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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트리고이는 흡혈을 하는 악령이였으나 이후 또 다른 동유럽의 민담 속 흡혈귀인 세르비아의 밤피르(Vampyr)/우피르(Upyr)와 동일시되어 구전되면서 현대의 뱀파이어라는 개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밤피르 전설이 덧붙이면서 자연스럽게 흡혈귀가 되며 여러 기원 들이 생겨 났으며 스트리고이가 된다고 믿어진 방법들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었다고 한다.
- B. 후천적
- 1. 자살이나 위증으로 인한 누명을 쓰고 처형되는 등 끔찍한 죽음을 맞았을 경우
- 2. 마녀로 인한 저주나 교회에서 파문으로 쫓겨나는 등 이단과 엮이는 경우
- 3. 가족이나 애인, 원한이 있는 사람에 대한 집착이나 결혼을 하지 못하고 죽는 등 이승에 한이 남아 사후에 쉽게 눈을 감지 못하는 경우
- 4. 많은 죄를 저지르고 살다 죽었을 경우
전설상에선 산 자의 피를 빨아 생명력을 빼앗고, 동물로 변신하거나 모습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담피르 전설과 유사하게 양막을 모자처럼 덮어쓴 아이 중 일부는 스트리고이(쿠드라크)가 아닌 크레스니크(Kresnik)라는 스트리고이의 숙적으로 태어난다는 전설도 존재한다.
스트리고이 외에도 모로이(Moroi)라는 언데드의 전설도 함께 전해지는데, 모로이는 스트리고이의 일종 혹은 스트리고이의 부하로 인식되며, 몽마에 의해 임신한 여성의 아이, 사산아, 사생아 등이 죽은 후 변하는 것이라고 믿어졌다.
독재자 니콜라에 차우셰스쿠는 총살형을 당한 후 비석도 없이 성의 없이 만든 봉분에 아내 엘레나 차우셰스쿠와 떨어져서 묻혔는데, 성의 없는 매장은 스트리고이를 부른다는 전승 때문에 많은 루마니아인들은 차우셰스쿠가 흡혈귀로 부활해서 루마니아를 괴롭히지 않을까 걱정하였다고 전해진다. 걱정을 무마하기 위해 혁명정부는 생전 차우셰스쿠가 기거하던 관저에 마늘을 뿌리는 민간 의식을 실행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차우셰스쿠 사후 재평가 바람이 불면서 이장되었다.
스트리고이 외에도 모로이(Moroi)라는 언데드의 전설도 함께 전해지는데, 모로이는 스트리고이의 일종 혹은 스트리고이의 부하로 인식되며, 몽마에 의해 임신한 여성의 아이, 사산아, 사생아 등이 죽은 후 변하는 것이라고 믿어졌다.
독재자 니콜라에 차우셰스쿠는 총살형을 당한 후 비석도 없이 성의 없이 만든 봉분에 아내 엘레나 차우셰스쿠와 떨어져서 묻혔는데, 성의 없는 매장은 스트리고이를 부른다는 전승 때문에 많은 루마니아인들은 차우셰스쿠가 흡혈귀로 부활해서 루마니아를 괴롭히지 않을까 걱정하였다고 전해진다. 걱정을 무마하기 위해 혁명정부는 생전 차우셰스쿠가 기거하던 관저에 마늘을 뿌리는 민간 의식을 실행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차우셰스쿠 사후 재평가 바람이 불면서 이장되었다.
로스트 테이프 시즌 3의 에피소드에서 등장하기도 했다.
Warhammer(구판)에서 등장한 뱀파이어 카운트의 다섯 혈족 중 하나인 스트리고이 혈족의 모티브가 되었고, 설정상 스트리고스 제국이 멸망한 뒤 살아남은 인간 후예들인 스트리가니의 어원이기도 하다.
에이스 컴뱃 6 Fires of Liberation에 등장하는 라이벌 편대인 슈트리건 편대의 유래. 여기선 인간의 피를 빨아들이는 마법사로 해석하였다.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5성 목속성 차일드로 등장한다.
Warhammer(구판)에서 등장한 뱀파이어 카운트의 다섯 혈족 중 하나인 스트리고이 혈족의 모티브가 되었고, 설정상 스트리고스 제국이 멸망한 뒤 살아남은 인간 후예들인 스트리가니의 어원이기도 하다.
에이스 컴뱃 6 Fires of Liberation에 등장하는 라이벌 편대인 슈트리건 편대의 유래. 여기선 인간의 피를 빨아들이는 마법사로 해석하였다.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5성 목속성 차일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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