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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설명서, 검체 추출 용액, 검체 채취용 면봉, 노즐캡, 테스트기, 봉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 손을 씻은 뒤 위생장갑을 낀다.
위생장갑을 꼭 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웬만하면 끼는 게 좋다. 또한 손은 반드시 씻어야 한다. 안 그러면 세균이 묻어 위양성이 나올 수 있다. - 면봉을 꺼낸 뒤 콧구멍에 1.5~2cm 정도 넣고 양쪽 다 10번씩 돌린다.[2]
면봉 솜에 손이 닿거나 침이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검체 추출 용액통 마개를 열고 용액에 10번 저은 뒤 면봉을 짜듯이 빼낸다.
절단되는 면봉일 경우 용액통으로 부러뜨리면 된다. 이때 용액을 절대 쏟으면 안 된다. - 용액통에 노즐 캡을 장착시킨 뒤 S라고 표시되어 있는 검체 점적 부위에 용액을 3~4방울 떨어뜨린다.
점적부위에 S라고 표시가 안 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용액을 너무 많이 떨어뜨려서 용액이 넘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 15~30분 뒤 검사결과를 확인한 후 봉투에 키트를 넣은 후 버린다.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경우 테스트기를 밀봉하여 선별진료소 또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병원에 가져가야 하며 가정용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는다. 일부 키트는 15~20분 뒤 검사결과를 확인한다.
- 대조선(C)과 검사선(T)에 모두 줄이 있으면 양성이다. 희미하게 줄이 생긴 경우에도 양성으로 취급된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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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조선과 검사선 모두 줄이 없거나 검사선(T)에만 줄이 있으면 검사오류이다. 이는 해당 키트가 불량이거나 사용방법이 잘못된 경우로 새로운 키트로 다시 검사를 해야 한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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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조선(C)에만 줄이 있으면 음성이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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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는 PCR 검사에 비해 많이 떨어지며,[3] 특히 자가검사의 성능은 좋지 않다. 검체 채취법, 키트 성능, 환자 상태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무증상 소아 대상으로는 신속항원검사의 정확도가 27~43%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개인이 직접 자가검사하기도 하지만, 병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기도 한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신속항원키트랑 사용법은 비슷하지만 코에 더 깊숙히 찔러 넣어 더 정확한 결과를 볼 수 있게 된다.[4] 즉, 개인이 직접 자가검사하는 것은 비강 점막을 채취하는 거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비인두 점막을 채취하는 것이다. 기사
2022년 3월 14일부터 질병관리청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기존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과 동일한 효력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기사. 따라서 추가적인 PCR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재택치료와 자가격리를 한다. 이러한 제도를 2022년 4월 13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2022년 5월 13일까지 한 차례 연장되었고, 2022년 5월 10일에는 아예 해당제도에 관해 무기한 연장한다고 발표함으로써, 추후 지침이 변경되지 않는 한 계속적으로 개인병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았을때 양성이 나오게 되면 PCR 검사 없이도 바로 확진으로 인정된다. 기사
또한 2022년 5월 23일부터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시에 24시간 이내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이 나온 결과를 인정하기로 했다.기사.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경유공항에서 환승터미널을 벗어나 공항 밖으로 나오면 해당 국가에 입국한 것으로 간주돼서 그 국가의 출발편을 기준으로 24시간이 계산된다. PCR 검사는 효력이 48시간이라서 큰 문제가 없지만 RAT 검사는 24시간 밖에 안돼서 자칫 잘못하면 해당 국가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의 경우 2022년부터 등교 전 자가검사를 받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의무는 아니지만 일부 학교에서 강제화하고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2022년 5월 이후에는 권고성이 떨어졌다. 또한 이후에는 학교에서 부여하지 않고 있다.
2022년 8월 7일 기준, 밀접접촉자도 아니면서 무증상자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면 병원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내야된다. 증상이 있거나, 무증상자라도 밀접접촉자인 경우에는 5천원만 내면 된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양성이 뜨면 PCR 양성하고 동일하게 취급해서 7일 격리되는 조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2022년 6월부터 예비군훈련이 시행되는데 신속항원키트 음성이 나와야 예비군 훈련 입소가 가능하다. 양성이 나오면 자동으로 훈련이 연기되고 훈련장에 온 시간을 감안해서 1~2시간 이수한 것으로 처리 해준다.
아프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당연히 코 깊숙한 곳까지 찌르기 때문에 불편하다. 몇몇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다.
개인이 직접 자가검사하기도 하지만, 병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기도 한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신속항원키트랑 사용법은 비슷하지만 코에 더 깊숙히 찔러 넣어 더 정확한 결과를 볼 수 있게 된다.[4] 즉, 개인이 직접 자가검사하는 것은 비강 점막을 채취하는 거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비인두 점막을 채취하는 것이다. 기사
2022년 3월 14일부터 질병관리청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기존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과 동일한 효력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기사. 따라서 추가적인 PCR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재택치료와 자가격리를 한다. 이러한 제도를 2022년 4월 13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2022년 5월 13일까지 한 차례 연장되었고, 2022년 5월 10일에는 아예 해당제도에 관해 무기한 연장한다고 발표함으로써, 추후 지침이 변경되지 않는 한 계속적으로 개인병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았을때 양성이 나오게 되면 PCR 검사 없이도 바로 확진으로 인정된다. 기사
또한 2022년 5월 23일부터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시에 24시간 이내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이 나온 결과를 인정하기로 했다.기사.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경유공항에서 환승터미널을 벗어나 공항 밖으로 나오면 해당 국가에 입국한 것으로 간주돼서 그 국가의 출발편을 기준으로 24시간이 계산된다. PCR 검사는 효력이 48시간이라서 큰 문제가 없지만 RAT 검사는 24시간 밖에 안돼서 자칫 잘못하면 해당 국가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의 경우 2022년부터 등교 전 자가검사를 받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의무는 아니지만 일부 학교에서 강제화하고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2022년 5월 이후에는 권고성이 떨어졌다. 또한 이후에는 학교에서 부여하지 않고 있다.
2022년 8월 7일 기준, 밀접접촉자도 아니면서 무증상자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면 병원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내야된다. 증상이 있거나, 무증상자라도 밀접접촉자인 경우에는 5천원만 내면 된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양성이 뜨면 PCR 양성하고 동일하게 취급해서 7일 격리되는 조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2022년 6월부터 예비군훈련이 시행되는데 신속항원키트 음성이 나와야 예비군 훈련 입소가 가능하다. 양성이 나오면 자동으로 훈련이 연기되고 훈련장에 온 시간을 감안해서 1~2시간 이수한 것으로 처리 해준다.
아프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당연히 코 깊숙한 곳까지 찌르기 때문에 불편하다. 몇몇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다.
- 임신테스트기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생산된다. 다만 hCG를 검출하는 임신테스트기와는 달리 이런 검사키트는 해당 감염증과 관련된 항원을 검출하며, 신속항원키트는 비인두의 점막, 임신테스트기는 소변을 검사한다는 등의 차이점이 있다. 자가검사키트 특성상 병원, PCR 등의 의학적 진단을 대체할 수 없는 것도 임신테스트기와 동일하다. 심지어 모양도 비슷해서 코로나 확진을 임신으로 오해하고 사람들이 축하하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한다. 기사, 기사 2. 또한 알고 있으면서도 확진 두 줄을 임신이라며 농담거리로 삼고, 이를 알게된 사람들도 몸조리 잘 하라고[5] 말장난하는 경우도 있다.
[1] 편의점에서도 안 파는 곳이 간혹 있으므로 키트를 판매하고 있다는 안내가 있는 편의점에서 구매하면 된다.[2] PCR 검사는 한쪽 콧구멍에 깊숙히 쑤시다 뺀다.[3] 이는 실제로는 양성이지만 키트상에는 음성이 뜨는 위음성의 비율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키트상에서 양성이 뜨면 PCR도 양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즉, 위양성의 비율은 매우 낮다.[4] 물론 PCR 검사보다는 정확도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개인이 자가검사하는 것보다 최소 10% 이상 더 정확한 것으로 알려졌다.[5] 코로나19 회복 관련 몸조리를 뜻하지만 임신 관련으로도 몸조리라는 말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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