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체 방식은 서포트 메카가 거대한 갑옷 형태로 변화하여 그 안에 엑스카이저가 들어가는 방식으로 바이캄프와 동일하다. 이는 세컨드 메카인 드래곤 제트와 합체한 드래곤 카이저도 해당된다.
날개가 달려있지만 비행 능력은 없다. 단 잠깐 동안의 호버링은 가능. 드래곤 제트와 합체해서 그레이트 엑스카이저가 된다.
복구된 이후엔 드래곤 카이저에 비해 출연 횟수는 줄었지만 힘싸움이 필요한 상황에선 간간히 출연했다.[1]
필살기는 오른쪽 다리에 수납되어 있던 카이저 소드를 불에 달군 뒤 카이저 플레임으로 적을 구속하고 일도양단 하는 썬더 플래쉬. 눈에서 빔도 쏠 수 있다.[2]
킹 엑스카이저를 시작으로 가슴에 사자 머리를 달고 있는 주역 용자 혹은 그레이트 합체 용자의 경우 적을 쓰러트린 뒤에 가슴의 사자 머리가 포효하는 것이 전통처럼 되었다.
색배합 등 전체적인 실루엣이 합체 전 엑스카이저와 유사한 편인데[3], 이는 일부러 의도된 디자인으로[4], 설정상 일반 사람들은 엑스카이저가 '합체'를 한 것이 아닌 '거대화'를 한 것으로 인식한다고 한다. 특히 전투가 없을 땐 가끔 마스크를 벗기도 하니 확실하다.
날개가 달려있지만 비행 능력은 없다. 단 잠깐 동안의 호버링은 가능. 드래곤 제트와 합체해서 그레이트 엑스카이저가 된다.
복구된 이후엔 드래곤 카이저에 비해 출연 횟수는 줄었지만 힘싸움이 필요한 상황에선 간간히 출연했다.[1]
필살기는 오른쪽 다리에 수납되어 있던 카이저 소드를 불에 달군 뒤 카이저 플레임으로 적을 구속하고 일도양단 하는 썬더 플래쉬. 눈에서 빔도 쏠 수 있다.[2]
킹 엑스카이저를 시작으로 가슴에 사자 머리를 달고 있는 주역 용자 혹은 그레이트 합체 용자의 경우 적을 쓰러트린 뒤에 가슴의 사자 머리가 포효하는 것이 전통처럼 되었다.
색배합 등 전체적인 실루엣이 합체 전 엑스카이저와 유사한 편인데[3], 이는 일부러 의도된 디자인으로[4], 설정상 일반 사람들은 엑스카이저가 '합체'를 한 것이 아닌 '거대화'를 한 것으로 인식한다고 한다. 특히 전투가 없을 땐 가끔 마스크를 벗기도 하니 확실하다.
엑스카이저의 서포트 메카인 거대 트레일러이자 용자 시리즈 트레일러 계열 선조격 메카. 엑스카이저 또는 드래곤 카이저가 하늘을 향해 광파를 쏘면 지상으로 벼락이 떨어지면서 지상 저편으로 달려나온다. 광파는 손에서 발사된다.
뒷부분의 날개를 전개한 플라이트 모드로 변형하면 비행이 가능하며, 비클모드로 변형한 엑스카이저의 뒤에 연결해서 끌고 다닐 수 있다.[5]
탑승석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운전석과 조수석이 분리되어 있으며, 이후에 나오는 드래곤 제트와 달리 단독 변형 기능이나 내장 무기가 전혀 없다보니 그 때문에 28화에서 가이스터 4장에 의해 어이없게 박살 났다.
뒷부분의 날개를 전개한 플라이트 모드로 변형하면 비행이 가능하며, 비클모드로 변형한 엑스카이저의 뒤에 연결해서 끌고 다닐 수 있다.[5]
탑승석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운전석과 조수석이 분리되어 있으며, 이후에 나오는 드래곤 제트와 달리 단독 변형 기능이나 내장 무기가 전혀 없다보니 그 때문에 28화에서 가이스터 4장에 의해 어이없게 박살 났다.
엑스카이저 때와 비슷한 무장들도 있는데 이름에 죄다 카이저를 붙여넣다 보니 이름이 단순해진 경우도 있다.
초대 용자라 그런지 용자 시리즈의 기체 치고는 무장이 정말 많은데 설정상으로만 가지고 있고 정작 실제로는 한 번도 쓰지 않은 경우도 있는 후배들과 달리 엑스카이저는 이 많은 무장들이 작중에 최소 1번 이상은 모두 등장했다.
초대 용자라 그런지 용자 시리즈의 기체 치고는 무장이 정말 많은데 설정상으로만 가지고 있고 정작 실제로는 한 번도 쓰지 않은 경우도 있는 후배들과 달리 엑스카이저는 이 많은 무장들이 작중에 최소 1번 이상은 모두 등장했다.
- 카이저 소드
오른쪽 다리에 수납된 필살검. 다리에 수납되는 형태로는 길이가 짧은지라, 허공에서 쭉 늘어난 후에 손까지 낙하한다. 31화에서는 나스카 지상화에서 선대의 우주 경찰들이 남긴 새로운 카이저 소드를 손에 넣는다.
- 카이저 샷
팔목에서 발사되는 사방수리검. 엑스카이저 때의 스파이크 커터의 강화판.
- 카이저 빔
가슴 부분에 있는 사자의 눈에서 발사되는 빔. 엑스카이저 때의 임팩트 플래시의 강화판.
- 카이저 블래스터
사자의 입에서 발사되는 불꽃. 작중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었다. 썬더 플래쉬를 쓸 때 카이저 소드를 가열하는데도 사용된다. 엑스카이저 때의 플레이밍 노바의 강화판. 브레이브 사가 1·2에서는 킹 엑스카이저의 카이저 빔 LV 3 개조하면 추가.
- 카이저 미사일
무릎에 각각 2발씩 장전되어 있는 미사일.
- 카이저 배리어
카이저 소드를 원형으로 휘둘러 방어막을 치는 기술.
- 카이저 윙 브레이크
어깨에 있는 날개 무늬가 빛나며 실체화(?)된 빔 비슷한 것을 부메랑처럼 날린다.
- 킹 배리어
- 포밍 빔
부서진 댐을 복구할 때 사용했다. 연출은 영락없는 테트리스.
- 반중력 빔
- 썬더 플래시
카이저 소드를 가슴에 달린 사자의 입에서 나오는 불꽃으로 가열시켜 칼날을 백열시킨 뒤[6], 가열된 불에너지를 불덩이 형태로 던지는 카이저 플레임으로 대상을 구속, 칼날이 빛에 휩싸여 하늘까지 늘어난 상태에서 그대로 적을 일도양단한다. 처치 후 칼을 수납하며 자세를 잡는데 이때 가슴의 사자 머리가 포효한다.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의 정면 내려베기가 여기서 나온 듯 하다.[7] 브레이브 사가1에서는 킹 엑스카이저/그레이트 엑스카이저의 카이저 소드 레벨 4로 개조하면 추가, 2에서는 엑스카이저/그레이트 엑스카이저의 갓츠 필살기로 등장.
[1] 작품 외적으로는 두 번째 주역 메카인 드래곤 카이저를 홍보하기 위해 드래곤 카이저의 비중이 늘어난 것도 있고, 작중 내적으로는 드래곤 카이저의 기동성을 살린 속도전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2] 대쉬 맥스도 사용한 것을 보면 카이저스 전원이 눈에서 빔을 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3] 흉부에 서포트 메카만 장착하는 파이버드를 제외하면 용자 시리즈의 주역 메카는 기본 형태와 합체했을 때 실루엣이 크게 변한다.[4] 마트료시카처럼 거대로봇 안에 비슷한 작은 로봇이 있다는 세일즈 포인트를 역으로 뒤집은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엑스카이저 이전에 마트료시카 방식으로 합체하는 고디안이나 바이캄프는 모두 최종 로봇과 그 앞단계 로봇이 완전 보색 관계는 아니지만 상당히 대비되는 색깔로 반전된다.(고디안: 빨강 → 파랑 / 바이캄프: 파랑 → 빨강)[5] 다만 이 형태는 오프닝에서만 나오고 작중에서는 24화에서 딱 1번만 등장한다. 애초에 엑스카이저는 평상시에는 코우타네 집 자가용으로 있고 킹 로더는 그냥 어디서든 부르면 오기 때문.[6] 정확히는 빛이 칼날을 쓸고 지나가며 날 색이 노란색으로 바뀐다.[7] 칼 뽑고 나서 바로 쓸 경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쓰기 시작할 때의 위치에서 단 한 발짝도 안 움직인다. 이는 그레이트 마이트가인도 동일. 단 이쪽은 한손으로 사용한다.[8] 초전자머신 볼테스 V의 초전자볼을 오마주한 것으로 보인다.[9] 사용 장면을 보면 벚꽃 축제가 진행되는 곳이라 그런지 벚꽃잎이 소용돌이친다.[10] 이름은 오프닝 제목에서 따온 듯. 구도도 똑같다.[11] 그나마 32화에서 뱅크신을 활용해 갓 맥스만 단독으로 쓴 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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