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6년 지방선거
최근 수정 시각:
[ 펼치기 · 접기 ]
| ||||||||||||||||||||||||||||||||||||
1956년 지방선거 | |||||||
투표율 | 91% / 81% | ||||||
특별시, 도의회의원 선거 결과 | |||||||
1956년 지방선거/시의회의원 선거 결과 | |||||
기타 | |||||
157석 | 54석 | 17석 | 1석 | 10석 | 177석 |
37.74% | 12.98% | 4.08% | 0.24% | 2.40% | 42.54% |
1956년 지방선거/읍의회의원 선거 결과 | |||||
기타 | |||||
510석 | 57석 | 28석 | 3석 | 1석 | 391석 |
51.51% | 5.75% | 2.82% | 0.30% | 0.10% | 39.49% |
1956년 지방선거/면의회의원 선거 결과 | |||||
기타 | |||||
10,823석 | 231석 | 161석 | 16석 | 33석 | 4,284석 |
69.61% | 1.48% | 1.03% | 0.10% | 0.21% | 27.55% |
시·읍·면장(기초자치단체장), 시·읍·면의회의원(기초의원) 선거가 1956년 8월 8일에 특별시, 도의회의원(광역의원) 선거가 1956년 8월 13일에 실시되었다.
시·읍·면의회의원는 중대선거구로 선출했다. 기초자체장 선거에서 시장 선거에서는 자유당이 6명 가운데 2명, 읍장 선거는 자유당이 30명 가운데 8명을 확보하는데 그치는 약세를 보였지만 면장 선거는 544명 가운데 282명을 확보해서 자유당이 강세를 보였으며 기초의회 선거도 도시화 정도에 따라 선거결과가 큰 차이를 보여서 시의회는 자유당이 약세였지만 읍의회는 자유당 보합강세, 면의회는 자유당 압승으로 여촌야도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시도의회 선거에서도 여촌야도 경향은 강하게 드러나서 수도권에서는 민주당이 강세를 보였지만 나머지 지방에서는 무소속이 강세인 전라북도와 경상남도를 제외한 나머지 도의회 선거에는 자유당이 압승을 거두었다.
시·읍·면의회의원는 중대선거구로 선출했다. 기초자체장 선거에서 시장 선거에서는 자유당이 6명 가운데 2명, 읍장 선거는 자유당이 30명 가운데 8명을 확보하는데 그치는 약세를 보였지만 면장 선거는 544명 가운데 282명을 확보해서 자유당이 강세를 보였으며 기초의회 선거도 도시화 정도에 따라 선거결과가 큰 차이를 보여서 시의회는 자유당이 약세였지만 읍의회는 자유당 보합강세, 면의회는 자유당 압승으로 여촌야도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시도의회 선거에서도 여촌야도 경향은 강하게 드러나서 수도권에서는 민주당이 강세를 보였지만 나머지 지방에서는 무소속이 강세인 전라북도와 경상남도를 제외한 나머지 도의회 선거에는 자유당이 압승을 거두었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