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펼치기 · 접기 ]
| ||||||||||||||||||||||||||||||||||||||||||||||||||||||||||||||||||||||||||||||||||||||||||||
![]() | |
출생 | |
본관 | |
현직 | 법무법인(유) 태평양 고문 |
재임기간 | |
1969년 1월 18일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아버지 신순범(愼順範, 1941. 10. 4 ~ 1986. 12. 18)과 어머니 광산 김씨(1943. 4. 25 ~ )[4] 사이에서 3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거창고등학교 졸업 후 동아대학교 법학과에 진학했다. 1988년 8월 4일 육군에 입대하여 1991년 5월 9일 병장으로 만기전역하였다.
동아대학교 졸업 후 1995년 제39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법무부 교정관으로 임명되면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1년 국방대학교에서 안전보장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에서 직업훈련과장, 사회복귀지원팀장을 거쳐 주요 기획 직위인 교정기획과장, 보안정책단장을 역임했으며, 포항교도소, 대구구치소, 광주교도소, 서울동부구치소, 서울남부구치소,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 등 주요 구치소 및 교도소의 장을 역임했다.
2021년 8월, 제37대 광주지방교정청장에 전보되었다.
동아대학교 졸업 후 1995년 제39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법무부 교정관으로 임명되면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1년 국방대학교에서 안전보장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에서 직업훈련과장, 사회복귀지원팀장을 거쳐 주요 기획 직위인 교정기획과장, 보안정책단장을 역임했으며, 포항교도소, 대구구치소, 광주교도소, 서울동부구치소, 서울남부구치소,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 등 주요 구치소 및 교도소의 장을 역임했다.
2021년 8월, 제37대 광주지방교정청장에 전보되었다.
![]() |
2026년 1월 6일, 경찰이 12.3 내란 당시 법무부가 교정시설 내 수용공간을 확보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6일 내란특검 수사 자료 확보에 나섰다.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고검에 있는 내란특검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이를 위해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법무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와 관련한 압수수색"이라고 밝혔다. 내란 특검은 계엄 당시 신 전 본부장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지시를 받고 수도권 구치소 수용 여력 현황을 점검한 사실을 파악했다.#
4월 10일, JTBC 취재 결과 12.3 내란 잔여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이첩 받았다.# 신 전 본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3600명 수용할 수 있다'는 수용 현황 문건을 만들어서 보고했으며, 수사가 시작되자 실무진 PC에서 문건 삭제를 지시한 증거인멸 혐의도 받는다.
4월 10일, JTBC 취재 결과 12.3 내란 잔여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이첩 받았다.# 신 전 본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3600명 수용할 수 있다'는 수용 현황 문건을 만들어서 보고했으며, 수사가 시작되자 실무진 PC에서 문건 삭제를 지시한 증거인멸 혐의도 받는다.
- 의외로 당시 파일럿 방송이었던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서 깜짝출연했다.
[ 인물 및 단체 ]
[ 전개 ]
[ 관련 문서 ]
| |||||||||||||||||||||||||||||||||||||||||||||||||||||||||||||||||||||||||||||||||||||||||||||||||||||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