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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과 지방직 모두 공채와 경채로 환경직을 선발한다.
환경부는 9급 공채, 7급 공채, 5급 공채로 일반환경직류 9, 7, 5급을 선발한다.
환경부는 경채를 해왔으나 2025년부터 공채가 이루어지면서 환경부의 개별 경채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경채로는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이나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으로 일반환경직류 9, 7급을 선발한다.
해양경찰청에서는 해양오염 방제 업무를 수행할 9급 일반직공무원을 경력채용하는데, 그 직렬이 해양수산직(항해, 기관), 화공직과 함께 일반환경직으로 한다.
교육청은 기관 특성상 환경직을 뽑을 이유가 없어 시설관리직 공무원을 채용한다.
지방자치단체는 모든 곳이 9급 공채로 일반환경직류 9급을 선발하지만, 수질직류 9급과 대기직류 9급은 모두 강원특별자치도만 공채로 선발한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는 7급 공채로 일반환경직류 7급도 선발한다.
공채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으나 경채는 자격증 또는 학력 제한이 있다.
경쟁률 및 합격선도 높을뿐더러, 합격해서 실무에 나간다고 해도 대부분 매우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들이 태반이다. 쓰레기 불법투기자를 추적하기 위해 직접 쓰레기를 뒤지기도 하며 시설공단이나 환경공단이 없는 지자체는 여타 공업직과 함께 정화조 점검을 하기도 한다. 또 쓰레기 매립지 등 쓰레기 처리장에 가서 직접 일을 하게 된다. 그나마 쓰레기 처리는 죄다 기계(포크리프트, 포크레인 등)로 하는데다가 공무원 신분인지라 사무실에서 현장을 지휘·통제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컴퓨터 CCTV 등을 통해 쓰레기(일반쓰레기&음식물 쓰레기)들을 직접 본다는 것 자체는 괴롭다. 거기다가 과태료를 때리거나 허가 관련 일을 하는데, 큰 돈이 오고가는 문제다 보니까[1] 민원 또한 장난이 아니다. 환경직이 과학기술직군 중에서 가장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온갖 자질구레한 환경 민원을 다 받기 때문에 민원 강도도 높다.
이렇게 일이 힘들지만 합격선이 높은 이유는 티오가 많지 않은데다 환경공학 전공자들의 취업문이 좁기 때문이다. 그나마 최근에는 다른 기술직에 비해 TO도 많고 합격선도 낮은 편이긴 하다. 당연히 경쟁률은 공무원 직렬 중에서 가장 낮다. 일반기술직 공무원이 진입장벽이 높은데 그 중에서 가장 일이 힘든 환경직 공무원이라 경쟁률이 더더욱 낮을 수밖에 없다.
과거 국가직은 사무관을 제외하면 환경부 및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특채, 혹은 인사교류로만 선발했으나, 2025년부터는 국가직도 9급 공채와 7급 공채 선발을 한다. 시험 과목은 해당 시험 문서를 참조. 국가직은 9급 시험에서 산업기사, 7급 시험에서 기사 이상 자격증 보유 시 가산점이 된다.
환경부는 9급 공채, 7급 공채, 5급 공채로 일반환경직류 9, 7, 5급을 선발한다.
환경부는 경채를 해왔으나 2025년부터 공채가 이루어지면서 환경부의 개별 경채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경채로는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이나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으로 일반환경직류 9, 7급을 선발한다.
해양경찰청에서는 해양오염 방제 업무를 수행할 9급 일반직공무원을 경력채용하는데, 그 직렬이 해양수산직(항해, 기관), 화공직과 함께 일반환경직으로 한다.
교육청은 기관 특성상 환경직을 뽑을 이유가 없어 시설관리직 공무원을 채용한다.
지방자치단체는 모든 곳이 9급 공채로 일반환경직류 9급을 선발하지만, 수질직류 9급과 대기직류 9급은 모두 강원특별자치도만 공채로 선발한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는 7급 공채로 일반환경직류 7급도 선발한다.
공채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으나 경채는 자격증 또는 학력 제한이 있다.
경쟁률 및 합격선도 높을뿐더러, 합격해서 실무에 나간다고 해도 대부분 매우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들이 태반이다. 쓰레기 불법투기자를 추적하기 위해 직접 쓰레기를 뒤지기도 하며 시설공단이나 환경공단이 없는 지자체는 여타 공업직과 함께 정화조 점검을 하기도 한다. 또 쓰레기 매립지 등 쓰레기 처리장에 가서 직접 일을 하게 된다. 그나마 쓰레기 처리는 죄다 기계(포크리프트, 포크레인 등)로 하는데다가 공무원 신분인지라 사무실에서 현장을 지휘·통제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컴퓨터 CCTV 등을 통해 쓰레기(일반쓰레기&음식물 쓰레기)들을 직접 본다는 것 자체는 괴롭다. 거기다가 과태료를 때리거나 허가 관련 일을 하는데, 큰 돈이 오고가는 문제다 보니까[1] 민원 또한 장난이 아니다. 환경직이 과학기술직군 중에서 가장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온갖 자질구레한 환경 민원을 다 받기 때문에 민원 강도도 높다.
이렇게 일이 힘들지만 합격선이 높은 이유는 티오가 많지 않은데다 환경공학 전공자들의 취업문이 좁기 때문이다. 그나마 최근에는 다른 기술직에 비해 TO도 많고 합격선도 낮은 편이긴 하다. 당연히 경쟁률은 공무원 직렬 중에서 가장 낮다. 일반기술직 공무원이 진입장벽이 높은데 그 중에서 가장 일이 힘든 환경직 공무원이라 경쟁률이 더더욱 낮을 수밖에 없다.
과거 국가직은 사무관을 제외하면 환경부 및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특채, 혹은 인사교류로만 선발했으나, 2025년부터는 국가직도 9급 공채와 7급 공채 선발을 한다. 시험 과목은 해당 시험 문서를 참조. 국가직은 9급 시험에서 산업기사, 7급 시험에서 기사 이상 자격증 보유 시 가산점이 된다.
다른 직렬과 마찬가지로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가점이 있다. 가산 자격증은 2020년까진 공통적용 자격증 1부, 직렬별 자격증 1부 최대 2개까지 인정이 되었지만 2021년부터는 직렬별 자격증만 3%~5%까지 가점으로 인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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