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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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시는 2008년에 설립된 비바스튜디오(이영민, 허태영 대표)와 레시피그룹(주시경 대표)의 대표들이 함께 설립한 브랜드이다. 기존의 사업과는 별개로 3명의 대표가 함께 만든 새로운 브랜드. 이후 창립 대표들은 투자사를 통해 매각 후 새로운 국면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스트릿 패션 브랜드이다. 그에 반증하듯 키르시의 홍보 모델로 배우 송강, IVE의 장원영 등을 세우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aespa의 카리나, 전소미 등에게 협찬을 하기도 했다.
디자인적 특징으로 체리 모양이 옷에 크게 박혀 있으며, 주로 빨간색과 검은색 계열의 옷이 많이 출시된다. 다른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할 때도 체리 이미지는 웬만하면 꼭 들어간다. 또한 젊은 세대의 유행을 주도하는 패션 브랜드이기에 10~20대를 겨냥한 스트릿 패션을 주로 선보인다. 특히 10대가 많이 입는 편.
초창기 10~20대가 많이 쓰는 패션 애플리케이션인 스타일쉐어에서 인기와 인지도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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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콜라보 슬리퍼 |
2019년 키르시 블렌딩이 토니모리와 콜라보를 하면서 콜라보 기간에만 살 수 있는 한정 슬리퍼를 출시. 이에 많은 학생들이 이 슬리퍼를 구입했다. 참고로 당시 판매가격은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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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만원짜리 슬리퍼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퀄리티가 안 좋았는데 조금만 신고 다녀도 양말에 색이 묻어나올 정도로 이염이 심각했다. 동네마트에서 파는 슬리퍼도 이렇게 이염이 되지 않는데 4만원짜리 슬리퍼에 이런 상황이 생긴 것. 이에 판매 사이트 후기란은 대폭발 상태였고 환불을 요청하는 고객도 더러 생겨났다. 이 사태를 파악한 키르시측은 상품 안내 페이지에 안내문 하나만 딸랑 추가하고 입을 싹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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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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