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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0-22대 국회의원 안호영 安浩永 | Ahn Ho-you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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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10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추동마을에서 태어났다. 진안 능길초등학교[8], 동향중학교, 전라고등학교(14회)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안치환, 안내상, 우현, 우상호와 학생운동을 하였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1988년 9월 12일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하여 제35보병사단에서 소총수로 복무하였고, 1990년 2월 18일 상병으로 소집해제되었다.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제25기로 수료하였다. 이후 전주시에서 법무법인 백제 대표변호사로 활동하였다. 전주여성의전화 후원이사회 이사장,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공동대표, 전북지방변호사회 부회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전라북도지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8년 8월 22일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0년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제25기로 수료하였다. 이후 전주시에서 법무법인 백제 대표변호사로 활동하였다. 전주여성의전화 후원이사회 이사장,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공동대표, 전북지방변호사회 부회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전라북도지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8년 8월 22일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0년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2011년 시민통합당에 입당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라북도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전직 완주군수[9]인 국민의당 임정엽 후보를 꺾고 당선되어 전라북도에서 이춘석(익산시 갑)과 유이하게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되었다. 이는 임정엽 후보가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약칭 아태재단) 기획실장일 때 한 건설회사 사장으로부터 경기도 파주시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군부대의 동의를 얻어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5000만원을 받은 것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에 해당된 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서영교 의원의 가족 채용 논란으로, 6촌 동생을 보좌관으로 채용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안호영 의원은 즉각 사과했고 해당 보좌관은 면직했으나 제17대 국회부터 보좌관 경력이 있으며 혈연으로 보좌관이 된 것이 아니라는 이메일을 기자들에게 돌렸다. #
호남고속선 익산역과 정읍역 사이에 가칭 전북혁신역을 설치하겠다고 열심이다. 문제는 두 역간의 거리가 고속열차로 단 10분이라는 것. 자세한 것은 전북혁신도시 참조.
그리고 이어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IBK기업은행 부행장 출신의 유희태 민들레포럼 대표[10]랑 경선 끝에 결국 공천을 다시 받아 본인 지역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하였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면에서는 전라북도지사에 도전하였고 송하진 전 지사가 컷오프되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선까지 진출하는 등 도지사가 될 일생일대의 기회를 맞이하였지만 김관영 전 의원이 결선에서 승리하며 전북지사로 영전은 실패하였다. 김관영 지사와 나이대가 비슷하기 때문에, 전라북도지사 영전이 앞으로도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2022년 9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에 의해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2023년 3월 27일까지 자리를 지키다가 권칠승 의원으로 수석대변인이 교체되면서 자리를 내려왔다.
이후 전주-완주 통합을 지지하는 편이며, 익산까지 묶은 메가시티 구상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전주-완주 통합 문서 참조.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라북도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전직 완주군수[9]인 국민의당 임정엽 후보를 꺾고 당선되어 전라북도에서 이춘석(익산시 갑)과 유이하게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되었다. 이는 임정엽 후보가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약칭 아태재단) 기획실장일 때 한 건설회사 사장으로부터 경기도 파주시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군부대의 동의를 얻어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5000만원을 받은 것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에 해당된 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서영교 의원의 가족 채용 논란으로, 6촌 동생을 보좌관으로 채용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안호영 의원은 즉각 사과했고 해당 보좌관은 면직했으나 제17대 국회부터 보좌관 경력이 있으며 혈연으로 보좌관이 된 것이 아니라는 이메일을 기자들에게 돌렸다. #
호남고속선 익산역과 정읍역 사이에 가칭 전북혁신역을 설치하겠다고 열심이다. 문제는 두 역간의 거리가 고속열차로 단 10분이라는 것. 자세한 것은 전북혁신도시 참조.
그리고 이어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IBK기업은행 부행장 출신의 유희태 민들레포럼 대표[10]랑 경선 끝에 결국 공천을 다시 받아 본인 지역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하였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면에서는 전라북도지사에 도전하였고 송하진 전 지사가 컷오프되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선까지 진출하는 등 도지사가 될 일생일대의 기회를 맞이하였지만 김관영 전 의원이 결선에서 승리하며 전북지사로 영전은 실패하였다. 김관영 지사와 나이대가 비슷하기 때문에, 전라북도지사 영전이 앞으로도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2022년 9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에 의해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2023년 3월 27일까지 자리를 지키다가 권칠승 의원으로 수석대변인이 교체되면서 자리를 내려왔다.
이후 전주-완주 통합을 지지하는 편이며, 익산까지 묶은 메가시티 구상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전주-완주 통합 문서 참조.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본인의 측근들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되었다. 안호영 의원 측근들 총선 때 상대 당 조직에 1억 건네
이 가운데에는 안호영 본인의 친형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2016년 4월 4∼5일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마했다가 경선에서 탈락한 이돈승 당시 완주군 통합체육회 수석부회장 측에 선거 조직 인수 대가로 3차례에 걸쳐 현금 1억 3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출처
그러나 대법원 제1부는 2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 된 안 씨 등 4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 친형 안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출처
이 가운데에는 안호영 본인의 친형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2016년 4월 4∼5일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마했다가 경선에서 탈락한 이돈승 당시 완주군 통합체육회 수석부회장 측에 선거 조직 인수 대가로 3차례에 걸쳐 현금 1억 3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출처
그러나 대법원 제1부는 2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 된 안 씨 등 4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 친형 안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출처
환노위, 뉴진스 하니·어도어 대표 등 국감 참고인·증인 채택
2024년 9월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아이돌 따돌림과 직장내 괴롭힘 등의 증언을 이유로 뉴진스 멤버 하니를 참고인으로, 아이돌 따돌림 대응 부실 등을 이유로 현 어도어 대표 김주영을 증인으로 국정감사에 채택하였다.
일각에서는 이것이 논란이 되었는데,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리셀 화재 참사의 책임자 박순관 아리셀 대표는 부르지 않고, 소위 '국감 스타'가 되기 위한 인기몰이, 여론몰이 목적으로 하니를 채택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아리셀 박순관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하라고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23명 사망' 책임자 안부르고…뉴진스 하니 부른 국회
아이돌 가수의 출석으로 발생하는 이슈몰이로 인해 같은 날 다뤄지는 쿠팡 택배노동자 문제, 조선소 노동자 사망 문제들이 묻힐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관련 기사
이에 대해 안호영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를 해명하였다. #1 #2
2024년 9월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아이돌 따돌림과 직장내 괴롭힘 등의 증언을 이유로 뉴진스 멤버 하니를 참고인으로, 아이돌 따돌림 대응 부실 등을 이유로 현 어도어 대표 김주영을 증인으로 국정감사에 채택하였다.
일각에서는 이것이 논란이 되었는데,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리셀 화재 참사의 책임자 박순관 아리셀 대표는 부르지 않고, 소위 '국감 스타'가 되기 위한 인기몰이, 여론몰이 목적으로 하니를 채택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아리셀 박순관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하라고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23명 사망' 책임자 안부르고…뉴진스 하니 부른 국회
아이돌 가수의 출석으로 발생하는 이슈몰이로 인해 같은 날 다뤄지는 쿠팡 택배노동자 문제, 조선소 노동자 사망 문제들이 묻힐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관련 기사
이에 대해 안호영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를 해명하였다. #1 #2
3.3. 삼성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이전 공약 논란[편집]
9회 지선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를 앞둔 2026년 1월, 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당 산하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며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과 제가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아 전북의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러한 공약의 근거로 "전북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더해 "윤석열 내란을 끝내는 길은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이에 대해서 각국 첨단기업들이 생사를 걸고 경쟁하는 와중에 정치권이 기업의 사업적 결정 영역까지 '선심성 공약' 대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게다가 이미 부지 선정을 마치고 각 기업들과 LH가 분양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이 상당히 진척된 상태인데, 이를 뒤엎고 사업지를 옮기면 기업들이 혼란을 겪게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세밀한 사업적 검토를 토대로 도출돼야 하는 기업 입지 요건 등에 있어서 정치권이 영향력을 끼치려는 시도 자체가 기업활동의 자유를 옥죄는 악습이라고 비판했다. #
이러한 공약에 대해 같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반박이 나왔다. 민주당 용인 지역 국회의원(이언주·이상식·손명수·부승찬)들은 "이미 기업 투자와 국가 정책이 맞물려 실행 단계에 들어선 사업"이라면서 이전론을 "정치적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
이에 대해서 각국 첨단기업들이 생사를 걸고 경쟁하는 와중에 정치권이 기업의 사업적 결정 영역까지 '선심성 공약' 대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게다가 이미 부지 선정을 마치고 각 기업들과 LH가 분양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이 상당히 진척된 상태인데, 이를 뒤엎고 사업지를 옮기면 기업들이 혼란을 겪게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세밀한 사업적 검토를 토대로 도출돼야 하는 기업 입지 요건 등에 있어서 정치권이 영향력을 끼치려는 시도 자체가 기업활동의 자유를 옥죄는 악습이라고 비판했다. #
이러한 공약에 대해 같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반박이 나왔다. 민주당 용인 지역 국회의원(이언주·이상식·손명수·부승찬)들은 "이미 기업 투자와 국가 정책이 맞물려 실행 단계에 들어선 사업"이라면서 이전론을 "정치적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6 |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 | 45,176 (48.57%) | 당선 (1위) | 초선 | ||
2020 | 56,998 (56.89%) | 재선 | ||||
2024 | 전북 완주·진안·무주 | 73,246 (84.23%) | 3선 |
역대 선거 벽보 |
[1] 現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출처.[2] 같은 지역구 전임 국회의원인 정세균도 이곳 출신이다.[3] 이재공파(伊齋公派) 22세 호(浩) 항렬.[4] 세 자녀 모두 2살 터울이다.[5] 석사 학위 논문: 監事(감사)·監査委員會(감사위원회)의 監査權(감사권)의 範圍(범위)에 관한 硏究(연구)(2008.8.22.).[6] 소집해제[7] 진안제일교회 집사이다.[8] 진안동향초등학교 능길분교.[9] 이 때문인지 완주에서는 임정엽 후보가 이겼다.[10] 유희태는 2년 뒤에, 완주군수에 당선되었다.[11] 민주당(2008년)과 신설 합당.[12] 새정치민주연합에 흡수 합당.[13] 김제시·완주군 선거구의 제19대 국회의원이다.[14] 진안군·무주군·장수군·임실군 선거구의 제19대 국회의원이다.[15]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선거구의 제22대 국회의원이다.[16]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선거구의 제22대 국회의원이다.[17]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선거구의 제21대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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