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트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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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SHOW
레이트 쇼 2023년
방송사
제작
Spartina Production[1]
방송시간
평일 오후 11시 35분 (EST)
진행
데이비드 레터맨
1993년 8월 30일 ~ 2015년 5월 20일
스티븐 콜베어
2015년 9월 8일 ~ 2026년 5월 21일
하우스 밴드
Paul Shaffer and the CBS Orchestra (1993~2015)
존 바티스트 and Stay Human (2015~2022)
Louis Cato and The Late Show Band (2022~2026)
스튜디오
에드 설리번 씨어터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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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탄생
2.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3.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3.1. 갑작스러운 종영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압 의혹
4. 여담

 
 
 
 
 
 
 
 
 
 
 
 

1. 개요[편집]

 
 
 
 
 
 
 
 
 
 
 
 
레이트 쇼는 미국 CBS의 심야 토크쇼이다. 시작부터 라이벌 관계였던 NBC투나잇 쇼 보다는 짧은 역사이지만, 30여년이 다 되어가는 CBS의 인기 효자 프로그램이다.
 
 
 
 
 
 
 
 
 
 
 
 
 
 
 
 
 
 
 
 
 
 
 
 
투나잇 쇼 사태 문서 참고.
 
 
 
 
 
 
 
 
 
 
 
 

2.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편집]

 
 
 
 
 
 
 
 
 
 
 
 
 
 
 
 

3.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편집]

 
 
 
 
 
 
 
 
 
 
 
 
2014년 4월 10일 CBS가 은퇴하는 데이비드 레터먼 후임으로 스티븐 콜베어가 오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콜베어 리포트는 2014년 12월 18일을 마지막으로 끝이났다. [2] 이름은 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이고 2015년 9월 8일부터 방영 예정. 팬들은 콜베어의 풍자 캐릭터도 같이 끝나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지만 콜베어 자신도 어디까지가 진짜 콜베어인지는 확인해봐야 한다고 인터뷰를 한 바 있고, 예고편들을 보면 실제 콜베어와 콜베어 리포트의 캐릭터를 섞은 채로 시작할 듯 한다. 첫 화에서 젭 부시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전에는 수꼴보수 성향의 나르시시스트 뉴스 평론가를 연기했지만, 이젠 그저 나르시시스트일 뿐입니다' 라고 말 한걸 보면, 콜베어라는 캐릭터의 매력인 뺀질거리는 그 성격은 그대로 가져온듯 하다.그리고 갈수록 리포트의 캐릭터를 닮아가고 있다.[3]

첫 방송은 665만 명이 시청함으로써 투나잇쇼의 지미 팰런의 2배, ABC의 지미 키멀 라이브의 지미 키멀의 3배 정도 되는 숫자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시청률 1위인 팰런한테 밀린 상태. 현재 시청률을 보면 키멀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정도이다. 본래 새로운 쇼가 방영되면 이목을 끌어 높은 시청률을 찍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작년 이 시기 데이비드 레터먼이 진행하던 때보다 60% 정도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니, 스티븐은 엄청나게 선방하고 있는 셈이다. 역시 미국의 황제[4] 현재 지미 팰런의 투나잇쇼를 제치고 시청률 1위를 탈환했다.

미국의 대중적인 방송인치고는 이례적으로 강성진보에 탈권위주의적 스탠스다. Black Lives Matter나 여타 흑인 인권운동가들을 초청하는가하면, 힐러리 클린턴을 까고 버니 샌더스는 놀리는 척하면서 사실상 대놓고 밀어주는 중.[5]. 그런데 이후 샌더스가 경선에서 사실상 탈락하고도 끝까지 수긍하지 않자 그와 그의 지지자들은 사실상 이길 가능성이 0인데 산수가 약하냐면서 조롱하기도 했다.

2015년 9월 22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판 커리를 초청했다. 구글에서 '스티븐'을 검색하면 자기가 아니라 커리가 먼저 나온다는 이유 때문에[6] 양말 자유투(...) 시합을 벌였다. 자유투 시합

사실 콜베어는 레이트 쇼 이전의 과거에도 이런 이유로 열폭(?)한 적이 있다. 가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투표에서 자꾸 콜베어보다 순위가 높게 나오자자 RRRRRRAAAAAAIIIIIINNNN!!!!! 방송에서 자꾸 비를 깠고, '태양을 피하는 방법'의 패러디로 보이는 한국어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해버렸다.[7] 결국 2008년 5월 5일 영화 '스피드 레이서' 홍보차 쇼에 비가 출연하며 댄스 배틀을 벌이는 것으로 마무리. 당연히 콜베어가 졌다.(...)

자기 밥줄부시가 사라지고 한동안 잠잠했다가 그보다 더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물만난 고기, 숨 쉬는 생물처럼 트럼프를 디스하고 있다. 트럼프를 한니발 렉터에 비유하기도 했다. 폭스 뉴스의 어그로 빌 오라일리는 팩터에서 이 부분을 지적하면서 "대통령을 까는 걸로 돈을 벌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물론 트럼프를 까는 것 자체는 있을 수 있다고 인정했지만 그 강도가 너무 심하다는 걸 문제 삼았다. 그와는 별개로 시청률은 정말 잘 나오고 있어서 기존의 1위였던 지미 팰론이 위기감을 느끼고 하지 않던 정치적인 농담을 시작할 정도. 전체 시청률은 투나잇 쇼를 앞선지 꽤 됐고 젊은 층 시청률은 엎치락 뒤치락하는 중이다.

2017년 5월 1일, 그의 쇼에서 트럼프를 향한 비난이 극에 달했다. 그 이유는 자신과 친분이 있는 존 디커슨이 진행하는 방송인 Face the Nation에서 4월 30일에 트럼프를 인터뷰했는데, 트럼프가 디커슨과 얼굴을 맞대며 인터뷰하는 도중 "나는 당신의 쇼를 'Deface the Nation'이라고 부른다.'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콜베어는 Monologue에서 자신의 친구를 모욕했다며 비속어까지 써가면서 트럼프를 극딜했다. 이는 심기가 불편하던 보수, 트럼프 지지 세력들을 폭발하게 만들었고, 우파 논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콜베어를 비판하는 중.[8] 강도가 꽤 쎘는지 콜베어가 도를 넘었다고 비판하며 #FireColbert라는 해쉬태그가 퍼지기도 했다. 일부에서는 "대통령의 입은 푸틴 좆집으로 밖에 쓸모가 없다"는 표현[9]이 호모포비아적이라며 유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5월 2일, 콜베어는 그의 쇼 Monologue에서 자신이 어제 흥분해서 그런 말을 했지만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상기한 농담이 호모포비아적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해명하고 싶었던지 "짧은 삶에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들의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은 영웅"[10]이라며 정리했다. 이후 쇼에 나온 짐 파슨스도 이에 대해 잠깐 이야기하며 농담하기도 했다. 파슨스는 대표적인 동성애자 배우 중 한 명이다.

결국 도널드 트럼프도 콜베어를 공격하는 트윗(...)더 가이 온 씨비에스을 남겼는데, 이것에 대한 콜베어의 반응은 땡큐 베리 감사(...)미디어에서 일한 적도 있는 양반이 콜베어 같은 인물들에게 무엇이 훈장인지도 모르고 있다.

2023년 10월 13일 존 멀레이니스티븐 콜베어에게 자신이 여자친구의 어머니와 함께 한국 영화를 보며 지내는데 영화 아가씨를 보고 민망해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번역

2023년 11월 21일 데이비드 레터맨이 레이트 쇼 게스트로 출연하여 9년만에 돌아와서 스티븐 콜베어와 토크쇼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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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갑작스러운 종영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압 의혹[편집]

 
 
 
 
 
 
 
 
 
 
 
 
2025년 7월 17일 종영이 발표되었다. 마지막 방송일은 2026년 5월로 정해졌다.

일각에서는 CBS가 기업합병 승인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친민주당 성향 프로그램을 폐지한 것이라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단지 음모론이나 억지 주장으로만 보기는 힘든 것이, 종영 발표 불과 48시간 전 스티븐 콜베어트럼프 대통령이 제기한 소송에 CBS가 합의금을 지불한 일을 방송에서 언급하며 비판했기 때문이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CBS가 승소 가능성이 꽤 높게 점쳐지던 소송을 갑자기 포기한 것은 합병 승인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하고자 합의금이라는 방식을 이용한 것이라고 분석했고, 콜베어도 이런 견해를 전한 것이다.

이에 CBS는 폐지에 다른 이유는 없고 그저 재정적인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방송계 트렌드가 변하면서 토크쇼들의 인기가 하락세였고, 광고 수익도 자연스레 감소해 지미 팰런투나잇 쇼 등이 제작비를 대폭 감축할 정도로 토크쇼 시장의 미래가 불안정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레이트 쇼는 그 중에서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 편에 속했고, 여전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었어서 다른 자구책을 강구해 보지도 않고 종영으로 직행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다. 시청률은 1위라지만 심야 방송의 광고 단가가 매년 하락 중이었던 반면 레이트 쇼의 회당 제작 단가는 매년 상승 중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적자 상태였다는 게 CBS 측의 입장이다. 그래서 오로지 트럼프 행정부 때문에 폐지한다기보단 원래 폐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과 얽힌 문제까지 생기자 이를 계기로 실행에 옮긴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하지만 여론은 이미 CBS에게 부정적으로 변했고, 레이트 쇼의 종영 처분을 취소하라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버니 샌더스까지 "이건 우연이 아니다"라며 CBS 비판에 나섰다. # 7월 18일에는 미국 작가 조합이 규탄 성명을 내기까지 했다. #

며칠 뒤 미국 정부는 CBS의 인수합병을 승인한다고 발표했는데, 승인 사유를 설명하는 공식 성명에서 기존의 편향적인 방송을 개편해 '공평'하게 모든 의견을 반영하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받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FOX NEWS 같은 방송국도 있을 만큼 방송사가 정치적 편향성을 가질 자유를 적극적으로 보장하는 국가라는 점에서 해당 성명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많으며, 레이트 쇼의 폐지는 바로 이 약속의 일환이었던 것이 확인된 꼴이 되었다.#
게다가 이 결정은 오히려 독이 되었는데, 콜베어는 레이트 쇼의 종영이 확정되자마자 방송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프리 엡스타인 성범죄 사건의 자료를 숨긴 것에 대해 그와 관련이 있다며 비판한 월스트리트 저널백악관에 출입 금지시킨 것을 풍자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성범죄와 기득권을 지키고 있다며 전면 강경 비판에 나섰다.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자의 무서움 해당 영상은 현재 1143만 뷰를 돌파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콜베어는 풍자를 못한다고 비판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트럼프 대통령이 파라마운트와 밀애를 즐기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며 그가 파라마운트를 압박해 종영을 한 것을 풍자했으며, "대통령이 어떻게 감히? 좆까세요"라며 정면에 욕설을 하는 등 사실상 트럼프 행정부가 종영의 원인임이 확실해졌다. 이후 콜베어는 세그먼트 말미에 "다음이 지미 키멜이라고? 웃기시네. 십자가는 단 한 명만을 위해 존재한다고! 더 순교자가 될 수 없어!"라며 웃었는데, 안타깝게도 2달 후인 9월 17일 지미 키멜 라이브는 찰리 커크 피살 사건 관련으로 MAGA우파들을 비판하는 세그멘트를 해 강제 종영당했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재개하는 시련을 겪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선호하던 사우스 파크조차 해당 종영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을 사정없이 비난했다. 레이트 쇼는 레즈비언유대인이나 나와서 불평하는 쇼지만, 그걸 대통령이 내리는 건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언급하며 트럼프는 사탄하고 떡치는 놈[11]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백악관과 미국 SNS의 트럼피언들은 강하게 반발하며 사우스 파크를 비판하고 있다. 특히 백악관 공보담당자 테일러 로저스는 성명을 통해 "20년 넘게 존재감이 없었던(?) 사우스 파크가 관심을 끌기 위해 별 볼 일 없는 아이디어로 연명하고 있으며, 이런 4류 쇼가 트럼프 대통령의 상승세를 꺾을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4. 여담[편집]

 
 
 
 
 
 
 
 
 
 
 
 
오프닝은 항상 뉴스에 보도된 어떤 사건들을 보여주면서 그것들을 신랄하게 풍자하며 시작된다. 그리고 코너 중 미국식 카툰 풍을 사용해서 진행하는 코너도 있고, 심지어 한번은 오프닝 때 일본 애니메이션까지 썼다. 영상 나오는 만화들은 역전재판, 세일러문정의의 이름으로 너희 가족도 널 싫어할 거야, 드래곤볼,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유대인 드립은 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카츄아무래도 쟤 멍청인 거 같아 포켓몬은 꽤 자주 사용한다.

레이트 쇼가 촬영되는 애드 설리번 씨어터는 과거 에드 설리번이 에드 설리번 쇼를 진행하던 스튜디오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다. 한국에서는 2019년 5월 방탄소년단이 레이트 쇼에 출연하면서 바로 이 곳에서 비틀즈의 CBS 애드 설리번 쇼 첫 출연을 오마주한 것으로 잘 알려졌는데(영상), 이 또한 스티븐 콜베어의 아이디어.

매년 전국 일주로 다른 지역에서 촬영하는 경우에는 다른 토크쇼처럼 다른 지역의 극장을 대관하여 진행하고 있고 몇차례밖에 촬영하지 않기 때문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1] 진행자 스티븐 콜베어의 회사로, 미 토크쇼 대부분은 진행자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에서 만든다.[2] 콜베어 리포트 자리는 래리 윌모어의 The Nightly Show가 이어받았다.[3] 이는 콜베어의 대담함으로 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방송사들이 쇼호스트의 캐릭터와 방송팀의 성격을 이해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쇼호스트들 역시 전대 호스트들에 대한 존중과 방송사와의 계약 등을 감안하여 어느 정도까지는 기존 방송 포멧을 유지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예가 NBC의 레이트 나잇으로 여러 진행자가 거쳐간 프로그램이었지만 방송방식에 큰 변화가 있었던 적은 없었다. 레터먼과 코난의 사례를 통해 보듯 서로 간의 존중이 없을 경우 쌍방에게 불이익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4] 단 레터먼은 이미 60대 후반의 고령이고 은퇴를 앞둔 상황인 반면에 콜베어는 쇼호스트로서 새출발을 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콜베어가 레이트 쇼라는 황금시간대 인기 프로그램의 후광을 얻은 것도 사실이다. 물론 여기에 자신의 명성이 합쳐져 더 높은 시청률과 광고가치가 창출됐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5] 샌더스의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이전인 2014년에 이미 리포트에 샌더스를 초청해서 콜베어 범프를 줬었다. http://www.cc.com/video-clips/7vjzxb/the-colbert-report-bernie-sanders-pt--1OG [6] 공교롭게도 이름의 철자가 똑같다.[7] 개사된 가사도 한 임팩트한다. "이봐~ 자기야~ 나의 현대차에 올라타~"(...) 미국 영어 센스로는 저게 맞는데.. 한국어로는... 음...[8] 보수 논객인 숀 해니티는 "Disgusting"이라 평하면서 "콜베어와 그의 밑에서 일하는 작가들은 트럼프 까서 겨우 성공할 수 있었으며, 만약 트럼프가 없었으면 그는 진작에 쇼에서 쫓겨났을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작가인 앤 콜터는 재미도 능력도 없으면서 트럼프를 비난하는 것으로 먹고 산다고 말했다.[9] "The only thing your mouth (Trump's) is good for is being Vladimir Putin's c**k(cock) holster"[10] "I just want to say for the record, life is short, and anyone who expresses their love for another person, in their own way is, to me, an American hero."[11] 정작 사탄도 트럼프가 전남친인 사담 후세인에 비해 너무 소추라서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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