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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보병사단 제166연대장
- 대통령비서실 국방비서관실 행정관
- 국방부 정책기획과장
- 육군교육사 전투개념발전과장
- 육군교육사 전투발전차장
- 국방부 정책기획차장
-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방분과 전문위원
- 제50대 국방대학교 총장 (2023년 11월 임기제 진급)
이른바 'VIP 격노설'이 불거진 2023년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해병대 수사단의 채상병 사건 초동조사 결과를 윤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인사다.
2025년 7월 10일, 채상병 특검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했다.#
7월 23일,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구속 심문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를 인정했으며, 격노설을 자신에게 전달한 인물로 임기훈 당시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 이름을 언급한것으로 드러났다.#
7월 25일, 특검이 비공개로 소환해 조사했다. 특검팀은 'VIP 격노설'이 불거진 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한 내용을 임 전 비서관의 진술을 통해 확인했다.# #
8월 8일, 채상병 특검은 임 전 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재소환했다.#
8월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그는 특검 조사에서 2023년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해병대수사단의 초동수사 결과를 보고 받고 격노해 즉각 대통령실 내선전화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해 2~3분 정도 통화하면서 질타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어 "이후 저는 회의실을 나와 이종섭 전 장관,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박진희 전 군사보좌관,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4명에게 전화를 걸어 격노 경위 등을 추가로 설명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9월 10일, 국방부에 의해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조치되었다.#
9월 24일과 25일, 각각 소환되어 재조사를 받았다.#
10월 28일, JTBC 뉴스룸 방송에서 국방부에 명예전역을 신청했다가 반려당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11월 21일, 범죄규명에 조력한 사정 등을 고려해 직권면책 결정 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12월 1일, 기사에 따르면 전역을 6일 앞둔 2025년 10월 31일에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공정의무위반) 등으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전역이 임박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력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임기훈 전 총장의 전역일은 11월 6일로, 전역 이튿날 국방부 항고심사위원회[2]에 징계 결과에 대해 항고했다. 군 안팎에서는 임기훈 전 총장이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에 관여한 정도를 고려하면 이번 징계 처분이 미비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 다만 징계로 인해 보국훈장 수여(중장은 국선장)는 물건너 갔고, 채상병 사건으로 인해 이미 명예에는 큰 타격을 받았다.
2025년 7월 10일, 채상병 특검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했다.#
7월 23일,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구속 심문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를 인정했으며, 격노설을 자신에게 전달한 인물로 임기훈 당시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 이름을 언급한것으로 드러났다.#
7월 25일, 특검이 비공개로 소환해 조사했다. 특검팀은 'VIP 격노설'이 불거진 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한 내용을 임 전 비서관의 진술을 통해 확인했다.# #
8월 8일, 채상병 특검은 임 전 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재소환했다.#
8월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그는 특검 조사에서 2023년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해병대수사단의 초동수사 결과를 보고 받고 격노해 즉각 대통령실 내선전화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해 2~3분 정도 통화하면서 질타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어 "이후 저는 회의실을 나와 이종섭 전 장관,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박진희 전 군사보좌관,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4명에게 전화를 걸어 격노 경위 등을 추가로 설명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9월 10일, 국방부에 의해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조치되었다.#
9월 24일과 25일, 각각 소환되어 재조사를 받았다.#
10월 28일, JTBC 뉴스룸 방송에서 국방부에 명예전역을 신청했다가 반려당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11월 21일, 범죄규명에 조력한 사정 등을 고려해 직권면책 결정 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12월 1일, 기사에 따르면 전역을 6일 앞둔 2025년 10월 31일에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공정의무위반) 등으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전역이 임박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력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임기훈 전 총장의 전역일은 11월 6일로, 전역 이튿날 국방부 항고심사위원회[2]에 징계 결과에 대해 항고했다. 군 안팎에서는 임기훈 전 총장이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에 관여한 정도를 고려하면 이번 징계 처분이 미비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 다만 징계로 인해 보국훈장 수여(중장은 국선장)는 물건너 갔고, 채상병 사건으로 인해 이미 명예에는 큰 타격을 받았다.
2023년 8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영식에 참석한뒤 경상남도 거제시 저도로 휴가를 떠난 다음날 홍보수석이였던 김은혜가 임기훈 당시 국방비서관에게 32초동안 통화한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후 김은혜는 2분 뒤에도 임기훈 비서관에게 전화해 7초 동안 통화했는데 발신 기지국은 모두 윤석열 대통령이 있던 저도로 파악된 사실이 2024년 8월 8일 JTBC뉴스룸 단독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그 시기가 해병대 수사단이 경찰로 넘긴 사건을 군 검찰이 회수해온 바로 다음 날이였고 임기훈 비서관은 채 상병 순직 사건 국면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 해병대를 가리지 않고 통화한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왔으며 특히 통화하기 하루 전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직접 통화했고 이후 해당 사건 회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 12월 9일, 밝혀진 공소장에 따르면 윤 전 비서관은 2023년 지인으로부터 ‘ㄱ중령이 육사 출신이 아니라 진급에서 밀린다. 대통령실이나 안보실에 가면 진급이 잘 될 것 같으니 넣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았다. 이후 윤 전 비서관은 2023년 8월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에게 “윗선 부탁이다”, “ㄱ중령 부친은 대통령과 친분이 있다”며 인사에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 전 비서관은 2023년 8월 임종득 전 국가안보실 2차장(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이런 상황을 보고했고, 임 전 차장은 “그렇다면 해줘야겠네”라고 답했다고 한다.
이후 임 전 비서관으로부터 ㄱ중령의 파견을 부탁받은 손광제 전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이 ‘센터 기능 및 역할’ 등을 이유로 인사에 반대하자, 임 전 비서관이 손 전 센터장을 임 전 차장에게 데려갔다고 한다. 임 전 차장은 손 전 센터장에게 “ㄱ중령을 뽑을 수밖에 없다.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고,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 또한 손 전 센터장에게 “국방비서관 의견대로 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특검팀은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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