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맛 없을 것 처럼 생겼다는 사람들이 많다. 일단 진라면에 밥을 넣은 것 같은 비주얼이지만 면이 진라면과 스낵면 사이 정도로 꽤나 가는 편이며, 호화미라는 밥은 뻥튀기 같은 식감으로 생쌀처럼 딱딱하지 않고 튀김쌀처럼 아삭아삭 씹힌다.[2]사실 물을 넣지 않은 라밥의 밥은 과자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밥의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라면에 뿌리면 물 위를 가득 덮을 수 있을 정도. 나름대로 먹을만한 맛이나 밥의 질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 얼큰쇠고기 맛의 경우 진라면과 국물 맛이 흡사한 편이다.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먹는 혼자사는 사람들이 자주 구매하는데, 상술했듯 가격이 일반 컵라면의 2배 수준이라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참고로 라면 면부터 다먹고 국물을 밥 들어갈 정도로만 조금 남긴뒤 밥을 넣으면 밥먹기가 훨씬 쉬워진다. 그냥 처음에 다 넣어 먹어도 면을 건져먹으면서 밥이 국물에 불어서 포만감은 있다.
사실 컵라면에 즉석밥이나 삼각김밥을 넣어 먹는 것과는 약간 다른 것이, 면이 떠먹기 좋게 부숴져 있다. 게다가 호화미의 특성 상 밥알이 잘 가라앉지 않고, 플라스틱 포크도 덤으로 들어 있어 먹기도 편하다. 하지만 밥맛의 한계는 어쩔 수 없어서, 찰진 밥을 먹고 싶다면 그냥 삼각김밥을 따로 사먹는 것이 낫다.
그리고 밥의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라면에 뿌리면 물 위를 가득 덮을 수 있을 정도. 나름대로 먹을만한 맛이나 밥의 질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 얼큰쇠고기 맛의 경우 진라면과 국물 맛이 흡사한 편이다.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먹는 혼자사는 사람들이 자주 구매하는데, 상술했듯 가격이 일반 컵라면의 2배 수준이라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참고로 라면 면부터 다먹고 국물을 밥 들어갈 정도로만 조금 남긴뒤 밥을 넣으면 밥먹기가 훨씬 쉬워진다. 그냥 처음에 다 넣어 먹어도 면을 건져먹으면서 밥이 국물에 불어서 포만감은 있다.
사실 컵라면에 즉석밥이나 삼각김밥을 넣어 먹는 것과는 약간 다른 것이, 면이 떠먹기 좋게 부숴져 있다. 게다가 호화미의 특성 상 밥알이 잘 가라앉지 않고, 플라스틱 포크도 덤으로 들어 있어 먹기도 편하다. 하지만 밥맛의 한계는 어쩔 수 없어서, 찰진 밥을 먹고 싶다면 그냥 삼각김밥을 따로 사먹는 것이 낫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