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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함수 는 다음을 만족시킨다.
- 기울기는 이다.
- 이면, 값이 증가하면 값이 증가한다. 또한 1, 3사분면은 반드시 지난다.
- 이면, 값이 증가하면 값이 감소한다. 또한 2, 4사분면은 반드시 지난다.
- 절편은 이다.
- 절편은 이다.
- 일차함수끼리 합성하면 일차함수이다.
- 인 경우를 정비례 관계라고 한다.
- 이면 2개의 사분면, 이면 3개의 사분면을 지난다.
위 그림과 같이 그래프 위의 점에서는 그래프에 접선을 하나[7]만 그을 수 있으며 이는 그 점에서의 접선이다. 그래프 위에 있지 않은 점에서는 접선을 그을 수 없다. 그래프 위의 점에서 그은 접선은 일차함수의 그래프와 일치한다.
수학에서 미분(derivative, 微分) 또는 도함수(導函數)는 어떤 함수의 정의역 속 각 점에서 함숫값의 변화량과 독립 변숫값의 변화량 비의 극한 혹은 극한들로 치역이 구성되는 새로운 함수다. 어떤 함수의 미분 계수 또는 순간 변화율을 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미분 계수는 독립 변수 의 증분에 관한 함숫값 의 증분의 비가 한없이 일정한 값에 가까워질 때 그 일정한 값, 즉 함수에서 변수 x값의 변화량에 관한 함숫값 의 변화량 비가 한없이 일정한 값에 가까워질 때 그 일정한 값 로 나타낸다.
동사로서 미분(differentiation)은 이러한 극한이나 도함수를 구하는 일, 즉 미분법을 뜻하기도 한다. 도함수에서 미분의 역연산을 통해 원시함수(antiderivative)를 구하는 것 역시 미분법(differential calculus)의 주요 주제다.
미분은 비선형 함수를 선형함수로 근사적으로 나타내려는 시도다. 비선형 함수를 미분하여 한 점 주변에서 1차 함수로 생각한다. 이를 반복하면 함수의 다항함수 근사를 얻으며 무한 번 하면 테일러 급수를 얻는다. 이는 14세기 인도 수학자의 저작에도 등장한다. 기하학적으로는, 비선형적인 함수로 표현되는 곡선의 한 점에서 그 곡선과 비슷한 직선인 접선을 구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미분기하학에서는 선형 공간인 접공간을 생각하여 미분다양체를 선형적으로 바라보며, 미분형식, 미분다양체에서 적분등은 모두 접공간이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동사로서 미분(differentiation)은 이러한 극한이나 도함수를 구하는 일, 즉 미분법을 뜻하기도 한다. 도함수에서 미분의 역연산을 통해 원시함수(antiderivative)를 구하는 것 역시 미분법(differential calculus)의 주요 주제다.
미분은 비선형 함수를 선형함수로 근사적으로 나타내려는 시도다. 비선형 함수를 미분하여 한 점 주변에서 1차 함수로 생각한다. 이를 반복하면 함수의 다항함수 근사를 얻으며 무한 번 하면 테일러 급수를 얻는다. 이는 14세기 인도 수학자의 저작에도 등장한다. 기하학적으로는, 비선형적인 함수로 표현되는 곡선의 한 점에서 그 곡선과 비슷한 직선인 접선을 구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미분기하학에서는 선형 공간인 접공간을 생각하여 미분다양체를 선형적으로 바라보며, 미분형식, 미분다양체에서 적분등은 모두 접공간이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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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함수에서 영단어 linear function은 일차함수가 아니라 '함수를 그래프로 나타냈을 때 직선인 함수'를 의미한다. 즉, 상수함수와 일차함수를 모두 포함한다.[2] 우측의 경우 라는 식에서 보듯 다색 복소평면의 기본형이다.[3] 줄여서 선형(linear)이라고 하기도 한다. 선형형식으로 표현할 수 없는 꼴이면 비선형(nonlinear)이라고 한다.[4] f(x)의 차수[5] 그야말로 모든 경우에 극값을 갖지 않는 다항함수는 일차함수밖에 없다.[6] 역함수와 차수가 일치하는 다항함수는 일차함수밖에 없다.[7] 중복을 허용해서 세면 개. 겹쳐져서 1개로 보일 뿐 모든 실수에 대한 접선이 대응되기 때문이다.[8] 그래서인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이 나선이 언급되었다.[9] 이렇게 단항식으로 정의된 다항함수는 따로 멱함수(冪函數)라고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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