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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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전유관 (全裕錧 / Jeon Yu-kw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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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前 한국사 강사, 現 극우 유튜버.
메가공무원에서 한국사 과목 강사로 유명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로는 강사 생활을 완전히 그만두고 현재 극우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메가공무원에서 한국사 과목 강사로 유명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로는 강사 생활을 완전히 그만두고 현재 극우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수험생 커뮤니티 보면, 이 새끼들 대가리 빠가 새끼들, 14급 15급 공무원 하면 딱 맞을 새끼들 보면은 성적 지가 안 해놓고,
시발 필기노트 봤는데 오늘 내 카페에 그런 글 있었어.
필기노트 봤는데 30점 나왔대.[14] 이 시발놈 새끼, 어? (학생들 웃음) 그러면 또 조회 수는 제일 많아요.
하여간에, 뭐.. 항상 인간은 자기 중심적이고 수준이 천차만별이니깐 그런, 또 수험생 중에는 아까 이야기했잖아.
10년 아니라 100년을 해도 공무원 되기 힘든 새끼들, 지적인 수준 가진 애들 많다고.
그런 애들이 시발 공무원 하겠다 카면은 그 새끼는 인생 졸라 불쌍한 놈이야.
1차는 무조건 필기 시험 통과해야 되잖아.
지적인 능력을 묻는다고.전설의 "14급 15급 공무원" 드립이 나온 강의 영상 중
느그 친구들 중에서도 보면은, 입만 뜨면 남 욕하는 사람이 있어요.
늘 입만 열면 남 욕하는 사람 있거들랑 가까이 하지 마.
니도 네거티브적(부정적)이 되고, 니도 성격이 염세주의가 되고, 비관적이 돼요.[15]
꼭 기억해두기 바랍니다.
왜냐면 주변에 보면 늘 남 욕만 하고, 굉장히 비관적인 사람이 있어요.
반면에 해피 바이러스, 그 사람만 보기만 해도 늘 재미있고, 웃기고, 유머감각이 있고.
남친 여친 결정할 때 그걸 중요하게 생각해야 된다, 알겠나?
우울한 사람 만나면 평생 우울해져요.
느그 '손가락의 지혜'라 그래 하잖아.
(검지손가락으로 앞을 가리키며) 손가락이 "야! 저 시발새끼! 저 새끼는 나쁜 놈이야, 저 년 나쁜 년이야!"라고 욕하는 순간
손가락 하나는 남을 향하지만 3개는 나를 향하고 있어.
"너 나쁜 놈이야" 하는 순간, 나는 3배로 더 나쁜 놈이 돼.
(중략) 그래서 옛날 공자 이야기 했나요? '신독(愼獨)'이라는 표현도 있어요.
'삼갈 신(愼)' 자에 '홀로 독(獨)' 자.
혼자 있을 때 삼가하고, 조심하고, 스스로 절제하는 이 능력. 되게 중요하거든요.
혹시나 나중에 느그도 절대로 자기 입에서 욕이 나오는 순간,
항상 나는 3배로 더 나쁘니깐, 늘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를 바랍니다.강의 중에 본인이 한 말을 엮은 영상 중
가끔 소수 보면은 광주 시민들은 폭동이다? 그리고 빨갱이라는데
그거는 여러분, 니가 무식하고 세뇌가 된 거야.[16]
그동안 광주 시민들을 학살했던 전두환, 죽기 전에 좀 사과라도 하고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끝까지 사과 안 하고 죽었잖아요.
그런데 신의 저주가 이루어지죠.
바로 전두환 죽고 난 뒤에 그 손자가, 미국에 있던 손자가 나타나서 “우리 할아버지는 학살자다!” 전 국민들한테 폭로를 해버렸어요. 집안의 손자가.
그러면 제일 당황스러웠던 게 이순자 여사겠죠. 가정사의 불화에서 오는 폭로라고 볼 수 있고.
그래서 끝까지 광주 시민들한테 사과하지 않았던 전두환하고 달리 그 손자가 오히려, “우리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광주 시민께 사과합니다” 해서 5.18 민주화 공원에 가서 사과도 하고 막 그랬던 모습이 나와요.
자 아무튼, 역사 왜곡입니다.
분명히 광주 '민주화' 운동이고, 그리고 시민들을 학살한 것은 나쁜 겁니다.
그거는 역사 왜곡 하면, 과거에 아베 총리처럼 쪽발이 새끼랑 똑같은 건데
함부로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광주 시민들을 두 번 죽이는 일입니다.
전한길이 학원 강의를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둔 게 아니라, 짤렸다고.[17] 예? 짤라라 그랬잖아. 우리 회사에 압박넣고 네이버 카페에 학생들 선동했잖아요. 전한길 짤라라고. 이런 사람이 어떻게[18] 강의하냐고. 솔직히 말해서 짤린 것 아닙니까? 다만 내가 회사에 상처 주기 싫어서 그냥 합의에 의해서 계약 해지됐지만, 실질적으로 저는 짤렸잖아요.2025년 5월 15일 유튜브 방송에서 학원 강의를 그만둔 것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여러분 놀랍지 않습니까? 앞으로, 앞으로 인천공항에서 해외여행 나갈 때마다 전두환 만세~! 한 번씩 하고 가야 돼요. 왜? 전두환 덕분에 해외여행 자유화됐어요.[19] 프로야구 볼 때마다 와~ 전두환 해야 돼요. 그거 전두환이 만들었어요. 프로야구도. 그리고 교복 자율화도 전두환이 했고 그 다음에 12시 넘어가서 술마시고 노는 사람들 전두환 만세 해야 돼요.2025년 6월 25일 유튜브 방송에서 전두환의 행적에 대해 언급하며. #
이준석 답변해 봐. 트럼프 대통령이 음모론자냐? 그리고 통계와 자료를 근거로 하는 일론 머스크도 음모론자냐?2026년 2월, 미국에 체류하다 귀국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 이후 벌어진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에서 이준석이 이 질문에 '음모론자죠.'라며 응수하자 당황했다.
이재명이 지지하시는 분들은 밤에 강간당하고, 중국인들한테 팔려가고 어? 한번 당해보라고. 그러면 어? 중국 범죄가 얼마나 많은지 알고 하는 이야기입니까? 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 끝까지 지지하십시오. 그래가지고 강간당하고 씨~ 어? 막 돼보라고요.
- 강의 중 공무원 시험의 평등함(학벌, 재산, 외모를 사실상 따지지 않는다는 점에서)을 자주 언급한다. 2017년부터는 오직 공부로 최상위권만 붙고 나머지는 떨어지는 시험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최대한 노력해서 열심히 해보되, 안 되면 공무원이 아닌 다른 길을 찾는 것도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공무원 수험생 자살 소식들을 보고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 공무원 관련 시험을 재미삼아 연습용으로 치는 상위권 학생들, 즉 특정 직렬을 할 생각이 없으면서 그 직렬의 시험을 연습용으로 쳐서 커트라인을 올리는 학생들을 굉장히 싫어한다. 국가직 시험보다 소방직 시험이 앞서 있던 해에, 상위권 학생들이 연습용으로 소방직 필기 시험을 쳐서 합격한 후 체력 시험에 가지 않는 바람에 최종적으로 소방직 모집 미달이 발생하는 사태가 벌어졌을 때 굉장히 화가 났다고 한다. 이는 목표나 자긍심을 가지고 시험에 임하는 소방직 수험생에 대한 피해를 넘어, 국가 민생 및 치안에 피해를 끼치는 일이기도 하다. 가뜩이나 경찰이나 소방 등은 인력난 교대근무에 시달리는데 모집 미달로 그해 예상했던 인원이 제때 충원되지 않을 경우 국가적 손실을 보게 된다.
- 명확한 목표와 사명감 없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예컨대 어떤 직렬 준비하냐고 물어봤을 때 "아무거나요"라고 대답하거나, 자신이 지원하는 직렬에서 대략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학생들을 좋아 하지 않는다. 한번 합격하면 60세 정년 퇴직할 때까지 다닐 직장인데, 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사명감도 없이 안정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태도를 비판하는 것. 이는 현직 공무원에게도 해당하는 비판이기도 하다. 특히 직렬 관련 과목이 선택 과목으로 바뀐 세대의 경우, 일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배울 의지도 없는 신입이 더러 있다는 듯.[20]
- 예전에 전한길의 급한 빚을 갚아준 은인이 신영식이었다고 한다. 누나 집을 담보로 잡았지만 사업에 실패해 은행으로 넘어갈 뻔했다고 한다. 신영식의 권유로 술을 마시던 중 곧바로 1억 원을 송금했다고 한다. 당시 신영식의 계좌에는 1억 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 있었다고 한다. 신영식이 당시 상황을 떠올리자 전한길의 얼굴이 금방이라도 죽을 사람처럼 보였다고 한다. 원래 전한길은 자신의 개인사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는 편인데, 술기운을 빌려 고민을 토로했다고 한다. 그 후 빚은 다 갚았고 이자를 주려 했지만 신영식이 거절해서 이자를 주지는 못했고, 대신 순금거북이를 만들어 신영식 가족에게 보답하고 매년 한우 세트를 보내준다고 한다. 사실 빚 총액은 2억 원이며, 그 중 1억 원은 現 메가스터디교육 대표이사 회장인 손주은이 갚았다고 한다.
- 과거에는 공무원 시험뿐만 아니라 경찰직, 소방직,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본인이 직접 치렀다.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의 고충을 직접 느끼고 싶어서라고. 당연한 얘기지만 수능 시험은 제외. 경찰직과 소방직도 2011년부터 제외.(경찰직과 소방직은 응시 연령이 만 40세까지로 제한됨.) 혹시나 알아보는 학생이 있을까봐 변장해서 수험장에 들어갔다고 하며, 시험이 끝나면 네이버 카페에 가채점 결과를 올렸다. 2015년부터는 본인을 알아보는 수험생들이 너무 많아, 혹여나 시험에 방해될까봐 직접 응시하는 건 그만두었다고 한다. 대신 국가직이나 지방직 시험에서는 가답안 입력을 위해 조교나 수험생을 통해 시험지를 확보하는 것으로 보이며, 한능검 시험은 모자 및 선글라스로 얼굴을 최대한 가리고 응시하고 있다. 한창 얼굴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는 감독관이 자신을 보면서 안쓰러운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 학창 시절 때 수학은 잘 못했지만 영어는 잘 했다고 한다. 공부한 영어책은 맨투맨 기본영어, 성문종합영어, 리더스뱅크. 영어 못하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처음 공부할 때는 힘들었지만 2번째 복습부터는 그나마 수월해졌고 책을 여러 번 풀었다고 한다.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험 합격한 후에 자신의 한국사 책을 불사르더라도 영어책만큼은 간직하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한국사 100점을 받았지만 영어에서 과락한 어떤 수험생의 일화를 얘기하며 탄식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영어 과목 풀이 시간 확보 차원에서, 한국사 풀이 시간을 7~8분대로 압축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라"고 말하기도 한다.
- 설민석 강사와 동갑이다. 서로 사적으로 면식이 있는 사이이며,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때 내심 부러웠다고 한다.
- "남자가 힘만 믿고 연약한 여자를 때리는 등 폭행을 일삼는 행위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비열한 행위이고, 혐오한다."라 자주 말하곤 한다. 그래서 그런 남자들을 세상에서 가장 못난 남자들이라고 말하며, 극도로 싫어한다고 한다. 반면, 어떤 공시생 주부가 남편이 여자가 나오는 술집에 간 것을 알고 술집에 찾아가 남편에게 빰을 때렸다는 것에 대해 멍청하게 잘못 대처했다고 하며 그런 것도 감싸주고 가정을 지켜야 된다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다.
- 개신교(예장통합) 신자이며 성경을 자주 인용한다. 필기노트를 처음 발간할 때 "오~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언급되었으며 수업 중에 딴소리를 할 때 자주 나오는 말인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도 그렇고 종교 파트에서는 종교를 나열할 때 교회, 기독교, 목사님, 예수님이 자연스럽게 제일 먼저 나오기에 독실한 개신교 신자임을 알 수 있다. 본인이 운영했던 출판사인 '에브라임'도 성경에 있는 명칭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제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다. 경산, 대구에 있었을 당시 결혼 전에는 천주교 집안이었지만 본인은 세례를 받진 않았다고 하며, 결혼 후 배우자를 따라 개신교로 옮겼다. 강의 중 성서의 구절과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가끔 있으며, 2024년부터 한국 기독교 역사 강의 콘텐츠 오직한길에 출연하고 있다.
- 공무원 준비한답시고 부모 등골 빼먹는 사람들을 난신적자, 14급 15급 공무원 준비해야 할 놈들이라고 비판한 것이 유명해지며 공부 안 하는 학생, 허수 등을 일컫는 드립이 되었다. 그의 발음을 살려 '난신즉자'라고 칭하기도 한다.
- 지역감정을 굉장히 경멸하는데, 특히 가뜩이나 인구 수도 적으면서 지도자 배출도 어려운 호남 지방에 대한 혐오를 가장 싫어한다. 본인이 대구광역시에 살았지만 경상도, 특히 TK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고향에서 주로 보이는 태도를 뼈아프게 지적하기까지 했다. 지역감정을 얘기할 때도 자기 고향이나 고장,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는 것 자체는 당연하면서도 나쁠 게 전혀 없다고 하지만, 그것이 타 지역에 대해 배타적으로 나오는 건 심히 잘못된 태도라 주장한다. 자신이 오히려 경상도 출신이라서 이런 말을 더 당당하게 할 수 있고, 만약 전라도 출신이었으면 오히려 이런 말을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초의 전라도 출신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김대중을 5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위대한 지도자라고 크게 높인 적도 있다.
- 2017년 강의 당시 본래 자신은 박근혜를 매우 좋아했지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탄핵된 뒤 박근혜와 최순실을 호되게 까기도 했다. 이 부분은 전한길뿐만 아니라 당시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지지하던 많은 보수 우파들의 행보와도 비슷하다.
- 평화를 매우 중요시하며, 지도자는 반드시 평화를 지키는 방향으로 정치를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 본인 카페에서 정치/사회글을 올리지 말라고 공지를 주기적으로 올리기도 했다. 일례로 청와대 여성징병제 청원이 화두가 되었을 때도 카페에 여성징병 청원글이나 병역의무에 있어서 남녀 불평등 글 등이 떴을 때 여성 멤버들이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며 전한길에게 신고를 넣어 삭제요청했고 전한길은 곧바로 글을 삭제하고 글 올린 사람을 영구차단한 후 이런 글 올리지 말라고 공지를 올렸고 최근에는 인천 공무원 갑질 사건 관련해서 가해 시보 여공무원이 예전에 이 카페에서 피해 사회복무요원 뒷담화 깠다던 증언이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거기 유저들이 여기 카페에 들어와 그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때도 여성멤버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여성 쪽은 지금 남성들과 정반대로 가해 공무원을 쉴드치고 오히려 피해 사회복무요원을 비난하는 분위기다. 특히 여시/쭉빵 같은 대형여초는 사건이 발전되는 중심지인 디씨 공익갤러리에 좌표찍고 테러행위까지 자행했고 이 따위 뻘짓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당시 여성 멤버들의 문제제기에 전한길이 예전 수순대로 또 그 글들을 다 삭제하고 작성자 차단한 후 공지를 올렸다. 하지만 12.3 내란 정국에 와서는 정작 본인이 정치활동에 깊숙하게 관여하면서 스스로 카페를 정치판으로 만들어버렸다.
- 2015 개정 교육과정 역사 교과용도서 국정화 논란과 관련해서 간접적으로 본인의 주관을 말한 적이 있다. 현행 검인정 교과서 이전에 사용하던 국정 교과서인 7차 교육과정 <국사>를 두고 완성도가 매우 높은 책이었다는 평가를 했는데, 정치적 논란을 배제할 수 있다면 국정 교과서도 나쁘지 않다는 견해를 보였다. 실제로 현행 공무원 시험 등은 출제 시비를 최대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7차 국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출제되며, 전한길 본인의 강의와 교재도 국정교과서의 서술과 편제를 따르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근현대사 파트에서 서술이 크게 변할 우려 때문에 걱정하기도 했다.
- 사회주의가 인간의 본성을 거슬러 실패했다는 식의 말을 하기도 했다.
- 한양대학교 강연에서 정치에 들어서는 것은 고압선을 건드는 것과 같다며 "한 번 정치 선언을 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다"고 한 적이 있다. #(5분 경)
- 2025년 이전까지는 딱히 보수와 진보 중 어느 쪽이라고 콕 짚어 말할 수 없었으며, 강의를 할 때도 정치적 발언에 주의하면서 나름 균형적으로 끝내려는 등 중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려 했고[22] 당장 12.3 내란이 종료된 12월 4일 강의에서도 "처음에는 믿기지가 않았다" "새벽 2시까지 잠을 못잤다"며 비상계엄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이 일어난 2025년 1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조하는 견해를 대놓고 드러내는 영상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23] 유튜브와 탄핵 반대 집회에서 12.3 내란 및 서부지법 폭동 옹호, 윤석열 탄핵 반대, 헌법재판소 비난 등의 극단적인 발언을 이어가는 등 현재는 완전히 강성 친윤, 극우 성향으로 기울었다. 2025년 6월 9일에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직업도 정당인 겸 정치 유튜버로 바뀌었다.
- 2025년 3월, 어떻게 자신이 정치판에 참여하게 됐는지 설명하는 인터뷰를 했다. #
- 본인의 유튜브 채널이자 1인 미디어 언론인 전한길뉴스에서 전한길은 이재명 정부를 겨냥해 “내 뒤에 미국·일본·영국이 있다”며 “이는 허풍이나 허세가 아니며, 나를 건드리면 트럼프 정부에 즉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24]

- 2025년 9월 13일, '민감한 사건' 사유로 유튜브 수익 창출이 정지당했다. #
- 2026년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개최한다고 하며 라인업을 발표했는데 가수 태진아와 이재용 아나운서는 소식이 알려진 후 출연하지 않겠다며 고사해 이슈가 되었다. 전한길 "태진아 이어 이재용도 출연 불가?…혼자서라도 윤어게인 외칠 것"
2026년 3월 10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내일(11일) 국민의힘 당사에 가서 탈당계를 제출하겠다"며 언론공지를 통해 "11일 오전 10시 국민의힘 당사를 전 씨가 직접 방문해 탈당계를 제출하고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불과 몇시간 후인 3월 11일 새벽 2시경 전한길은 '전한길 대표 탈당 취소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탈당 취소 의사를 전했다. 전한길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의 국민의힘 탈당 극구 만류 요청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2026년 4월 6일 저녁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날부로 국민의힘을 공식적으로 탈당했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9일부터 2026년 4월 6일까지 약 10개월간 당원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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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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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명이 아닌 활동명이며, 일관된 길을 가겠다는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2] 음력 1970년 7월 20일. 경단기 한국사 초시생 1.0 개념 강의 중에 이병헌, 설민석 등과 동갑이라고 강사 시절 강의 도중 밝히기도 했다.[3] 경상북도는 대부분의 군이 1988년 이전까지 읍, 면의 하위 행정구역으로 리가 아닌 동을 썼다. 다만 상주군, 문경군, 월성군, 봉화군과 1963년 강원도에서 이관된 울진군은 1988년 이전에도 읍, 면의 하위 행정구역에 리를 썼다. 조상 대대로 있어왔던 전한길 집안인 천안 전씨의 집성촌이 있으며 그의 직계 조상은 조선시대에는 높은 관직에도 올라갈 정도였으며 고향에서도 그의 집안은 꽤나 재실이 있었다고 한다. 다만 조선시대까지는 잘 나갔고 조부 때부터는 점차 가세가 기울어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한다.[4] 문효공파(文孝公派)-경산부사공파(慶山府使公派) 58세손 유○(裕○) 항렬. 아버지 전도수는 57세손 ○수(○秀) 항렬이다. (족보)[5] 2026년 4월 5일 국민의힘 탈당. #[6] 석사 학위 논문: 전원카페의 입지와 이용형태에 관한 연구 : 팔공산 지역을 사례로 (2000)[7] 한국사 전공.[8] 全海棟, 1894년 1월 23일 ~ 1966년 8월 4일 (향년 72세)[9] 全道秀, 1939년 8월 17일 ~ 2009년 12월 (향년 70세). 폐암으로 사망.[10] 1943년 3월 22일 ~ (83세)[11] 6급 공무원이다. 같은 대학교 후배로 군대 전역 후 처음 만났는데 6개월 동안 쫓아다니다가 사귀게 되어 결혼했다고 한다. 본래 5급 승진 시험에 응시 후 사무관 승진이 가능했으나 5급 사무관이 실제로 과로사 사례가 워낙 많다보니 워라벨을 중시해서 승진을 포기했다고 강의 중 썰을 푼 바 있다. 전한길의 아내는 전한길의 정치적 행보를 완강하게 반대했지만 전한길이 이를 듣지 않았고, 3월 1일 집회를 마지막으로 정치적 활동을 그만두겠다는 약속을 어겨서 현재 이혼을 요구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 이후 전한길뉴스를 차려 어찌저찌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실제 이혼이 진행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12] 포병 출신. 2026년 2월 10일 라이브 방송에서 밝혔다.[13] 2025년 5월 14일 강사에서 은퇴했다. 이전에 촬영하여 업로드되어 있는 강의들도 2026년 10월 31일을 끝으로 모두 내려갈 예정이라고 한다.[14] 공무원시험은 20문항 전부가 4지선다 객관식이다. 쉽게 말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모든 문제를 찍더라도 기대값이 25점이라는 소리.[15] 정작 전한길 본인도 강의 중 욕설을 하는 경우가 꽤 있다는 것이 웃음 포인트. 그리고 전한길이 공시족이 아닌 대중에게 유명해진 계기도 이른바 전한길의 난 사건인데 이 사건은 전한길이 출제자를 대놓고 디스한 사건이다.[16] 영상에서도 해당 부분이 강조되었다.[17] 상당히 격앙된 어조로 잠시 이를 앙다물기까지 한다.[18] 이 부분은 얼버무리며 말해서 '어디서'로 들리기도 한다.[19] 사실 관계조차 틀렸다. 지금과 같은 해외여행 자유화는 전두환 정부 시절이 아닌 1989년에야 이뤄진다. 1987년에는 해외여행 자유화가 아닌 해외여행 신청 요건이 완화됐을 뿐이다.[20] 참고로 2022년부터 선택과목제도가 폐지되고 다시 예전의 직렬별 필수과목 체제로 돌아갔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변경되었을 수 있다.[21] 2026년 1월 12일 라이브에서는 본인이 한때 노사모 출신이였다고 밝혔었다.[22] 2020년대 초까지는 친민주당, 진보적 성향에 가까웠지만 문재인 정부 후반기 이후로는 보수 성향에 가까워졌다. 본인이 과거엔 중도~중도좌파였으나 문재인 정부 말기부터 우파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2025년 이전까지는 크게 정치 성향을 드러내지 않았다.[23] 이때부터 이전의 전한길과는 180도 다른 길을 걷는, 완벽히 다른 사람이 된다.[24] 참고로 이렇게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주장하면 100% 감옥 갈수도 있다. 허경영의 사례가 있기 때문. 물론 대부분은 허언증으로 치부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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