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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47 행성계와 태양계의 비교 |
궤도 안정화가 진행되어,[2] 행성, 위성들이 안정적인 궤도를 형성하며, 소행성대의 기준이 명확해지면 안정화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후 행성계는 비교적 평안해지고 생명체가 진화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그러나 A형 주계열성은 너무 강한 빛과 열, 너무 짧은 존속기간, 적색왜성의 경우 지나치게 가까운 골디락스 존, 항성풍 및 플레어, 조석 고정에 의해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떨어지게 된다.
계속해서 주성은 커지며 뜨거워지고 골디락스 존이 점점 밖으로 밀려난다.
몇 억년후에서 몇 십억 년 후, 계속해서 골디락스 존이 밖으로 밀려나면 행성들의 온실효과가 심해지고 그 결과 바다가 증발하고 대기가 두꺼워지게 된다. 내행성계 행성의 생태계는 파괴되며 행성의 생명은 멸종하게 된다.
계속해서 주성은 커지며 뜨거워지고 골디락스 존이 점점 밖으로 밀려난다.
몇 억년후에서 몇 십억 년 후, 계속해서 골디락스 존이 밖으로 밀려나면 행성들의 온실효과가 심해지고 그 결과 바다가 증발하고 대기가 두꺼워지게 된다. 내행성계 행성의 생태계는 파괴되며 행성의 생명은 멸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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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 태양 질량에 따른 구분* | |||||||||||||||||||||||||||||||||||||||||||||||
≤ 0.25 | ≤ 0.5 | ≤ 2.25 | ≤ 7.5 | ≤ 9.25 | ≤ 20 | ≤ 45 | ≤ 130 | ≤ 250 | ≤ 103 | 103 ≤ | ||||||||||||||||||||||||||||||||||||||
형성 단계 | ||||||||||||||||||||||||||||||||||||||||||||||||
× | ||||||||||||||||||||||||||||||||||||||||||||||||
× | × | |||||||||||||||||||||||||||||||||||||||||||||||
주계열 단계 | ||||||||||||||||||||||||||||||||||||||||||||||||
후주계열단계 | ||||||||||||||||||||||||||||||||||||||||||||||||
적색거성色* | ||||||||||||||||||||||||||||||||||||||||||||||||
* | ||||||||||||||||||||||||||||||||||||||||||||||||
볼프-레이에별WL | ||||||||||||||||||||||||||||||||||||||||||||||||
밀집성 단계와 그 후 | × | |||||||||||||||||||||||||||||||||||||||||||||||
철 별* | ||||||||||||||||||||||||||||||||||||||||||||||||
초대질량 블랙홀로의 흡수 | ||||||||||||||||||||||||||||||||||||||||||||||||
호킹 복사로 인한 소멸 | ||||||||||||||||||||||||||||||||||||||||||||||||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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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이 더 이상 안정적으로 핵융합을 할 수 없게 되면 주계열성을 벗어나 준거성을 거쳐 거성 혹은 초거성 및 극대거성[3]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이후 그 행성계는 갑작스러운 주성의 질량 손실으로 인해 궤도가 불안정해지고, 엄청나게 부풀려진 주성의 항성풍은 가까운 내행성의 대기권을 날려버리고 궁극적으로는 행성 자체를 흡수하기 충분해진다. 이후 행성상성운을 남기고 백색왜성이 된다.
주성의 에너지가 충분히 큰 경우에는, 초신성으로 폭발하여 초신성잔해를 남기고 중성자별, 블랙홀이 된다. 그 과정에서 행성계는 개박살난다.
기나긴 수명으로 진화 사례는 없지만, 태양 질량의 4분의 1 미만인 적색왜성은 거성 대신 청색왜성이 되어 행성들을 뜨겁게 달궈주다가 수소가 전부 고갈되면 핵융합을 멈추고 점차 식어가는 헬륨 백색왜성이 된다. 더 무거운 별들과 달리 내행성들을 집어삼키지 못하며, 최종 진화 단계에서의 질량 방출 또한 미미하여 행성들의 궤도 변화도 사실상 없다.
주성의 에너지가 충분히 큰 경우에는, 초신성으로 폭발하여 초신성잔해를 남기고 중성자별, 블랙홀이 된다. 그 과정에서 행성계는 개박살난다.
기나긴 수명으로 진화 사례는 없지만, 태양 질량의 4분의 1 미만인 적색왜성은 거성 대신 청색왜성이 되어 행성들을 뜨겁게 달궈주다가 수소가 전부 고갈되면 핵융합을 멈추고 점차 식어가는 헬륨 백색왜성이 된다. 더 무거운 별들과 달리 내행성들을 집어삼키지 못하며, 최종 진화 단계에서의 질량 방출 또한 미미하여 행성들의 궤도 변화도 사실상 없다.
이후 왜성이 식어가면서 더 이상 중심별이 행성을 잡아놓을 수 없을만큼 질량을 잃게 되면 이후 행성은 행성계를 벗어나 떠돌이 행성이 된다. 남은 행성은 중력 복사 법칙으로 별과 충돌하여 행성계는 최종적으로 해체된다. 햄성계 해체 이후 백색왜성은 흑색왜성이 되고 철 별을 거쳐 블랙홀이 된 후 호킹 복사로 소멸한다.
일단 초신성 폭발의 충격으로 행성의 대기가 몽땅 날아가버리거나 심하면 행성 자체가 파괴될 수 있다. 남은 행성은 이후 궤도를 이탈하여 떠돌이 행성이 되버리거나 기존 행성 혹은 다른 행성을 중력으로 끌어들여 안정적(?)으로 궤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후 중성자별은 블랙홀이 된다.
초신성 폭발 역시 행성을 흡수해 파괴하거나 대기를 없앨 수 있다. 이후 블랙홀 또한 호킹 복사로 증발 및 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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