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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회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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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회 金承會|Kim Seung-hoe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03년 2차 5라운드 (전체 40번, 두산) |
소속팀 | |
병역 | 공익근무요원 (2008~2009) |
링크 | |
김승회의 KBO 수상 경력 | |
2014 | 이스턴 올스타(감독추천) |
2019 | 한국시리즈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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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회의 커브 |
독특한 키킹 동작을 가지고 있는 정통 오버핸드 우완 투수이다. 평균 140km 초반, 최고 147km의 포심 패스트볼 외에도 포크볼, 커터, 커브를 구사한다. 간간히 체인지업도 보여주나, 자주 보기는 힘들다. 프로 초년기에는 비교적 위력적인 포심을 가진 투수로서 1군 전력감으로 분류되기는 했으나, 구종별 레퍼토리가 단순하여 선발로도 불펜으로도 쓰임새가 모호했다. 김승회의 장점으로 평가받던 포심 역시 스피드가 평균 이상일 뿐 구위는 평균을 밑도는 수준이라 1군 풀타임은 무리였다.
다만 연차가 쌓이면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개선되고, 변화구 비율을 대폭 늘리면서 롯데 이적 이후 마무리투수까지 맡는 등 기량이 만개했다.
김승회가 저평가받는 또다른 부분은 바로 내구성. 촉망받던 유망주는 아니었고 프로 초창기에도 어깨가 싱싱한 편이었기 덕에 혹사의 마수를 피해갈 수 있었고, 이것이 2017년 기준 만 36세의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구속 하락 없이 높은 혹사지수에도 풀타임 불펜으로 던질 수 있는 요인으로 보인다. 다만 여타 다른 투수와 다를 바 없이 혹사에도 꾸준한 피칭 퀄리티를 보이는 투수는 아니다. 연투 시 구속은 여전해도 피칭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구위가 크게 하락한다. 특히 밋밋한 변화구가 실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다. 애초에 포크볼 이외의 변화구는 리그 평균 이하의 구종가치를 보이는데, 실투의 피안타율은 치명적인 수준. 그래도 베테랑 투수답게 구위가 하락하면 로케이션으로 땅볼을 유도하는 피칭도 병행한다.
투구폼이 독특한데 높은 키킹 동작 후에 투구를 하는 폼을 가지고 있다. 거의 상체와 팔에 의존하는 형태의 투구폼. 단 해당 투구폼으로 괜찮은 제구력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공에 충분한 힘을 실을 수 있는 투구폼은 아니다.
2018시즌 들어 피칭 스타일이 바뀌었다. 구속 저하는 없지만 2017시즌 체력 문제로 힘겨운 시즌 중후반을 보냈던 것 때문인지 조금 더 기교파에 가까운 스타일로 투구하고 있다. 변화구로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는 비율도 높아졌고, 체인지업 구사 비율도 증가했다. 변화구의 낙폭이 좋아 헛스윙 유도도 잘 해내며, 제구력이 좋아 크게 무너지는 경기가 없다.
다만 연차가 쌓이면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개선되고, 변화구 비율을 대폭 늘리면서 롯데 이적 이후 마무리투수까지 맡는 등 기량이 만개했다.
김승회가 저평가받는 또다른 부분은 바로 내구성. 촉망받던 유망주는 아니었고 프로 초창기에도 어깨가 싱싱한 편이었기 덕에 혹사의 마수를 피해갈 수 있었고, 이것이 2017년 기준 만 36세의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구속 하락 없이 높은 혹사지수에도 풀타임 불펜으로 던질 수 있는 요인으로 보인다. 다만 여타 다른 투수와 다를 바 없이 혹사에도 꾸준한 피칭 퀄리티를 보이는 투수는 아니다. 연투 시 구속은 여전해도 피칭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구위가 크게 하락한다. 특히 밋밋한 변화구가 실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다. 애초에 포크볼 이외의 변화구는 리그 평균 이하의 구종가치를 보이는데, 실투의 피안타율은 치명적인 수준. 그래도 베테랑 투수답게 구위가 하락하면 로케이션으로 땅볼을 유도하는 피칭도 병행한다.
투구폼이 독특한데 높은 키킹 동작 후에 투구를 하는 폼을 가지고 있다. 거의 상체와 팔에 의존하는 형태의 투구폼. 단 해당 투구폼으로 괜찮은 제구력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공에 충분한 힘을 실을 수 있는 투구폼은 아니다.
2018시즌 들어 피칭 스타일이 바뀌었다. 구속 저하는 없지만 2017시즌 체력 문제로 힘겨운 시즌 중후반을 보냈던 것 때문인지 조금 더 기교파에 가까운 스타일로 투구하고 있다. 변화구로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는 비율도 높아졌고, 체인지업 구사 비율도 증가했다. 변화구의 낙폭이 좋아 헛스윙 유도도 잘 해내며, 제구력이 좋아 크게 무너지는 경기가 없다.
- 롯데 입성 후 새 시즌을 시작하기도 전에 황당한 사건으로 인해 '우승회' 라는 별명이 추가되었다. 2012년 시즌이 끝난 후 겨우내 롯데 선수들이 5명(이명우, 황성용, 용덕한, 김승회, 김성배)이나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롯갤 유저들은 화환 조공을 준비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었는데, 화환 축하문구는 토론에 토론을 거듭한 끝에 김승회는 '나랑 우승회 줄래?' 로 결정되었다. 그런데 화환제작을 맡은 꽃집에서 이게 오자가 아님을 강조했음에도 제멋대로 '우승해'로 바꿔 버렸다. 결국 모 유동닉이 심부름센터까지 동원해서 매직으로 어설프게 다시 '회'자로 고치긴 했지만... 궁여지책이라 눈에 띄는 옥의 티가 되고 말았다.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12
- 2013년 6월 6일 경기에는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했는데, 하필 등 쪽의 이름이 ‘SEUNG HYE’로 박아넣은 바람에 김승혜라는 별명을 얻었다. 여권의 영문명 그대로 마킹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ㅚ'는 'oe'다. 즉 KIM Seung-hoe.
- 얼굴이 안석환을 꽤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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