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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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에서 '야스'(yasu/YASU/ヤス 등)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밴드맨들이 종종 있기도 했지만, 나무위키에 등재될 정도의 지명도를 가진 사람은 현재 시점에서는 이 야스뿐이다.
→ | 야스 (2009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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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속으로 재생된 작업 모습[1] |
1984년 8월 3일생, 남성. 도쿠시마현 나루토시 출신. 주로 라이트노벨 삽화를 그린다. 동인 출신이며 대표작은 라이트 노벨 우리들의 타무라와 토라도라!. 이토 노이지와 비슷하게 로리타 화풍이며, 여자 캐릭터의 퀄리티에 비해 남자 캐릭터의 퀄리티가 딸린다(...).
2010년부터 별간 매거진에서 쿠메타 코지와 함께 죠시라쿠를 연재했다. 다만 죠시라쿠가 되레 혐한적 요소가 강한지라 대한민국에서는 그가 삽화를 맡은 타 작품에까지 반감을 일으키게 하는 주범이 된 형편이다(...).
2018년부터는 쿨교신자가 각본을 맡고 야스가 그림을 맡은 합작 '디오티 매뉴얼'을 연재하고 있다.
2019년에는 일하는 세포의 스핀오프인 일하는 혈소판짱을 연재 중이다.
딱히 특징적이거나 개성있는 면은 없고, 디자인도 퀄리티도 그저 그런 편. 게다가 포즈 패턴이 (겨우) 4가지라고 한다. 거기에 구도도 그게 그거에 배경은 휑한 게 대부분이다.
카와시마 아미를 디자인할 땐 이미지를 잘 못잡아 모델들의 자료를 참고하여 했다는데, 미묘하다. 특히 마빡이 훤히 드러나는 5:5가르마의, 여신앞머리도 아니고 짧은 앞머리는 세련된 모델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다. 참고로 애니에선 디자인이 더 미묘해졌다(..).
일부러 그런 건지 토라도라에 나오는 오하시고교의 교복 마이가 참으로 미묘하다. 옷의 질감표현이나 주름은 미스라고 봐도 자켓에 칼라가 없다는 점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
원작과 대조적으로 생기있는 작화의 애니메이션의 타이가가 굉장히 귀엽다고 극찬했다.
여러모로 평이 안 좋았던 탓인지, 타케미야 유유코의 세 번째 작품 골든 타임의 삽화가는 그가 아닌 코마츠 에지로 바뀌었다.그리고 많은 이들이 만세를 불렀다.
2010년부터 별간 매거진에서 쿠메타 코지와 함께 죠시라쿠를 연재했다. 다만 죠시라쿠가 되레 혐한적 요소가 강한지라 대한민국에서는 그가 삽화를 맡은 타 작품에까지 반감을 일으키게 하는 주범이 된 형편이다(...).
2018년부터는 쿨교신자가 각본을 맡고 야스가 그림을 맡은 합작 '디오티 매뉴얼'을 연재하고 있다.
2019년에는 일하는 세포의 스핀오프인 일하는 혈소판짱을 연재 중이다.
딱히 특징적이거나 개성있는 면은 없고, 디자인도 퀄리티도 그저 그런 편. 게다가 포즈 패턴이 (겨우) 4가지라고 한다. 거기에 구도도 그게 그거에 배경은 휑한 게 대부분이다.
카와시마 아미를 디자인할 땐 이미지를 잘 못잡아 모델들의 자료를 참고하여 했다는데, 미묘하다. 특히 마빡이 훤히 드러나는 5:5가르마의, 여신앞머리도 아니고 짧은 앞머리는 세련된 모델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다. 참고로 애니에선 디자인이 더 미묘해졌다(..).
일부러 그런 건지 토라도라에 나오는 오하시고교의 교복 마이가 참으로 미묘하다. 옷의 질감표현이나 주름은 미스라고 봐도 자켓에 칼라가 없다는 점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
원작과 대조적으로 생기있는 작화의 애니메이션의 타이가가 굉장히 귀엽다고 극찬했다.
여러모로 평이 안 좋았던 탓인지, 타케미야 유유코의 세 번째 작품 골든 타임의 삽화가는 그가 아닌 코마츠 에지로 바뀌었다.
2019년 말부터 디시인사이드에서 유행이 시작된 신조어이다.
용어의 유래는 디시인사이드의 야코드립을 사용해 섹스에 ‘섹’ 대신 ‘야’를 붙인 것이다. 특정 사이트에서 해당 단어의 언어 필터링을 피하기 위한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꼭 언어 필터링이 없더라도 섹스의 어감이 좋지 않아 야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야스 이전엔 C'ex가 주로 사용되었다.
이게 좀더 발전하여 남녀 사이에 알콩하거나 야릇한 분위기가 퍼질 때 '야스각'이라고 부르는 드립이 생겨났다. 나중에는 굳이 성행위를 묘사하는 글이 아니어도 워낙 어감이 찰져, 다양한 갤러리 등지에서 'X스각'이나 'XX각'이라는 표현이 생기기도 했다. 사실 'XX각'이라는 말 자체는 각 드립이 생길 때부터 있었던 표현이지만 이게 야스와 붙으면서 새롭게 유행하기 시작한 것.
더 나아가서, 해당 갤러리의 컨텐츠 및 관심사 중에 "X스" 두 글자에 해당되는 단어가 있다면 높은 확률로 그 단어로 야스각의 패러디가 만들어지게 됐다. 실투갤/증권갤과 군마갤에서는 각각 천연가스와 히틀러의 독가스를 대입하여 "가스각"을 쓰기도 한다. 2020년 초부터는 야스각콘이라는 디시콘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용어가 디시인사이드 전역으로 확산되었는데, 이는 카연갤의 '스프밥'이란 유저가 그렸던 만화 보며 야스각만 찾는 갤러들을 유인원[2] 사진을 빌려와서 풍자하는 만화(야스각 만화 1)가 유래다. 이 만화가 이상한 쪽으로 인기를 끌어서 디시콘으로 제작되었다. 후속편(야스각 만화 2)
용어의 유래는 디시인사이드의 야코드립을 사용해 섹스에 ‘섹’ 대신 ‘야’를 붙인 것이다. 특정 사이트에서 해당 단어의 언어 필터링을 피하기 위한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꼭 언어 필터링이 없더라도 섹스의 어감이 좋지 않아 야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야스 이전엔 C'ex가 주로 사용되었다.
이게 좀더 발전하여 남녀 사이에 알콩하거나 야릇한 분위기가 퍼질 때 '야스각'이라고 부르는 드립이 생겨났다. 나중에는 굳이 성행위를 묘사하는 글이 아니어도 워낙 어감이 찰져, 다양한 갤러리 등지에서 'X스각'이나 'XX각'이라는 표현이 생기기도 했다. 사실 'XX각'이라는 말 자체는 각 드립이 생길 때부터 있었던 표현이지만 이게 야스와 붙으면서 새롭게 유행하기 시작한 것.
더 나아가서, 해당 갤러리의 컨텐츠 및 관심사 중에 "X스" 두 글자에 해당되는 단어가 있다면 높은 확률로 그 단어로 야스각의 패러디가 만들어지게 됐다. 실투갤/증권갤과 군마갤에서는 각각 천연가스와 히틀러의 독가스를 대입하여 "가스각"을 쓰기도 한다. 2020년 초부터는 야스각콘이라는 디시콘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용어가 디시인사이드 전역으로 확산되었는데, 이는 카연갤의 '스프밥'이란 유저가 그렸던 만화 보며 야스각만 찾는 갤러들을 유인원[2] 사진을 빌려와서 풍자하는 만화(야스각 만화 1)가 유래다. 이 만화가 이상한 쪽으로 인기를 끌어서 디시콘으로 제작되었다. 후속편(야스각 만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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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유인원 야스각콘[3] | |
[1] 와콤의 액정 태블릿 홍보 차원에서 의뢰를 받고 그린 것이다.[2] 일부는 혹성탈출에서 가져왔다. 콘 중에는 시저와 모리스도 있는데 시저는 항목에도 있는 1편의 다리 위에서의 집결 사진이고 모리스는 2편에서 시저가 유인원들을 집결시킬때 곁에서 팔짱 끼고 있던 장면이다.[3] 좌하단의 전투기는 F-16이며, 캐스(CAS)는 목표물 근처까지 접근하여 화력을 지원하는 근접항공지원(Close Air Support)을 뜻한다. 흔히 영화에서 육군이 항공기의 폭탄에 맞고 나가떨어지면 이쪽이며 캐스각이란 건 항공기로 근접하여 공격하기 좋은 각이라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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