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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상큼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상큼 계열 목소리의 본좌로 꼽히기도 하며, 덕분에 각종 샴푸 CF 내레이션을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워낙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어 팬층도 두터운 편. 천방지축 모험왕의 주인공 제스터를 기점으로 인기 성우 자리에 올랐다. 현재 CF, 내레이션, 외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성우다.
미소년이나 미청년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 외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및 비중이 큰 주연급 역할을 자주 맡고 있다. 차갑고 이지적인 목소리[6]로 쿨한 라이벌[7]이나 미형 악역[8]의 목소리, 다정하고 부드러운 캐릭터의 목소리, 상큼하고 발랄한 캐릭터의 목소리, 다혈질 열혈파 캐릭터[9]의 목소리, 광기에 싸인 캐릭터 목소리 등 연기폭도 넓은 편이다. 거기다 무적코털 보보보에서는 라이스의 미친 변태 연기도 훌륭히 소화했고, 포켓몬스터[10]의 게치스[11], 메이플스토리의 태을선인같은 중년 캐릭터들을 맡기도 한다.
커리어에서 다정한 미청년 캐릭터 연기는 가히 최고 수준인데, 스튜디오 지브리의 3대 인기 남자 캐릭터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하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 모노노케 히메의 아시타카의 성우가 모두 김영선이다.지브리 남캐 전문[12]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통해 지브리에서 나오는 잘생긴 남자 주인공 역을 언제나 꿰차고 있는 수준이고, 연기에 대한 평가도 상당히 좋아 세 캐릭터 모두 전설로 회자되고 있다. 이외에 게드전기: 어스시의 전설에서도 주인공인 아렌 / 레반넬을 맡았다. 뉴타입 코리아가 있던 시절 인터뷰에 따르면 지브리 본사측에서 아시타카, 하쿠의 연기에 매우 만족해해서 하울[13], 아렌은 김영선으로 지명했었다고 한다.
다만 손오공, 2년 후의 상디, 웅이 같이 개그적인 성향과 쿨한 성격이 공존하는 배역들은 비교적 평가가 좋지 않다. 이 마저도 세 배역 모두 시간이 지나면서 평가가 상대적으로 나아진 것으로, 캐스팅된 초기엔 평가가 매우 좋지 않았다.
201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쿠로오 테츠로, 시도 류세이처럼 능글맞은 역할이나 카미타니 하야토처럼 무뚝뚝한 캐릭터로 많이 캐스팅되고 있다. 음색이 상당히 낮은 캐릭터도 많이 맡는 편.
젊은 시절에는 힘 있는 연기를 잘 소화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힘이 들어가야하는 부분에 힘이 잘 안들어가는 아쉬운 부분이 생겼다. 대표적인 예로 2011년 애니메이션 유희왕 ZEXAL에서 카이트를 맡을 땐 연기를 부족함 없이 훌륭하게 해냈지만, 2021년 게임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 10년만에 같은 캐릭터를 맡으니 잔잔하게 연기하는 부분은 여전히 잘 연기해냈지만, 몬스터를 소환하는 부분이나, 공격하는 부분에서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14]
2020년대 시점에선 50대를 훌쩍 넘겼지만 지금도 성우 활동이 다른 동년배 성우들에 비하면 활발한 편이다. 보통 김영선 같이 소년 만화의 주인공 / 주역 연기에 특화된 성우들은 50대가 넘어가면 후배들이 역할을 이어받으면서 입지가 좁아지는 편인데 김영선은 그렇지 않다. 쉽게 말해서 성우 중에서는 에이징 커브에 대한 염려가 없는 편이다. 전성기 시절에 비하면 성우 활동이 좀 줄어든 편이긴 하나 애니 쪽 활동에서 그런 것이고 게임이나 광고, 외화같은 다른 쪽에서는 여전히 활동이 많다.
미소년이나 미청년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 외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및 비중이 큰 주연급 역할을 자주 맡고 있다. 차갑고 이지적인 목소리[6]로 쿨한 라이벌[7]이나 미형 악역[8]의 목소리, 다정하고 부드러운 캐릭터의 목소리, 상큼하고 발랄한 캐릭터의 목소리, 다혈질 열혈파 캐릭터[9]의 목소리, 광기에 싸인 캐릭터 목소리 등 연기폭도 넓은 편이다. 거기다 무적코털 보보보에서는 라이스의 미친 변태 연기도 훌륭히 소화했고, 포켓몬스터[10]의 게치스[11], 메이플스토리의 태을선인같은 중년 캐릭터들을 맡기도 한다.
커리어에서 다정한 미청년 캐릭터 연기는 가히 최고 수준인데, 스튜디오 지브리의 3대 인기 남자 캐릭터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하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 모노노케 히메의 아시타카의 성우가 모두 김영선이다.
다만 손오공, 2년 후의 상디, 웅이 같이 개그적인 성향과 쿨한 성격이 공존하는 배역들은 비교적 평가가 좋지 않다. 이 마저도 세 배역 모두 시간이 지나면서 평가가 상대적으로 나아진 것으로, 캐스팅된 초기엔 평가가 매우 좋지 않았다.
201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쿠로오 테츠로, 시도 류세이처럼 능글맞은 역할이나 카미타니 하야토처럼 무뚝뚝한 캐릭터로 많이 캐스팅되고 있다. 음색이 상당히 낮은 캐릭터도 많이 맡는 편.
젊은 시절에는 힘 있는 연기를 잘 소화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힘이 들어가야하는 부분에 힘이 잘 안들어가는 아쉬운 부분이 생겼다. 대표적인 예로 2011년 애니메이션 유희왕 ZEXAL에서 카이트를 맡을 땐 연기를 부족함 없이 훌륭하게 해냈지만, 2021년 게임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 10년만에 같은 캐릭터를 맡으니 잔잔하게 연기하는 부분은 여전히 잘 연기해냈지만, 몬스터를 소환하는 부분이나, 공격하는 부분에서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14]
2020년대 시점에선 50대를 훌쩍 넘겼지만 지금도 성우 활동이 다른 동년배 성우들에 비하면 활발한 편이다. 보통 김영선 같이 소년 만화의 주인공 / 주역 연기에 특화된 성우들은 50대가 넘어가면 후배들이 역할을 이어받으면서 입지가 좁아지는 편인데 김영선은 그렇지 않다. 쉽게 말해서 성우 중에서는 에이징 커브에 대한 염려가 없는 편이다. 전성기 시절에 비하면 성우 활동이 좀 줄어든 편이긴 하나 애니 쪽 활동에서 그런 것이고 게임이나 광고, 외화같은 다른 쪽에서는 여전히 활동이 많다.
-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에선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부터 성장한 해리 포터를 맡았다.[23] 또한 해리포터와 함께 판타지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는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의 2편인 두 개의 탑과 3편인 왕의 귀환에서도 SBS에서 방영했을 때 주인공인 프로도를 맡았다.[24]
- 데스노트에서는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를 맡아 광기의 미청년을 연기했는데, 니아 역을 맡은 배정미 성우의 증언에 따르면 애니판 최종화의 "내가 키라다"를 비롯한 미친 듯이 웃는 연기의 대사량이 A4 용지 2장 분량으로 매우 많았는데 NG 없이 그 자리에서 한번에 연기를 끝마쳤다고 한다. 참고로 김영선이 담당한 한국어 버전 라이토는 유튜브 등에서 각 나라별 더빙을 비교하는 많은 컨텐츠에서 극찬을 받았다.
- 열혈파와 냉혈파 양방면의 연기를 모두 잘 소화해내는데, 과거에는 활발한 캐릭터 연기를 좋아했으나 나이를 먹으며 냉정한 캐릭터 연기를 더 좋아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2000년대 후반 투니랜드의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성우 인터뷰에서는 평소 자신의 성격은 최유기의 손오공과 거의 흡사하며[26] 본인의 성격대로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는 활달한 열혈파 캐릭터에 더 애착이 간다는 뜻의 발언을 했다. 그럼에도 히바리 같은 정적이면서 카리스마있는 역할을 소화해내는데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 말수 적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평소 까불거릴 때의 에너지를 비축해 두었다가 한 마디 한 마디에 힘을 싣는 것이라고. 반면 2013년 9월호 뉴타입 한글판에 나와 인터뷰한 글에 의하면 자신은 우치하 사스케 같은 배역을 좋아한다면서 더 사스케 비중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했다. 야가미 라이토 같이 냉혹한 배역이 더 마음에 드는데 들어오는 배역이 밝고 활기찬 배역이나 부드러운 성격의 배역이 많아 좀 아쉽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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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경 | 2000년경 | 2017년 |
- 꽃미남 미소년/미청년 캐릭터들을 많이 맡을 만큼 미성이고, 본인의 외모도 꽤나 훈남이지만 탈모로 인해 2000년대까지와 비교하면 팬들의 눈가에 습기를 자아낸다. 바로 위의 젊은 시절 사진을 봐도 이마가 넓어진 게 잘 보일 정도. 오히려 이로 인해 삭발을 한 후에는 동안 이미지가 생겼다.
- 2018년 11월 선배 김일의 사망으로 그의 대표작이었던 상디의 배역을 이어받았다. 이후 AGF 2019에서 원피스 신극장판 더빙판 개봉 소식이 공개되었을 때, 선배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상디를 연기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일과의 인연을 홍쇼에 재출연해 언급하기도 했는데, 엄상현과 사석에서 셋이 자주 만나는 사이였으며 살아생전의 김일을 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갑작스러운 비보에 깜짝 놀랐다며 당시 심정을 밝혔다. 비록 김일의 업적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상디를 연기하겠다며 시청자들의 격려를 부탁했다. 다만 김영선이 생전의 김일과 비슷하게 주당이다 보니 김영선이 상디 역을 이어받은 후 김영선의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이 생겨나기도 했다.
- MBC에서 더빙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에서 주판돌 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물론 MBC에서 방영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물다.
- 다른 회사 출신 후배(CJ E&M 9기) 김신우 성우가 한때 김영선 목소리로 동기인 김가령 성우를 많이 낚았던 모양이다. 어느 날[28] 진짜 김영선이 투니버스 쪽 성우실로 전화를 걸었는데 당시 전화 담당은 김가령 성우였고 유선전화기엔 발신지 번호가 뜨지 않았다. 김가령 성우는 전화를 받자마자 “야, 김신우, 장난치지 마라”고 들이받았고(둘의 차이는 21년…) 결국 국악방송국 건물에서 서로 만난 김신우 성우가 김영선 성우에게 사과했다고. 정작 김영선 성우는 후배가 자신을 어떻게 따라하는지 궁금해서 한번 성대모사를 해보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호쾌하게 넘어갔다고 한다. 애초에 별신경쓰지 않고 넘어갔기 때문인지 나중에 김가령 성우가 물어봤을땐 기억조차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김신우 성우는 최승훈 성우와 함께한 유구장창에서, 김가령 성우는 본인 유튜브에서 밝힌 내용이다.
- 홍쇼의 재출연편에서 한때는 특유의 미성에 열등감을 가진 적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많은 성우팬들의 사랑을 받는 미성이지만 정작 본인은 과거 거칠고 굵은 목소리를 동경했었고, 자신도 그런 소리를 내보기 위해 노력했었다고. 그러나 현재는 타고난 목소리도 매력적인 걸 인정하며 산다고 한다.
- 한때 장신이라는 루머도 나돌았지만 본인이 밝힌 신장은 170cm라고 한다.
- 성우 중 최초로 대본을 아이패드로 보기 시작했고, 후배들이 하나 둘 따라하더니 지금은 거의 모든 성우가 패드로 대본을 보고 있다. 프린트 토너, 종이 소비 등으로 성우의 경제적 손실을 줄였을 뿐 아니라 환경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 트위터를 보면 후배 권창욱처럼 정치나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듯하다.
- 영화 벼랑 위의 포뇨의 포뇨 역을 딸인 김정인이 맡은 바가 있는데,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듯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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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관련 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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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 사이트에 1968년생이라고 나오는데, 자신이 1969년 12월생이라고 직접 밝혔다.

[2] 공식팬카페 프로필에도 포털에 기재된 출생년도 정보가 잘못된 것이라 명시되어 있다. 
[3] 2008년 벼랑 위의 포뇨에서 포뇨를 연기했다.


현재는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 벼랑 위의 포뇨의 등장인물들 목소리 담당 성우들 중 유일한 성우 부부의 자녀이자 가장 최연소로 유명하다. 부모님의 직업이 성우라서 김정인 본인도 어른이 된 후 성악을 전공하며 목소리 연기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4] 무용을 전공한다고 밝혔다. 성우라는 직업을 가진 부모님과 성악을 전공 중인 언니와는 달리 어릴때 춤을 잘 추기 시작해서 성인이 된 후에도 무용을 전공하며 운동하는 경우가 많다.[5] 연기 시작은 1995년 3월 1일.[6] 나루토의 우치하 사스케,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히바리 쿄야, 메이플스토리의 윌과 알베르[7] 하지만 본인은 쿨한 역할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뉴타입에서 한 나루토 관련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맡은 사스케에는 별 감흥이 없고 나루토 같은 역할을 맡고 싶다고 했다. 또 다른 뉴타입 인터뷰에서도 울프스 레인의 키바 같은 쿨한 미청년 역할은 부담스럽고 최유기의 손오공 같은 역할이 좋다고 했다.[8] 이누야샤 시리즈에서 여러 역할들을 맡았는데 전부 다 악역이다.[9] 후르츠 바스켓의 송대협, 최유기의 손오공, 사이버 포뮬러의 카자미 하야토(이 배역은 강수진이 담당한 SBS판이 워낙 레전드급으로 유명할 뿐더러 김영선이 출연한 애니박스 더빙판 자체가 흑역사 취급을 받기 때문에 묻힌 감이 있다.)[10] 특히 포켓몬스터에서는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이후로 중복이 엄청 늘었는데, 굵은 목소리가 두드러지는 역할을 많이 맡은 편.[11] 2016년에 발매된 OVA 제너레이션즈 한정으로 KBS 출신 후배 정훈석이 맡았다.[12]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경우 원판 더빙은 성우가 아닌 배우 기무라 타쿠야인데 기무라의 경우 어설픈 연기로 호불호가 갈린 반면, 김영선은 말 그대로 캐릭터성을 잘 살려서 호평을 받았다. 다만 사람에 따라 기무라의 힘이 빠진 듯한 목소리가 하울의 이미지에 맞다는 사람도 꽤나 많다.[13] 원래는 김정규 피디가 풀하우스로 인기를 끌고있던 비로 캐스팅 하려고 했는데 비측에서 하겠다, 안하겠다 아무런 의중을 보이지 않았고 대원의 높으신 분들의 반응도 회의적인 상태에서 지브리 본사측에서 아시타카와 하쿠를 연기한 성우가 담당했으면 좋겠다고 요청해서 굉장히 급박하게 녹음에 들어갔단 일화가 있다.[14]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기 감독의 지시 문제라는 추측이 있고, 실제로도 비단 카이트 뿐만이 아니라 안티노미나 유마의 경우에도 디렉션 문제로 추측되는 저퀄리티 더빙이 나온 바 있다. 두 배역 모두 애니메이션 방송 당시는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연기력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15] 친한 후배의 결혼 소식을 미리 접하고 주변에 알렸는데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한다. 돌아온 반응은 대개 '이젠 뻥칠 게 없어서 후배를 파는구나'.[16] MBC 성우극회 막내인 17기 류승곤은 김영선을 가장 유머러스한 성우로 꼽았는데, 이유는 일상이 죄다 거짓말이어서.[17] 정재헌의 말에 의하면 숨쉬는 것 빼고 다 뻥(...)이라고 한다.[18] 사스케의 일본 성우인 스기야마 노리아키도 사스케가 무슨 캐릭터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다.[19] 홍쇼에서는 사스케가 이름만 걸어놓고 나오질 않는다고 드립을 쳤다.[20]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21] 애초에 용자 시리즈가 한창 방영할 90년대에 김영선은 신인 성우였고 용자경찰 제이데커와 용자지령 다그온 정도를 제외하면 용자 시리즈는 KBS에서 방영했다. 당연히 김영선은 그 시절에는 갓 성우로 데뷔를 해서 프리랜서가 되기도 전이라 MBC 외에는 외부 방송사 출연을 하지 못했다.[22] 2007년 파워레인저 트레저포스의 주인공 케인 / 트레저 레드를 맡았다.[23] 마법사의 돌과 비밀의 방에서는 배우 오승윤이, 아즈카반의 죄수와 불의 잔에서는 배우 류덕환이 맡아 소년 해리 포터를 연기했고 그 후 김영선으로 교체 되었다. 시리즈가 바뀔 때마다 매년 캐릭터들이 성장하기도 하고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로 어른이 되어가기 때문에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성우 교체는 필연적인 부분이다. SBS에서 첫 두 편이 방영됐을 땐 손정아가 맡았다.[24] KBS에서 방영한 반지 원정대에서는 강수진이 맡았다.[25] 여자는 양정화가 연기한 캐릭터 호시조라 미유키와 다마고치가 나왔다.[26] 일명 까불거리는 성격. 은근히 본인은 이 점을 항상 강조하는 듯하다.[27] 사이타마 소개 자막에서 한술 더 떠 '이미지 캐스팅 아님'이라고 뜬다. 녹음 현장에서는 대머리 관련 대사를 하다가 NG가 난 적이 있다. 일본 니코니코 동화에 이 녹음 현장 영상이 올라왔는데 거기서도 "사이타마가 사이타마."란 코멘트가 달렸다.[28] 김가령 성우의 유튜브로 공개된 바로는 나루토 녹음 관련으로 물어볼 게 있어서 전화를 했다고 한다.[29] 참고로 이 셋은 유희왕 제알에서 주인공과 라이벌로 합을 맞췄다.[30] 실제로 성씨만 다르고 이름이 같은 성우 은영선은 여성 성우이다.[31] 정재헌의 호락호락에 출연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아내를 소라라고 불렀다. 같은 방송에서 김영선이 집에서도 시끄럽다고 한다. 한탄하는 한편 엄청 사랑한다고 하기도 했으니 잉꼬부부인 듯하다. 또 이용신의 띵소리에서도 아내랑 매일 썸타고 있다라며 본인이 애처가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32]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성우 엄상현이 위궤양에 걸렸을 때 "나도 위궤양에 걸려봤는데 소주가 약이야."라며 농담삼아 술을 권했다고 한다. 그 외에 성우 관련 방송에 출연하면 술 얘기가 빠지지 않으며, 그가 없는 자리에서 동료 성우들에 의해 관련 에피소드가 언급될 때도 술 얘기는 꼭 나온다.
[2] 공식팬카페 프로필에도 포털에 기재된 출생년도 정보가 잘못된 것이라 명시되어 있다.
[3] 2008년 벼랑 위의 포뇨에서 포뇨를 연기했다.
현재는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 벼랑 위의 포뇨의 등장인물들 목소리 담당 성우들 중 유일한 성우 부부의 자녀이자 가장 최연소로 유명하다. 부모님의 직업이 성우라서 김정인 본인도 어른이 된 후 성악을 전공하며 목소리 연기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4] 무용을 전공한다고 밝혔다. 성우라는 직업을 가진 부모님과 성악을 전공 중인 언니와는 달리 어릴때 춤을 잘 추기 시작해서 성인이 된 후에도 무용을 전공하며 운동하는 경우가 많다.[5] 연기 시작은 1995년 3월 1일.[6] 나루토의 우치하 사스케,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히바리 쿄야, 메이플스토리의 윌과 알베르[7] 하지만 본인은 쿨한 역할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뉴타입에서 한 나루토 관련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맡은 사스케에는 별 감흥이 없고 나루토 같은 역할을 맡고 싶다고 했다. 또 다른 뉴타입 인터뷰에서도 울프스 레인의 키바 같은 쿨한 미청년 역할은 부담스럽고 최유기의 손오공 같은 역할이 좋다고 했다.[8] 이누야샤 시리즈에서 여러 역할들을 맡았는데 전부 다 악역이다.[9] 후르츠 바스켓의 송대협, 최유기의 손오공, 사이버 포뮬러의 카자미 하야토(이 배역은 강수진이 담당한 SBS판이 워낙 레전드급으로 유명할 뿐더러 김영선이 출연한 애니박스 더빙판 자체가 흑역사 취급을 받기 때문에 묻힌 감이 있다.)[10] 특히 포켓몬스터에서는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이후로 중복이 엄청 늘었는데, 굵은 목소리가 두드러지는 역할을 많이 맡은 편.[11] 2016년에 발매된 OVA 제너레이션즈 한정으로 KBS 출신 후배 정훈석이 맡았다.[12]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경우 원판 더빙은 성우가 아닌 배우 기무라 타쿠야인데 기무라의 경우 어설픈 연기로 호불호가 갈린 반면, 김영선은 말 그대로 캐릭터성을 잘 살려서 호평을 받았다. 다만 사람에 따라 기무라의 힘이 빠진 듯한 목소리가 하울의 이미지에 맞다는 사람도 꽤나 많다.[13] 원래는 김정규 피디가 풀하우스로 인기를 끌고있던 비로 캐스팅 하려고 했는데 비측에서 하겠다, 안하겠다 아무런 의중을 보이지 않았고 대원의 높으신 분들의 반응도 회의적인 상태에서 지브리 본사측에서 아시타카와 하쿠를 연기한 성우가 담당했으면 좋겠다고 요청해서 굉장히 급박하게 녹음에 들어갔단 일화가 있다.[14]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기 감독의 지시 문제라는 추측이 있고, 실제로도 비단 카이트 뿐만이 아니라 안티노미나 유마의 경우에도 디렉션 문제로 추측되는 저퀄리티 더빙이 나온 바 있다. 두 배역 모두 애니메이션 방송 당시는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연기력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15] 친한 후배의 결혼 소식을 미리 접하고 주변에 알렸는데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한다. 돌아온 반응은 대개 '이젠 뻥칠 게 없어서 후배를 파는구나'.[16] MBC 성우극회 막내인 17기 류승곤은 김영선을 가장 유머러스한 성우로 꼽았는데, 이유는 일상이 죄다 거짓말이어서.[17] 정재헌의 말에 의하면 숨쉬는 것 빼고 다 뻥(...)이라고 한다.[18] 사스케의 일본 성우인 스기야마 노리아키도 사스케가 무슨 캐릭터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다.[19] 홍쇼에서는 사스케가 이름만 걸어놓고 나오질 않는다고 드립을 쳤다.[20]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21] 애초에 용자 시리즈가 한창 방영할 90년대에 김영선은 신인 성우였고 용자경찰 제이데커와 용자지령 다그온 정도를 제외하면 용자 시리즈는 KBS에서 방영했다. 당연히 김영선은 그 시절에는 갓 성우로 데뷔를 해서 프리랜서가 되기도 전이라 MBC 외에는 외부 방송사 출연을 하지 못했다.[22] 2007년 파워레인저 트레저포스의 주인공 케인 / 트레저 레드를 맡았다.[23] 마법사의 돌과 비밀의 방에서는 배우 오승윤이, 아즈카반의 죄수와 불의 잔에서는 배우 류덕환이 맡아 소년 해리 포터를 연기했고 그 후 김영선으로 교체 되었다. 시리즈가 바뀔 때마다 매년 캐릭터들이 성장하기도 하고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로 어른이 되어가기 때문에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성우 교체는 필연적인 부분이다. SBS에서 첫 두 편이 방영됐을 땐 손정아가 맡았다.[24] KBS에서 방영한 반지 원정대에서는 강수진이 맡았다.[25] 여자는 양정화가 연기한 캐릭터 호시조라 미유키와 다마고치가 나왔다.[26] 일명 까불거리는 성격. 은근히 본인은 이 점을 항상 강조하는 듯하다.[27] 사이타마 소개 자막에서 한술 더 떠 '이미지 캐스팅 아님'이라고 뜬다. 녹음 현장에서는 대머리 관련 대사를 하다가 NG가 난 적이 있다. 일본 니코니코 동화에 이 녹음 현장 영상이 올라왔는데 거기서도 "사이타마가 사이타마."란 코멘트가 달렸다.[28] 김가령 성우의 유튜브로 공개된 바로는 나루토 녹음 관련으로 물어볼 게 있어서 전화를 했다고 한다.[29] 참고로 이 셋은 유희왕 제알에서 주인공과 라이벌로 합을 맞췄다.[30] 실제로 성씨만 다르고 이름이 같은 성우 은영선은 여성 성우이다.[31] 정재헌의 호락호락에 출연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아내를 소라라고 불렀다. 같은 방송에서 김영선이 집에서도 시끄럽다고 한다. 한탄하는 한편 엄청 사랑한다고 하기도 했으니 잉꼬부부인 듯하다. 또 이용신의 띵소리에서도 아내랑 매일 썸타고 있다라며 본인이 애처가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32]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성우 엄상현이 위궤양에 걸렸을 때 "나도 위궤양에 걸려봤는데 소주가 약이야."라며 농담삼아 술을 권했다고 한다. 그 외에 성우 관련 방송에 출연하면 술 얘기가 빠지지 않으며, 그가 없는 자리에서 동료 성우들에 의해 관련 에피소드가 언급될 때도 술 얘기는 꼭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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