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원(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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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20 | |||||||||
이재원 李宰元 | Lee Jae-won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5cm | 100kg | B형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
지도자 | 한화 이글스 잔류군 배터리코치 (2026~) | ||||||||
병역 | |||||||||
연봉 | 2026 / 1억 원 동결 | ||||||||
등장곡 | |||||||||
[ 이전 등장곡 보기 ]스타쉽 - 〈We Built This City〉 (2006~2010) | |||||||||
응원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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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소속 플레잉 코치. 포지션은 포수.
완성형 포수로 팀에 입단하며 큰 기대를 받았고, 입단 2년차에는 대타 포지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팀의 전성기 동안에 보탬이 되었지만 팀 상황으로 인해 9년차가 되어서야 1군에서 포수로 활약하게 되었다.
주전 포수가 된 후 타격이 하락하고 여러 부침을 겪었지만 이내 포수로서 역할에 적응하였고, 2018 시즌에는 타격과 수비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며, 주장으로서 팀이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하고 4년 69억의 거액 FA 계약을 하는 등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도 인정 받으며 여러모로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그 거액의 FA 계약 이후로는 타격과 수비 모두 급격한 에이징 커브를 겪으며 팀의 애물단지로 전락했고 반등하지 못하다가 결국 2024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보호 명단에 풀 것을 요청하였으나, 지명되지 않았다. 이후 구단에게 자신을 방출해 달라고 요청했고 구단도 이를 수락해 합의 하에 18년간 동행했던 팀을 떠나게 되었다. #
이후 2023년 12월 28일 한화행을 확정짓고 2006년에 프로에 데뷔한 이후 18년 만에 SK-SSG가 아닌 다른 팀 소속의 선수가 되었다. #
완성형 포수로 팀에 입단하며 큰 기대를 받았고, 입단 2년차에는 대타 포지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팀의 전성기 동안에 보탬이 되었지만 팀 상황으로 인해 9년차가 되어서야 1군에서 포수로 활약하게 되었다.
주전 포수가 된 후 타격이 하락하고 여러 부침을 겪었지만 이내 포수로서 역할에 적응하였고, 2018 시즌에는 타격과 수비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며, 주장으로서 팀이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하고 4년 69억의 거액 FA 계약을 하는 등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도 인정 받으며 여러모로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그 거액의 FA 계약 이후로는 타격과 수비 모두 급격한 에이징 커브를 겪으며 팀의 애물단지로 전락했고 반등하지 못하다가 결국 2024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보호 명단에 풀 것을 요청하였으나, 지명되지 않았다. 이후 구단에게 자신을 방출해 달라고 요청했고 구단도 이를 수락해 합의 하에 18년간 동행했던 팀을 떠나게 되었다. #
이후 2023년 12월 28일 한화행을 확정짓고 2006년에 프로에 데뷔한 이후 18년 만에 SK-SSG가 아닌 다른 팀 소속의 선수가 되었다. #
2025년 11월 11일, 한화 이글스의 플레잉코치로 선임됐다. 보직은 잔류군 배터리코치.
- 배트 플립이 굉장히 아름다운 편이다. 하지만 홈런을 칠 때 뿐만 아니라 외야 플라이나 심지어 매우 드물게 내야 플라이 상황에서 빠던을 남발할 때도 있다. 다만 던지기만 할 뿐이고 마냥 설레발은 치지 않는다.
- 야구 사랑이 대단하여 야구 생각만 하고, 아들도 야구선수로 키우고 싶다고 한다. 다시 태어나도 야구선수가 될 것이라고... 중부일보 인터뷰
- 2015년부터 인천의 한 안과병원과 제휴를 맺고 인천지역 저소득층 안과 환자들의 수술 비용과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기사
- SSG 랜더스 선수 중 오랜 기간 성골 커리어를 가졌던 선수이다. 그동안 팀 내에서 활약한 소위 왕조 멤버나 원 클럽 맨, 프랜차이즈 선수를 꼽으라면 박경완, 박재홍, 박정권, 박재상, 김강민, 채병용, 최정, 김광현 등을 꼽지만 구단의 연고지인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인천광역시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한 팀에서만 쭉 프로 선수 생활을 하며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경우는 이재원이 유일하다.[18][19] 그러나 정작 팬들은 이재원을 프랜차이즈로 생각하지 않으며, '주입식 프랜차이즈'라는 밈으로 까고 있는 상황이다. 어차피 이재원은 아무리 우겨도 영결감은 아니지만 김광현과 최정은 내일 은퇴해도 영구결번 확정이므로 출신 지역을 가지고 비교하는 것은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짓.
- 이재원 본인은 자신과 관련된 뉴스의 댓글을 읽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하지만, 팬들의 비난을 의식하는지 비판 받은 경기 이후 몇 경기는 나름 근성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이고 팬들의 비판이 잠잠해질 즈음 다시 나태한 플레이를 반복하는 편이다.
- 2019 시즌이 종료된 시점, SK 팬덤에서 김성현와 함께 가장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김광현의 경기에서 삽질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것과 초상집 발언[20], 플레이오프 살인미소 등으로 인해 2019년 이후로 팬들에게 단단히 미운털이 박혔다. 2020년 들어서 김성현은 초반에는 못했지만 8월 들어서 안타도 많이 때려내고 수비 역시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이며 잘하는 중인데 이재원은 여전히 1할의 늪에서 못 빠져나오며 비난은 물론 인신공격까지 당하면서 욕받이가 되고 말았다. 심지어 김성현은 연봉이라도 싸지 이재원은 69억이라는 고액을 받는 FA 선수다.
- 4년 69억 계약을 체결한 첫 해부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먹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물론 일부러 못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다음 해 역시 부진하면서 팀에선 트레이드와 신인 지명 등을 통해 포수 자원들을 마구 영입하고 있다.[21]
- 2021년 주장이 되었다. 이로써 2018, 2019년도를 이어서 SK의 최다시즌 주장이 되었다.
- 인천의 사회복지재단에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고 한다. 2021년 5월 9일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서는 이재원이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가 시구를 하였고, 본인이 그 어린이의 공을 받았다.
- 유튜브 채널 야구부장의 크보 핵인싸에서 FA 선수들의 성과에 따른 등급을 매겼는데, 의도치 않게 이재원을 빼고 영상을 만들며 "이재원은 어느 등급인가요?"하는 질문이 쇄도했다. 이후 이재원의 누락을 사과함과 동시에 활약이 많이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댓글을 올리며 최악의 FA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이후에 조금 각성한 것인지 2021년 7월에는 3할 타율을 유지 중이었고, 11연타석 출루에도 성공하며 그나마 예전보단 조금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공격 한정. 아직도 투수들과 덮밥을 만들며 패스트볼(포일)도 누구보다 열심히 저지르는 중이다. 주장으로서 선수들을 이끄는 역할은 경기 외적인 면에서는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후반기로 가면 갈수록 경기마다 공수주 모든 면에서 안일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자꾸 보이자, 온 우주에 존재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대통합 수준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전혀 69억 값어치에 걸맞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 가상 인플루언서 모델의 시구를 받은 적 있다. 물론 실존 인물이 아니고 빅보드 화면에서 시구하는 모델링 영상을 상영한 것이기 때문에 공을 받는 시늉을 했다.
- 현재 한화 이글스에서 가장 우승반지가 많은 선수이며 만약 한화에서 까지 우승반지를 획득할 경우 역대 포수중 가장 우승반지가 많은 선수가 된다.
성격이 좋은데 야구를 못해서 까이는 대표적 인물. 또한 브라이언 오그레디, 김헌곤과 더불어 2020년대 가장 악명높은 선수 중 하나였다.[25] 성적이 매우 나빠서 까이는 선수이지만, 성격에 대해서는 평가가 좋다. 팬 서비스가 좋은 SSG 선수들 가운데서도 특출나게 좋은 선수 중 한 명이다.
모 팬의 증언에 의하면 채병용 마킹 유니폼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던 팬이 따로 요청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 팬의 유니폼에 자신의 사인을 해 주고 튀었다는 훈훈한 미담이 있었는데, 그 팬 왈 사인을 당했다고...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퇴근길에 자신의 유니폼을 입은 팬을 발견하고 차를 세운 뒤 본인이 팬을 부르고 다가가 사인배트와 사인볼을 주고 사진을 찍어줬다는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지기도 했다. 심지어 2018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홈런을 친 후 1루 쪽 어딘가로 엄지척을 날렸는데 일부러 팬들한테 날린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SK의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본인에 대한 축하 플래카드는 없고 김재환의 MVP 수상을 축하하는 플래카드만 학교 정문에 걸어 놓은 모교 인천고등학교 야구부에도 사비로 기부를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가끔 싸인 요청을 거절하고 급하게 버스에 오르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하는 등 엇갈리는 모습도 보인다.[26]
그래도 기부는 꾸준히 하는 편이다. 22시즌부터 소아암 및 희귀질환 아동을 위해서 인하대병원에 안타 하나당 3만원, 홈런 하나당 5만원을 기부하기로 하면서# 22시즌에 322만원을 기부했는데, 23시즌에는 4안타 무홈런을 기록하면서 12만원 기부가 확정되었다.[27]
사회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사고를 친 적도 없고, 팬들을 상대로 망언 또는 실언을 했던 적도 없지만 SSG 팬들에게 가장 멸시받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물론 2019 시즌 도중 초상집 발언이나 2019 플레이오프의 태도 문제 등이 있을 정도로 잘못된 언행 문제가 아예 없지는 않으나, 보통은 이미 구설수로 비호감 게이지가 쌓인 선수가 실력에 더불어 같이 까이는 것에 비해 온전하게 실력 하나만으로 SSG 팬들이 하나 되어 욕설을 포함한 비난까지 할 정도로 하나 되어 까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무옵션 69억이라는 고액의 연봉값에 비해 타격에서는 물론 수비에서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점도 이재원이 크게 비판받는 부분 중에 하나이고, SSG 시절에는 SSG를 제외한 9개 구단 팬들에게는 우스갯소리로 종신포수 소리 들을 정도로 찬양했었다.
한화 이글스 이적 후에도 이것이 이어질지는 두고 볼 일이었지만 이적 후 타격은 여전히 아쉬움이 있지만 수비에선 무난하게 활약하고 있고 류현진과 더불어 팀내 최고참으로서 후배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등 활약중이다. 한화 팬들도 이재원에 대한 수비에 대한 칭찬 또는 타격에 대한 아쉬움만 드러낼 뿐이지, 애초에 주전이 아닌 최재훈의 백업 포수로 영입한 것이기 때문에 SSG 시절처럼 까이지는 않는 편이다.
모 팬의 증언에 의하면 채병용 마킹 유니폼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던 팬이 따로 요청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 팬의 유니폼에 자신의 사인을 해 주고 튀었다는 훈훈한 미담이 있었는데, 그 팬 왈 사인을 당했다고...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퇴근길에 자신의 유니폼을 입은 팬을 발견하고 차를 세운 뒤 본인이 팬을 부르고 다가가 사인배트와 사인볼을 주고 사진을 찍어줬다는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지기도 했다. 심지어 2018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홈런을 친 후 1루 쪽 어딘가로 엄지척을 날렸는데 일부러 팬들한테 날린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SK의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본인에 대한 축하 플래카드는 없고 김재환의 MVP 수상을 축하하는 플래카드만 학교 정문에 걸어 놓은 모교 인천고등학교 야구부에도 사비로 기부를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가끔 싸인 요청을 거절하고 급하게 버스에 오르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하는 등 엇갈리는 모습도 보인다.[26]
그래도 기부는 꾸준히 하는 편이다. 22시즌부터 소아암 및 희귀질환 아동을 위해서 인하대병원에 안타 하나당 3만원, 홈런 하나당 5만원을 기부하기로 하면서# 22시즌에 322만원을 기부했는데, 23시즌에는 4안타 무홈런을 기록하면서 12만원 기부가 확정되었다.[27]
사회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사고를 친 적도 없고, 팬들을 상대로 망언 또는 실언을 했던 적도 없지만 SSG 팬들에게 가장 멸시받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물론 2019 시즌 도중 초상집 발언이나 2019 플레이오프의 태도 문제 등이 있을 정도로 잘못된 언행 문제가 아예 없지는 않으나, 보통은 이미 구설수로 비호감 게이지가 쌓인 선수가 실력에 더불어 같이 까이는 것에 비해 온전하게 실력 하나만으로 SSG 팬들이 하나 되어 욕설을 포함한 비난까지 할 정도로 하나 되어 까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무옵션 69억이라는 고액의 연봉값에 비해 타격에서는 물론 수비에서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점도 이재원이 크게 비판받는 부분 중에 하나이고, SSG 시절에는 SSG를 제외한 9개 구단 팬들에게는 우스갯소리로 종신포수 소리 들을 정도로 찬양했었다.
한화 이글스 이적 후에도 이것이 이어질지는 두고 볼 일이었지만 이적 후 타격은 여전히 아쉬움이 있지만 수비에선 무난하게 활약하고 있고 류현진과 더불어 팀내 최고참으로서 후배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등 활약중이다. 한화 팬들도 이재원에 대한 수비에 대한 칭찬 또는 타격에 대한 아쉬움만 드러낼 뿐이지, 애초에 주전이 아닌 최재훈의 백업 포수로 영입한 것이기 때문에 SSG 시절처럼 까이지는 않는 편이다.
2007년부터 삼성이 사용했고, 2014년 KIA의 이홍구가 먼저 쓰기 시작했는데, 정작 그 선수는 2014 시즌을 부상으로 인해 통째로 날리면서 야구팬들에게는 이재원의 응원가가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 덕분에 일부 팬들은 이홍구가 이재원 응원가를 따라서 쓰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한다. 2015년 12월에 열린 일종의 자선 행사인 일일 레스토랑에서 당시 KIA 타이거즈의 응원단장이었던 김주일 응원단장이 억울함을 호소한 바가 있으며 SK 와이번스 정영석 응원단장에게 응원가를 쓰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쓰자 1달 가까이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정영석 응원단장과 김주일 응원단장은 대학 선후배 사이이며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응원가를 쓰던 이홍구가 SK로 왔다.
가사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는 "와이번스 이재원"이라고 하다가 2021년 팀의 매각 후에는 바뀐 팀명에 따라 “랜더스의 이재원”이 되었고, 2024년 한화로 이적하며 “이글스의 이재원”으로 바뀌었다. 응원가의 팀명 부분만 두 번이나 바뀐 흔치 않은 사례.[28]
가사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는 "와이번스 이재원"이라고 하다가 2021년 팀의 매각 후에는 바뀐 팀명에 따라 “랜더스의 이재원”이 되었고, 2024년 한화로 이적하며 “이글스의 이재원”으로 바뀌었다. 응원가의 팀명 부분만 두 번이나 바뀐 흔치 않은 사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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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의 수상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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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의 역임 직책 / 이전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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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 참가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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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생일] [2] 당해 포수 최고 유망주로 1차지명으로 입단하였으나 팀에 역대 최고의 포수로 불리는 박경완이 주전으로 있었고, 당시 많은 기대를 받던 정상호가 백업으로 자리하고 있어서 포수로서 출전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다만 이미 1군에서 기용하기 충분했던 타격 실력으로 2년차인 07시즌부터 1군에서 대타로서 기회를 받으며 2년간 리그 최고의 좌투 전문 대타로 자리한다. 다만 선배들의 입지가 워낙 공고해서 포수로서 출전할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군입대를 하게 되고 이후 복귀해서도 대타요원으로 나오다가 14시즌 초반의 엄청난 타격 페이스로 주전 자리를 차지하고 정상호의 부진으로 포수 기회를 받기 시작한다. 주전으로 자리잡고 15시즌까지 포수와 지명타자로 출전하다가 16시즌에 입단 11년만에 처음으로 풀타임 주전 포수로서 한 시즌을 보낸다. 이후 2022 시즌까지 꾸준히 풀타임 포수로 출전하였다.[3] 데뷔년도부터 2013년까지는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했고, 당시 기준 334경기 중 포수로서는 단 42경기만 나왔었다.[가사] 이글스의 이재원! 오오오~ 오오오오~ x2 이재원! 오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 이글스의 이재원! 오오오~ 오오오오~ 이!재!원![SKver.] #[SSGver.] #[7] SK 시절부터 시작해 SSG로의 팀명 변경을 거쳐 한화 이적 후에도 사용 중이다. 팀 이름 부분만 '와이번스' → '랜더스의' → '이글스의'로 바뀌었다.[8] 여담으로 KIA 시절 이홍구의 응원가로도 쓰였었다. 그래서 이홍구가 SK에 입단하면서 응원가 원곡이 겹쳐 이홍구의 응원가가 바뀌었다.[가사1] 야야야야! 이재원 날려버려라! 이재원 날려버려라! 이재원 날려버려라~ ×2[10] 응원가가 없던 시절 이호준의 응원가를 잠시 사용했다. 현재는 한유섬이 사용하고 있다.[가사2] 와이번스 이재원~ 오 오오오~ 오오~ 날려버려 이재원~ 오 오오오 오~x2[12] 키움 히어로즈 소속 박찬혁의 응원가로 쓰이고 있다.[13] 이전에는 '좌완 킬러'였다.[14] 인천고 출신 돼지[15] 돼지 주장. 한동민이 주장직을 물려받은 이후 사어화. 그런데 같은 별명을 가진 이대호는 주장을 내려놓고도 그 별명이 계속 쓰였다.[16] 놀랍게도 그 둘은 당시 SK의 1차 지명 후보들이었으나, 당시 SK는 투수보단 포수가 필요해 이재원을 지명했다.[17] 데뷔 홈런부터 좌완투수에게 날린 것을 보면 그의 좌완 킬러 기질을 알 수 있다.[18] 특히 위에 언급된 소위 구단 레전드급 선수 중에서 인천광역시 출신은 한 명도 없다. 최정이나 김광현은 모두 1차지명 출신 원 클럽 맨이지만 둘 다 인천광역시 태생이 아니며 경기도 지역 학교(최정:수원, 김광현:안산)을 나왔다.[19] 2000년 팀 창단 이후 인천 출생-인천지역 학교 출신-와이번스 입단 후 활약의 커리어를 누린 핵심 선수는 이재원 외에 정상호와 송은범이 있었다. 실제로 둘 다 구단에서 상당한 기대를 했고 구단의 성장에 일정 부분 공을 세운 바가 있다. 허나 지금은 송은범의 경우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므로...[20] 실제로 이재원이 한 발언임이 정철우 기자를 통해 확인됐다고 한다.[21] 이흥련, 현원회, 조형우, 박제범 등이 해당된다. 물론 이 때 당시 SK 프런트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백업포수 허도환, 이홍구를 트레이드로 보낸다던가 이성우를 방출하기도 한 전적이 있다는 것도 잊지 말자.[22] 트레이드로 인해 한화 이글스로 갔다.[23] 이쪽도 2021 시즌 이후 방출되어 KIA 타이거즈 선수가 되었다.[24] 2022년 9월 1일 문학 NC전에서 웃소 멤버들이 시구를 했는데, 웃소 채널에 올라온 시구 브이로그 영상에서 언급.[25] 김헌곤은 2024년 초 성적이 크게 상승해서 이런 악명이 줄었다.[26] 물론 이는 사람이 변했다기보다는 부진한 선수들로부터 생기는 일종의 팬 기피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팬 서비스 좋기로 유명한 김상수도 한때 이를 피해가지 못했다.[27] 다만 이재원의 22시즌 기록(47안타 4홈런)을 보면 알수 있듯이 본인이 기부금을 추가로 더 낸 것으로 추정된다. 23시즌에도 아마 추가 기부가 있을 것이다.[28] 박병호의 응원가가 "히어로즈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병호"→"kt wiz 박병호"로 두 번 바뀐 사례가 있어 최초는 아니다. 여기에 2024년 5월부턴 "라이온즈 박병호"로 무려 세 번이나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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