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거릿 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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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
History of English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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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7~15세기)

Scotland

스코틀랜드 국기 영웅 서사시 · 기사문학: 존 바버
Εngland

잉글랜드 국기 이야기 문학: 제프리 초서(캔터베리 이야기) · 토머스 맬러리(아서왕의 죽음)
잉글랜드 국기 도덕극: 인내의 성(The Castle of Perseverance) · 만인(The Somonyng of Everyman)

초기 근대
(16~18세기)


후기 근대
(19~20세기 초)



AUS

호주 국기 낭만주의: 밴조 패터슨



Canada

캐나다 국기 캐나다 낭만주의 현대 소설: 루시 모드 몽고메리(빨강머리 앤)

NZ

뉴질랜드 국기 뉴질랜드 모더니즘: 캐서린 맨스필드



현대
(20~21세기)
UK

영국 국기 영국 모더니즘: T. S. 엘리엇
영국 국기 신낭만주의: 딜런 토마스
영국 국기 허무주의: 필립 라킨

USA

미국 국기 미국 모더니즘: 에즈라 파운드 · 월리스 스티븐스 · E. E. 커밍스 ·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 · 실비아 플라스
미국 국기 전통주의적 모더니즘: 로버트 프로스트
미국 국기 미국 포스트모더니즘: 조지프 브로드스키
미국 국기 현대적 음유시인: 밥 딜런
미국 국기 미국 현대시: 루이즈 글뤽

Ireland

아일랜드 국기 아일랜드 모더니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제임스 조이스
아일랜드 국기 아일랜드 현대시: 셰이머스 히니

Commonwealth

세인트루시아 국기 탈식민주의: 데릭 월컷


Canada

캐나다 국기 낭만주의: 앨리스 먼로


NZ

뉴질랜드 국기 뉴질랜드 포스트모더니즘: 자넷 프레임

Ireland

아일랜드 국기 도덕적 모더니즘: 아이리스 머독

Commonwealth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 리얼리즘: 나딘 고디머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 탈식민주의: 존 맥스웰 쿳시

Commonwealth

나이지리아 국기 탈식민주의: 월레 소잉카 · 치누아 아체베
나이지리아 국기 마술적 사실주의: 벤 오크리

Commonwealth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 탈식민주의: V. S. 나이폴


Korea

대한민국 국기 이민문학: 강용흘(초당)

Philippines

필리핀 국기 탈식민주의: 프란시스코 시오닐 호세
필리핀 국기 포스트모더니즘: 미겔 시후코
필리핀 국기 열대 고딕: 닉 호아킨

Chile

칠레 국기 칠레 마술적 사실주의: 이사벨 아옌데


Hungary

헝가리 국기 미술사학: 아르놀트 하우저(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마거릿 미첼
Margaret Mitchell
마거릿 미첼
본명
마거릿 머널린 미첼
Margaret Munnerlyn Mitchell
출생
사망
1949년 8월 16일 (향년 48세)
국적
직업
서명
Margaret Mitchel...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미국의 소설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쓴 작가로 유명하다. 몇 편의 습작을 썼으나 대부분 전해지지 않는다.
 
 
 
 
 
 
 
 
 
 
 
 
 
 
 
 
 
 
 
 
 
 
 
 
 
 
 
 
 
 
 
 
 
 
 
 
 
 
 
 

2. 생애[편집]

 
 
 
 
 
 
 
 
 
 
 
 
 
 
 
 
 
 
 
 
 
 
 
 
 
 
 
 
 
 
 
 
 
 
 
 
 
 
 
 
조지아주애틀랜타시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집안은 5대에 걸쳐 이 도시에서 살았으며 변호사였던 그녀의 아버지는 이 도시의 역사학회 회장이었다.

원래 의사를 꿈꿨지만 스미스 칼리지에 다니던 중 어머니가 사망하자 귀향했고, 아버지의 소원대로 사교계에 진출했으나 22세에 한 첫 결혼이 실패한 후 애틀랜타의 지역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25년 재혼한 후 낙마사고로 인해 악화된 건강으로 신문사를 그만뒀다.

상심한 그녀는 남편의 도움으로 남북 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집필을 시작했다.[1]1926년부터 1년 동안 자료를 모은 뒤 집필을 시작해 1933년에 1차로 탈고했으며 1935년 출판사 측이 출간을 결정한 후에도 다시 1년간 편집, 교정, 역사적 고증 수정을 거쳐 1936년 발표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출간하자마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였고, 그녀 역시 일약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특히 1939년에는 영화화되어 영화 또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녀는 1937년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1939년에는 중퇴했던 모교 스미스 칼리지에서 명예 석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엄청난 유명세 때문에 부담감이 강해지면서, 이후에는 더 이상 소설을 쓰지 않았다고도 알려졌는데 가족들 증언을 보면 쓰려고 했지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워낙 대박이라서 쓰다가 안된다며 쓰던 걸 난로에 집어넣고 고민하며 태워버린 원고가 책 몇 권은 될거라고 굉장히 고민했다고 한다.

1949년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차에 치어 닷새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숨을 거뒀다. 유족들이 글을 꾸준히 쓰던 걸 봐서 책이 될 글이 있을거라고 보고 꼼꼼하게 찾아봤지만 시집이나 일기나 수필같은 짤막한 글만 남았고 일기에도 신작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지만 쓰다보니 이건 아니라고 느낌이 들어 태웠다는 글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그런 글들을 모아 유고집이라고 사후에 출판되었지만 그야말로 묻혀졌다.
 
 
 
 
 
 
 
 
 
 
 
 
 
 
 
 
 
 
 
 
 
 
 
 
 
 
 
 
 
 
 
 
 
 
 
 
 
 
 
 
[1] 남군 장교로 참전한 외할아버지는 그녀의 학창 시절에도 생존해 있었고, 그 밖에도 남북전쟁에 참전했던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살았다. 때문에 남북전쟁은 그녀에게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역사'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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