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 뿐만 아니라 클래식의 영향도 같이 받아 선율 및 화성적인 면에서도 단순히 흑인적인 블루스나 펑크(Funk)의 강렬함보다는 감미로운 느낌이 든다고 평가되며 역시 같은 이유로 빅 밴드나 오케스트라의 영향도 같이 받아 세련된 관현악적 감성으로 정제된 느낌도 든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유럽적인 영향 때문에 이 장르의 곡들 중에서도 정통 흑인 음악적 색채를 띄는 곡 뿐만 아니라 발라드나 가요같은 느낌이 드는 곡이 심심치 않게 존재하는 데, 그런 이유에서인지 유럽 지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이 장르가 인기였다고 한다.
심지어 이 장르의 보컬은 샤우팅이라기 보다는 깨끗해 보이는 팔세토로 노래하는 경우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유럽적인 영향 때문에 이 장르의 곡들 중에서도 정통 흑인 음악적 색채를 띄는 곡 뿐만 아니라 발라드나 가요같은 느낌이 드는 곡이 심심치 않게 존재하는 데, 그런 이유에서인지 유럽 지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이 장르가 인기였다고 한다.
심지어 이 장르의 보컬은 샤우팅이라기 보다는 깨끗해 보이는 팔세토로 노래하는 경우도 많다고 할 수 있다.
The Delfonics(더 델포닉스)와 The Intruders(더 인트루덜스)는 60년대 후반의 대표적인 필라델피아 소울 그룹이다.
The Delfonics가 1967년 12월에 발표한 "La - La - Means I Love You", The Intruders가 1968년에 발표한 "Cowboys to Girls"는 미국에서 대히트를 거두고, 필라델피아 소울 전성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1969년 11월에 발매된 에디 홀먼의 "Hey There Lonely Girl"과 1969년 12월에 발매된 더 델포닉스의 "Didn't I (Blow Your Mind This Time)"도 크게 히트했다.
The Delfonics가 1967년 12월에 발표한 "La - La - Means I Love You", The Intruders가 1968년에 발표한 "Cowboys to Girls"는 미국에서 대히트를 거두고, 필라델피아 소울 전성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1969년 11월에 발매된 에디 홀먼의 "Hey There Lonely Girl"과 1969년 12월에 발매된 더 델포닉스의 "Didn't I (Blow Your Mind This Time)"도 크게 히트했다.
1970년대 필라델피아 소울은 미국에서 최전성기를 맞았는데, 대표 밴드로는 첫 번째로 The Stylistics(더 스타일리스틱스)가 있다. 이들은 이 필라델피아 소울 밴드 중 제일 성공한 밴드로, 1972년 발표된 "Betcha by Golly, Wow"는 빌보드 핫 100 3위, 1974년 발표된 "You Make Me Feel Brand New"는 핫 100 2위까지 올랐다. 이 외에도 1971년 발표된 "You Are Everything", 1972년의 "I'm Stone in Love with You" 1973년의 "Break Up to Make Up", "Rockin' Roll Baby" 등의 필라델피아 소울 곡이 큰 히트를 쳤다.
두 번째로 The O'Jays(더 오제이스)가 있다. 이들은 Back Stabbers, Love Train, Put Your Hands Together, I Love Music, Livin' for the Weekend, Message in Our Music, Darlin' Darlin' Baby (Sweet, Tender, Love), Use ta Be My Girl 등의 필라델피아 소울 곡들을 히트시켰다.
세 번째로 더 스피너스(The Spinners)가 있다. 이들은 I'll Be Around, Could It Be I'm Falling in Love, One of a Kind (Love Affair), Then Came You, Games People Play, The Rubberband Man, Working My Way Back to You / Forgive Me, Girl 등의 필라델피아 소울 곡들을 히트시켰다.
이 외에도 더 러브 언리미티드 오케스트라의 Love's Theme, MFSB와 더 쓰리 디그리즈의 TSOP (The Sound of Philadelphia), 블루 매직의 Sideshow, 엘튼 존 밴드의 Philadelphia Freedom, 루 롤스의 You'll Never Find Another Love Like Mine, 더 잭슨스의 Enjoy Yourself, 더 트램스의 Disco Inferno, 맥패든 & 화이트헤드의 Ain't No Stoppin' Us Now 등의 필라델피아 소울 곡들이 크게 히트했다.
두 번째로 The O'Jays(더 오제이스)가 있다. 이들은 Back Stabbers, Love Train, Put Your Hands Together, I Love Music, Livin' for the Weekend, Message in Our Music, Darlin' Darlin' Baby (Sweet, Tender, Love), Use ta Be My Girl 등의 필라델피아 소울 곡들을 히트시켰다.
세 번째로 더 스피너스(The Spinners)가 있다. 이들은 I'll Be Around, Could It Be I'm Falling in Love, One of a Kind (Love Affair), Then Came You, Games People Play, The Rubberband Man, Working My Way Back to You / Forgive Me, Girl 등의 필라델피아 소울 곡들을 히트시켰다.
이 외에도 더 러브 언리미티드 오케스트라의 Love's Theme, MFSB와 더 쓰리 디그리즈의 TSOP (The Sound of Philadelphia), 블루 매직의 Sideshow, 엘튼 존 밴드의 Philadelphia Freedom, 루 롤스의 You'll Never Find Another Love Like Mine, 더 잭슨스의 Enjoy Yourself, 더 트램스의 Disco Inferno, 맥패든 & 화이트헤드의 Ain't No Stoppin' Us Now 등의 필라델피아 소울 곡들이 크게 히트했다.
1987년에 더 오제이스가 Lovin' You를 히트시켰다.
1991년에 레니 크래비츠가 It Ain't Over 'til It's Over를 히트시켰다.
1994년에 배리 화이트가 Practice What You Preach를 히트시켰다.
1991년에 레니 크래비츠가 It Ain't Over 'til It's Over를 히트시켰다.
1994년에 배리 화이트가 Practice What You Preach를 히트시켰다.
[1] 필라델피아를 줄여 흔히 필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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