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합법칙이 성립하는 연산에 한해 역원이 존재한다면 반드시 유일하다. 가 모두 의 역원이라고 하자. 정의에 의해 이기 때문. 대부분의 대수 구조에서 결합법칙을 기본적으로 가정하기 때문에 가역원의 역원을 유일하게 표기해도 무방하다. 흔히 의 역원을 , , (additive 한정) 등으로 표기한다.
역원이 자기 자신인 경우는 특별히 대합(involution)이라고 한다. 0은 덧셈에 대한 대합, 1은 곱셈에 대한 대합이다. 즉, 항등원은 모두 대합이다. 하지만 대합이라고 반드시 항등원인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행렬의 곱셈과 함수의 합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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