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잠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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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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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부 지정 여행자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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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역은 여행자제로 지정된 국가 및 지역입니다.
해당 지역에 계신 분은 신변 안전에 특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분은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일: 2025. 10. 15.)
자세한 정보는 외교부 해외안전포털을 참고
동북아시아
※해당 없음
북미
※해당 없음
중남미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전 지역
2024. 8. 1.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2025년 멕시코 여행경보
치아파스주, 시날로아주를 제외한 지역
2024. 12. 27.
전 지역
2022. 4. 14.
2025년 7월 1일 볼리비아...
태양의 섬, 코차밤바주를 제외한 지역
2025. 7. 1.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4. 8. 1.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8. 22.
전 지역
2022. 4. 14.
자메이카 여행경보 2022.0...
킹스턴, 세인트앤드류, 세인트캐서린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2. 8. 22.
2025년 7월 1일 칠레 여...
발파라이소주(이스터섬 제외), 산티아고 수도주, 비오비오주
2025. 7. 1.
전 지역
2022. 4. 14.
콜롬비아 여행경보 2024.0...
베네수엘라 국경 지역 20km, 나리뇨주(뚜마코), 바예델카우카주(깔리 시 제외), 아라우카주, 카우카주, 안티오키아주 일부, 초코주 일부, 카케타주 일부, 노르떼 데 산딴데르(Norte de Santander) 주를 제외한 지역
2024. 7. 1.
전 지역
2022. 4. 14.
파나마 여행경보 2024.02...
콜롬비아 국경 지역 40km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4. 2. 23.
전 지역
2022. 4. 14.
페루 여행경보 2024.02....
아야쿠초 주 라 마르, 우안타 지역, 우앙카벨리카 주 츄르캄파, 타야카하 지역, 쿠스코 주 라 콘벤시온 지역, 후닌 주 사티포, 우안카요, 콘셉시온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4. 2. 23.
서남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방글라데시 여행경보 2020....
동남부 치타공 힐 트랙스를 제외한 지역
2024. 10. 16.
파키스탄 여행경보 2022.0...
이슬라마바드, 페이살라바드, 라왈핀디, 라호르, 훈자, 길깃, 스카루드 지역
2022. 8. 22.
동남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2025년 7월 1일 말레이시...
사바주 동부 해안
2025. 7. 1.
인도네시아 여행경보 2022....
서파푸아, 파푸아, 말루쿠, 아체
2022. 8. 22.
2025년 태국 여행경보
딱 주
2024. 12. 27.
필리핀 여행경보 2024.02...
수빅시, 보라카이섬, 보홀섬, 세부 막탄섬(라푸라푸시), 팔라완섬 아볼란, 나라, 케손 이남, 민다나오섬 (다바오, 카가얀데오로, 시아르가오, 잠보앙가 제외) , 술루,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를 제외한 지역
2024. 2. 23.
캄보디아 여행경보조정 2025...
프놈펜
2025. 12. 10.
중동·북아프리카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모로코 여행경보 2024.07...
서사하라 내 모래방어벽 서쪽
2024. 7. 1.
모리타니아 여행경보 2024....
누악쇼트, 누아디부, 인시리, 트라르자 및 아다르(우아단까지 일부 지역)
2024. 7. 1.
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 202...
사우디-예멘 국경 인근 180km 지역 (슈케이크(Shuqaiq), 아브하(Abha), 카미스 무샤이트(Khamis Mushait)시 포함) 을 제외한 지역
2022. 4. 14.
2025년 7월 1일 알제리 ...
알제주, 카빌리 지역 6개주 산악지역(부메르데스, 부아라, 티지 우주, 베자이아, 보르즈부아레리즈, 지젤) 포함 3단계 지정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5. 7. 1.
요르단 여행경보 2022.11...
시리아 및 이라크 접경 10km 지역
2023. 3. 7.
이집트 여행경보 2023.08...
서부 사막, 시나이반도 남부 일부 지역 (성캐더린·타바)
2023. 8. 4.
쿠웨이트 여행경보 2022.1...
이라크 접경 지역, Mutla'a, Jeleeb Al-Shuyoukh, Khaitan 지역
2022. 8. 22.
튀니지 여행경보 2023.03...
튀니스와 수도권 지역, 비제르트 주, 나불 주, 수스 주, 모나스티르 주, 마흐디아 주, 스팍스 주, 제르바 주, 알제리 접경 지역 (까세린주 샴비산 일대 포함) , 리비아 접경 지역 및 크사르 길랜 이남 사막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3. 3. 7.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3. 11. 24.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나이지리아 여행경보 2020....
니제르델타 부근 8개 주 (에도, 아남브라, 델타, 이모, 아비아, 바이엘사, 리버스, 아콰이봄), 아다마와, 보르노, 요베, 바우치, 카노, 잠파라, 플래토, 나사라와, 아부자, 타라바, 소코토, 카치나, 지가와, 곰베 주를 제외한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4. 2. 23.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모잠비크 여행경보 2022.0...
카보델가도 주를 제외한 지역
2024. 2. 23.
베냉 여행경보 2022.04....
북부 부르키나파소 접경 지역 (Pendjari 국립공원 및 W 국립공원) 을 제외한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4. 2. 23.
부룬디 여행경보 2020.01...
부줌부라 시
2022. 4. 14.
부르키나파소 여행경보 2022...
와가두구, 보보디울라소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에리트레아 여행경보 2023....
에티오피아·수단·지부티 국경 25km 이내를 제외한 지역
2023. 3. 7.
에티오피아 여행경보 2023....
아디스아바바 시, 디레다와 시, 하라르 주, SNNPR 주, SWEPR 주, 시다마 주, 오로미아 주 일부, 암하라 주 일부, 아파르 주 일부
2023. 8. 4.
전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지부티 여행경보 2022.08...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국경 10km 이내 접경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2. 8. 22.
카메룬 여행경보 2022.11...
노르드주, 아다모와주, 북서부주, 남서부주, 최북부주를 제외한 지역
2022. 11. 29.
케냐 여행경보 2022
소말리아 국경 100km 이내, 나이로비 북부 이스트레이, 가리사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코트디부아르 여행경보 2022...
라이베리아, 기니와 국경을 접한 서부 지역 (Denguélé주, Montagnes주, Bafing주), 초로고, 붕카니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2. 4. 14.
전 지역
2022. 4. 14.
탄자니아 여행경보 2022.0...
음트와라주를 제외한 지역
2022. 8. 22.
전 지역
2022. 4. 14.
러시아·중앙아시아
※해당 없음
유럽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루마니아 여행경보 2022.1...
우크라이나 접경 20km 지역
2022. 11. 29.
키프로스 여행경보 2022.1...
파마구스타 내 바로샤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2. 11. 29.
2025년 7월 1일 아르메니...
아라라트주, 게가쿠니크주, 바요츠조르주, 슈니크주, 타부시주
2025. 7. 2.
조지아 여행경보 2022.04...
남 오세티아, 압하지아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2. 4. 14.
코소보 여행경보 2020.01...
미트로비차 북부 (Zubin Potok, Zveçan, Leposaviq) 를 제외한 지역
2022. 4. 14.
폴란드 여행경보 2022.11...
우크라이나 접경 30km 지역
2022. 11. 29.
오세아니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전 지역
2022. 8. 22.
전 지역
2022. 8. 22.
파푸아뉴기니 여행경보 2020...
서던 하일랜즈 주, 헬라 주를 제외한 지역
2023. 3. 7.
대한민국 외교부 지정 출국권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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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역은 출국 권고가 내려진 지역입니다.
해당 지역에 계신 분은 긴급한 용무가 아니면 출국할 것을 권장하며 여행을 예정하고 계신 분은 여행취소하거나 연기하시기 바랍니다.
(기준일: 2026. 03. 08.)

자세한 정보는 외교부 해외안전포털을 참고
동북아시아
북미
해당 없음
중남미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2025년 멕시코 여행경보
치아파스주, 시날로아주
치아파스 주: 2024. 8. 1.
시날로아 주: 2024. 12. 27.
베네수엘라 여행경보조정-202...
술리아주, 타치라주, 아푸레주, 수크레주(각 주 주도 및 술리아주 동부 지역 제외)를 제외한 전 지역
전 지역: 2019. 12. 3.
일부 지역 여행금지 격상: 2025. 11. 21.
에콰도르 20241226
과야스주, 아수아이주, 로스리오스주, 산타엘레나주, 엘오로주, 마니비주, 에스메랄다스주
2024. 12. 27.
자메이카 여행경보 2022.0...
킹스턴, 세인트앤드류, 세인트캐서린
2022. 8. 22.
콜롬비아 여행경보 2024.0...
베네수엘라 국경 지역 20km, 뚜마코 시, 바예델카우카주(칼리 시 제외), 아라우카주, 카우카주, 노르테 데 산탄데르 주, 안티오키아주 일부, 초코주 일부, 카케타주 일부
2024. 7. 1.
파나마 여행경보 2024.02...
콜롬비아 국경 40km 지역
2024. 2. 23.
페루 여행경보 2024.02....
아푸리막 주: 안다우아이라스, 친체로스 지역
아야쿠초 주: 라 마르, 우안타 지역
우앙카벨리카 주: 츄르캄파, 타야카하 지역
쿠스코 주: 라 콘벤시온 지역
후닌 주: 사티포, 우안카요, 콘셉시온 지역
2017. 2. 22.
서남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방글라데시 여행경보 2020....
동남부 치타공 힐 트랙스 지역- 카그라차리, 랑가 마티, 반다르반
2016. 9. 19.
인도 여행경보 2022.08....
카슈미르, 카르길 시
2017. 11. 15.
파키스탄 여행경보 2022.0...
여행자제 지역(이슬라마바드, 페이살라바드, 라왈핀디, 라호르, 훈자, 길깃, 스카루드)을 제외한 지역
2022. 8. 22.
동남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2025년 7월 1일 말레이시...
사바주 동부 도서 지역
2013. 11. 25.
미얀마 20241226
샨州 북부 및 동부, 까야州, 라카인州, 미야와디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4. 12. 26.
태국 여행경보조정 202512...
나라티왓 주, 파타니 주, 얄라 주, 송클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 지역, 캄보디아 국경 50km 이내 지역
2025. 12. 10.
필리핀 여행경보 2024.02...
팔라완섬 아볼란, 나라, 케손 이남 , 민다나오섬(제외: 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아르가오, 잠보앙가)
2024. 2. 23.
캄보디아 여행경보조정 2025...
시아누크빌, 태국 국경 50km 이내 지역
2025. 12. 10.
중동·북아프리카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레바논 20241010 181...
남부 이스라엘 접경 지역(블루라인으로부터 5km), 남부 주, 나바티예 주를 제외한 지역
레바논 전 지역 발령일: 2023. 10. 19.
레바논 남부 접경 지역(4km) 제외일: 2024. 8. 7.
모로코 여행경보 2024.07...
2024. 7. 1.
모리타니아 여행경보 2024....
누악쇼트, 누아디부, 인시리, 트라르자 및 아다르(우아단까지 일부지역)를 제외한 지역
2024. 7. 1.
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 202...
사우디-예멘 국경 인근 180km 지역 (슈케이크(Shuqaiq), 아브하(Abha), 카미스 무샤이트(Khamis Mushait)市 포함), 샤이바 유전, 프린스술탄 공군기지, 라스 타누라, 얀부
국경 인근 80km 지정일: 2017. 4. 21.
국경 인근 180km으로 확대 지정일: 2019. 7. 3.
아람코 정유시설 및 미국 공군기지 인근 확대 지정일: 2026. 3. 8.
얀부 시 확대 지정일: 2026. 3. 20.
2025년 7월 1일 알제리 ...
국경 지역 (튀니지(테베사, 엘웨드 동부, 오아글라 동부), 리비아(일리지 동부), 니제르ㆍ말리ㆍ모리타니(타만라셋 남부, 아드라르 남서부, 틴두프 남서부))
기존 출국권고 발령일: 2016. 7. 29.
6개주 산악지역(부메르데스, 티지 우주, 베자이아, 지젤, 부아라, 보르즈부아레리즈)에 대한 부분적 해제일: 2024. 7. 1.
이스라엘 여행경보 2024.0...
이스라엘 북부 레바논 접경 지역(국경으로부터 4km), 가자지구를 제외한 지역
2025. 6. 17.
이집트 여행경보 2023.08...
중·북부 시나이 반도(1단계(다합·샴엘셰이크 지역, 카이로 등 나일강 유역 도시 지역, 마르트루~지중해 유역), 2단계(서부 사막, 시나이 반도 남부 일부지역(성캐더린·타바)) 지역 제외), 리비아 국경으로부터 30km까지(국경도시 Salloum을 포함)
2023. 8. 4.
튀니지 여행경보 2023.03...
알제리 접경 지역(까세린주 샴비산 일대 포함), 리비아 접경 지역 및 크사르 길랜 이남 사막지역 전역
2023. 3. 7.
바레인 여행경보 2026.03...
전 지역
2026. 3. 8.
아랍에미리트 여행경보 2026...
전 지역
2026. 3. 8.
오만 여행경보 2026.03....
전 지역
2026. 3. 8.
카타르 여행경보 2026.03...
전 지역
2026. 3. 8.
쿠웨이트 여행경보 2026.0...
전 지역
2026. 3. 8.
요르단(일부) 여행경보 202...
자르카주 일부
2026. 3. 8.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나이지리아 여행경보 2020....
니제르델타 부근 8개 주 (에도/ 아남브라/ 델타/이모/ 아비아/ 바이엘사/ 리버스/ 아콰이봄) 및 아다마와/ 보르노/ 요베/ 바우치/ 카노/ 잠파라/ 플래토/ 나사라와/ 아부자/ 타라바/ 소코토/ 카치나/ 지가와/ 곰베 주
2019. 6. 13.
전 지역
2019. 12. 3.
여행경보 니제르 251108
니아메
2025. 11. 8.
모잠비크 여행경보 2022.0...
카보 델가도 주
2019. 1. 2.
베냉 여행경보 2022.04....
북부 부르키나파소 접경 지역 (Pendjari 국립공원 및 W 국립공원)
2019. 5. 13.
부룬디 여행경보 2020.01...
부줌부라시를 제외한 지역
2019. 12. 3.
부르키나파소 여행경보 2022...
와가두구, 보보디울라소 제외한 지역
2020. 9. 15.
에리트레아 여행경보 2023....
에티오피아·수단·지부티 국경 25km 이내
2023. 3. 7.
에티오피아 여행경보 2023....
티그라이 주, 소말리 주, 베니샹굴-구무즈 주, 감벨라 주, 오로미아 주 일부 (East Welega, West Welega, Kelam Welega, Guji, Borena 지역), 암하라 주에서 티그라이주 30km 접경 지역, 수단·에리트리아, 케냐·남수단 국경 10km 접경 지역, 아파르주에서 티그라이주 10km 접경 지역
2023. 8. 4.
전 지역
2019. 2. 27.
지부티 여행경보 2022.08...
에리트레아·에티오피아·소말리아 국경 10km 이내 접경 지역
2022. 8. 22.
전 지역
2013. 2. 20.
카메룬 여행경보 2022.11...
노르드 주, 아다모와 주, 북서부 주, 남서부 주, 최북부 주
2022. 11. 29.
케냐 20250103
만데라주, 와지르주, 가리사주, 라무주 전체, 타나강주 및 킬리피주 일부 지역, 나이로비 북부 이스트레이 지역, 에티오피아 및 남수단 접경 25km 지역
2025. 1. 7.
코트디부아르 여행경보 2022...
라이베리아ㆍ기니와 국경을 접한 서부 지역 (Denguele주, Montagnes주, Bafing주), 초로고(Tchologo) 및 붕카니(Bounkani) 주(州)
2021. 4. 23.
1000005858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의 국경 50km 이내 지역/ 바우엘레주, 오트우엘레주, 이투리주, 마니에마주, 카사이주, 카사이상트랄주, 카사이오리앙탈주/ 舊 탕가니카주 북부 지역 (일부: 루알라바주, 오트로마미주, 오트카탕가주)
2025. 2. 1.
탄자니아 여행경보 2022.0...
음트와라(Mtwara) 주(州)
2020. 11. 9.
러시아·중앙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러시아 여행경보지도 20241...
북카프카즈 지역(체첸/다게스탄/세베로오세티아/카바르디노발카르/잉귀시/까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아디게이) 및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4단계 제외 로스토프, 벨고로드, 보로네시, 브랸스크 주 및 오룔 주 일부(샤블리키노, 드미트롭스크, 사스코보, 크로믜, 트로스나 5개 지역))
2023. 2. 15.
타지키스탄221101발령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
2011. 8. 4.
유럽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벨라루스 여행경보 2022.0...
브레스트·고멜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를 제외한 지역
2022. 3. 1.
아제르바이잔 여행경보 2023...
나고르노-카라바흐 및 인근 7개 지역(아그담(Aghdam), 피줄리(Fizuli), 자브라일(Jabrayil), 장길란(Zanglian), 구바들리(Guabadly), 라친(Lachin), 켈바자르(Kelbajar)), 나흐치반 아르메니아 접경 지역
2023. 4. 15.
조지아 여행 경보
남오세티아, 압하지아
2019. 2. 27.
코소보 여행경보 2020.01...
미트로비차 북부
2011. 8. 4.
키프로스 여행경보 2022.1...
파마구스타 내 바로샤 지역
2022. 11. 29.
튀르키예 여행경보 2024.0...
킬리스, 가지안텝, 샨르우르파, 마르딘, 시르낙, 하카리, 반, 비트리스, 시르트, 바트만, 디야르바크르, 빙골, 툰셀리, 엘라지, 시리아의 국경 10km 이내 지역 (하타이)
2016. 8. 31.
오세아니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 일자
지도
파푸아뉴기니 여행경보 2020...
서던 하일랜즈 주, 헬라 주
2018. 8. 27.
모잠비크 국기
모잠비크 국장
국기
국장[1]
면적
801,590km² | 세계 35위
인구
35,553,832명(2025년) | 세계 45위
수도
정치 체제
민주주의 지수
3.38점, 권위주의 (2025년)
(167개국 중 113위)
총리
마리아 벤빈다 레비
(Maria Benvinda Levy)
언어
공용어 : 포르투갈어
일부 지역 : 스와힐리어, 반투어군
종교
개신교 32.6% 가톨릭 27.2%, 이슬람 18.9%, 무교 13.9%, 기타 7.2%
GDP
GDP : $123억 4,500만(2017.10)
PPP : $373억 8,600만(2017.10)
1인당 GDP
GDP : $484(2020.2)
PPP : $1,266(2017.10)
시간대
통화
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 1993년 8월 11일
북한 : 1975년 6월 25일
국가 도메인
.mz
접경국
여행 경보
여행자제
특별여행주의보, 적색경보 발령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남풀라주 일부 지역 (에라티, 멤바)[2]
출국권고
위치
모잠비크 위치
 
 
 
 
 
 
 
 
 

1. 개요2. 상징물
2.1. 국기2.2. 국장2.3. 국가
3. 역사4. 행정구역5. 군사6. 정치7. 경제8. 자연9. 생활10. 민족11. 문화
11.1. 언어11.2. 종교11.3. 스포츠11.4. 요리
12. 외교

 
 
 
 
 
 
 
 
 
 
 
 

1. 개요[편집]

 
 
 
 
 
 
 
 
 
 
 
 
동아프리카 남쪽, 인도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 수도마푸투(Maputo)이다.
 
 
 
 
 
 
 
 
 
 
 
 

2. 상징물[편집]

 
 
 
 
 
 
 
 
 
 
 
 
 
 
 
 
 
 
 
 
 
 
 
 
모잠비크 국기(1974-197...
1974년 9월 5일 ~ 1975년 12월 8일 모잠비크 과도정부 깃발이자 1997년까지의 모잠비크 해방전선 당기
모잠비크 인민 공화국 국기
독립직후 1975년 6월 25일 ~ 1983년 4월까지 사용한 국기
모잠비크 국기(1983)
1983년 4월 ~ 5월 1일 잠깐 사용된 국기
모잠비크 국기
1983년 5월 1일 ~ 현재 국기

모잠비크의 국기는 1975년 포르투갈에서 독립했을 당시에는 독립투쟁 집단인 모잠비크 해방전선의 기를 그대로 사용하였다가 1983년 국기의 디자인을 수정하여 제정하였다. 위로부터 초록색, 하얀색, 검은색, 하얀색, 노란색과 왼쪽에 빨간색 삼각형이 있고 거기에는 사회주의를 상징하는 문장이 새겨져있다. 초록은 농업과 농민, 국토와 삼림을, 검정은 흑인 및 범아프리카를, 노랑은 광물자원과 나라의 광명을 상징한다. 왼쪽에 있는 빨강은 모잠비크 독립투사들의 독립 정신을 상징하며 노란 별이 새겨진 가운데 책과 쟁기, AKM 소총이 새겨져있다. 책은 교육과 배움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고 쟁기는 이 나라가 농업국가임을 상징하며 총은 외적 및 포르투갈 등 식민지배자들로부터의 나라에 대한 사수 및 독립운동을 뜻한다. 이 나라의 표어인 교육, 생산, 투쟁을 문장으로 표현한 것이다.

1983년부터 독립 당시 써왔던 해방전선기 대신 새로운 디자인의 국기를 제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모잠비크 국장
모잠비크의 국장은 과거 표어인 단결, 노동, 각성(Unidade, Trabalho, Vigilância)을 뜻하는 상징물과 노랑바탕에 여명을 뜻하는 일출, 붉은 별이 새겨져있다. 옆에는 옥수수와 식물이 새겨져있다. 과거 모잠비크가 공산권에 속했던 시기에 소련을 본떠 둘레에 밀, 옥수수 등의 곡식이 있고 위쪽에는 붉은 별이 있는 사회주의 문장의 형식을 쓴 흔적이 남아있다. 1990년 일당제 사회주의를 포기한 이후에도 국장에 적힌 국호만 República Popular de Moçambique('모잠비크 인민공화국')에서 República de Moçambique('모잠비크 공화국')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유지했다.
 
 
 
 
 
 
 
 
 
 
 
 
 
 
 
 
 
 
 
 
 
 
 
 


독립 직후 모잠비크 인민 공화국 시절에는 '모잠비크 해방전선 만세(Viva, Viva a FRELIMO)'라는 집권당 찬양가를 사용했다.





2002년에 '사랑스러운 조국(Pátria Amada)'으로 바뀌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3. 역사[편집]

 
 
 
 
 
 
 
 
 
 
 
 
모잠비크 섬

모잠비크 섬의 성 세바스탕 요새

총독궁 모잠비크

모잠비크 섬의 포르투갈령 모잠비크 총독궁
 
 
 
 
 
 
 
 
 
 
 
 
 
 
 
 
 
 
 
 
초기 역사는 불확실하나 78세기 이슬람 상인들이 흑인 노예와 지역 작물을 교역하기 위해 왔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포르투갈어 모삼비크(Moçambique)라는 국호도 아랍 상인인 무사 빈비크[3]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15세기에 현재의 짐바브웨의 전신인 무타파 왕국이 진출하여 현재의 모잠비크 남부 지역을 정복하였다. 16세기 초에는 현재의 말라위의 전신인 마라위 연방이 세력을 확대해 현재의 모잠비크 북부 지역을 정복하게 된다.

16세기 이후 포르투갈인들의 손으로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졌으며, 앙골라처럼 마푸투·베이라·팔마(Palma)·펨바(Pemba)[4] 등 많은 항구도시가 생겨났다. 물론 모두 포르투갈인도·말라카·향료제도·중국·일본으로 거쳐 가기 위한 중계점이자 보급도시였고 나머지 대부분 지역들은 위에 열거한 나라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포르투갈의 흑인 노예는 명나라에도 팔렸는데, 임진왜란 시기 명나라에서 조선으로 들어와 참전했다. 이들을 해귀라고 부른다. 일본 전국시대오다 노부나가에게 거두어졌던 야스케가 이 나라 출신으로 추정된다. 일본에 노예로 팔려왔다가 노부나가를 섬기게 된 것이다.

17세기 중반 이후 몇몇 항구도시들만을 차지하고 있던 포르투갈군은 내륙 및 주변의 해안가 지방으로 진출하기 시작했고. 이 덕분에 무타파 왕국은 해안가 지방을 상실했으며 마라위 연방 역시 해안가 지방을 상실하고 크게 약화되었다. 이후 한동안 해안가 지방과 일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만 통치가 이어지다, 유럽 각국이 아프리카 땅따먹기를 시작한 19세기 중반 본격적으로 내륙지방 진출을 개시하였고 현재의 모잠비크 국경선이 이때 완성된다,

1898년에는 수도가 일랴(Ilha)라고도 불리는 도시 일랴드모삼비크(Ilha de Moçambique, 일명 모잠비크 섬)에서 현재의 수도 마푸투(Maputo)로 천도하였다. 근현대 들어 탄자니아의 중심지가 잔지바르 섬에서 해안의 다르에스살람으로 이전된 것과 유사하다.

그 후 네덜란드, 영국이 침입을 꾀하였으나 이루지 못하고, 19세기 말에는 포르투갈의 특허 회사가 내륙부 개발을 추진하였다.

1911년, 자치 식민지가 됐다. 1926년, 포르투갈의 쿠데타 이후 그 직할 식민지가 됐다. 1951년, 포르투갈의 와 동격의 해외령이 됐다.

모잠비크는 앙골라와는 달리, 브라질 개척을 위한 흑인 노예를 그렇게 많이는 보내지 않은 듯하다. 브라질에서 대서양만 건너면 나오는 앙골라와 달리, 희망봉을 지나 한참 올라간 아프리카 동해안에 위치해 운송 단가가 올라갔기 때문이다. 19세기 열강의 아프리카 침탈이 격화하자 포르투갈이 비로소 내륙 지대 개발에 관심을 보여 현재와 같은 국경이 형성되었다.
 
 
 
 
 
 
 
 
 
 
 
 
 
 
 
 
 
 
 
 
1960년대아프리카 국가들의 식민지 독립 열풍에 영향을 받아 1964년사회주의 성향의 민족주의 독립운동 단체인 모잠비크 해방전선(FRELIMO, 통칭 프렐리무)이 결성되어 프렐리무의 주도 아래 독립전쟁이 일어났고, 포르투갈 제2공화국은 진압을 위해 막대한 전비와 포르투갈군 병력을 쏟아부으면서, 1964년 이후에 모잠비크는 포르투갈군과 프렐리무 게릴라 간의 전쟁터가 되었다. 한편, 당시 프렐리무는 중국, 쿠바, 소련, 불가리아, 체코슬로바키아공산권 제2세계 국가들을 비롯해[5] 탄자니아잠비아, 이집트 등 아프리카 국가들의 지원을 받았고, 당시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반공을 내세우며 해당 지역 내에 급진사회주의 성향의 흑인국가가 들어서는 것을 무척이나 경계했던 남아프리카 연방로디지아(현재의 짐바브웨) 등 냉전 시기에 인종차별 정책으로 국제적으로 고립되어 있었던 남아프리카의 백인 정권 국가들과[6] 흑인이 지배하는 흑인국가였음에도 반공주의 노선을 표방하던 말라위가 포르투갈을 지원하면서 급기야 전쟁은 국제 대리전으로 확대되었다.

그러다가 결국 1974년에 모잠비크의 적국이자 식민지 종주국이었던 포르투갈에서 카네이션 혁명으로 아프리카의 식민지 유지를 고집하던 독재 정권이 붕괴되고, 이후 들어선 포르투갈 민주주의 신정부의 승인[7]으로 모잠비크는 이듬해인 1975년에 독립을 쟁취했다.

앙골라처럼 모잠비크도 소련쿠바 등의 지원을 받아 사회주의 정권인 모잠비크 인민공화국을 세웠으며, 국기에 AK-47 소총이 그려져 있는 유일무이한 국가이기도 하다. 이 나라의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고 하겠다.

독립 이후 초기에는 프렐리무가 일당제를 취하고 프렐리무의 지도자였던 사모라 마셸이 초대 모잠비크 대통령이 되어 사회주의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였다. 마셸 정권은 국유화 정책을 추진하고, 백인국가였었던 로디지아의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 연맹(ZANU)과 남아공의 아프리카 민족 회의(ANC) 등 흑인 정치 단체들의 반정부 운동을 지원하였다. 이에 로디지아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친공산주의 정책을 펼치던 모잠비크의 프렐리무 정권에 반감을 갖고 있었던 모잠비크 내의 반공 흑인 세력들을 지원하였고 이들은 로디지아와 남아공의 지원 하에 모잠비크 민족저항운동(RENAMO, 통칭 헤나무)을 조직하여 1977년에 모잠비크의 프렐리무 정권을 상대로 한 반군 무장투쟁을 시작함으로써 모잠비크에서는 반공/우익 성향의 헤나무 반군과 친공/좌익 성향의 프렐리무 정부군 간 내전이 벌어졌다.

그러나 내전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헤나무를 지원하던 남아프리카의 백인 정권 국가들 중 로디지아1980년에 로디지아를 통치하던 소수의 백인 지배층들이 다수의 아프리카 흑인들의 저항에 굴복해 흑인국가인 짐바브웨로 독립하면서 헤나무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었고, 1980년대까지 아파르트헤이트 체제를 끝까지 유지하며 백인 정권이 버티고 있었던 남아공과 흑인국가였지만 포르투갈 식민지 전쟁 당시 포르투갈을 지지하며 모잠비크의 독립을 방해하였고 독립 후 모잠비크의 집권 여당이 된 프렐리무를 여전히 못마땅해하던 말라위가 헤나무의 최대 지원국이 되었다. 그러다가 말라위는 냉전 체제가 끝나가던 1987년에 헤나무 반군에 대한 지원을 끊고, 1987년 이후부터 프렐리무 정부군을 지원하면서 모잠비크 내전에서 반군 단체 헤나무를 지원하는 아프리카 국가는 강화되는 국제사회의 고립과 제제 압박 속에서 백인지배를 고집하던 남아프리카 공화국 단 하나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결국 남아공조차도 냉전 체제가 붕괴된 1990년대 초에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을 폐지하고 과거 적대관계에 있었던 모잠비크, 나미비아, 앙골라 등 주변국가들과의 관계 개선에 나서게 되면서 모잠비크의 반군 단체인 헤나무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기 시작했다.

당시 내전이 얼마나 참혹했는지, 인구가 13,000,000 ~ 15,000,000명밖에 안 되던 나라에서 사망자는 약 1,000,000명, 국내 난민은 5,700,000명, 해외 난민은 1,700,000명에 이르렀을 정도였다.

그리고 1986년 10월, 대통령 사모라 마셸이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하자, 후임으로 온건파인 조아킹 시사누가 대통령에 선출되었고, 1990년 사회주의 노선을 포기하면서 복수정당제대통령 직선제를 채택하고, 국호도 모잠비크 인민공화국에서 모잠비크 공화국으로 변경하였다.

그해 6월, 반군과 휴전을 위한 평화협정을 결정하고 1992년 10월 협정에 조인함으로써 내전을 끝냈다. 1994년 10월, 독립 이후 최초의 다당제 자유총선거를 실시, 반군 세력이 패배를 인정하고 정치 안정에 협조하였다. 이어, 11월 대통령선거에서도 조아킹 시사누가 53%의 지지를 획득하여 재선되었다.

1999년 12월의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한 후 시사누는 다시 대통령으로 취임하였으나, 야당은 선거부정을 이유로 재선거를 주장하고, 2000년 11월 100여 명의 사망자를 낸 폭동으로 한때 국내정세가 혼란하기도 했다. 다만 이후 12월에 여·야 대타협으로 국내정세가 비교적 안정되었다. 이후 조아킹 시사누는 2004년도 대통령선거 불출마를 선언하였으며, 모잠비크는 아프리카의 민주화 및 시장경제개혁의 시범국가로 부상중이다. 실제 상당수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하면 큰 문제는 없이 민주주의 국가로 전향했다.

2000년대 모잠비크는 크리스마스를 공휴일에서 제외하는 대신, 같은 날짜에 '가족의 날'이라는 휴일을 만들었다.

원래 자원이 많은 나라는 아니었으나, 2006년ENI에서 세계 제2위 규모의 가스전을 발견하면서 바뀌었다. 한국가스공사도 약 1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내각책임제를 도입하였으며, 현재도 구 공산당이었던 모잠비크 해방전선이 민주사회주의로 전향 후 집권하고 있다.

모잠비크는 2013년부터 2016년 사이에 공기업과 관련된 대출사기가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前재무장관이 크레디트스위스 前직원과 짜고 공기업 대출을 받아 횡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2017년 이래로 북부 카부델가두(Cabo Delgado) 주에서 이슬람 반군과의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2021년 3월에는 이슬람 반군이 모잠비크 북부 천연가스 개발지역인 팔마를 공격하여 200명 정도의 노동자들이 피랍되고 수만명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2019년 3월에 모잠비크는 사이클론의 피해를 입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도시의 피해가 매우 심각했다.# 또한, 콜레라의 위협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콜레라가 퍼지면서 모잠비크 내에서 콜레라 감염건수가 139건으로 늘어났다.#

2019년 8월 1일, 필리프 뉴시 대통령과 최대 야당 헤나무의 지도자 오수푸 모마드가 내전이 종결된지 27년만에 평화협정을 체결했다.#

2020년 8월, 모잠비크의 주요 야당 기관지 건물이 화염병 공격을 받아 전소되었다.#

2023년 8월, 필리프 뉴시 대통령이 차기 대선 및 총선이 2024년 10월 24일에 열릴 것이며, 3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2024년 10월, 다니엘 샤푸 대통령[8]의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폭력 시위[9]와 경찰의 진압 과정에서 10월 21일 이후 무려 252명이 사망했다. 대부분이 진압에 참여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1 #2 이에, 대한민국 외교부12월 28일 0시부터 모잠비크 전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
 
 
 
 
 
 
 
 
 
 
 
 

4. 행정구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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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província)
시 (cidade)
[ 지도 보기 ]
모잠비크의 행정구역

1. 카부델가두주 / 2. 가자주 / 3. 아냠바느주 / 4. 마니카주
5. 마푸투시 / 6. 마푸투주 / 7. 남풀라주 / 8. 니아사주
9. 소팔라주 / 10. 테트주 / 11. 잠베지아주
 
 
 
 
 
 
 
 
 
 
 
 

5. 군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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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치[편집]

 
 
 
 
 
 
 
 
 
 
 
 
모잠비크 대통령 집무실
모잠비크의 정치 정보
21점
2025년, 세계 161위
52.63점
2025년, 세계 101위
3.38점
2025년, 세계 113위
 
 
 
 
 
 
 
 
 
 
 
 

7. 경제[편집]

 
 
 
 
 
 
 
 
 
 
 
 

1인당 GDP는 IMF 통계 기준으로 1994년 ~ 1995년에 187달러로 저점을 찍었고, 2000년대에는 고성장세를 기록했으나 이후에는 불안정한 경제 성장으로 사실상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려 2023년 기준으로도 1인당 GDP가 차드, 북한, 소말리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세계 최악의 극빈국들과도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고작 587달러, 순위도 195개국 중 186위에 불과하다.

그래도 무역량이 상당히 많은 편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 15위권 안에 든다. 주요 교역국으로는 이웃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구 종주국인 포르투갈, 같은 포어권인 앙골라, 자원 블랙홀 중국 등이 손꼽힌다. 특히 남아공의 경우, 수도 마푸투는 남아공 국경에서 2시간 남짓 거리라 Woolworths, Pick n Pay, Shoprite 같은 남아공 유통망이 직접 진출할 정도. 21세기 들어 내륙국인 보츠와나 등의 물류량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마푸투까지의 철도 연결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모잠비크는 큰 수요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도 베이라, 마푸투 등 모잠비크의 항구도시들은 이웃 나라의 자원이나 물품을 수출/수입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모잠비크의 경제는 농업이 주를 이루는데, 주요 생산품은 어류(주로 새우), 목재, 코프라, 캐슈넛, 면화, 코코넛, 차, 담배 등을 생산하며 유명하진 않지만 커피도 재배되고 있다.

IMF의 발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모잠비크의 경제성장률은 14%가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2016년에는 외채 도입과 관련해서 IMF와 마찰을 빚어버리는 바람에 원조가 크게 줄어들고 내부적으로도 정치상황이 불안해져서 상당한 침체를 겪고 있는 중이라서 2017년 기준 14%로 감소한 것이다.

현실은 외채문제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곤두박질치며 실질 경제성장률이 2017년 3%로 주저 앉아버렸다. 외채문제와 저유가에 따른 가스전 개발 지연이 경제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2019년엔 중부지방에 심각한 사이클론 피해를 입어 전망이 더욱 암울해진 상황. 더불어 국가 신용등급이 D등급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낮다. SD가뜬 베네수엘라를 제외하고 최하위다.

하지만 그럼에도 경제적으로 워낙 빈익빈부익부가 심하고 가난한 국가인지라 많은 국민들이 아프리카에서 제법 사는 인접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건너가서 외노자로 일하고 있다. 실제 MBC 다큐멘터리인 '아프리카의 눈물'에서도 남아공에 가서 돈 벌고 싶다는 말을 한 소년도 나왔었다.

다른 포어권 아프리카국가들과 달리 포르투갈에 대한 수입의존도가 적은 편[10]인데 모잠비크는 바로 아래에 있는 아프리카 경제대국이자 제조업 기반이 어느 정도 갖춰진 남아공에 더더욱 전적으로 의존하는 편이며, 인도양에 위치한 국가 특성상 인도와 무역도 활발한 편이다.[11]

역사가 역사인만큼 경제 발전도 타국에 비해 매우 늦게 시작한 편이라 UN 통계 기준 모잠비크의 1인당 GDP는 1970년 391달러에서 2021년 492달러로 반세기 동안 고작 1.3배도 성장하지 못했다. 이는 아프가니스탄,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콩고민주공화국처럼 장기간의 내전으로 악명 높은 국가들보다도 훨씬 못한 세계 최악의 경제성장 기록이며,[12] 심지어 2년에 한 번꼴로 쿠데타가 일어나는 기니비사우지도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능하고 포악한 북한마저 모잠비크에 비하면 어느 정도 경제성장을 한 꼴이라고 하니 말 다한 셈이다. 게다가 기존에 모잠비크보다 경제성장 실태가 열악한 국가였던 소말리아조차 2021년 1인당 GDP가 4배(118달러 -> 447달러)나 폭등하면서[13] 모잠비크를 뛰어넘게 되었다. 2023년에는 기니비사우조차 1인당 GDP가 1970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면서 세계에서 1인당 GDP가 1970년 대비 2배 미만 성장한 나라는 이제 북한과 모잠비크 2개국밖에 남지 않았다.
 
 
 
 
 
 
 
 
 
 
 
 

8. 자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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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베지 강이 국토를 남북으로 쪼개고 있으나 별다른 기후나 민족의 차이는 없다. 동아프리카 열곡대 남단을 차지하여 남부 해안의 모잠비크평야와 북부의 고원으로 나뉘는데, 고원부에서 잠베지강이 흘러나와 평야를 가로질러 모잠비크 해협으로 흘러들어 간다.

동북부의 남북으로 길게 뻗은 니아사호에서 흘러나오는 시레강은 잠베지강의 지류를 형성하고 하곡에 의하여 동쪽의 니아사고원과 서쪽의 마니카고원으로 나뉜다. 남단부의 일부 이외는 남회귀선 이하에 위치하며, 4 ~ 10월은 건기, 11 ~ 3월은 우기이다.

해안부의 1월 기온은 25 ~ 28℃, 7월 기온은 18 ~ 24℃로서 사바나기후가 대부분이다. 연평균강우량은 고지대 1,420mm, 남동부 500 ~ 750mm며, 남쪽 지방은 자주 가뭄이 든다. 전체 국토면적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경작가능지 5.43%, 농경지 0.29%, 삼림 및 기타 94.28% (2005년)이다. 플랜테이션 농업이 발달했고 정치적으로 생각보다 안정되어 있으며, 수도가 있는 국가 남부지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경제적으로 밀접하다.

이 나라와 마다가스카르 사이에 있는 해협이 모잠비크 해협으로 불리며, 아프리카 남부에서는 사막화 위험도가 매우 낮은 나라 중 하나이다.

본격적으로 천연가스 개발에 착수한다고 한다! 그동안 드넓은 영토 버프를 업은 자본주의 체제임에도 평균적인 개도국들보다 못하다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경제에 큰 활력이 되어줄 듯. 한국도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링크

북서부에는 말라위 호가 존재하며 모잠비크는 말라위 호를 통해 말라위와 접해 있다. 모잠비크령 말라위 호 내의 섬들은 사실상 모잠비크와만 교류하고 있지만 말라위의 섬이다.
 
 
 
 
 
 
 
 
 
 
 
 

9. 생활[편집]

 
 
 
 
 
 
 
 
 
 
 
 
수도인 마푸투에 대부분의 인프라가 편중되어 있어 한국의 광역시 정도는 아니더라도 국내 지방 대도시와 비슷한 여건은 갖추고 있다. 이건 제2의 해안도시 베이라도 마찬가지.

한국인이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다. 간단한 의사소통은 영어로도 가능하고 중국인이 워낙 많은지라 두부와 같은 식료품을 구하기도 수월하다. 심지어 철이 되면 소량이나마 한국 배추를 구할 수 있어 김장도 가능하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치안은 불안한 편이다. 외국인의 자녀를 유괴하여 몸값을 요구하거나 하는 강력범죄가 종종 일어나니 현지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여유가 있음을 일부러 티내지는 말자. 범죄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물가가 좀 비싸긴 한데 아프리카 어느 곳을 가더라도 외국인이 다니는 식당, 숙박업소 등은 모두 대한민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가격대이니 크게 불편함이 없다면 식당이나 식료품 정도는 현지인이 애용하는 곳을 이용하길 추천한다. 대신 숙박업소는 무조건 외국인들이 많이 드나드는 비싼 곳으로 가길 당부한다.[14]

한국인이 모잠비크서 생활하게 된다면 보통은 경제활동을 위해 적어도 도시 규모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곳에서 생활할 확률이 십중팔구일 것이기에, 비교적 열악한 의료환경과 자꾸 무언가를 요구하는 공무원들만 제외한다면 살 만한 곳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잠비크는 다민족국가이지만, 이들 민족들은 대부분 반투계 민족이다. 그리고 모잠비크 북부에는 소수의 스와힐리족들이 거주한다. 소수의 포르투갈계 백인도 거주한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며 인구의 절반 가량이 포르투갈어를 할 줄 알지만[15] 일상에서는 지방에 따라 북부는 마쿠아어(Makhuwa), 중부는 시세나어(Cisena), 남부는 샹간어(Shangana)[16] 등의 반투어군계 토착언어를 널리 사용한다. 그리고 탄자니아와 접해있어서 소수의 스와힐리족들이 거주하고 있고 스와힐리어 화자도 존재한다. 체와족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일부 체와어 화자도 존재한다. 모잠비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접해 있어서 포르투갈어 화자들이 남아공에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포르투갈어는 기본적으로 유럽식을 바탕으로 일부 영어 어휘도 포함되어 있다. 모잠비크 북부 국경지대에선 스와힐리어의 방언인 므와니어가 쓰인다.

원어민 숫자로는 1위는 Emakhuwa 26.1%, 2위는 포르투갈어 16.6%, 3위는 Xichangana 8.6%.

영어 사용국에 둘러싸인 덕에 영어가 널리 퍼지고 있어서[17],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은 적이 없음에도 영연방에 가입했다. 또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으로 가입했고, 포르투갈어도 공용어라서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의 회원국이다.
 
 
 
 
 
 
 
 
 
 
 
 
 
 
 
 
 
 
 
 
 
 
 
 
종교는 2017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기독교가 61.4%(이 중 가톨릭 27.9%, 시온주의 교회[18] 16.0%, 복음주의 15.7% 등), 이슬람이 19.4%, 기타 종교가 4.9% 정도를 차지한다. 기독교의 경우 포르투갈의 영향으로 가톨릭이 가장 많지만, 짐바브웨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접경지대인 서쪽 지역은 성공회개신교 신자들도 존재한다. 무슬림의 경우 북동부의 3개 주에서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인구의 14.3%는 무종교인이었다.

2017년 이후로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하는 모잠비크 최북단의 카부델가두 주에서 IS와 연계된 반군과의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2020년 한해동안 이슬람 무장단체의 의한 테러가 400건넘게 집계되었다. #
 
 
 
 
 
 
 
 
 
 
 
 

11.3. 스포츠[편집]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서 독수리 더비(슈퍼이글스 나이지리아카르타고의 독수리 튀니지)의 똥줄을 태우기도 했다. 처음에는 나이지리아를 광탈의 위기로 몰아넣더니 마지막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일을 냈다. 2차 예선에서 마다가스카르를 안방에서 3대 0으로 떡실신 시키더니 그 후 드록국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안방에서 무를 캐는 등 안방불패신화(?)가 마지막 경기에서도 어김없이 지속되어 고춧가루가 작렬하면서 나이지리아가 어부지리로 월드컵에 진출했다. 이 나라의 축구 국대에 관한 사항은 모잠비크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

포르투갈 축구계의 전설 에우제비우가 바로 이 나라 수도 마푸투에 있는 지역 마팔랄라 (Mafalala) 출신,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헤이닐두 또한 이 나라 출신이다.

올림픽에서는 이름 한 번 거론되기 힘들 정도로 알려지지 않은 국가였으나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 여자육상 800m 경기에서 마리아 무톨라가 혜성처럼 등장하여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선수는 세계실내육상선수권에서 6관왕을 차지하며 여자 육상 800m의 절대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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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기와 국장에 AKM이 있다. 국장과 국기 좌측 문장에서 검은 실루엣만 보이는 쟁기와 교차된 소총이 그것. 개머리판의 각도를 보면 AK-47이 아닌 AKM의 각도이며, 국장에 그려진 AK는 한 술 더 떠서 AKM 특유의 경사형 소염기도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2]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본지도에는 누락되어 있다.[3] موسى بن بيق; Mussa Bin Bique. 포르투갈어식으로 Moisés filho de Mbiki.[4] 옛 이름은 포르투아멜리아(Porto Amelia).[5] 당시 불가리아공산주의 국가라는 이유로 반공/우익 권위주의 독재정권이던 포르투갈살라자르 정권이 단교를 선포하면서 포르투갈과 외교관계가 단절되어 있었다.[6] 결국 이 두 나라들은 1970년대1980년대 이후에 백인 지배 체제가 몰락한다.[7] 마카오를 제외한 모든 식민지(앙골라, 모잠비크, 카보베르데, 기니비사우, 상투메 프린시페, 동티모르)를 포기했다.[8] 기존 여당 프렐리모 소속이다.[9] 교도소에서 죄수 1,500명이 탈옥하기도 했다.[10] 아프리카 대부분 국가들이 그렇지만 제조업 자체가 부실한 편이라서 여전히 과거 식민지배국으로부터 비싼 가격에 공산품을 수입하는 편이다. 포어권 아프리카 국가들은 깊은 역사적 커넥션 때문에 여전히 포르투갈에서 공산품을 수입하는 편.[11] 이는 남아프리카 내륙국들이 무역 부문에서 보이는 공통 현상이기도 하다.[12] 반대로 경제성장 기록 1등은 1970년 286달러에서 2021년 34,940달러로 동기간 동안 122배 성장한 대한민국.[13] 통계 방식 내지 환율이 바뀌여서 그랬을 가능성도 있지만 자세한 사항은 불명[14]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저렴한 숙소는 위생과 치안이 열악하다.[15] 도시에서는 80.8%, 시골에서는 36.3%. 포르투갈어 원어민은 16.6%이다.[16] 남아공 공용어 중 하나인 총가어와 같은 언어다.[17] 그중에서 남아공의 영향이 가장 크다.[18] 남부 아프리카 지역의 토착 기독교 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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