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희(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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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제56보병사단장 박진희 Park Jinhe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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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73년 (52~53세) |
학력 | |
종교 | |
가족 | |
군사 경력 | |
복무 | |
1995년 ~ 현재 | |
임관 | 육군사관학교 (51기) |
현재 계급 | 소장 (대한민국 육군) |
현재 보직 | 무보직[3] |
주요 보직 | |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에게 보낸 문자가 박정훈 대령 항명 관련 재판에서 공개 됐다. 기사1
2025년 8월 5일, 국방부와 정권차원의 외압이 사실상 밝혀지는 가운데, 박진희 장군의 앞날도 불투명해졌다.#
8월 18일, 채상병 특검은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국방부 조사본부 핵심 관계자에게 수십 차례 연락해 수사결과 재검토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정황을 포착했다. #
9월 5일, 육군은 박진희 사단장을 이날부로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 인사 조치를 단행했다고 공지했다.#
10월 20일, 순직해병 특검이 박진희 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되었다.#
11월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혐의 등 공소장을 보면, 윤 전 대통령은 2023년 11월 19일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전 장관의 측근인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게 혐의자 축소 지침을 전달한 정황이 2023년 11월 16일 군사법원에서 공개되면서 이 전 장관이 본격적인 수사 대상으로 거론되고 야당의 특검 요구가 거세지자, 사흘 뒤 이러한 지침을 하달한 것이다. 조 전 안보실장은 즉시 조구래 외교부 전 기획조정실장에게 전화해 “이제 이종섭을 보내야겠다, 인사 프로세스를 준비하자, 기왕이면 빨리 보내라”는 취지로 지시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2025년 8월 5일, 국방부와 정권차원의 외압이 사실상 밝혀지는 가운데, 박진희 장군의 앞날도 불투명해졌다.#
8월 18일, 채상병 특검은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국방부 조사본부 핵심 관계자에게 수십 차례 연락해 수사결과 재검토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정황을 포착했다. #
9월 5일, 육군은 박진희 사단장을 이날부로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 인사 조치를 단행했다고 공지했다.#
10월 20일, 순직해병 특검이 박진희 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되었다.#
11월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혐의 등 공소장을 보면, 윤 전 대통령은 2023년 11월 19일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전 장관의 측근인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게 혐의자 축소 지침을 전달한 정황이 2023년 11월 16일 군사법원에서 공개되면서 이 전 장관이 본격적인 수사 대상으로 거론되고 야당의 특검 요구가 거세지자, 사흘 뒤 이러한 지침을 하달한 것이다. 조 전 안보실장은 즉시 조구래 외교부 전 기획조정실장에게 전화해 “이제 이종섭을 보내야겠다, 인사 프로세스를 준비하자, 기왕이면 빨리 보내라”는 취지로 지시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11월 21일, 수사 결과를 변경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혐의(직권남용) 등으로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에 넘겨졌다.#
2024년 10월, 서울일보에서 박진희 장군이 1주일에 2회 운전병이 모는 관용차에 전속부관을 대동해 은평구민체육센터 수영장에 새벽 수영을 다닌 사실을 고발 보도했다. 취재진이 1달간 잠복하며 취재했는데, 엄연히 근무 시간이 아닌 사적인 운동을 하는 시간에 전속부관과 관용차 및 그 운전병을 동원한 사실이 문제가 된 것이다.[11]
- 현역 장군 중 동명이인으로 박진희 포병학교장이 있다.
- 직능은 정책으로, 그동안의 커리어를 봤을 때 육사 51기 정책 선두주자였다.[12] 그러나 채상병 특검으로 인해 사단장 직에서 직무정지 및 재판에 넘겨지면서 앞으로의 군생활은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한다.
- 훌륭한 인품으로 소문난 덕장이다. 장교, 부사관, 병사, 군무원 구분 없이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는 부하들에게 받는 신임이 매우 두텁고,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한다.
- 연대장 임무 수행 중 경계부대 근무 인원들을 매일 격려해주고 다독여주었다.
[1] 석사 학위 논문: DEA-PCA 방법을 이용한 무기체계 획득 대안 의사결정에 관한 연구 (2008)[2] 이 중 차남은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로 현재 공동경비구역 경비대대에서 근무 중이다.[3] 채상병 사건의 책임으로 보직해임[4] 현재 인사사령부로 분리되어있다.[5] #[6] 전임 오병석, 후임 임외택[7] 전략분야 대령에게는 국방부 미국정책과장, 청와대 안보정책담당관과 함께 최고 요직으로 꼽히는 자리이며, 김관진, 이상희, 류제승, 박찬주, 위승호, 임종득, 정해일, 김수광, 양진혁 등 이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들이 역임하였다.[8] 전임자 우성제, 후임자 박성훈[9] 전임 곽태신, 후임 김성구[10] 전임 박재열[11] 혹자는 이부분이 관용차 사용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데, 관용차는 어디까지나 장성급 혹은 승인된 인원이 대비태세 차원에서 운용하는 것이다. 즉 업무와 반드시 연관성이 있어야하며, 하다 못해 정식업무로 인정되는 부대격려행사(부대격려회식, 부대대항축구 등 단결활동 등)라는 명목이라도 있어야한다. 이는 국방부 탄약/수송과에서 확인이 가능하다.[12] 동기 중 곽태신, 김성구 장군도 정책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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