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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선산병원 火神山医院 Huǒshénshān Hospita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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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
분류 | 야전병원 |
개원일 | |
폐원 | |
운영 | |
위치 | |
2020년 1월 24일 폭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자 수에 대응하기 위해 10일 안에 완공을 목표로 지어졌는데 이는 사스가 한창 유행했을 당시에 베이징시 당국에서 단시간 내에 임시병원을 지어 사스 환자들을 치료했던 것을 전례 삼았다.[1] 건축 당시 수십여 대의 포크레인을 동원하여 공사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면서 대륙의 기상을 보여주었다. 병원은 공사 시작 10일 만인 2020년 2월 2일에 완공되어 병원의 운영이 중국 인민해방군에게 인계되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병원 운영에 들어갔다. 33,940m² 규모의 면적에 1,000병상 규모로 웬만한 대학병원 수준의 병상 수를 갖췄다. 운영권이 인민해방군에게 있는 만큼 병원 인력은 총 1,400여 명의 인민해방군 소속 군인들로 편성되었다.
병원 건설 생중계 영상은 수천만 명의 네티즌들이 시청했다.
병원 명칭인 화신은 염제(炎帝)를 뜻한다. 염제는 곧 신농씨이며, 의술을 관장하는 신이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행 사상에 따르면 오장 중 폐는 쇠(金)에 대응되는데, 불(火)은 쇠를 녹이므로 불을 통해 폐렴을 제압한다는 뜻도 있다.
병원 건설 생중계 영상은 수천만 명의 네티즌들이 시청했다.
병원 명칭인 화신은 염제(炎帝)를 뜻한다. 염제는 곧 신농씨이며, 의술을 관장하는 신이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행 사상에 따르면 오장 중 폐는 쇠(金)에 대응되는데, 불(火)은 쇠를 녹이므로 불을 통해 폐렴을 제압한다는 뜻도 있다.
히말라야 글로벌 메인 트윗
"타이완뉴스", "히말라야 글로벌" 등의 언론매체 등에 의해 밝혀진 사실을 보면 중국의 인권 유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성토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언론에 알려진 5G망이나 TV는 환자를 위한 용도가 아닌 감시용임에도 마치 환자의 인권을 생각한다는 것으로 포장한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은 급하게 건설하였기 때문이다.
제대로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수용소에 가깝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마치 "병원도 못 가고 죽었다"가 아닌, "병원에서 치료받다 죽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전시용 성격이 강하다는 것. 물론 이것은 여타 임시 병원이 보이는 공통적인 한계이다. 하지만 훠선산 병원의 내부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 전문가들이 제기한 더 큰 문제점들을 정리하면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각 병실마다 세면대와 변기, 그리고 철창이 설치돼 있으며 병실 출입문은 바깥에서만 열 수 있다. 식사는 이중 창이 달린 조그마한 공간으로 넣어지며, 가족과의 면회도 불가능하다.
둘째, 완공 직후 해당 병원 내에 민간 의료진이 아닌 군인(의무대)들이 운영 주체로 투입되었고, 또한 철저한 외부 통제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돌았는데, 이는 입원자, 감염 의심자, 확진자, 사망자 등의 수를 철저하게 조작, 은폐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게다가 중국의 인권 문제와 '코로나19'에 대한 시진핑 정권의 축소, 은폐 정황 등을 생각해 보면 순수하게 치료만을 목적으로 만들지는 않았다는 설이 꾸준히 돌고 있다.
"타이완뉴스", "히말라야 글로벌" 등의 언론매체 등에 의해 밝혀진 사실을 보면 중국의 인권 유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성토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언론에 알려진 5G망이나 TV는 환자를 위한 용도가 아닌 감시용임에도 마치 환자의 인권을 생각한다는 것으로 포장한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은 급하게 건설하였기 때문이다.
제대로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수용소에 가깝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마치 "병원도 못 가고 죽었다"가 아닌, "병원에서 치료받다 죽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전시용 성격이 강하다는 것. 물론 이것은 여타 임시 병원이 보이는 공통적인 한계이다. 하지만 훠선산 병원의 내부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 전문가들이 제기한 더 큰 문제점들을 정리하면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각 병실마다 세면대와 변기, 그리고 철창이 설치돼 있으며 병실 출입문은 바깥에서만 열 수 있다. 식사는 이중 창이 달린 조그마한 공간으로 넣어지며, 가족과의 면회도 불가능하다.
둘째, 완공 직후 해당 병원 내에 민간 의료진이 아닌 군인(의무대)들이 운영 주체로 투입되었고, 또한 철저한 외부 통제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돌았는데, 이는 입원자, 감염 의심자, 확진자, 사망자 등의 수를 철저하게 조작, 은폐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게다가 중국의 인권 문제와 '코로나19'에 대한 시진핑 정권의 축소, 은폐 정황 등을 생각해 보면 순수하게 치료만을 목적으로 만들지는 않았다는 설이 꾸준히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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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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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되는 병원을 상공에서 찍은 모습. 각각 1동과 2동의 모습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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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복도 내부 |
- 훠선산 병원 이외에 레이선산 병원 등이 추가로 지어지고 있고, 기존에 있던 사람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도 병원으로 개조되고 있다. 하지만, 인권 유린 문제는 훠선산 병원만큼은 아니더라도 임시 병원 역시 인권 문제, 보건 문제 등으로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다고 볼 수 있고, 급하게 지어진 만큼 말 그대로 격리자를 위하기보다는 기본적인 매뉴얼에 맞춰서 지어진 결과이다보니 이러한 문제점이 더더욱 두드러졌다고 할 수 있다.
- 일단 침상이 좁은 간격으로 다닥다닥 붙어 있는 데다, 격리병상 등을 충분히 갖추지 않아 확진자 외에 증상 의심자, 자가 진단을 원하는 사람, 회복기 환자 등이 한데 몰려 있는 것이 문제이다. 이리되면 교차 감염에 의한 위험성이 증가하여 건강한 사람도 환자가 될 가능성이 커지며, 회복기의 사람도 재변이를 거친 바이러스에 의해 다시 감염되는 악순환을 겪을 수 있다. 까딱했다간 의료진도 감염되는 최악의 사태까지도 갈 수 있다.
- 아무튼 2월 하순부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확연히 줄고 환자들도 완치되어 가면서 개원 2개월만인 2020년 4월 15일에 폐원했으나 상하이에 오미크론 변이가 퍼지면서 전국으로 퍼지는 날엔 재개원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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