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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발데스 Pedro Valdés | |
본명 | 페드로 호세 발데스 만조 Pedro José Valdés Manzo |
출생 | |
파야르도 | |
국적 | |
학력 | 카를로스 에스코바 로페즈 고등학교 |
신체 | 185cm, 92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1990년 드래프트 12라운드 (전체 340번, CHC) |
소속팀 | |
응원가 | |
3시즌 동안 메이저리그 통산 53경기 타율 0.247로 큰 활약은 하지 못했다.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에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하며 팀의 2003년 일본시리즈 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다. 홈런을 노리는 슬러거 타입이라기보다는 중장거리 타자로서 활약하였으며, 홈런도 크게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문샷보다는 쭉 뻗어나가는 라이너성 홈런이 많았던 타자. 그러한 교타자스러운 타격 스타일로, 2001년에는 일본리그의 외국인 타자로서는 드물게 2번타자로 주로 출장하기도 했다.
4시즌 동안 타율 0.302 86홈런 335타점을 기록하며 팀 우승에도 공헌하였으나, 주루와 송구 부분에서 아쉬운 플레이를 보였으며, 특히 평범한 땅볼성 타구를 친 후 내야안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전력질주를 하지 않는 플레이나 심판 판정에 불복해 퇴장을 당하는 등, 약간의 불량(?)한 모습도 보여줬으며 이런 태도로 인해 당시 감독이었던 왕정치가 불만을 제기하였고 결국 04년 좋은 성적을 올렸음에도 부상을 이유로 방출되었다.
2003년에 3번 이구치 타다히토(109타점), 4번 마쓰나카 노부히코(123타점), 5번 조지마 겐지(119타점)의 뒤를 받치는 6번 타자로 출전해 104타점을 기록하며 100타점 4중주라는 별명을 얻었다.[3]
2005년과 2006년에는 멕시코에서 뛰었으며, 2007년에는 LG 트윈스에서 뛰게 된다.
당시 LG 감독이었던 김재박은 발데스를 지명타자로 쓸 생각이었으나, 발데스 본인이 수비를 하지 않으면 타격감이 올라오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수비를 봐야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고[4], 실제로도 수비를 봤을 때 성적이 좋아 어쩔 수 없이 외야수로 기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광활한 잠실 야구장를 홈으로 두고 있는 LG에게 있어서 "발Death"라고 불릴 정도로 느린 발을 가진 발데스의 외야 수비는 재앙이나 다름없었다.[5] 이대형이 죽어라 외야를 뛰어다니며 엄청나게 고생했을 정도. 타격 면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 타율 대비 출루율은 꽤 높았으나 본래 슬러거 타입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도 타팀의 외국인타자였던 클리프 브룸바나 제이콥 크루즈와 비교했을 때 장타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장타율이 0.400을 겨우 넘기고 출루율과 거의 비슷했다.[6] 결국 LG는 성적도 애매하고 나이도 적지 않은 발데스와의 재계약을 포기한다. LG에서의 성적은 116경기 타율 .283, 123안타, 13홈런, 72타점, 50득점, 70볼넷, 장타율 .407, 출루율 .381. 느린 발 주제에 4도루나 기록했는데, 사실 이대형 덕에 가능했던 기록이다. 3번 타자로 주로 나온 덕에 더블 스틸을 시도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 외국인 타자로서는 평범한 성적이지만 그 이후 LG에서 먹튀 외국인타자들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의문의 재평가를 받았다.
당시 LG 감독이었던 김재박은 발데스를 지명타자로 쓸 생각이었으나, 발데스 본인이 수비를 하지 않으면 타격감이 올라오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수비를 봐야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고[4], 실제로도 수비를 봤을 때 성적이 좋아 어쩔 수 없이 외야수로 기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광활한 잠실 야구장를 홈으로 두고 있는 LG에게 있어서 "발Death"라고 불릴 정도로 느린 발을 가진 발데스의 외야 수비는 재앙이나 다름없었다.[5] 이대형이 죽어라 외야를 뛰어다니며 엄청나게 고생했을 정도. 타격 면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 타율 대비 출루율은 꽤 높았으나 본래 슬러거 타입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도 타팀의 외국인타자였던 클리프 브룸바나 제이콥 크루즈와 비교했을 때 장타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장타율이 0.400을 겨우 넘기고 출루율과 거의 비슷했다.[6] 결국 LG는 성적도 애매하고 나이도 적지 않은 발데스와의 재계약을 포기한다. LG에서의 성적은 116경기 타율 .283, 123안타, 13홈런, 72타점, 50득점, 70볼넷, 장타율 .407, 출루율 .381. 느린 발 주제에 4도루나 기록했는데, 사실 이대형 덕에 가능했던 기록이다. 3번 타자로 주로 나온 덕에 더블 스틸을 시도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 외국인 타자로서는 평범한 성적이지만 그 이후 LG에서 먹튀 외국인타자들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의문의 재평가를 받았다.
2008년에는 멕시코 리그에서 뛰었으며 2009년부터 주로 푸에르토리코 윈터 리그에서 뛰었다.
2010년에는 타율 .316(6위), 홈런 4(공동 1위), 타점 27(1위)를 기록했고 시즌 MVP를 수상했다. 또한 캐롤시로부터 현역 최고령 선수의 영예를 칭송받아 발데스의 등번호 20번이 영구결번 되었다. 수상 시 "이런 상을 받아 매우 감동하고 있다. 여기 캐롤리나에서 내 가족, 아들, 시장, 그리고 매 경기 자신을 응원 해준 캐롤리나 팬들과 항상 보내왔다"고 말했다.
2013년 제3회 WBC에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으로 출전하였다.
2017년 1월 12일, 오릭스 버팔로즈의 주미 스카우트로 임명되었다.
2010년에는 타율 .316(6위), 홈런 4(공동 1위), 타점 27(1위)를 기록했고 시즌 MVP를 수상했다. 또한 캐롤시로부터 현역 최고령 선수의 영예를 칭송받아 발데스의 등번호 20번이 영구결번 되었다. 수상 시 "이런 상을 받아 매우 감동하고 있다. 여기 캐롤리나에서 내 가족, 아들, 시장, 그리고 매 경기 자신을 응원 해준 캐롤리나 팬들과 항상 보내왔다"고 말했다.
2013년 제3회 WBC에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으로 출전하였다.
2017년 1월 12일, 오릭스 버팔로즈의 주미 스카우트로 임명되었다.
- LG에서의 별명은 '잠실의 흑진주'.
- 컴투스프로야구에서 '발두르' 혹은 '발딘소'라는 가명으로 나온다.
- 말이 없는 과묵한 성격이며 진지한 선수였다.
- 아들 이스마엘 발데스는 여름 방학 때 LG에서 볼보이를 한 적이 있다.
[1] 안! 타! 발데스 go![2] 이후에 이대형이 사용하게 된다.[3] 2001~2003년 다이에 호크스 타선은 장타력을 과시하며 '다이하드 타선'이라는 별명이 있었다.[4] 김현수, 채은성 등 지명타자로 쓰면 타격감이 별로라 수비를 뛰어야 하는 타자들이 실제로도 꽤 있다. 다만 위 둘은 그다지 수비가 좋은 편은 아니라는 게 흠. 그래도 발 빠르고 어깨 좋은 선수라 발데스보다는 수비가 좋았다.[5] 고관절 부상 전에도 재앙같은 수비라 평가받던 김재현보다도 수비가 별로였다. 어깨는 괜찮았지만 그 외적인 모습으로는 발 느린 김재현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최악이었다.[6] 느린 발 때문에 2루타를 많이 만들어내지 못한 것이 컸다. 주루 센스는 괜찮았지만 주루플레이가 그다지 성실하지 않은 편이었고, 설령 성실했다 하더라도 재치로 한 베이스를 더 가져오는 플레이는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2루타가 조금 더 많았더라면 괜찮은 생산성을 기록했을 것이다. 장타율을 제외한 나머지 타격 스탯은 합격점이기 때문.[7] KBO에서의 성적만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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