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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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번호 변화 일람2. 주요 등번호
2.1. 12.2. 32.3. 82.4. 102.5. 132.6. 142.7. 162.8. 172.9. 182.10. 212.11. 222.12. 232.13. 242.14. 252.15. 272.16. 292.17. 302.18. 312.19. 322.20. 332.21. 342.22. 352.23. 362.24. 372.25. 392.26. 402.27. 412.28. 442.29. 492.30. 502.31. 522.32. 532.33. 542.34. 572.35. 612.36. 632.37. 742.38. 792.39. 812.40. 88
3. 한시대를 풍미한 선수의 등번호
베어스 커리어만으로 WAR 10 이상을 달성한 경우, 베어스에서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경우, 정규시즌 혹은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된 경우, KBO 골든글러브 혹은 신인왕을 수상한 경우, KBO 개인 타이틀홀더를 1번 이상 달성한 경우, 감독으로써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경우 중 하나라도 속하는 선수는 볼드체 처리. 또한 개명 시에는[[현재이름|개명전이름]]으로 문서명을 한다.
1시즌 동안 WAR 4 이상을 최소 1번 달성한 경우, 베어스 커리어만으로 1군 기록이 8년이 넘고[1] 통산 WAR 2 이상을 기록한 경우, 와일드카드,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MVP로 선정된 경우, 감독으로써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경우 중 하나라도 속하는 선수는 활약이 뛰어나진 않았어도 팬들의 기억에 남는 걸 감안해 밑줄 처리.
배번 | 역대 선수 목록 | 현재 선수 |
0 | ||
1 | 박치국 (2021. 4. 2.~) | |
2 | 김민석 (2025~) | |
3 | 김우열(1982~1989[2]) - 강형석(1990) - 이재우(감독)(1991) - 안경현(1992~2008) - 최주환(2009) - 고영민(2011) - 김동길(2012~2013) - 호르헤 칸투(2014) - 잭 루츠(2015~2015. 5. 3.) - 데이빈슨 로메로(2015. 6. 4.~2015) - 서예일(2016~2017) - 이현승(2018) - 송승환(2019) - 김태근(2020~2020. 6. 7.) - 오명진(2020. 6. 25.~2020) - 안재석(2021~2023) - 이주엽(2024. 8. 9.~2024) | 임종성 (2025~) |
4 | ||
5 | 박성재 (2026~) | |
6 | 오명진 (2024~) | |
7 | 이근식(1982~1987) - 송재박(1988~1990) - 강형석(1991~1997) - 박상현(1998~1998. 7. 31.) - 김실(1998. 8. 1.~2000) - 김원섭(2001~2003. 5. 6.) - 이동수(2003. 5. 7.~2003) - 윤상무(2004) - 정원석(2005) - 윤승균(2006~2007) - 오재원(2008~2009) - 박종섭(2010) - 김동길(2011) - 최주환(2012~2016) - 이병휘(2017~2018) - 전민재(2019) - 권민석(2020~2022) - 이유찬(2023~2024) - 이교훈(2025) | 박찬호 (2026~) |
8 | 김유동(1982~1983) - 홍신차(1984~1985) - 양승호(1986~1987) - 곽연수(1989~1994) - 정수근(1995~2003) - 정원석(2004) - 방승재(2005) - 정원석(2006~2009) - 정진호(2011~2012) - 오현근(2013~2014) - 류지혁(2015~2018) - 권혁(2019~2019. 6. 6.) - 전용훈(2019. 8. 19.~2019) - 송승환(2020~2020. 8. 12.) - 조수행(2020. 8. 28.~2020) - 황경태(2021) - 안권수(2022) - 송승환(2023) - 김태근(2024) - 제이크 케이브(2025) | 손아섭 (2026~) |
9 | 전다민 (2025~) | |
10 | 김민혁 (2024~) | |
11 | 김동준 (2026~) | |
12 | ||
13 | 이유찬 (2025~) | |
14 | 박계범 (2021~) | |
15 | 최주형 (2026~) | |
16 | 김정우 (2026~) | |
17 | 박정수 (2026~) | |
18 | 타무라 이치로 (2026~) | |
19 | 신경식(1982~1990) - 정효형(1991~1992) - 김경원(1993~1999. 5. 14.) - 이상훈(1999. 8. 1.~2003) - 이경민(2004~2005) - 노경은(2007~2008) - 김성배(2009) - 오현택(2010) - 김강률(2011) - 김창훈(2012~2014. 7. 23.) - 유네스키 마야(2014. 7. 30.~2015. 6. 12.) - 앤서니 스와잭(2015. 6. 19.~2015) - 이용호(2016) - 임진우(2017~2018. 9. 4.) - 강동연(2018. 9. 12.~2018) - 유재유(2019~2019. 5. 10.) - 권혁(2019. 6. 7.~2019) - 김민규(2020~2021) - 김지용(2022) | 김민규 (2023~) |
20 | 김성재 (2026~) | |
박철순 (영구결번) | ||
22 | 김기연 (2026~) | |
23 | 강승호 (2022~) | |
24 | 다즈 카메론 (2026~) | |
25 | 양의지 (2023~) | |
26 | 박민준 (2024~) | |
27 | 구재서(1982~1985) - 박형열(1986~1988) - 이진(1989~1993) - 홍우태(1994~1997. 6. 29.) - 박상현(1997. 6. 30.~1997)- 박명환(1998~2006) - 다니엘 리오스(2007) - 김명제(2008~2010) - 김재환(2011) - 용덕한(2012~2012. 6. 16.) - 김명성(2012. 6. 17.~2012) - 김상현(2013) - 성영훈(2014) - 김명성(2015~2016. 8.) - 홍상삼(2016. 9. 4.~2016) - 김강률(2017~2024) - 김대한(2025) | 윤준호 (2026~) |
28 | 최승용 (2024~) | |
29 | 이병헌 (2023~) | |
30 | 김수남(1984~1985) - 안대환(1987~1993) - 나영철(1994~1995) - 윤준호(1996) - 이경필(1997~2004) - 맷 랜들(2005~2008) - 후안 세데뇨(2009) - 레스 왈론드(2010) - 라몬 라미레즈(2011~2011. 4. 6.) - 페르난도 니에베(2011. 5. 5.~2011) - 스캇 프록터(2012) - 개릿 올슨(2013~2013. 7. 15.) - 데릭 핸킨스(2013. 7. 24.~2013) - 크리스 볼스테드(2014) - 유민상(2015~2016. 5. 13.) - 고봉재(2016. 6.~2017) - 최대성(2018~2019) - 윤산흠(2020) - 김동주(2021) - 강현구(2022) - 김정우(2023. 5. 25.~2025) | 양재훈 (2026~) |
31 | 정수빈 (2018. 9. 8.~) | |
32 | 김대한 (2026~) | |
33 | 김광림(1984~1994) - 서석영(1995) - 김광현(1996~1997) - 타이론 우즈(1998~2002) - 마이크 쿨바(2003~2003. 6. 10.) - 마크 키퍼(2003. 7. 9.~2004. 7. 24.) - 이지 알칸트라(2004. 8. 1.~2004) - 이승준(2005~2006. 5. 16.) - 김진수(2006. 5. 17.~2006) - 채상병(2007~2009) - 국해성(2010~2015) - 정진호(2016) - 이성곤(2017) - 이우성(2018~2018. 7. 29.) - 윤수호(2018. 7. 30.~2018) - 김도현(2019) - 김문수(2020~2022) - 딜런 파일(2023) | 김인태 (2024~) |
34 | 홍성호 (2025~) | |
35 | 이주호 (2026~) | |
36 | ||
37 | 박지훈 (2025~) | |
38 | 김성근(코치)(1982) - 박해종(1984~1985) - 정삼룡(1988~1992) - 궁정태(1995) - 김환조(1997~1988) - 김민성(2001~2002) - 강봉규(2003) - 손혁(2004~2004. 4.) - 윤재국(2004. 4. 11.~2004) - 윤형관(2005) - 이대현(2006~2007) - 윤요한(2008~2009) - 노경은(2010~2016. 5. 31.) - 고원준(2016. 6. 1.~2016) - 김성배(2017) - 고봉재(2018) - 김대한(2019~2020. 8. 12.) - 권휘(2020. 8. 18.~2022) - 신창희(2023~2023. 7.) - 박소준(2023. 9. 13.~2023) - 조제영(2024~2025) | 신우열 (2026~) |
39 | 잭 로그 (2025~) | |
40 | 최종인 (2024. 3. 28.~) | |
41 | 서준오 (2026~) | |
42 | 최지강 (2022. 8. 25.~) | |
43 | 김영용(1984) - 김진홍(1985) - 이복근(1986~1991) - 김종성(1993~1997) - 문희성(1998~2006) - 허도환(2007) - 박민석(2008~2009) - 조규수(2010~2011) - 박민석(2012~2014) - 최현진(2015) - 양구렬(2016) - 최병욱(2017~2018. 9. 12.) - 허준혁(2018. 9. 15.~2018) - 세스 후랭코프(2019) - 라울 알칸타라(2020) - 유재유(2021) - 박소준(2022) - 라울 알칸타라(2023~2024. 7. 4.) - 조던 발라조빅(2024. 7. 10.~2024) | 이주엽 (2025~) |
44 | 이정은(1984) - 박상석(1985) - 김진홍(1986~1987) - 김원식(1988~1989) - 김상호(1990~1998) - 박종윤(2000) - 최인성(2001~2003) - 구명환(2004) - 이호성(2005~2007) - 이두환(2008~2011) - 박세혁(2012~2013) - 최형록(2014~2015) - 닉 에반스(2016~2017) - 지미 파레디스(2018~2018. 5. 31.) - 스캇 반 슬라이크(2018. 7. 6.~2018) - 김태근(2019. 8. 31.~2019) - 장규빈(2020~2021) - 홍성호(2022~2024) | 장규빈 (2025~) |
45 | 안성일(1984) - 도이석(1985~1988) - 박형열(1989~1992) - 이용호(1993~1998) - 구자운(1999~2004) - 척 스미스(2005~2005. 7. 4.) - 다니엘 리오스(2005. 7. 10.~2006) - 구자운(2007) - 이성열(2008. 6. 3.~2008) - 이용찬(2009~2014) - 최병욱(2015~2016. 9. 21.) - 이용찬(2016. 9. 22.~2020) - 박정수(2021. 5. 28.~2021) - 임창민(2022) - 이형범(2023) - 김기연(2024~2025) | 이용찬 (2026~) |
46 | 김명신 (2021~) | |
47 | 곽빈 (2021~) | |
48 | 웨스 벤자민 (2026) | |
49 | 박신지 (2024~) | |
50 | 이영하 (2017. 5. 15.~) | |
51 | 조수행 (2021~) | |
52 | 박준순 (2025~) | |
53 | 양석환 (2021. 3. 26.~) | |
김영신 (영구결번) | ||
55 | 정혁진(1984~1985) - 박동일(1990~1992) - 염상엽(1993) - 김명호(1994~1995) - 장건희(1996) - 이정훈(1997) - 이혜천(1998) - 김도균(1999~2000) - 김상현(2001~2003) - 김명제(2005~2007) - 이승학(2008) - 이경환(2009~2009. 7. 7.) - 지승민(2009. 7. 16.~2009) - 장민익(2010~2011) - 장우람(2012) - 오장훈(2013) - 한주성(2014~2018) - 이흥련(2019~2020. 5. 29.) - 이승진(2020. 5. 30.~2025) | 김유성 (2026~) |
56 | 박종호(1984) - 조종규(1985) - 강규성(1990) - 이전진(1991~1996) - 박수현(1997) - 강규철(1998) - 이용호(2000~2001) - 유석호(2002) - 송수(2003~2006) - 조영민(2007) - 게리 레스(2008~2008. 5. 6.) - 저스틴 레이어(2008. 5. 31.~2008) - 진야곱(2009) - 배상현(2010~2011) - 이현호(2012) - 박건우(2013~2014) - 허준혁(2015~2016) - 이우성(2017) - 사공엽(2018) - 허준혁(2019) - 배창현(2020) - 이동원(2021) - 김성민(2022) | 김호준 (2023~) |
57 | 심진섭(1988~1989) - 조정수(1990~1991) - 안승찬(1993) - 은남영(1994) - 이승우(1995) - 강영수(1996) - 김성환(1997~2000) - 게리 레스(2002) - 성영재(2003~2003. 6. 2.) - 게리 레스(2004) - 박성남(2006) - 이승학(2007) - 진야곱(2008) - 이승학(2009) - 진야곱(2010~2012) - 김인태(2013) - 최현진(2014) - 이현호(2015~2017) - 최용제(2018) - 박유연(2019) - 김경호(2020~2020. 5. 29.) - 권기영(2020. 5. 30.~2020) - 아리엘 미란다(2021~2022. 7. 13.) - 브랜든 와델(2022. 7. 30.~2022) - 양찬열(2023~2024) - 콜 어빈(2025) | 박웅 (2026~) |
58 | 천현재 (2026~) | |
59 | 최준호 (2026~) | |
60 | ||
61 | 최원준 (2018~) | |
62 | 안재석 (2025~) | |
63 | 김택연 (2024~) | |
64 | ||
65 | 윤태호 (2025~) | |
66 | 김주오 (2026~) | |
67 | 류현준 (2026~) | |
68 | 최민석 (2025~) | |
69 | ||
70 | 김원형 (2026~) | |
71 | 이도형 (2019~) | |
72 | 조경택 (2015~) | |
73 | 손시헌 (2026~) | |
74 | 조인성 (2024~) | |
75 | 이진영 (2026~) | |
76 | 정재훈 (2026~) | |
77 | 크리스 플렉센 (2026~) | |
78 | 홍원기 (2026~) | |
79 | 손지환 (2026~) | |
80 | 조웅천 (2026~) | |
81 | 김진수 (2026~) | |
82 | 권명철 (2018~) | |
83 | 김동한 (2024~) | |
84 | 서예일 (2026~) | |
85 | 니무라 토오루 (2025~) | |
86 | 조중근 (2025~) | |
87 | 김재현 (2025~) | |
88 | 고토 코지 (2025~) | |
89 | 임재현 (2026~) | |
90 | 가득염 (2024~) | |
91 | 오노 카즈요시 (2025~) | |
92 | 전형도 (2026~) | |
93 | 제환유 (2025. 5. 16.~) | |
94 | 윤명준 (2026~) | |
95 | 김한중 (2025. 7. 4.~) | |
96 | ||
97 | ||
98 | ||
99 | ||
100 | 양현진 (2025~) | |
101 | 최우인 (2026~) | |
102 | 김문수 (2026~) | |
103 | 신민철 (2026~) | |
104 | 김지윤 (2026~) | |
105 | 지강혁 (2026~) | |
106 | 장우진 (2026~) | |
107 | 황희천 (2026~) | |
108 | 이선우 (2026~) | |
109 | 한다현 (2026~) | |
110 | 김준상 (2026~) | |
111 | 주양준 (2026~) | |
112 | ||
113 | ||
114 | 엄지민 (2026~) | |
115 | 임종훈 (2026~) | |
116 | 임현철 (2026~) | |
117 | 심건보 (2026~) | |
118 | 남태웅 (2026~) | |
119 | 정성헌 (2026~) | |
120 | 안치호 (2026~) | |
121 | 이희성 (2026~) | |
122 | 안민겸 (2026~) | |
123 | 이기석 (2026~) | |
124 | ||
125 | ||
126 | ||
127 | 신민철(2025) | |
00 | ||
01 | ||
02 | 신창희(2016~2017) | |
03 | ||
04 | 이태민(2016) - 이찬기(2017) | |
05 | 김관일(2016) - 김진형(2017) | |
06 | 오석(2016~2017) | |
07 | ||
08 | 정덕현(2016~2017) | |
09 |
초창기 OB의 스타 플레이어였던 김우열이 사용했던 등번호로도 유명하지만 이 번호를 달고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는 두산의 역대 최고 2루수였던 안경현이다. 1992년 데뷔 이래 두산에서의 마지막 시즌인 2008년까지 무려 17시즌을 달고 활약했다. 안경현의 3번 또한 김동주의 18번 못지않은 영구결번 후보였으나, 역시 감독 혹은 프런트와의 갈등으로 SK로 이적해 은퇴하여 영구결번은 없던 것이 되었다.
이후 이렇다 할 3번 플레이어는 등장하지 않았다. 현재는 2021년 입단한 내야 유망주 안재석이 사용중이였다가 2023시즌 종료 후 군입대를 결정하면서 2024시즌 전반기는 결번으로 시즌을 시작하였다가 동년 8월부터 이주엽이 사용 중이다. 24시즌이 끝난 후에는 내야 유망주인 임종성에게 번호가 넘어갔다.
이후 이렇다 할 3번 플레이어는 등장하지 않았다. 현재는 2021년 입단한 내야 유망주 안재석이 사용중이였다가 2023시즌 종료 후 군입대를 결정하면서 2024시즌 전반기는 결번으로 시즌을 시작하였다가 동년 8월부터 이주엽이 사용 중이다. 24시즌이 끝난 후에는 내야 유망주인 임종성에게 번호가 넘어갔다.
원년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한 김유동,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두산의 리드오프를 맡은 정수근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이후 2010년대 중후반에 내야수 류지혁이 이 번호를 달고 활약했으며, 2022년에는 안권수가 8번을 달고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전반기 동안 리드오프로 활약하기도 하였으나 병역 문제가 걸리자 시즌이 끝난 뒤 방출된 후 롯데로 이적하였고 이후로 송승환이 달고 경기를 뛰었으나 2차 드래프트로 이적했고 2024시즌에는 김태근이 달고 경기를 뛰었다. 2025시즌에는 새로 영입된 외인 제이크 케이브가 달게 되었고 케이브가 1년만에 떠난 2026년에는 한화에서 트레이드로 넘어온 손아섭이 사용한다.
OB 베어스 초창기의 핵심 선수였던 윤동균의 등번호였다. 1982년 프로야구 원년 개막전에 앞서서 6개 구단 선수 전체를 대표해서 선서를 했고 그룹 주력 계열사였던 OB맥주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는 등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선수였기 때문에 1989년 은퇴 이후 생존 선수 기준 KBO 리그 1호 영구결번까지 받으며 영광스럽게 현역 생활을 끝냈다. 하지만 1992년 OB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구단 역사상 최악의 항명 사건에 연루되어 불명예 퇴진하며 영구결번이 해제되었다.
윤동균 이후로는 10번을 다는 선수들 중 제대로 된 활약을 한 선수가 드물다. OB가 야심차게 영입했던 거포 유망주 문희성은 2군을 전전하다 은퇴했고 영구 제명 징계라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겨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강혁은 아마추어 시절의 명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대타로만 활약하다 병역 면탈 시도가 적발되며 선수 생활이 꼬이게 되었다.
심재학은 현대에서 두산으로 넘어온 2001년 V3의 주역이 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지만 그 때가 플루크 시즌이었다. 롯데에서 트레이드된 최준석이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중심타선에서 활약한 것이 유일한 예외이다. 최준석 이후에 10번을 단 김강은 2군을 전전하다 은퇴했고 양의지의 뒤를 받친 백업 포수 박세혁이 2017년부터 10번을 달고 2019년 V6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잔혹사를 끊는가 했지만 그 이후 성적이 하락세를 타고 있다. 이 때문에 베어스의 10번에는 저주가 걸린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
2022 시즌이 끝나고 FA가 된 박세혁이 NC로 떠나면서 결번이 되었다가, 병역을 마치고 돌아온 박지훈이 2023년 6월 23일부터 달게 되었고 2024년부터는 두산의 거포 유망주 김민혁이 달고 있다.
윤동균 이후로는 10번을 다는 선수들 중 제대로 된 활약을 한 선수가 드물다. OB가 야심차게 영입했던 거포 유망주 문희성은 2군을 전전하다 은퇴했고 영구 제명 징계라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겨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강혁은 아마추어 시절의 명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대타로만 활약하다 병역 면탈 시도가 적발되며 선수 생활이 꼬이게 되었다.
심재학은 현대에서 두산으로 넘어온 2001년 V3의 주역이 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지만 그 때가 플루크 시즌이었다. 롯데에서 트레이드된 최준석이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중심타선에서 활약한 것이 유일한 예외이다. 최준석 이후에 10번을 단 김강은 2군을 전전하다 은퇴했고 양의지의 뒤를 받친 백업 포수 박세혁이 2017년부터 10번을 달고 2019년 V6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잔혹사를 끊는가 했지만 그 이후 성적이 하락세를 타고 있다. 이 때문에 베어스의 10번에는 저주가 걸린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
2022 시즌이 끝나고 FA가 된 박세혁이 NC로 떠나면서 결번이 되었다가, 병역을 마치고 돌아온 박지훈이 2023년 6월 23일부터 달게 되었고 2024년부터는 두산의 거포 유망주 김민혁이 달고 있다.
초대 지명타자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양세종, 90년대 중후반 김상진과 원투펀치를 이루며 1995년 한국시리즈 헹가래 투수의 영예를 거머쥔 권명철, 2000년대 중후반 불펜에서 마당쇠 역할을 한 김승회 등이 달았던 등번호이다. 2013년을 앞두고 김승회가 보상선수로 이적하면서 이원석이 16번을 달고 뛰다가 2016년을 마치고 삼성으로 FA 이적했다. 이후에 방출되었던 김승회를 재영입하면서 김승회가 다시 16번을 달게 되었다. 이후 김승회는 중간계투로 활약하다 2020년 이후에 은퇴하였다. 이후에는 서예일이 2021년부터 은퇴 시즌인 2024년까지 16번을 달고 뛰었다. 2025시즌에는 박준영이 9번에서 16번으로 변경하였으나 1년만에 은퇴를 선언하며 결번이 되었다.
한 때는 영구결번 후보(1)
KBO 역사상 최고의 3루수이자 국가대표 4번타자였던 두목곰 김동주의 등번호였다. 베어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였기 때문에 영구결번 후보로도 꼽혔지만 급격한 노쇠화와 프런트와의 갈등으로 인해 2014년을 끝으로 은퇴식도 없이 초라하게 은퇴, 이후에는 선수 시절의 압도적인 실력으로 겨우 무마했던 사생활 문제가 재조명되면서 영구결번은 물건너간 상태이다. 이후 거포 유망주인 김민혁이 18번을 달다가 2024시즌에 박소준으로 넘어갔고, 2025시즌에는 권휘가 사용 중이었으나 7월 9일 은퇴를 선언하면서 또 다시 비어있는 등번호다. 2026시즌에는 아시아 쿼터제로 들어온 타무라 이치로의 등번호로 사용 중이다.
KBO 역사상 최고의 3루수이자 국가대표 4번타자였던 두목곰 김동주의 등번호였다. 베어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였기 때문에 영구결번 후보로도 꼽혔지만 급격한 노쇠화와 프런트와의 갈등으로 인해 2014년을 끝으로 은퇴식도 없이 초라하게 은퇴, 이후에는 선수 시절의 압도적인 실력으로 겨우 무마했던 사생활 문제가 재조명되면서 영구결번은 물건너간 상태이다. 이후 거포 유망주인 김민혁이 18번을 달다가 2024시즌에 박소준으로 넘어갔고, 2025시즌에는 권휘가 사용 중이었으나 7월 9일 은퇴를 선언하면서 또 다시 비어있는 등번호다. 2026시즌에는 아시아 쿼터제로 들어온 타무라 이치로의 등번호로 사용 중이다.
포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등번호답게 김경문, 진갑용, 최기문 등의 포수들이 사용했지만 이 번호를 달고 가장 큰 활약을 한 선수는 홍성흔이다. 2000년대 초반 두산의 주전 포수를 맡으며 양의지의 등장 이전까지 베어스 역사상 최고의 포수로 이름을 날렸던 그는 2008년까지 22번을 달며 두산의 안방을 책임졌다.
이후 홍성흔이 FA로 롯데로 이적 하면서 투수 유망주였던 성영훈이 22번을 달았다가 2013년을 앞두고 홍성흔을 재영입하면서 홍성흔에게 22번을 다시 넘겨주었다. 이후 홍성흔은 2016년까지 두산에서 뛰다가 은퇴, 이후에는 이용호, 성영훈, 강동연 등 투수들이 22번을 달다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다시 포수인 장승현이 달았다. 2026년부터는 김기연이 사용하고 있다.
아마 홍성흔이 롯데로 이적하지 않고, 롯데에서의 성적을 두산에서 냈었더라면 이 번호 또한 홍성흔의 영구결번이 되었을 것이다. 영구결번 여부를 떠나 애초에 롯데로 이적하지 않고 그 성적을 두산에서 냈더라면 부전드 드립 또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후 홍성흔이 FA로 롯데로 이적 하면서 투수 유망주였던 성영훈이 22번을 달았다가 2013년을 앞두고 홍성흔을 재영입하면서 홍성흔에게 22번을 다시 넘겨주었다. 이후 홍성흔은 2016년까지 두산에서 뛰다가 은퇴, 이후에는 이용호, 성영훈, 강동연 등 투수들이 22번을 달다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다시 포수인 장승현이 달았다. 2026년부터는 김기연이 사용하고 있다.
아마 홍성흔이 롯데로 이적하지 않고, 롯데에서의 성적을 두산에서 냈었더라면 이 번호 또한 홍성흔의 영구결번이 되었을 것이다. 영구결번 여부를 떠나 애초에 롯데로 이적하지 않고 그 성적을 두산에서 냈더라면 부전드 드립 또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원년 OB팬들에게는 80년대 중반 선발투수로 활약한 재일교포 최일언의 등번호였다. 2000년대 중후반~2010년대 초반까지는 김경문 키즈 시절 주전 포수로 추억을 남긴 용덕한이 사용했던 등번호였고[12], 현재 젊은 팬들 사이에서는 두산의 최전성기 당시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던 오재원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엄밀히 말하면 오재원이 24번을 단 2016년 이래로 제대로 활약한 시즌은 2018년이 유일한데다 커리어 하이인 2014년에는 17번을, 본인의 유일한 타이틀(도루왕)을 수상한 2011년에는 53번을 달았지만 선수 생활 중 가장 오랫동안 달았던 등번호이기도 하고 팀의 최전성기를 달리던 시절의 등번호인지라 24번을 대표 등번호로 인식하는 팬들이 많다. 2025시즌에는 신인 이선우가 달았다.
홍성흔의 뒤를 잇는 베어스 역사상 최고의 포수이자 2010년대 두산의 최전성기를 이끈 안방마님 양의지의 등번호이다. 공수에서 정상급 활약을 하면서 두산 소속으로 4번의 포수 골든글러브[13]와 2번의 우승, 2016년 한국시리즈 MVP 등의 활약을 하면서 영구결번 후보로도 점쳐졌으나 2018년을 끝으로 NC로 FA 이적하며 영구결번 이야기는 많이 사그라들었다.
이후, 2023시즌을 앞두고 두산으로 복귀하여 2023, 2025년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이승엽과 최다 수상 타이를 기록했고 타격왕까지 거머쥐며 양의지의 시대가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20세기에는 조범현이나 이도형 등 포수 자원이 달았던 등번호이기도 하며 양의지의 이적 이후에는 배영수가 25번을 달고 2019년 한국시리즈의 헹가래 투수라는 영예를 얻으며 화려하게 은퇴하기도 하였다. 2022시즌부터 25번을 달기 시작한 황경태가 시즌 중 은퇴하면서 잠시동안 결번이었다가 시즌 말미에 이유찬이 전역하면서 비어있던 25번을 잠시 달았다. 이후 이유찬은 양의지가 복귀한 후에는 25번을 다시 넘겨주고 2+5인 7번을 사용 하였다가 2025년 허경민이 달았던 13번을 달고 있다
이후, 2023시즌을 앞두고 두산으로 복귀하여 2023, 2025년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이승엽과 최다 수상 타이를 기록했고 타격왕까지 거머쥐며 양의지의 시대가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20세기에는 조범현이나 이도형 등 포수 자원이 달았던 등번호이기도 하며 양의지의 이적 이후에는 배영수가 25번을 달고 2019년 한국시리즈의 헹가래 투수라는 영예를 얻으며 화려하게 은퇴하기도 하였다. 2022시즌부터 25번을 달기 시작한 황경태가 시즌 중 은퇴하면서 잠시동안 결번이었다가 시즌 말미에 이유찬이 전역하면서 비어있던 25번을 잠시 달았다. 이후 이유찬은 양의지가 복귀한 후에는 25번을 다시 넘겨주고 2+5인 7번을 사용 하였다가 2025년 허경민이 달았던 13번을 달고 있다
2000년대 초중반 에이스로 활약했던 박명환이 달았던 등번호로 유명하며 2007년을 앞두고 박명환이 LG로 FA이적을 하자 외국인 에이스 다니엘 리오스가 27번을 달고 다승왕과 정규시즌 MVP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문제는 박명환과 리오스 모두 금지약물 복용자라는 것. 심지어 2011년에 거포 유망주였던 김재환이 27번을 달고[14] 금지약물이 적발되면서 졸지에 약쟁이 등번호라는 낙인이 찍혀버렸다. 그나마 김강률이 2017년부터 이 등번호를 달고 포텐이 폭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면서 흑역사를 씻어냈다. 김강률이 LG 트윈스로 이적하면서 번호가 비었고, 빈 27번을 김대한이 갖게 되었다. 2026시즌에 김대한 선수의 등번호가 32번으로 바뀌며 27번은 포수 윤준호(야구선수)선수가 갖게 되었다
90년대 말 선발투수로 활약한 이경필도 유명하지만 30번을 달고 가장 큰 활약을 한 선수는 니퍼트 이전까지 두산의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맷 랜들이었다. 두산에서 4시즌을 뛰며 통산 49승을 거둔 랜들은 2009시즌을 앞두고 선릉역 계단에서 미끄러지며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하고 안타깝게 은퇴하게 된다. 그 이후 30번을 단 외국인 선수들이 모조리 부진하면서[15] 팬들 사이에서는 이를 랜들의 저주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2022년부터 외야 유망주인 강현구가 30번을 달기 시작했으나 시즌 도중 입대하면서 현재는 SSG에서 트레이드로 이적한 김정우가 달고 있다.
베어스 소속으로 최다승(109승)을 기록한 장호연과 2015년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아기곰' 정수빈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두 선수 모두 선수 생활 내내 31번을 달았다. 정수빈이 군 복무로 빠져 있던 2017~18년에는 홍성호와 김정후가 31번을 달았다.
조쉬 린드블럼이 2018년부터 34번을 단 이래로 외국인 투수들이 달고 있는데, 이 선수들이 모두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외국인 에이스 등번호로 거듭나고 있다. 린드블럼은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에 2019년 정규시즌 MVP 수상, 크리스 플렉센은 정규시즌에서는 부상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후반기와 포스트시즌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이며 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했다. 워커 로켓은 부상으로 124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했음에도 올스타 급이라 평가받는 4.10의 sWAR를 기록하는 좋은 피칭 퀄리티를 보여줬으며, 로버트 스탁은 직전 시즌 MVP인 미란다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1선발로 활약하였다. 미란다가 방출된 후에는 내야수 권민석이 달고 있다가 2024시즌 도중 은퇴하며 결번이 되었지만 언제부턴가 홍성호(야구선수)가 쓰고있다.
2000년대 말 LG에서 트레이드로 넘어온 이성열이 36번을 달고 2010년 24홈런을 치며 깜짝 활약을 하기도 했지만 36번을 달고 가장 큰 활약을 한 선수는 2012시즌 중반 이성열과 맞트레이드되어 두산으로 이적한 오재일이다. 2010년대 중반부터 두산의 주전 1루수로 자리잡으면서 4년 연속으로 20개 이상의 홈런을 치며 두산의 클린업 트리오로 활약했고 2017년 플레이오프와 2019년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2010년대 두산의 최전성기를 이끈 타자 중 하나로 활약했다.
2022년을 앞두고 두산의 중간계투로 활약했던 윤명준이 42번에서 36번으로 등번호를 옮겨 달았으나 시즌 종료 후 방출되며 결번 상태이다. 이후 두산의 11대 감독으로 이승엽이 선임되면서 본인의 선수 시절 등번호였던 36번[18]을 달 것이라는 예상도 일부 있었으나 본인이 사양하고 다른 등번호를 달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2024년에는 내야수 임종성이 이승엽 감독이 선임된 후 첫 36번을 달게 됐다. 그리고 2025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2대3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추재현이 36번을 달게 됐으나 2차 드래프트에서 친정 키움의 지명을 받고 떠나며 투수 이교훈이 달았다가 시즌 극초반에 트레이드되며 결번 상태이다.
2022년을 앞두고 두산의 중간계투로 활약했던 윤명준이 42번에서 36번으로 등번호를 옮겨 달았으나 시즌 종료 후 방출되며 결번 상태이다. 이후 두산의 11대 감독으로 이승엽이 선임되면서 본인의 선수 시절 등번호였던 36번[18]을 달 것이라는 예상도 일부 있었으나 본인이 사양하고 다른 등번호를 달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2024년에는 내야수 임종성이 이승엽 감독이 선임된 후 첫 36번을 달게 됐다. 그리고 2025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2대3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추재현이 36번을 달게 됐으나 2차 드래프트에서 친정 키움의 지명을 받고 떠나며 투수 이교훈이 달았다가 시즌 극초반에 트레이드되며 결번 상태이다.
한 때는 영구결번 후보(2)
두산 베어스를 넘어 KBO 리그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꼽히는 더스틴 니퍼트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2011년에 두산에 입단한 이래로 7시즌 동안 활약하면서 단순한 외국인 선수가 아닌 팀의 레전드로 활약했지만 2017시즌을 끝으로 구단이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2018년 kt에서 1시즌을 뛰고 은퇴하였다. 그래도 현재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4번이나 시구[19]를 하는 등 구단과 화해 분위기에 들어가면서 다른 후보들 보다는 어느 정도 영구결번의 가능성이 생기기는 하였다.
니퍼트 이외에는 2010년 팀의 1선발로 활약한 켈빈 히메네스나 2018년 다승왕을 차지한 세스 후랭코프 등이 40번을 달고 활약하였으며, 팀의 초대 감독인 김영덕 감독이 원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할 때 40번을 달기도 했다[20]. 이후 투수 현도훈이 40번을 달았으나 2022시즌 후 방출되며 공번이 되었고, 2024년 현재 최종인이 이 번호를 선택해서 사용중이다.
두산 베어스를 넘어 KBO 리그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꼽히는 더스틴 니퍼트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2011년에 두산에 입단한 이래로 7시즌 동안 활약하면서 단순한 외국인 선수가 아닌 팀의 레전드로 활약했지만 2017시즌을 끝으로 구단이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2018년 kt에서 1시즌을 뛰고 은퇴하였다. 그래도 현재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4번이나 시구[19]를 하는 등 구단과 화해 분위기에 들어가면서 다른 후보들 보다는 어느 정도 영구결번의 가능성이 생기기는 하였다.
니퍼트 이외에는 2010년 팀의 1선발로 활약한 켈빈 히메네스나 2018년 다승왕을 차지한 세스 후랭코프 등이 40번을 달고 활약하였으며, 팀의 초대 감독인 김영덕 감독이 원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할 때 40번을 달기도 했다[20]. 이후 투수 현도훈이 40번을 달았으나 2022시즌 후 방출되며 공번이 되었고, 2024년 현재 최종인이 이 번호를 선택해서 사용중이다.
한 때는 영구결번 후보(3)
2000년대 후반 두산의 간판스타였던 '타격기계' 김현수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2008년 타격왕을 차지하며 신고선수 신화를 써내려간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성적을 찍어내며 타선을 이끌었고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팀의 대표 선수가 되며 영구결번 0순위로 올라섰지만 2015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였고 이후 국내 복귀를 할 때 잠실 라이벌 LG로 복귀하면서 영구결번에서 멀어졌다.
김현수 이후로는 선발 유망주인 이영하가 2017년부터 50번을 달기 시작하였다. 2018년에 10승, 2019년에 17승을 거두는 활약을 보이며 팀의 핵심 선발투수로 성장하나 싶었지만 이후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헤매는 중이다.
2000년대 후반 두산의 간판스타였던 '타격기계' 김현수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2008년 타격왕을 차지하며 신고선수 신화를 써내려간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성적을 찍어내며 타선을 이끌었고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팀의 대표 선수가 되며 영구결번 0순위로 올라섰지만 2015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였고 이후 국내 복귀를 할 때 잠실 라이벌 LG로 복귀하면서 영구결번에서 멀어졌다.
김현수 이후로는 선발 유망주인 이영하가 2017년부터 50번을 달기 시작하였다. 2018년에 10승, 2019년에 17승을 거두는 활약을 보이며 팀의 핵심 선발투수로 성장하나 싶었지만 이후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헤매는 중이다.
2010년대 두산의 최전성기를 이끈 베어스 역사상 최고의 유격수 스마일맨 김재호의 등번호로 유명하다. 베어스 통산 유격수 스탯 1위 기록도 김재호가 대부분 보유하고 있으며 2015-2016년 2년 연속으로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2016년에는 주장으로써 두산의 21년만의 통합우승을 이끌기도 하였다. 2024 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하여 21년간의 선수를 포함한 베어스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22] 김재호의 성적이 영구결번급은 아니라 은퇴 후에 다른 선수에게 등번호를 물려줄 것이 확실시되는데, 2025 시즌 1라운더 내야수 박준순이 프로 첫 등번호로 52번을 물려받았다.[23]
2000년대까지는 특출난 선수가 없었지만 2010년대 들어 53번을 달고 주전으로 도약한 내야수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2010년에 53번을 달기 시작한 오재원은 주전 2루수였던 고영민이 부상으로 폼이 급격하게 하락하자 그 틈을 타서 주전 자리를 꿰찼고 2011년에는 도루왕도 차지했다. 이후 최주환이 2017년부터 53번으로 등번호를 바꿔 달자마자 본격적으로 각성하면서 본격적으로 주전 자리를 꿰차기 시작하며 2020년까지 활약했다. 최주환이 SSG로 떠난 이후에는 오명진이 53번을 달고 있다가 시범경기 도중에 양석환이 트레이드로 입단하면서 53번을 내주었다. 이후 양석환은 1루수로 자리잡으며 커리어하이를 갱신, 최주환과 오재일이 떠나면서 공백이 생긴 두산의 중심타선을 메워주었다.
2002년과 2004년에 두산에서 활약하였고[24] 2004년 17승[25]으로 다승왕을 차지한 게리 레스와 2021년 225탈삼진으로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갱신하며 MVP를 수상한 아리엘 미란다가 57번을 달고 활약한 대표적인 선수이다. 2022시즌 중 미란다가 부상 여파로 부진을 면치 못한 끝에 방출되었고 이후에는 미란다의 대체 선수로 영입된 브랜든 와델이 57번을 쓰고 있다. 공교롭게도 언급된 선수들 모두 좌완 외국인 투수이다. 2023년부터는 양찬열이 사용하며 다시 한국인 선수의 등번호가 되었지만, 2024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다. 2026년 현재는 박웅이 사용 중이다.
김경문이 코치 및 감독 시절에 달았던 등번호이다. 2004년 감독으로 부임하여 팀을 다시 강팀으로 도약시킨데 더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으로 9전 전승의 신화를 쓰며 대거 팬들을 유입시키는 등 팬들의 지지를 받던 감독이었지만 2011시즌 도중 자진사퇴한지 2달 만에 NC 다이노스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한데 더해 코치진까지 대거 빼가는 통수를 치면서 평가가 급락하였다. 김경문 이후에는 정명원 투수코치와 유지훤 코치 등이 사용하다가 2021년 부터 김지훈 배터리코치가 사용하다가 2022시즌 끝으로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아 현재는 한화에서 복귀한 조성환 1군 수비코치가 사용 중이다.[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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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
No.18 김동주 (1998 ~ 2014) |
해설: 뛰어난 3루수들이 많습니다만은, 공수주를 통틀어서 가장 오랜 기간 동안에 국가대표를 하고 잘 한 선수 중에 한 명을 꼽으라면 바로 김동주니까..
캐스터: 그렇죠. 네. 정말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4번타자 아니겠습니까.2010년 플레이오프 4차전 7회말 김동주의 타석에서 허구연 해설위원과 한광섭 캐스터의 말. # 1분 45초부터.
두산 베어스 역사상 최고의 타자이자 원클럽맨으로 그야말로 OB-두산을 대표하는 레전드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 4번타자로도 출중한 활약을 펼치며 국제매치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실력만 놓고 보면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3루수 중 한 명이자, 우타자로 평가받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그러나 여러 비판거리들로 인하여 타팀 팬들에게 김동주에 대한 평가는 좋지 못하며, 두산 팬들 가운데서조차 다소 호불호가 엇갈리는 선수가 되고 말았다. 선수생활 말미에는 구단과의 사이도 그리 좋지 못했다.
결국 최고의 실력과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누가보더라도 의심의 여지없는 두산의 영구결번 1순위일 것 같았던 김동주는 영구결번은 커녕 은퇴식도 치르지 못하고 선수생활을 초라하고 씁쓸하게 마무리 짓고 말았다.
하지만 베어스 역사의 흐름에서 강팀이 되는 분기점이 바로 김동주의 데뷔였고, 논란으로 인해 언급이 쉽지 않을 뿐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는 두산 팬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그를 대표하는 별명은 바로 두목곰.
KBO 통산 타-출-장 3-4-5 라인을 찍으며 은퇴한 세 명[29]의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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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
No.22 홍성흔 (1999 ~ 2008, 2013 ~ 2016) |
1999년 1차 지명으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데뷔 후 기존의 주전 포수 김태형, 최기문 등을 제치고 빠르게 주전을 차지하여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왕을 수상하고, 팀의 주전포수로 도약하여 포수 부문 KBO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2001, 2004)[30]하는 등 리그 정상급 포수로 활약하였다. 뿐만 아니라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쾌활한 성격으로 팬들의 인기도 어마어마했다.
양의지의 등장 이전까지 베어스 역사상 최고의 포수로 꼽힌다.
사실 홍성흔의 현재 두산팬 내에서 여론은 좋지 못한 것이 현실[31]이나, 베어스에서 세운 기록을 두고보면 홍성흔 또한 팀의 영구결번급 선수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아마 롯데로 이적하지 않고 해당 성적을 두산에서 냈다면 두 말할 여지 없는 영구결번이었을 것이다.
선수시절 대표 별명으로는 홍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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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
No.25 양의지 (2006 ~ 2018, 2023 ~) |
두산 역대 최고의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는 2019년 두산을 떠나기 전까지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와 더불어 2010년대 KBO 최고의 포수로 활약함과 동시에, 두산의 부동의 주전 포수이자 김현수와 더불어 두산 베어스의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32]로 자리매김 하였다.
양의지의 FA가 다가왔을 때 당시 두산팬들이 보여준 양의지에 대한 사랑은 양의지가 두산팬들에게있어 어떠한 존재였는지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만수-김동수-박경완-강민호로 이어지는 KBO 리그 최상위 포수 계보의 5번째 주자로 활약했으며, 이 시절 양의지는 KBO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 기록만 해도 4회나 수상 할 정도로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또한 이만수-김동수-박경완-강민호로 이어지는 KBO 리그 최상위 포수 계보의 5번째 주자로 활약했으며, 이 시절 양의지는 KBO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 기록만 해도 4회나 수상 할 정도로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골든글러브 외에도 2010년 신인왕과 2016년 한국시리즈 MVP까지 차지하면서 전성기를 구가하며 두산의 독보적인 선수로 떠올랐으며, 2015년 한국시리즈, 2016년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이 우승을 차지하는 것과 2015 WBSC 프리미어 12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데에도 큰 기여를 했다.
두산 시절 별명으로는 곰의 탈을 쓴 여우 등이 있다.
두산 시절 별명으로는 곰의 탈을 쓴 여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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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
No.40 니퍼트 (2011 ~ 2017, 2024[33]) |
니퍼트, 니퍼트라면 기꺼이 내 등번호 21번[34]을 양보하겠다. 니퍼트는 외인 선수가 아니다.박철순에게 니퍼트는 어떤 선수인지 물어보았을 때 #
KBO 리그 외국인 투수 최초 100승, 1000탈삼진을 기록한 투수이며, 2010년대 KBO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이자 KBO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평가받는다.
두산 베어스에서의 7년 동안 두산 팬들은 물론 모든 야구 팬들에게 인정받는 외국인 투수였으며, 실력과 인성 모든 게 빛났던 두산의 영원한 1선발이다.
두산에서 활약할 동안 두산 팬들에게서 니느님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고, 팀 내에서 니퍼트의 상징성은 날로 커져만 갔다. 두산팬들에게 있어서는 절대 잊지 못할 용병, 그 이상의 선수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무려 7년간 두산의 최고 에이스로 활약하였지만, 영원할 것만 같았던 두산과의 이별이 찾아왔다. 원인은 노쇠화에 따른 기량 하락이었다.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 한 이후 다시 한번 한국시리즈 제패를 노리는 두산에서 그간 함께한 니퍼트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새 외인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니퍼트는 두산과 작별하게 되었다.
이후 kt wiz의 김진욱 감독이 니퍼트에게 손을 내밀었고, 그렇게 kt wiz로 이적하여 1년 동안 기량 하락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kt의 에이스로 활약하였다. 그러나 비슷한 이유로 재계약에는 실패했고, 2018 시즌을 끝으로 KBO를 떠나 고국으로 돌아가 사실상 은퇴하였다.
니퍼트가 7년 동안 베어스에 끼친 영향력과 헌신을 생각하면 은퇴식은 물론이거니와 영구결번의 영예를 얻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정규리그 MVP, 다승왕, 평균자책점 1위를 모두 경험해봤고, 매년 1선발로서 제 역할 그 이상을 해주었던 투수였던 점을 감안하면 팀 레전드로서의 자격도 충분하다. 그가 은퇴한지 3년이 지났음에도 영구결번은커녕 성대한 은퇴식도 치러지지 못한 상황이었으나... 2024년 9월, 특별 엔트리로 등록되어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은퇴식을 치렀다. 구단에서는 계약 마지막 해에 은퇴식을 제안했으나 당시엔 선수가 현역 연장의 의지가 있어 불발되었고, KT에서 은퇴한 후에는 코로나 때문에 은퇴식을 치르기가 애매했다고 한다.
그래도 현재로서 같은 항목의 다른 선수들과 달리 양의지와 함께 두산에서 기대해볼만한 유이한 영구결번 후보 선수다. 니퍼트가 만약 향후 영구결번으로 지정된다면 KBO 최초의 외국인 영구결번 선수가 되며, 두산에서는 2002년 박철순 이후로 20여년 만에 새로운 영구결번 선수가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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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
No.50 김현수 (2006 ~ 2015) |
그가 두산을 떠나기 전 까지 두산하면 김현수가 떠오를 정도로, 그야말로 두산을 대표하던 두산 베어스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결번 0순위 후보였다.
2006년 어느 팀에게도 지명을 받지 못하여 결국 두산에 신고선수로 입단했으나, 이내 타격 잠재력을 뽐내며 단숨에 리그 수위타자로 발돋움 하며 신고선수 신화를 썼다. 꾸준한 성적으로 두산 타선을 책임졌고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팀의 대표 선수가 되었다. 2008~2010 3년연속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그를 대표하는 별명은 타격기계.
2015 시즌에는 마침내 꿈의 한국시리즈 우승 또한 달성하였으며, 이후 FA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였고, 한국 복귀 당시 LG 트윈스로 이적하게 되면서 두산에서의 선수생활은 사실상 마침표를 찍게되었다.
[1] 타 팀에서 이적해 온 경우 5년 이상[2] 1989년은 코치. 1985~1988까지는 공번이였다.[3] 1993시즌은 코치였다.[4] 1989시즌은 코치였다.[5] 당시 OB 베어스 구단은 팀 내에서 차지하는 윤동균의 상징성을 감안해 KBO 리그 사상 처음으로 정규시즌 중 선수 개인을 위한 은퇴경기를 열어줬고 KBO 영구결번까지 시켰다. 그러나 감독 시절 발생한 OB 베어스 항명파동으로 인해 결국 영구결번에서 해제됐다.[6] 당시 KBO 원년의 골든글러브에 해당되었던 베스트나인을 수상했다.[7] 21번은 비록 2002년 4월에야 공식 영구결번 처리되었지만 그가 은퇴하고부터 두산으로 바뀐 2002년까지 누구도 달지 않았다.[8] 창단 당시에 7번 이근식과 이름이 같지만 이쪽이 1살 많아서 7번은 작은 이근식, 28번은 큰 이근식으로 구분했다고 한다.[9] 2011년 도루왕을 차지했지만, 가장 오랫동안 사용했으면서 은퇴할 때까지 사용한 24번을 볼드체 처리.[10] 이때는 코치[11] 그리고 강승호는 리버스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12] 멘도사 라인을 넘나들던 백업 포수로 커리어를 보낸 용덕한이 커리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시절이 두산에서 24번을 달았던 시기였다.[13] 2014, 2015, 2016, 2018. 이후 NC에서 3번의 포수 골글과 1번의 지명타자 골글을 추가로 수상한다.[14] 김재환이 27번을 단 시즌은 2011년이 유일하다.[15] 후안 세데뇨, 레스 왈론드, 라몬 라미레즈, 페르난도 니에베, 스캇 프록터, 개릿 올슨, 데릭 핸킨스, 크리스 볼스테드 모두 시즌 중간에 교체되거나 재계약에 실패했으며 그나마 프록터가 마무리 투수로 사람답게 던져줬지만 아슬아슬한 투구를 보여주며 팬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16] 김재환이 데뷔 초 32번을 달려고 했으나, 마침 그 데뷔 시즌이 김선우가 한국으로 온 시즌이라 32번을 달지 못하고 27번을 달게 된 것.[논란] 4년 계약 종료 후 FA를 신청하지 않고 구단과 우선 협상을 진행하며, 협상이 2025년 11월 25일까지 결렬될 경우, 구단은 선수를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해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준다.는 옵션으로 아무런 두산구단에 아무런 이득없이 이적했다[18] 당연하지만 선수 시절 소속팀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의 영구결번이기도 하다.[19] 2020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 2022시즌 개막전, 2022시즌 중 KBO 레전드 40 선정 기념 초청, 은퇴식[20] 김영덕 감독은 1983년에는 50번을 달았다.[21] 공교롭게도 두 선수 모두 FA 보상선수로 두산에 입단했다. 심지어 백동훈은 민병헌의 보상선수이다.[22] 김재호의 21년 선수 생활은 현재 OB-두산 베어스 프랜차이즈 최장기간 소속, 최다 출장 기록으로 남아있다.[23] 본인이 아마추어 시절 사용한 53번에서 1을 뺀 번호이기도 하다.[24] 2008년에도 두산에서 뛰기는 했지만 그때는 등번호가 56번이었고, 성적 자체도 준수하긴 했으나 가족의 건강 관련 문제로 4월달에 팀을 떠났다.[25] 2015년에 유희관이 18승으로 기록을 갱신하기 전까지 베어스 역사상 단일 시즌 좌완 최다 승수였다.[26] 73번으로 개번->해설위원 복귀[27] 참고로 배터리코치 시절에는 80번을 달았다.[28] 다만 90번대의 경우에는 선수들도 많이 다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95번을 단 카림 가르시아나 99번을 단 류현진이 있다.[29] 김동주, 양준혁, 김태균[30] 이후, 두산 1기 마지막 시절인 2008년 지명타자 부문으로 추가 수상했다. KBO 규정상 시상식 당일의 소속팀으로 받기 때문에 FA로 옮겼던 롯데 소속으로 받았다.[31] 이적도 이적이지만 FA로 두산으로 복귀 후 이른 바 부전드 드립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32] 두 선수 모두 잔류했다면 각각 50번, 25번의 영구결번은 당연지사였을 것이다.[33] 은퇴식과 함께 은퇴선수 특별 엔트리 적용.[34] 영구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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