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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 투시도 |
2003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2004년에 2005년식으로 북미 시장에 출시되었다.
차량 자체는 쉐보레 트랙커를 간접적으로 대체하는 식으로 출시됐는데,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를 거친 덕에 전작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변화의 핵심은 근본적으로 차량의 성격이 도심형 크로스오버로 변한 데에 있다. 당시만 해도 라브4, CR-V 같이 그나마 도심형 크로스오버를 표방하는 차들마저 트렁크에 거대한 스페어 타이어를 달고 다니던 시절이었는데, 이를 과감히 생략해 오늘날 우리가 흔히 아는 도심형 SUV의 후면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휠하우스를 둥글게 만들어 승용차풍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에 걸맞게 플랫폼도 유니바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후 등장한 쉐보레 캡티바와 동일한 세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4]
전체적인 외관 디자인 자체도 감흥 없는 지루한 디자인으로 조롱받았던 형제차 새턴 뷰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된지라 그럭저럭 괜찮은 반응을 얻었고, 실제로 이 부분이 CR-V를 비롯한 쟁쟁한 경쟁차로부터 수요를 끌어오는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5][6] 실내 디자인은 2000년대 초반의 여타 GM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실용적인 생김새로, 여러 브랜드에서 공용하는 부품을 찾아볼 수 있지만 혹평 받던 크루즈 컨트롤 작동 레버를 없애고 버튼을 스티어링 휠에 가지런히 정렬해 사용성을 개선한데다 동급에서 드물었던 2열 슬라이딩 시트 적용 및 긴 휠베이스를 통한 공간 측면에서의 이점이 워낙 컸기에 당시엔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트렁크 공간도 파티션을 다양하게 나눌 수 있어서 활용성이 좋았다.
파워트레인은 경쟁차량과 달리 아예 3.4L V6 엔진만 기본으로 제공했는데, 185마력 + 5단 아이신 자동변속기 사양만 존재했다. 구동방식은 전륜구동이 기본으로, 옵션으로 사륜구동 선택지를 제공했다.
차량 자체는 쉐보레 트랙커를 간접적으로 대체하는 식으로 출시됐는데,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를 거친 덕에 전작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변화의 핵심은 근본적으로 차량의 성격이 도심형 크로스오버로 변한 데에 있다. 당시만 해도 라브4, CR-V 같이 그나마 도심형 크로스오버를 표방하는 차들마저 트렁크에 거대한 스페어 타이어를 달고 다니던 시절이었는데, 이를 과감히 생략해 오늘날 우리가 흔히 아는 도심형 SUV의 후면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휠하우스를 둥글게 만들어 승용차풍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에 걸맞게 플랫폼도 유니바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후 등장한 쉐보레 캡티바와 동일한 세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4]
전체적인 외관 디자인 자체도 감흥 없는 지루한 디자인으로 조롱받았던 형제차 새턴 뷰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된지라 그럭저럭 괜찮은 반응을 얻었고, 실제로 이 부분이 CR-V를 비롯한 쟁쟁한 경쟁차로부터 수요를 끌어오는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5][6] 실내 디자인은 2000년대 초반의 여타 GM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실용적인 생김새로, 여러 브랜드에서 공용하는 부품을 찾아볼 수 있지만 혹평 받던 크루즈 컨트롤 작동 레버를 없애고 버튼을 스티어링 휠에 가지런히 정렬해 사용성을 개선한데다 동급에서 드물었던 2열 슬라이딩 시트 적용 및 긴 휠베이스를 통한 공간 측면에서의 이점이 워낙 컸기에 당시엔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트렁크 공간도 파티션을 다양하게 나눌 수 있어서 활용성이 좋았다.
파워트레인은 경쟁차량과 달리 아예 3.4L V6 엔진만 기본으로 제공했는데, 185마력 + 5단 아이신 자동변속기 사양만 존재했다. 구동방식은 전륜구동이 기본으로, 옵션으로 사륜구동 선택지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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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 |
공식적인 페이스리프트는 없었으나 연식변경을 진행할 때마다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해 갈수록 상품성이 개선되었는데, 2007년부턴 새로운 실내 디자인이 적용된다. 상급 모델들과 동일한 신규 디자인 스티어링 휠과 신규 디자인 클러스터가 적용되었으며, 트림에 따라 우드 그레인도 추가되어 조금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 전면 범퍼를 비롯한 외관의 일부 디자인 요소도 달라진다.
2008년식부턴 고성능 사양으로 V6 3.6L 264마력 엔진 +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스포츠 트림을 선보이기도 했다. 패들 쉬프트와 유사한 탭-업/다운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전용 휠 장착과 서스펜션 튜닝으로 차고가 일반형 대비 낮아져 시각적으로도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여러 변화 덕분인지 다소 답답한 가속력의 일반형과는 다르게 0-60mph 가속에 7초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고급 트림으로 LTZ도 신설되었는데, 크롬 휠과 크롬 도어 핸들로 외장을 차별화하고 일부 고급 품목을 기본 적용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다.
2008년식부턴 고성능 사양으로 V6 3.6L 264마력 엔진 +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스포츠 트림을 선보이기도 했다. 패들 쉬프트와 유사한 탭-업/다운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전용 휠 장착과 서스펜션 튜닝으로 차고가 일반형 대비 낮아져 시각적으로도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여러 변화 덕분인지 다소 답답한 가속력의 일반형과는 다르게 0-60mph 가속에 7초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고급 트림으로 LTZ도 신설되었는데, 크롬 휠과 크롬 도어 핸들로 외장을 차별화하고 일부 고급 품목을 기본 적용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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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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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 |
2009년에 2010년식으로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데뷔했으며 동년 6월부터 북미 판매를 개시했다. 1세대 이쿼녹스와 동일한 세타 플랫폼[7][8]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으며, 2.4L LAF 직렬 4기통 182마력 엔진과 3.0L LF1 V6 264마력 엔진이 장착된다. 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 한 가지다. 구동방식은 전륜구동을 기초로 하며, 4WD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디자인은 당시 쉐보레 브랜드의 디자인 테마에 맞추어 1세대보다 한층 강인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듀얼 포트 그릴의 면적을 넓히고 전면 범퍼에 각을 주어 남성적인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후 등장한 트랙스와도 유사해보인다는 평이 있다. 휀다 부위를 1세대보다 빵빵하게 부풀린 것도 변화의 핵심인데, 당시의 경쟁차량과 비교해을 때, 소위 '땅땅해 보이는' 자세가 나온다. 실내는 1세대와 비교하면 천지개벽 수준으로 바뀌었으며, 브라운, 화이트 인테리어와 블루 엠비언트 라이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자 했다.
2013년식 모델을 내놓으며 3.0L LF1 엔진이 사라지고 3.6L LFX 301마력 엔진이 추가[9]되어 성능이 대폭 강화되었다. 2.4L 가솔린 엔진은 LAF형에서 LEA형으로 변경되었다. 동세대 쉐보레 차량들에서 만나볼 수 있던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이 때부터 적용됐다. 안전 사양으론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편의 장비로는 조수석 8-way 전동 시트가 추가되었다.
트림은 LS, LT, LTZ로 구성된다.
차량 크기가 꽤나 큰 편이다. 이 때까지만 해도 준중형 SUV로 포지선이 강등되기 이전이라 다음 세대 모델인 3세대, 4세대 이쿼녹스보다도 더 큰 전장 4,770mm, 전고 1,684mm, 전폭 1,842mm, 축거 2,858mm의 크기를 갖는다. 동세대 한국형 중형 SUV인 기아 쏘렌토 R이나 쉐보레 캡티바와 비교해도 훨씬 큰 수준. 덕분에 2열 공간도 동급 최대 수준이며, 적재 공간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런 점 때문에 북미에선 대표적인 '싸커맘(Soccer-mom)' 차량 중 하나로, 자녀를 키우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10]
2014년 기준 실버라도, 크루즈에 이어 미국에서 3번째로 많이 팔린 쉐보레 브랜드 차종이었다. 2세대 모델만 따지더라도 출시 이후 5년간 북미 지역에서 100만대 넘게 팔려나갔다.
2015년형부턴 GM의 텔레메틱스 시스템인 온스타에 LTE 네트워크가 포함되어 제공된다.
디자인은 당시 쉐보레 브랜드의 디자인 테마에 맞추어 1세대보다 한층 강인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듀얼 포트 그릴의 면적을 넓히고 전면 범퍼에 각을 주어 남성적인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후 등장한 트랙스와도 유사해보인다는 평이 있다. 휀다 부위를 1세대보다 빵빵하게 부풀린 것도 변화의 핵심인데, 당시의 경쟁차량과 비교해을 때, 소위 '땅땅해 보이는' 자세가 나온다. 실내는 1세대와 비교하면 천지개벽 수준으로 바뀌었으며, 브라운, 화이트 인테리어와 블루 엠비언트 라이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자 했다.
2013년식 모델을 내놓으며 3.0L LF1 엔진이 사라지고 3.6L LFX 301마력 엔진이 추가[9]되어 성능이 대폭 강화되었다. 2.4L 가솔린 엔진은 LAF형에서 LEA형으로 변경되었다. 동세대 쉐보레 차량들에서 만나볼 수 있던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이 때부터 적용됐다. 안전 사양으론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편의 장비로는 조수석 8-way 전동 시트가 추가되었다.
트림은 LS, LT, LTZ로 구성된다.
차량 크기가 꽤나 큰 편이다. 이 때까지만 해도 준중형 SUV로 포지선이 강등되기 이전이라 다음 세대 모델인 3세대, 4세대 이쿼녹스보다도 더 큰 전장 4,770mm, 전고 1,684mm, 전폭 1,842mm, 축거 2,858mm의 크기를 갖는다. 동세대 한국형 중형 SUV인 기아 쏘렌토 R이나 쉐보레 캡티바와 비교해도 훨씬 큰 수준. 덕분에 2열 공간도 동급 최대 수준이며, 적재 공간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런 점 때문에 북미에선 대표적인 '싸커맘(Soccer-mom)' 차량 중 하나로, 자녀를 키우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10]
2014년 기준 실버라도, 크루즈에 이어 미국에서 3번째로 많이 팔린 쉐보레 브랜드 차종이었다. 2세대 모델만 따지더라도 출시 이후 5년간 북미 지역에서 100만대 넘게 팔려나갔다.
2015년형부턴 GM의 텔레메틱스 시스템인 온스타에 LTE 네트워크가 포함되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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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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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 |
2015년 2월엔 2016년형으로 페이스리프트되었다.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그릴 하단부의 면적이 넓어졌으며, 뾰족한 형상으로 변경되었다. 크롬라인 장식도 대폭 추가되었으며, 그릴 내부 패턴도 조금 더 큼직하게 바뀌었다. 신규 프리미엄 프로젝터 빔 헤드램프가 적용되었으며, LED DRL도 추가되었다. 후면에선 테일램프가 변경되었다. 기존에는 내부 조형이 곡선형이었지만, 직선형으로 바뀌었는데, 캡티바와 비슷한 형상이다. V6 사양 전용으로 신규 디자인 머플러도 제공된다.
실내는 소소하게 바뀌었다. 대쉬보드 중앙에 위치하던 도어 잠금 버튼이 삭제되었고, 신규 색상의 새들-업 브라운 인테리어가 추가된 정도이다.
LS 아래에 최하위 트림으로 L을 신설했다. LTZ는 Premier 트림으로 대체되었다.
실내는 소소하게 바뀌었다. 대쉬보드 중앙에 위치하던 도어 잠금 버튼이 삭제되었고, 신규 색상의 새들-업 브라운 인테리어가 추가된 정도이다.
LS 아래에 최하위 트림으로 L을 신설했다. LTZ는 Premier 트림으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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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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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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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12] | |
2022년 11월 진행된 GM 인베스터 데이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음이 공식적으로 밝혀졌으며, 2024년 1월 23일에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외관은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던 3세대와 달리 트래버스를 비롯한 최신 쉐보레 SUV의 디자인 기조에 맞춰 하이브로우 디자인 테마가 적용, 전반적으로 각진 인상으로 거듭났다. 이에 따라 전폭이 상당히 비대해졌는데, 싼타페 MX5, 쏘렌토 MQ4보다도 넓은 1,902mm를 기록했다. 다만 전장과 전고, 휠베이스는 소폭 늘어나는데에 그쳤다.[13] 휠은 최소 17인치부터 최대 20인치 크기까지 제공된다. 등화류는 동급 모델 중에선 이례적으로 전 트림에 LED가 기본으로 적용된다.[14]
실내가 대폭 개선되었다. 다소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아날로그 계기판을 채택했던 기존 모델과 달리 11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과 11.3인치 대화면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기계식 기어레버가 컬럼식 SBW 기어레버로 변경되었다. 다소 난해했던 공조장치 버튼 배열도 다이얼과 버튼을 수평으로 배치해 기존 대비 정돈된 모습을 보인다. 전반적인 내장재 역시 개선되었다.
차량 자체는 3세대에서 쓰였던 D2XX 플랫폼 바탕으로 만들어진 GM VSS-S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기존과 동일하게 177마력의 출력을 제공하는 1.5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제공된다. 다만 자동변속기는 완전히 새롭게 변경되었는데, 전륜구동 사양에는 CVT가 적용되며, 4륜구동 사양은 8단 자동변속기(8T45)가 맞물린다.
트림 구성의 경우 최하위 트림인 LS, 고급 트림인 프리미어가 모두 사라지고 중간 사양인 LT와 디자인 패키지이자 최상위 사양인 RS만 남는 식으로 간소화되었다. 이에 따라 기본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되었는데, 기존과 달리 LT 트림부터 ACC[15]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16] 또한 사륜구동과 17인치 휠 + 올 터레인 타이어, 오프로드 주행 모드 등을 갖춘 오프로드 특화 트림으로 ACTIV가 신설되었다.
2024년 5월부터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 북미 시장에서 2025년형으로 판매를 개시했다.
일부 기사에 따르면 2025년 중 대한민국 출시를 목표로 인증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는 루머가 있다.# 다만 앞서 EV 모델이 인증 작업을 다 마쳐놓고도 국내 출시가 무산된 선례를 남긴지라 4세대 이쿼녹스 역시 국내 투입 여부는 미지수다.
외관은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던 3세대와 달리 트래버스를 비롯한 최신 쉐보레 SUV의 디자인 기조에 맞춰 하이브로우 디자인 테마가 적용, 전반적으로 각진 인상으로 거듭났다. 이에 따라 전폭이 상당히 비대해졌는데, 싼타페 MX5, 쏘렌토 MQ4보다도 넓은 1,902mm를 기록했다. 다만 전장과 전고, 휠베이스는 소폭 늘어나는데에 그쳤다.[13] 휠은 최소 17인치부터 최대 20인치 크기까지 제공된다. 등화류는 동급 모델 중에선 이례적으로 전 트림에 LED가 기본으로 적용된다.[14]
실내가 대폭 개선되었다. 다소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아날로그 계기판을 채택했던 기존 모델과 달리 11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과 11.3인치 대화면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기계식 기어레버가 컬럼식 SBW 기어레버로 변경되었다. 다소 난해했던 공조장치 버튼 배열도 다이얼과 버튼을 수평으로 배치해 기존 대비 정돈된 모습을 보인다. 전반적인 내장재 역시 개선되었다.
차량 자체는 3세대에서 쓰였던 D2XX 플랫폼 바탕으로 만들어진 GM VSS-S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기존과 동일하게 177마력의 출력을 제공하는 1.5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제공된다. 다만 자동변속기는 완전히 새롭게 변경되었는데, 전륜구동 사양에는 CVT가 적용되며, 4륜구동 사양은 8단 자동변속기(8T45)가 맞물린다.
트림 구성의 경우 최하위 트림인 LS, 고급 트림인 프리미어가 모두 사라지고 중간 사양인 LT와 디자인 패키지이자 최상위 사양인 RS만 남는 식으로 간소화되었다. 이에 따라 기본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되었는데, 기존과 달리 LT 트림부터 ACC[15]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16] 또한 사륜구동과 17인치 휠 + 올 터레인 타이어, 오프로드 주행 모드 등을 갖춘 오프로드 특화 트림으로 ACTIV가 신설되었다.
2024년 5월부터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 북미 시장에서 2025년형으로 판매를 개시했다.
일부 기사에 따르면 2025년 중 대한민국 출시를 목표로 인증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는 루머가 있다.# 다만 앞서 EV 모델이 인증 작업을 다 마쳐놓고도 국내 출시가 무산된 선례를 남긴지라 4세대 이쿼녹스 역시 국내 투입 여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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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양 PHE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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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럴 모터스가 후원한 영화 더 아일랜드에서 1세대 모델이 등장한다.
-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에서 2세대 전기형이 트래픽카로 등장한다.
-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2세대 전기형이 트래픽카로 등장한다.
- 갓 오브 하이스쿨 애니메이션 판에서 2세대 전기형 모델이 트래픽카로 나온다.
- 드라마 다이너스티: 1%의 1%에서 로버트 크리스토퍼 라일리의 차량으로 3세대 전기형이 등장한다.
-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3세대 전기형이 등장한다. 말리부와 추격전을 벌였다.
- 드라마 자백에서 3세대 전기형이 수사 차량으로 등장한다.
- 드라마 보이스 3에서 3세대 전기형이 수사 차량으로 등장한다.
- 돈 룩 업에서 랜달 민디 교수가 SNS에서 상대방을 반박하는 글을 올리려는 장면 직전에 3세대 이쿼녹스가 등장, 지프 체로키를 마주보는 상태로 주차되어 있다.
-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에서 3세대 전기형 모델이 트래픽카로 나온다.
[ 연대별 구분 ]
[ 차급별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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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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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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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HS 탑 세이프티 픽 관련 틀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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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춘분이라는 뜻. "낮과 밤이 동일한 시간"을 의미하는 라틴어 aequinoctium과 "동일"을 의미하는 equi- 및 nocti-에서 유래되었다.[2] 3세대 오세아니아 사양.[3] 1-2세대는 중형급, 3세대부터는 준중형급으로 분류.[4] 다만 유럽과 한국 취향에 맞춰 단축형을 쓴 캡티바와 달리 이쿼녹스는 장축형을 사용했다.[5] 심지어 당시엔 전체적인 분위기가 1년 앞서 등장한 GMC 엔보이와 유사하다는 평도 있었다.[6] 여담으로 개발 당시 초기 디자인안은 굉장히 싸구려틱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막바지에 당시 쉐보레 트럭들에서 많이 쓰이던 두터운 크롬 그릴바와 쐐기형 요소를 삽입하며 개선된 것이 지금의 결과물이라고.[7] 장축형이다. 똑같이 세타 플랫폼이지만 단축형인 쉐보레 캡티바의 것과는 차이가 존재한다.[8] 당시 쉐보레 브랜드의 중형 SUV는 이쿼녹스와 캡티바로 이원화되어 있었다. 이쿼녹스는 북미시장을 염두에 둔 모델이며, 캡티바는 북미를 제외한 나머지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 따라서 캡티바는 단축형을, 이쿼녹스는 장축형을 활용한 것이다.[9] LT, LTZ 한정[10] 이 인기는 3세대 모델까지 고스란히 이어졌는데, 실제로 판매 추이를 분석해보면 동급 모델 중 이례적으로 남성 오너보다 여성 오너가 많은 차종이다.[11] 2024년에 4세대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중국 시장에선 2025년 현재도 이 3세대 모델이 병행 판매 중이다.[12] (좌) : RS 사양 실내 / (우) ACTIV 사양 실내[13] 전장 4,653mm / 전폭 1,902mm / 전고 1,667mm / 휠베이스 2,730mm[14] LED DRL(턴시그널 겸용), 분할형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Full LED 테일램프[15]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16] 자동차와 보행자, 자전거까지 인식할 수 있는 전방추돌 경고 및 긴급제동, 차선이탈 경고 및 보조, 오토 하이빔, 후측방 경고 및 제동, 후석 승객 알림, 사각지대 경고, 차로 유지 보조 등의 다양한 기능도 기본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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