 을은 현역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임종성 후보가 10% 이상 앞섰는데 이는 19대 현역의원이던 노철래 의원이 지역구 관리를 개판으로 해놓은데다 19대 총선 당시 친박 낙하산 공천으로 내리꽂힌 사람이라 비토여론이 강했기 때문이다. 지역의 정치성향 뿐 아니라 후보자 개개인의 면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 사례.[A] 5.1 5.2 법정동 경안동,역동 경기광주역세권개발사업 예정지이자 서울장신대학교, ICT폴리텍대학,광주종합터미널, 이마트 경기광주점, 경기광주세무서가 있는 동네.[B] 6.1 6.2 법정동 송정동,목현동,탄벌동,회덕동 광주시청,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광주시법원이 있는 동네.[7] 법정동 목동,삼동,장지동,중대동,직동,태전동 태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등 태전지구로 조성된 동네.[C] 8.1 8.2 남한산성이 있는 동네.[9] 면에서의 표차는 200~400여표에 불과하였지만 동에서의 표차는 최소 2000여표 이상이었다. 특히 광남동에서만 무려 6,000여표(!)이상 차이가 나면서 승부가 일찌감찌 결정되었다.[10] 특히 을 선거구에 위치한 오포읍을 빌라촌으로 뒤덮어버려 극심한 교통난을 초래해서, 좀 더 보수세가 있는 갑 선거구로 나왔음에도... 오죽하면 시장 시절 별명이 '조빌라', '빌라조'(...)였다.[11]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단일 후보.[D] 법정동 목현동,탄벌동,회덕동. 광주경찰서가 있는 동네[E] 법정동 목동,삼동,장지동,중대동,직동,태전동(일부) 태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태전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등 다수의 아파트들과 다세대주택으로 구성된 동네.[F] 태전지구로 조성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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