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 마키스 ゼクス・マーキス | Zechs Merqui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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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얼굴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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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네임 및 이명 | 젝스 마키스 섬광의 백작 프리벤터 윈드 큐레네의 바람 | |
본명 | 스포일러 [ 펼치기 · 접기 ] | |
인종 | 북유럽계 | |
출신 | 스포일러 [ 펼치기 · 접기 ]지구 생크킹덤 | |
연령 | 19세(TVA) | |
20세(OVA) | ||
신장 | 184 cm | |
체중 | 76kg | |
가족관계 | 스포일러 [ 펼치기 · 접기 ]카테리나 피스크래프트(증조모) 사브리나 피스크래프트(증조 이모 할머니) 밀틱스 렉스(친부) 리리나 피스크래프트(여동생) 루크레치아 노인(아내) 나이나 피스크래프트(딸) 미르 피스크래프트(아들) 히이로 유이[1](매부) | |
탑승기체 | ||
파트너 | ||
일본어판에선 성씨를 '마키스'라고 읽고 표기하는데 이는 오역으로, 라틴어 표기인 Merquise를 존중해서 읽으면 "머키스"가 맞다. 일본어에서 장음(ー)이 어 발음을 아 발음으로 표기할 때 자주 쓰인 다는 것을 생각해보아도 머키스라는 번역이 나온다. 더불어 qui를 보면 머퀴스 쪽이 더 정확한 이름이겠지만 어쩌다 보니 마키스라는 오역이 오랫동안 사용되어 현 시점에선 바꾸기 힘든 수준으로 정착되어 버렸다.
사실 일본어는 ㅏ와ㅓ의 구별을 하지 못하기에 ㅓ발음은 대부분 ㅏ발음으로 고쳐지게 된다. ㅏ와 ㅓ의 구별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입모양이 거의 흡사하기 때문. 일본인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즉, 건담 W 제작진 및 반다이 측에서 일본식 발음의 편의성을 위해 '머키스'가 올바른 표기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마키스'를 사용하게 되었고 이를 지금도 유지 중이라는 걸 유추할 수 있다.
사실 일본어는 ㅏ와ㅓ의 구별을 하지 못하기에 ㅓ발음은 대부분 ㅏ발음으로 고쳐지게 된다. ㅏ와 ㅓ의 구별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입모양이 거의 흡사하기 때문. 일본인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즉, 건담 W 제작진 및 반다이 측에서 일본식 발음의 편의성을 위해 '머키스'가 올바른 표기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마키스'를 사용하게 되었고 이를 지금도 유지 중이라는 걸 유추할 수 있다.
OZ 소속의 실력있는 군인이며 일명 "라이트닝 카운트" 혹은 "섬광의 백작"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는 남자.[4]
그의 정체는 생크킹덤 왕가 출신으로 본명은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5] 리리나 피스크래프트의 오빠이다.
앞서 언급된 대로 그 유명한 샤아 아즈나블의 오마주 캐릭터로[6], 샤아 이후 등장한 건담 시리즈 특유의 가면 캐릭터들 중에서는 샤아와 가장 유사한 행보를 밟는다는 특징이 있다. 주인공의 연인 포지션의 리리나 도리안을 세일러 마스 = 아르테시아 솜 다이쿤, 주인공의 대적자 포지션의 젝스를 캬스발 렘 다이쿤으로 봐도 구도가 똑같다. 단, 지향점이 달랐다는 것과 마지막 결투에서 보여준 차이점, TV판이 끝나면서 살아남은 덕에 엔들리스 왈츠를 통해 역대 가면남 캐릭터 중에서는 결과적으로 샤아 아즈나블과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에 자리잡는 등 파란만장한 부분도 존재한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어의 6(sechs) 및 영어의 후작(marquis). 하지만 진짜 신분은 생크킹덤의 왕자니 굳이 원래 가졌을 작위를 따지자면 공작이나 대공작이 된다. 결국 후작과는 관련이 없었던 셈. 공작이나 대공작으로 취급이 가능한 일국의 왕자였다는 것과, 백작의 작위를 얻었다는 점에서 그 사이인 후작으로 성을 붙인 것일지도 모르겠다. 젝스는 피스크래프트 왕가의 적자인 자신과(공작) OZ의 군인인 자신(백작)의 정체성과 가치관 사이에서 고뇌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젝스 마키스의 이름을 쓰던 시기는 피스크래프트인 자신과 군인인 자신이 복수라는 명목 하에 타협하고 살아갈 수 있는 시기였으므로, 후작과는 연관성이 전혀 없지만 참 어울리는 이름이기도 하다.
작중 주인공 격인 건담 파일럿 5인방의 풀네임에 1부터 5까지의 숫자가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젝스의 이름이 숫자 6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본작의 여섯 번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작중에서 젝스의 행적과 마음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 것만 봐도 주인공 격이라는 걸 쉽게 짐작할 수 있는 편. 그리고 작품 후반 대립 구도에선 지구 측으로 대표되는 트레즈 크슈리나다, 콜로니 측의 강경 노선을 대표하는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그리고 그 어느 쪽도 아니며 스스로 평화를 손에 넣으려는 약자들의 대표자인 건담 파일럿 5인방의 삼면 대립구도가 형성되며 여기서도 중요한 일각을 담당했다.
앞서 언급된 대로 그 유명한 샤아 아즈나블의 오마주 캐릭터로[6], 샤아 이후 등장한 건담 시리즈 특유의 가면 캐릭터들 중에서는 샤아와 가장 유사한 행보를 밟는다는 특징이 있다. 주인공의 연인 포지션의 리리나 도리안을 세일러 마스 = 아르테시아 솜 다이쿤, 주인공의 대적자 포지션의 젝스를 캬스발 렘 다이쿤으로 봐도 구도가 똑같다. 단, 지향점이 달랐다는 것과 마지막 결투에서 보여준 차이점, TV판이 끝나면서 살아남은 덕에 엔들리스 왈츠를 통해 역대 가면남 캐릭터 중에서는 결과적으로 샤아 아즈나블과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에 자리잡는 등 파란만장한 부분도 존재한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어의 6(sechs) 및 영어의 후작(marquis). 하지만 진짜 신분은 생크킹덤의 왕자니 굳이 원래 가졌을 작위를 따지자면 공작이나 대공작이 된다. 결국 후작과는 관련이 없었던 셈. 공작이나 대공작으로 취급이 가능한 일국의 왕자였다는 것과, 백작의 작위를 얻었다는 점에서 그 사이인 후작으로 성을 붙인 것일지도 모르겠다. 젝스는 피스크래프트 왕가의 적자인 자신과(공작) OZ의 군인인 자신(백작)의 정체성과 가치관 사이에서 고뇌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젝스 마키스의 이름을 쓰던 시기는 피스크래프트인 자신과 군인인 자신이 복수라는 명목 하에 타협하고 살아갈 수 있는 시기였으므로, 후작과는 연관성이 전혀 없지만 참 어울리는 이름이기도 하다.
작중 주인공 격인 건담 파일럿 5인방의 풀네임에 1부터 5까지의 숫자가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젝스의 이름이 숫자 6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본작의 여섯 번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작중에서 젝스의 행적과 마음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 것만 봐도 주인공 격이라는 걸 쉽게 짐작할 수 있는 편. 그리고 작품 후반 대립 구도에선 지구 측으로 대표되는 트레즈 크슈리나다, 콜로니 측의 강경 노선을 대표하는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그리고 그 어느 쪽도 아니며 스스로 평화를 손에 넣으려는 약자들의 대표자인 건담 파일럿 5인방의 삼면 대립구도가 형성되며 여기서도 중요한 일각을 담당했다.
본 작에서 히이로 유이를 필두로 한 건담의 파일럿들의 심적 갈등에 대해서는 많은 묘사가 이루어지지만, 기본적으로 이들은 콜로니를 지켜야만 한다는 것에 대해 전원 동의하고 있었던 만큼 본질적인 방향성은 변하지 않으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젝스의 심적 갈등은 이 작품 내에서 상당히 두드러지게 묘사된다. 이 때문에 초반 젝스는 자기혐오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본래 젝스 마키스가 기사로서 지니고 있는 기사도 정신은 OZ 스페셜즈를 이끄는 트레즈 크슈리나다의 사상과 맞물려 모순을 드러내지 않고 있었고, 완전평화주의를 주창한 생크킹덤의 왕족으로서의 사명이나 프라이드에 충돌하는 군인으로서의 의무와 효율성은 지구권 통일연합군을 향한 복수라는 목적으로 억누를 수 있었다.
하지만 트레즈 크슈리나다의 권모술수와 오퍼레이션 데이브레이크의 성공으로 지구권 통일연합군은 괴멸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생크킹덤을 해방하는데 성공. 이에 따라 생크킹덤의 왕자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의 복수가 이뤄지면서 이 균형은 무너지게 되고 만다.
트레즈 크슈리나다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며, 그를 위해서 기사의 상징인 기사도가 아닌 군인의 상징인 효율성을 중심으로 하여 트레즈의 의도와는 달리 모든 일을 극단적으로 처리하려하는 레이디 언. 조금씩 기사도를 잃고 롬페러 재단에게 물들어 과거의 지구권 통일연합처럼 변해가는 OZ. 자신을 대신해 피스크래프트를 이어줄 유일한 혈육 리리나 도리안. 그저 콜로니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건담의 파일럿.
그리고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자폭한 완벽한 병사 히이로 유이.
그 모습은 더 이상 기사도와 효율성의 충돌을 완화시켜준 복수라는 명목이 없어져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젝스 마키스에게 있어서 큰 충격이었으며, 이는 젝스 마키스가 히이로 유이라는 존재에게 집착을 품게 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되고 만다.
즉, 젝스 마키스는 군인 젝스 마키스를 지탱해줄 요소를 OZ의 파일럿으로서 건담의 파일럿에게 이긴다는 그 하나에 건 것이었다. 때문에 그는 히이로와의 승부를 위해 윙 건담을 수복하고, OZ의 추격을 받으면서까지 남극에서 결전을 벌인 것이었다.
하지만 이 싸움은 끝끝내 승패를 보지 못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더 이상 OZ에는 있을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가 군인 젝스 마키스의 생명의 종지부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는 또 하나의 매듭을 지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여 군인 젝스 마키스가 OZ에 남아있어야 할 마지막 이유, 즉 트레즈 크슈리나다와의 우정과 인연을 위해 군인 젝스 마키스의 마지막 전장에 몸을 던진다. 이것이 50기의 에어리즈와 20기의 캔서를 상대로 당시 지구권 최강의 MS 중 하나인 톨기스에 탑승하여 벌인 OZ의 군인 "라이트닝 카운트"의 마지막 전장이었다.
이 전투에서 젝스 마키스의 상징인 가면이 부숴지면서 그는 OZ의 젝스 마키스에게 작별을 고하고 하워드의 제안에 따라 우주에 올라간다. 그리고 생크킹덤의 평화대사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로서, 피스크래프트의 피를 이은 자로서 우주의 평화와 변질된 OZ의 콜로니 장악을 막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몸을 던진다.
하지만 이 시도는 결국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했고, 더욱이 그를 고뇌하게 만들었던 효율성의 정점이라 부를 수 있는 모빌 돌의 등장과 악화일로를 거듭하는 상황은 그를 더더욱 힘이 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힘을 원하던 그는 한 때 자신에게 공포를 주었으나 이제는 자신의 반응을 따라오지 못하는 애기 톨기스와의 작별과 최강의 건담 윙 건담 제로와의 만남을 통해 그 힘을 손에 넣은 듯 했으나, 이 건담이 보여주는 미래 앞에 폭주하고 만다.
이는 그의 마지막 정신적 지주였던 생크킹덤의 무참한 붕괴와 함께 절정에 이르고, 점점 패권주의로 흘러가게 되는 시대와 그걸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제로 시스템 앞에 그가 얼마나 비참한 절망을 느꼈을지는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서 콜로니 패권주의의 결정체이나 오합지졸인 화이트 팽의 핵심요원인 캉즈가 화이트 팽을 하나로 단결시키기 위해 화이트 팽에 있어서 가장 부합되는 지도자인 그를 초빙하기 위해 방문한다. 이는 그에게 있어서 하나의 기회라고 할 수 있었다.
그는 세상을 바꿀 힘을 한 번에 손에 넣을 수 있는 이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았으며, 이상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귀신이 되기에 이른다. 그리고 약자를 만들어내는 절대적인 강자, 지구의 배제를 선언하고 스스로 패자가 되기를 선택한 트레즈 크슈리나다와는 다른 축을 맡고 EVE WARS를 인류 역사상 최후의 싸움으로 만들기 위해 자기자신을 제물로 삼는데 이른다.
이때의 그는 그가 보고 감탄해 마지 않았던, 아무런 망설임이 없는 완벽한 전사. 즉, 건담의 파일럿[7] 그 자체였던 것이다.
본래 젝스 마키스가 기사로서 지니고 있는 기사도 정신은 OZ 스페셜즈를 이끄는 트레즈 크슈리나다의 사상과 맞물려 모순을 드러내지 않고 있었고, 완전평화주의를 주창한 생크킹덤의 왕족으로서의 사명이나 프라이드에 충돌하는 군인으로서의 의무와 효율성은 지구권 통일연합군을 향한 복수라는 목적으로 억누를 수 있었다.
하지만 트레즈 크슈리나다의 권모술수와 오퍼레이션 데이브레이크의 성공으로 지구권 통일연합군은 괴멸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생크킹덤을 해방하는데 성공. 이에 따라 생크킹덤의 왕자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의 복수가 이뤄지면서 이 균형은 무너지게 되고 만다.
트레즈 크슈리나다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며, 그를 위해서 기사의 상징인 기사도가 아닌 군인의 상징인 효율성을 중심으로 하여 트레즈의 의도와는 달리 모든 일을 극단적으로 처리하려하는 레이디 언. 조금씩 기사도를 잃고 롬페러 재단에게 물들어 과거의 지구권 통일연합처럼 변해가는 OZ. 자신을 대신해 피스크래프트를 이어줄 유일한 혈육 리리나 도리안. 그저 콜로니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건담의 파일럿.
그리고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자폭한 완벽한 병사 히이로 유이.
그 모습은 더 이상 기사도와 효율성의 충돌을 완화시켜준 복수라는 명목이 없어져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젝스 마키스에게 있어서 큰 충격이었으며, 이는 젝스 마키스가 히이로 유이라는 존재에게 집착을 품게 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되고 만다.
즉, 젝스 마키스는 군인 젝스 마키스를 지탱해줄 요소를 OZ의 파일럿으로서 건담의 파일럿에게 이긴다는 그 하나에 건 것이었다. 때문에 그는 히이로와의 승부를 위해 윙 건담을 수복하고, OZ의 추격을 받으면서까지 남극에서 결전을 벌인 것이었다.
하지만 이 싸움은 끝끝내 승패를 보지 못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더 이상 OZ에는 있을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가 군인 젝스 마키스의 생명의 종지부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는 또 하나의 매듭을 지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여 군인 젝스 마키스가 OZ에 남아있어야 할 마지막 이유, 즉 트레즈 크슈리나다와의 우정과 인연을 위해 군인 젝스 마키스의 마지막 전장에 몸을 던진다. 이것이 50기의 에어리즈와 20기의 캔서를 상대로 당시 지구권 최강의 MS 중 하나인 톨기스에 탑승하여 벌인 OZ의 군인 "라이트닝 카운트"의 마지막 전장이었다.
이 전투에서 젝스 마키스의 상징인 가면이 부숴지면서 그는 OZ의 젝스 마키스에게 작별을 고하고 하워드의 제안에 따라 우주에 올라간다. 그리고 생크킹덤의 평화대사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로서, 피스크래프트의 피를 이은 자로서 우주의 평화와 변질된 OZ의 콜로니 장악을 막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몸을 던진다.
하지만 이 시도는 결국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했고, 더욱이 그를 고뇌하게 만들었던 효율성의 정점이라 부를 수 있는 모빌 돌의 등장과 악화일로를 거듭하는 상황은 그를 더더욱 힘이 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힘을 원하던 그는 한 때 자신에게 공포를 주었으나 이제는 자신의 반응을 따라오지 못하는 애기 톨기스와의 작별과 최강의 건담 윙 건담 제로와의 만남을 통해 그 힘을 손에 넣은 듯 했으나, 이 건담이 보여주는 미래 앞에 폭주하고 만다.
이는 그의 마지막 정신적 지주였던 생크킹덤의 무참한 붕괴와 함께 절정에 이르고, 점점 패권주의로 흘러가게 되는 시대와 그걸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제로 시스템 앞에 그가 얼마나 비참한 절망을 느꼈을지는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서 콜로니 패권주의의 결정체이나 오합지졸인 화이트 팽의 핵심요원인 캉즈가 화이트 팽을 하나로 단결시키기 위해 화이트 팽에 있어서 가장 부합되는 지도자인 그를 초빙하기 위해 방문한다. 이는 그에게 있어서 하나의 기회라고 할 수 있었다.
그는 세상을 바꿀 힘을 한 번에 손에 넣을 수 있는 이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았으며, 이상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귀신이 되기에 이른다. 그리고 약자를 만들어내는 절대적인 강자, 지구의 배제를 선언하고 스스로 패자가 되기를 선택한 트레즈 크슈리나다와는 다른 축을 맡고 EVE WARS를 인류 역사상 최후의 싸움으로 만들기 위해 자기자신을 제물로 삼는데 이른다.
이때의 그는 그가 보고 감탄해 마지 않았던, 아무런 망설임이 없는 완벽한 전사. 즉, 건담의 파일럿[7] 그 자체였던 것이다.
작중 내 심적 갈등과는 별개로 젝스의 행동, 완전평화주의의 실현 과정에서는 상당히 비판 여지가 많다. 젝스, 즉 밀리아르도가 완전 평화를 실행하고자 하는 내용이 인류가 전쟁을 겪으면서 스스로 전쟁의 공포와 폐해를 깨달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나서는 것으로 전쟁의지를 아예 뽑아버리자는 것인데, 그가 실행하고자 하는 리브라 낙하는 이미 역습의 샤아에서도 나왔다가 배척당한 내용이였고 전쟁으로 인한 시민의식의 성숙은 커녕 오히려 혼란과 PTSD, 나아가 사회의 붕괴까지 불러올수도 있는 행동이다. 게다가 리브라 낙하를 시도하기 전에, 이미 세계는 평화의 길로 들어서고 있었다. 본인이 그렇게나 바라던 평화가 오고 있는데, 이대로 평화가 오면 나중에 다시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면서 억지로 다시 전쟁을 일으키려는 태도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 말하자면 살인이 나쁜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본인이 연쇄살인을 저지르겠다는 건데, 이런 주장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역습의 샤아에서 샤아가 콜로니 낙하를 실현하려는 목적은 '지구와 콜로니의 대립의 근원으로서의 지구'를 한랭화시켜서 전쟁을 끝내겠다는 것, 즉 지구에서 인류가 살지 못할정도로 만들어 전쟁을 끝내겠다는 것인데 밀리아르도는 이 샤아의 논리를 그대로 답습한 것 뿐이며, 평화를 실현하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을 '몰살'하는 것에 불과하다.
여담으로 OZ→ 생크킹덤 → 화이트 팽 → 프리벤터로 조직을 4번이나 바꿔 잦은 이탈, 배신 행위 등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인해 '줏대 없는 놈'/'박쥐'라 까이기도 했다.[8] 건담W 자체가 극중 선악 구도가 오락가락 하긴 했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이런 문제들은 결국 젝스라는 캐릭터가 샤아의 오마주이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샤아의 경우 여러 작품 속에서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접했고,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이나 태도가 바뀔 수 있지만, 젝스는 단 한 작품 안에서 모두 담으려 하니 결국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쌓이고 쌓인 미혹 속에 갇혀 추할대로 추하게 몰락해버린 샤아와 달리, 젝스는 히이로와의 결투에서 패배한 뒤 자신의 방법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고 히이로를 돕는 것으로 자신의 모순을 인정한다. 만일 젝스가 작품 끝까지 꺾이지 않았더라면 샤아 못지 않게 더 나쁜 결말을 맞이할 수도 있었지만, 미혹이 더 쌓이기 전 히이로에게 꺾였기 때문에 몰락이 아닌 개심이란 결과가 나온 셈이다.
역습의 샤아에서 샤아가 콜로니 낙하를 실현하려는 목적은 '지구와 콜로니의 대립의 근원으로서의 지구'를 한랭화시켜서 전쟁을 끝내겠다는 것, 즉 지구에서 인류가 살지 못할정도로 만들어 전쟁을 끝내겠다는 것인데 밀리아르도는 이 샤아의 논리를 그대로 답습한 것 뿐이며, 평화를 실현하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을 '몰살'하는 것에 불과하다.
여담으로 OZ→ 생크킹덤 → 화이트 팽 → 프리벤터로 조직을 4번이나 바꿔 잦은 이탈, 배신 행위 등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인해 '줏대 없는 놈'/'박쥐'라 까이기도 했다.[8] 건담W 자체가 극중 선악 구도가 오락가락 하긴 했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이런 문제들은 결국 젝스라는 캐릭터가 샤아의 오마주이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샤아의 경우 여러 작품 속에서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접했고,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이나 태도가 바뀔 수 있지만, 젝스는 단 한 작품 안에서 모두 담으려 하니 결국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쌓이고 쌓인 미혹 속에 갇혀 추할대로 추하게 몰락해버린 샤아와 달리, 젝스는 히이로와의 결투에서 패배한 뒤 자신의 방법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고 히이로를 돕는 것으로 자신의 모순을 인정한다. 만일 젝스가 작품 끝까지 꺾이지 않았더라면 샤아 못지 않게 더 나쁜 결말을 맞이할 수도 있었지만, 미혹이 더 쌓이기 전 히이로에게 꺾였기 때문에 몰락이 아닌 개심이란 결과가 나온 셈이다.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지만 파일럿에게 극심한 중력가속도를 줘 골로 보낼 수 있는[9] 부담 때문에 그 누구도 다룰 수 없었던 톨기스를 완벽하게 다루는데 성공한 최초의 파일럿으로, 이후로도 조종 실력이 빠르게 성장하여 작중 중반 즈음엔 젝스의 반응속도를 톨기스가 따라오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십여년 동안 수많은 파일럿을 도태시킨 톨기스가 역으로 젝스 마키스에게 도태 당하게 된 셈. 또한 히이로 유이의 헤비암즈와의 일전에서 나타났듯이 3시간에 달하는 싸움 속에서도 파일럿을 압도하는 G를 발산하는 톨기스를 완벽하게 다뤄냈을 뿐더러 화려한 조종기술을 자랑했다. 톨기스로 헤비암즈의 미사일을 한바퀴 돌아서 회피하거나, 공중전에도 능하다. 이 대결에서는 젝스가 사실상 승리했지만 리리나의 개입으로 결판은 나중으로 미뤄졌다.
이 시점에서 이미 그의 MS 조종기술을 따라올 수 있는 기체는 경이적인 MS가 난무하는 애프터 콜로니에서도 최강이라 불리는 두 기의 건담, 윙 건담 제로와 건담 에피온 밖에 없을 정도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조종기술을 가지고 있다.
선호하는 전투 스타일은 본인의 신념인 기사도에 걸맞는 빔 샤벨을 이용한 검격전.
본인이 펜싱을 배웠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톨기스에 탑승했을 때부터 빔 샤벨을 애용했으며, 버스터 라이플 못지 않게 강력한 빔 병기인 메가 캐논을 장착한 톨기스Ⅲ에 탑승했을 때도 빔 샤벨을 자주 사용할 정도다.
또한 중거리전, 원거리전에서도 사각이 없으며 톨기스의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작품에서는 기동력을 살린 전투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또한 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만큼 전술, 전략에도 탁월한 것으로 보이며 모빌돌의 약점인 유기적인 전술 행동을 제로 시스템을 통해 극복, 루크레치아 노인이 놓쳤던 데킴 바톤의 오퍼레이션 메테오의 진의를 간파하기도 한다.
젝스 마키스의 실력이 가장 두드러진 장면은 4인의 건담팀을 상대로 에피온과 겨우 3기의 모빌돌을 제어해 응전하려 했다. 겨우 3기의 모빌돌을 끌고 나타난 것을 본 듀오는 낙승이라며 자신만만 했을 정도로 전력차는 명백했지만 젝스 마키스는 이들과 대등하게 승부를 가져갔다는 것이다. 그 히이로 유이도 4인의 건담을 상대로 1:4는 승산이 없는 것이야 당연하며 이러한 독창적인 모빌돌의 운용은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면 확실히 대단하다. 하물며 그 목적이 피스밀리온 격침이었는데 노인 때문에 스스로 수를 물리지 않았다면 피스밀리온은 에피온에 의해 격침되고 전쟁은 화이트팽의 승리로 갔을 것이다.
결국 히이로와의 마지막 결전에서 패배했지만, 초반에는 제로의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떨어트리고, 빔 사벨도 떨어뜨려 무장해제 상태로 만들어 우세를 점했으며, 만약 젝스가 히이로에게 항복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베었으면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었던 상황까지 만들었다. 그리고 히이로도 젝스를 정말 한끗차이로 이긴것이다. 에피온과의 싸움직후 윙제로는 머신캐논의 잔탄도 다 떨어지고 빔 사벨의 에너지까지 동나 모든 무장을 상실해 사실상 전투불능 상태가 되었다. 그에 반해 에피온은 최후까지 빔 소드를 전개할 에너지가 남아 있었기에 몇십초만 더 싸움이 길어졌었더라면 더 이상 수가 남아있지 않았던 히이로가 패배했을 것이다.
이와 같이 파일럿으로서는 인간의 상궤를 벗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전술가로서도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제로 시스템을 완벽하게 제어해 낼 정도의 강력한 정신력과 거대한 한 세력을 이끌 정도의 인지도와 명성, 카리스마, 통솔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렇게 뛰어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성격 때문인지 실속은 상당히 없는 편. 시대의 흐름의 방향을 틀어보기보다는 시대의 흐름 그 자체를 정면에서 바꾸려고 하는 무모한 모습을 많이 보였으며, 군인이자 전사로서의 젝스 마키스, 생크킹덤의 왕자이자 사상가로서의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라는 두 존재 사이에서 고뇌하며 많은 삽질을 벌여왔다. 하지만 이런 융통성 없는 성격과 더럽게 잘생긴 얼굴이 인기의 비결일지도.
이 시점에서 이미 그의 MS 조종기술을 따라올 수 있는 기체는 경이적인 MS가 난무하는 애프터 콜로니에서도 최강이라 불리는 두 기의 건담, 윙 건담 제로와 건담 에피온 밖에 없을 정도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조종기술을 가지고 있다.
선호하는 전투 스타일은 본인의 신념인 기사도에 걸맞는 빔 샤벨을 이용한 검격전.
본인이 펜싱을 배웠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톨기스에 탑승했을 때부터 빔 샤벨을 애용했으며, 버스터 라이플 못지 않게 강력한 빔 병기인 메가 캐논을 장착한 톨기스Ⅲ에 탑승했을 때도 빔 샤벨을 자주 사용할 정도다.
또한 중거리전, 원거리전에서도 사각이 없으며 톨기스의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작품에서는 기동력을 살린 전투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또한 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만큼 전술, 전략에도 탁월한 것으로 보이며 모빌돌의 약점인 유기적인 전술 행동을 제로 시스템을 통해 극복, 루크레치아 노인이 놓쳤던 데킴 바톤의 오퍼레이션 메테오의 진의를 간파하기도 한다.
젝스 마키스의 실력이 가장 두드러진 장면은 4인의 건담팀을 상대로 에피온과 겨우 3기의 모빌돌을 제어해 응전하려 했다. 겨우 3기의 모빌돌을 끌고 나타난 것을 본 듀오는 낙승이라며 자신만만 했을 정도로 전력차는 명백했지만 젝스 마키스는 이들과 대등하게 승부를 가져갔다는 것이다. 그 히이로 유이도 4인의 건담을 상대로 1:4는 승산이 없는 것이야 당연하며 이러한 독창적인 모빌돌의 운용은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면 확실히 대단하다. 하물며 그 목적이 피스밀리온 격침이었는데 노인 때문에 스스로 수를 물리지 않았다면 피스밀리온은 에피온에 의해 격침되고 전쟁은 화이트팽의 승리로 갔을 것이다.
결국 히이로와의 마지막 결전에서 패배했지만, 초반에는 제로의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떨어트리고, 빔 사벨도 떨어뜨려 무장해제 상태로 만들어 우세를 점했으며, 만약 젝스가 히이로에게 항복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베었으면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었던 상황까지 만들었다. 그리고 히이로도 젝스를 정말 한끗차이로 이긴것이다. 에피온과의 싸움직후 윙제로는 머신캐논의 잔탄도 다 떨어지고 빔 사벨의 에너지까지 동나 모든 무장을 상실해 사실상 전투불능 상태가 되었다. 그에 반해 에피온은 최후까지 빔 소드를 전개할 에너지가 남아 있었기에 몇십초만 더 싸움이 길어졌었더라면 더 이상 수가 남아있지 않았던 히이로가 패배했을 것이다.
이와 같이 파일럿으로서는 인간의 상궤를 벗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전술가로서도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제로 시스템을 완벽하게 제어해 낼 정도의 강력한 정신력과 거대한 한 세력을 이끌 정도의 인지도와 명성, 카리스마, 통솔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렇게 뛰어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성격 때문인지 실속은 상당히 없는 편. 시대의 흐름의 방향을 틀어보기보다는 시대의 흐름 그 자체를 정면에서 바꾸려고 하는 무모한 모습을 많이 보였으며, 군인이자 전사로서의 젝스 마키스, 생크킹덤의 왕자이자 사상가로서의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라는 두 존재 사이에서 고뇌하며 많은 삽질을 벌여왔다. 하지만 이런 융통성 없는 성격
- 트레즈 크슈리나다는 어린 나이에 가족을 잃고, 여러 풍파를 겪으면서 냉철해지고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는 젝스에게 동질감을 느껴 진정한 친구로 여겼다. 상호 입장과 지위 때문에 젝스는 트레즈의 우정을 굉장히 거북하게 느꼈고, 군인 입장에서 충성할 생각이었지만 트레즈는 충성보다 우정을 원했다. 하지만 결국 젝스는 트레즈의 우정을 뒤로 하고 우주로 올라간다. 다만, 어느 의미에서는 '젝스'가 죽고 '밀리아르도'로 살기 시작함으로서 오히려 대등한 관계에서 진짜 우정으로서 서로를 대하게 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결국 최종 결전에서 트레즈와 젝스가 서로 반대쪽에 서서 전투를 벌인 것도 이 독특한 두 캐릭터들의 우정의 표현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어찌되었건 서로 다른 길을 갔지만, 젝스 또한 트레즈에게 깊은 우정을 느끼고 있었다.
- 루크레치아 노인, 워커, 옷토 등을 비롯한 직속 부하에게 절대적인 신뢰, 헌신에 가까운 충성을 받았다. 특히 노인과 옷토는 OZ와 트레즈가 아닌 젝스 개인에게 충성했지만 젝스는 이런 충성에 부담과 미안함을 느꼈다.
- 레이디 언은 트레즈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젝스 마키스에게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젝스는 레이디 언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트레즈 절대주의를 위험하게 생각했다.
- 건담의 파일럿 5명과 한 번 이상씩 대결해봤지만, 평생의 라이벌은 히이로 유이 한 명뿐이었다.
- 캉즈는 젝스를 이용할 생각이었지만, 역으로 젝스에게 휘둘리기만 하다 사망했다.
- 도로시 카탈로니아는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의 콜로니군 VS 트레즈 크슈리나다의 지구군이라는 대대적인 전쟁 구도를 성립하기 위해 젝스를 따랐지만, 젝스와 달리 미의식을 다 버리지 못했다. 그래도 우수한 능력은 인정하고 있었다.
- 젝스는 OZ에서 나왔지만, 피스밀리온을 타고 활동할 때 과거 그의 휘하 부대였던 기술사관 병력 일부가 젝스를 따라왔다.
- 리리나의 집사 파간은 과거 젝스에게 펜싱을 가르킨 적이 있다. 젝스의 승부욕은 이 때도 강했다.
- 생크킹덤을 점령한 통일연합군의 생크킹덤 사령관은 피스크래프트 왕가를 멸망으로 이끈 장본인의 한 명으로, 젝스 마키스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이 사령관의 아들은 젝스가 아직 가면을 쓰지 않고 트레즈의 생도로 있을 때, 젝스의 동기생이었다. 원수의 아들이긴 했지만 짝짝꿍이 잘 맞았다.
- 딸인 나이나 피스크래프트는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의 여성 버전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꼭 닮아 미인이다. 그리고 파더 콤플렉스로 추정된다. 아들 밀 피스크래프트는 어머니 루크레치아를 꼭 닮아 미남이다.
내게 도전해 온 상대를 무안하게 만들 순 없지.
모처럼 내려온 지구다. 한 번도 대지를 밟지 않고 죽을 자는 없지.1화에서 윙 건담의 자폭 위험성을 논하는 부하 상대로.
바보는 온다!MS 여러 대가 수비하는 기지 사령관이 이 기지를 습격해 올 바보는 없다고 말했을 때 한 혼잣말.[12]
콜로니에 영광 있으라!히이로 유이와 트로와 버튼, 리리나 피스크래프트와 루크레치아 노인을 이탈시기키 위해 단기로 에어리즈 100대를 향해 돌격하면서 한 대사.
이 톨기스라면 가능하다!톨기스를 타고 기지를 습격하면서 나온 대사. 톨기스의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는 대사인데 이후 톨기스의 살인적인 가속력 때문에[13] 피를 토하면서 톨기스는 가능하지만 맨몸인 사람이 조종해서 한계라고 말한다. 젝스는 노멀 슈트도 안 입은 채 살인적인 가속력을 받고 가면이 깨질 정도였지만 피를 살짝 토한 정도로 끝난다.
에어리즈 50기, 캔서 20기! 내 목숨값을 가벼이 여겼다는 것을 증명해내야겠지!트레즈 크슈리나다가 파견한 통일연합 잔존 투항군을 상대로 톨기스 1대만으로 대적하면서 했던 대사.
트레즈, 그렇게 따라 붙지 마라! 과도한 기대에 보답해주고 싶어지지 않나! 옛 동지의 우정은 가면이 부서지기 전 까지다!트레즈 크슈리나다가 파견한 통일연합 잔존 투항군을 상대로 수중에서 캔서들의 무자비한 폭격을 견디며 했던 대사.[14]
나를 과대평가했나. 하지만 이 기체는 과소평가했나 보군!OZ의 추격을 받는 도중에 운용 한계에 도달한 톨기스를 자폭시키고 OZ의 폭파 공작을 흠집도 없이 그대로 견뎌낸 윙 건담 제로에 탑승하면서 말한 대사. 직후 추격대를 전멸시킨다.
제로, 내게 승리를 보여다오!
이 우주에 너희란 존재는 필요없다!
지금 내겐 아무런 망설임도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의 난) 틀림없는 건담 파일럿이다!제로와 에피온을 통해 미래를 보고 자신이 갈 길을 정한 뒤 전장에서 했던 말. 건담 파일럿이란 의미는 과거와는 달리 아무런 망설임이나 흔들림없이 목표만을 보고 달려가는 존재가 된 자신을 건담의 파일럿들 5명의 모습과 건담 에피온의 파일럿이 된 자신의 모습에 2중으로 빗댄 것이다.
완전평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다. 하나는 모든 병기를 배제하는 것. 또 하나는 사람들한테서 싸우려는 의지를 제거하는 것이다!EVE WARS에서 히이로 유이와 접전을 벌이기 직전 한 대사.
약자를 만들어내는 것은 강자다! 지구라는 강자의 존재가 콜로니라는 약자를 만들어내고,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 강자 따윈 어디에도 없어! 인류 모두가 약자다! 너도 나도 약자란 말이다! (히이로 유이) / 아니, 아직이다. 아직 나는 나를 약자라고 인정하지 않았어!
어차피 피로 물든 운명이다. 이제 와서 이 죄에서 도망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진 않는다.EVE WARS에서 히이로 유이와 1:1 대결을 펼칠 때 한 대사.
완전평화를 위해 필요한 조건이 또 하나 있었다. 남을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는 강한 마음이다. 너 처럼…너는 너무 순수하다. 그리고 너무나 상냥하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살아갈 자격이 없단 말인가. 그렇다면 나는 끝까지 살아남아보이겠다!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전사로서 말이다!리브라 중추 엔진과 자폭하려는 히이로 대신 에피온으로 엔진을 폭파하고 폭염 속으로 사라지면서 한 대사.
나에게도 코드 네임을 주십시오. 우선 불을 끄는 바람… 윈드라고 해 둘까요.마리메이어 크슈리나다의 선전포고 후 당황한 대통령에게 전화로 질책받으며 그 상황을 고민하는 레이디 언 앞에 등장하며 한 대사. EW에서의 첫 대사이다.
훗, 평화에 익숙하지 않은 남자도 아직 도움이 되는군.
트레즈의 망령이 돌아다니는 걸 알게 되니, 무덤에서 계속 잠들어있을 수는 없게 돼서 말이다!서펜트 부대가 지구강하를 시도하고 있을 때, 톨기스 Ⅲ를 타고 단기로 그들 앞을 가로 막으면서 한 대사.
무리라는 건 알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누구도 일어서고자 하질 않아!브뤽셀 대통령 관저 주변에 포진해있는 470기의 서펜트를 향해 정면 돌격할 때 젝스가 노인에게 했던 말.
평화를 바라는 자들이다. 이대로 마리에이어를 용납하고 마는 지구라면, 제2의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를 만들어내게 된다!서펜트 470대를 향해 돌격 중 노인의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 거냐는 질문에 대답한 대사.
리리나가 하려는 일이다. 무모한게 당연하지. 그러니 이미 죽은 남자가 해야만 하는 거다.EW 종반에 모든 싸움이 끝난 후 노인과 함께 우주로 테라포밍을 실행하기 위해 떠나던 도중 아직 테라포밍은 실행단계가 아닌데 괜찮겠느냐고 자신에게 묻는 노인에게 대답한 대사.
건담 W 시리즈에는 미형 캐릭터들이 많지만, 젝스는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미남이다. 노안 속성이 있긴 해도 전형적인 금발 미남의 상.
미형 외모, 뛰어난 실력과 지략, 시대를 정면으로 바꾸고자 하는 이상주의적 성격 때문인지 작품에서는 그를 따르는 인물이 매우 많다. 젝스 본인은 자기혐오가 심했지만 역으로 타인에게 받는 인망이 상당하고 많은 걸 받기도 했다. 트레즈는 싫다는데 친구 먹자고 하고, 루크레치아는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며, 옷토는 젝스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바쳤으며, 하워드는 구해준 걸로도 모자라 MS 수리해주고, 물자 제공해주고, 전함까지 준다. 심지어 캉즈는 화이트 팽이란 조직까지 날로 바치며[16], 적인 롬펠러 재단 총수의 손녀인 도로시는 부하가 되고자 제발로 찾아온다. 과연 마성의 남자.
미형 외모, 뛰어난 실력과 지략, 시대를 정면으로 바꾸고자 하는 이상주의적 성격 때문인지 작품에서는 그를 따르는 인물이 매우 많다. 젝스 본인은 자기혐오가 심했지만 역으로 타인에게 받는 인망이 상당하고 많은 걸 받기도 했다. 트레즈는 싫다는데 친구 먹자고 하고, 루크레치아는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며, 옷토는 젝스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바쳤으며, 하워드는 구해준 걸로도 모자라 MS 수리해주고, 물자 제공해주고, 전함까지 준다. 심지어 캉즈는 화이트 팽이란 조직까지 날로 바치며[16], 적인 롬펠러 재단 총수의 손녀인 도로시는 부하가 되고자 제발로 찾아온다. 과연 마성의 남자.
다양한 악조건 속에서 최악의 질을 자랑한 TV판의 영향인지, 타 작품에서는 주로 엔들리스 왈츠 버전이 등장하는데에 비해 SD건담 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TV판 버전을 위주로 등장. OZ의 젝스 마키스 버전과 화이트 팽의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두 버전으로 나눠져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피리츠에서 정립된 용모전환 시스템 덕분에 워즈와 월드에서는 용모전환이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 워즈 당시에도 어빌리티 배분이 좋았으나 월드에서는 젝스 마키스 버전이나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버전 모두 어빌리티가 상당히 좋고 취향에 따라 어빌리티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올드타입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괴악한 성능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월드에서 엄청나게 성능이 상향된 냉철을 기본으로 달고 있는데다가 공격력 상승 어빌리티인 호걸, 워즈 때부터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 엘리트, 기동성 상승이 가능한 기민, 최전방에서 리더 및 백병전을 담당할 수 있는 방어 + 지휘범위 상승의 용장이라는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어빌리티를 갖추고 있으며, 최종 어빌리티로 용병의 상위호환인 에이스와 상대방 어빌리티를 씹어먹는 간파하기가 존재.
핀 포인트 공격에 특화된 집중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냉철 + 호걸 + 집중력 + 에이스의 사정거리 상승의 시너지 효과로 TV판의 벌지 베기 재현이 가능. 실제 월드 내의 스카우트 가능 캐릭터 중 전함을 써는데는 가장 특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이로써 워즈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전투에 특화된 성장이 가능해졌을 뿐더러 전용 어빌리티인 라이트닝 카운트와 에이스의 조합으로 워즈와는 달리 파츠에 의한 이동력 상승치가 낮아진 월드에서 어빌리티로 이동력을 +2 시킬 수 있는 유이한 캐릭터가 되었다.
더욱이 다른 한 명인 죠니 라이덴의 전용 어빌리티 진홍의 번개는 전용기를 탔을 때만 이동력이 + 1이 된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더 높아졌으며, 덕분에 라이트닝 카운트 자체의 성능은 상승하지 않았지만 월드에서 그 값어치가 높아지게 되었다.
능력치는 예나 지금이나 격투와 사격이 29, 반응이 24, 수비가 26.
SD건담 시리즈의 전통대로 라이벌보다 능력치가 뛰어나다는 최종보스 보정을 제대로 받고 있으나 능력치 자체의 재현도는 여전히 미묘. 신작 보정을 받고 있는 최신작의 등장인물들이나 어째서인지 능력치가 괴악하게 높은 애너벨 가토, 구작보정을 받고 있는 우주세기의 등장 인물들에 비해 능력치는 좀 낮으나 그래도 정상 클래스의 능력치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SD건담 시리즈에서 이상하게 스카우트 가능 캐릭터로 등장하지 않았던 프리벤터 윈드 버전이 월드에서는 등장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결국 또 적 버전으로만 등장. 전작의 선글라스 버전 샤아 아즈나블처럼 엉성한 컷인 하나가 붙어 있지만 스카우트는 불가능한 캐릭터였다.
그리고 새로나온 SD건담 G제네레이션 3D에서는 능력치가 재설정.
사격29 격투30 반응29 지휘22 라는 놀라운 능력을 자랑하며 젝스빠는 드디어 젝스 마키스의 반응속도가 제대로 좀 나왔다고 설레고 있단다.
참고로 3D 기준으로 각성치를 제외하고 젝스보다 총합 능력치가 높은 캐릭터는 트레즈가 유일하다. 하지만 3D가 대망하면서 오버월드에서는 다시 월드 식의 능력치 평가로 방향이 바뀌고, 능력치가도 수정되었다. 반응치는 상당히 떨어진 대신 수비가 35로 올랐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각성치가 없으면 손해 보는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 어빌리티가 3개로 줄고, 고유 어빌리티 라이트닝 카운트는 일반 어빌리티인 에이스의 하위호환인 탓에 고유 어벌리티 중에서도 밑에서 1, 2위를 다투는(…) 허접함을 자랑하기 때문에 일반 캐릭터나 다름없게 되었다. 키울거라면 라이트닝 카운트를 지우고 다른 어빌리티를 달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프리벤터 윈드는 SD건담 G제네레이션 SEED 이래 미등장이거나 CPU전용으로만 등장했었으나 SD건담 G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에서 부활하였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RAYS에서 젝스 마키스,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프리벤터 윈드로 나온다. 젝스와 밀리아르도는 어빌리티가 라이트닝 카운트[17], 불요불굴 같지만 프리벤터 윈드는 프리벤터[18], 평정만 있어서 어빌이 다르다.
젝스 150(527)/240(600)/240(598)/150(344)/260(999) 스킬: 하이 스피드 α(35), MP 업 2(50), 리턴 3(65)
밀리아르도 200(538)/260(884)/280(904)/160(553)/280(673) 스킬: 하이 스피드 β(65)
윈드 200(538)/280(904)/280(904)/180(573)/300(693) 스킬: MP 업 1(8), 하이 스피드 β(50)
젝스쪽은 회피에 최적화 되었다.
밀리아르도는 최종보스답게 스탯이 굉장히 높고 대충 굴려도 될 딜러이다.
윈드는 한때 에어리어 1칸 늘리는 어빌 프리벤터탓에 전함의 함장용으로 추천된 캐릭터이나 한계돌파의 등장과 최종 지휘치 스탯이 550를 넘지못하는 최하위이라 함장으로 활용하기보다 능력치가 전투쪽에 치워진 것을 감안한다면 마스터 유닛으로 굴리는 것이 좋다. 평정이라 텐션이 적게 올라가지만 윈드한테 MP 업 1이 있어서 없는 어빌리티 취급을 받는다.
톨기스 3가 최종형 기체임에도 방어력 다운의 히트 로드빼고 노말 톨기스보다 못한 기체므로 톨기스3보다 다른 기체를 태우는 것이 좋다.
얻는 방법은 젝스쪽은 톨기스 개발, 프리벤터 윈드는 톨기스 3 개발.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는 W시나리오 8에서 게스트로 나온 히이로 유이로 3번 교전하고 그 히이로 유이로 격추.
각각 특수대사가 다르다 젝스, 밀리아르도, 윈드는 건담타입과 싸울때 각자 다른 대사들이 나오고 젝스, 원드는 톨기스에 탑승하면 각종 특수대사와 건담에 탑승하면 특수대사를 외치며 젝스와 밀리아르도는 윙제로의 트버라를 쓰면 관련 특수대사가 있고 밀리아르도는 에피온에 타면 각종 특수대사가 나온다. 그리고 셋다 갓핑거 대사가 다르다는 특징이 있어서 같은 성우가 맡은 무우 라 프라가는 본인빼고 후기형인 네오 로아노크들은 갓핑거 대사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우가 좋은 편이다.
또한 스피리츠에서 정립된 용모전환 시스템 덕분에 워즈와 월드에서는 용모전환이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 워즈 당시에도 어빌리티 배분이 좋았으나 월드에서는 젝스 마키스 버전이나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버전 모두 어빌리티가 상당히 좋고 취향에 따라 어빌리티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올드타입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괴악한 성능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월드에서 엄청나게 성능이 상향된 냉철을 기본으로 달고 있는데다가 공격력 상승 어빌리티인 호걸, 워즈 때부터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 엘리트, 기동성 상승이 가능한 기민, 최전방에서 리더 및 백병전을 담당할 수 있는 방어 + 지휘범위 상승의 용장이라는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어빌리티를 갖추고 있으며, 최종 어빌리티로 용병의 상위호환인 에이스와 상대방 어빌리티를 씹어먹는 간파하기가 존재.
핀 포인트 공격에 특화된 집중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냉철 + 호걸 + 집중력 + 에이스의 사정거리 상승의 시너지 효과로 TV판의 벌지 베기 재현이 가능. 실제 월드 내의 스카우트 가능 캐릭터 중 전함을 써는데는 가장 특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이로써 워즈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전투에 특화된 성장이 가능해졌을 뿐더러 전용 어빌리티인 라이트닝 카운트와 에이스의 조합으로 워즈와는 달리 파츠에 의한 이동력 상승치가 낮아진 월드에서 어빌리티로 이동력을 +2 시킬 수 있는 유이한 캐릭터가 되었다.
더욱이 다른 한 명인 죠니 라이덴의 전용 어빌리티 진홍의 번개는 전용기를 탔을 때만 이동력이 + 1이 된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더 높아졌으며, 덕분에 라이트닝 카운트 자체의 성능은 상승하지 않았지만 월드에서 그 값어치가 높아지게 되었다.
능력치는 예나 지금이나 격투와 사격이 29, 반응이 24, 수비가 26.
SD건담 시리즈의 전통대로 라이벌보다 능력치가 뛰어나다는 최종보스 보정을 제대로 받고 있으나 능력치 자체의 재현도는 여전히 미묘. 신작 보정을 받고 있는 최신작의 등장인물들이나 어째서인지 능력치가 괴악하게 높은 애너벨 가토, 구작보정을 받고 있는 우주세기의 등장 인물들에 비해 능력치는 좀 낮으나 그래도 정상 클래스의 능력치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SD건담 시리즈에서 이상하게 스카우트 가능 캐릭터로 등장하지 않았던 프리벤터 윈드 버전이 월드에서는 등장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결국 또 적 버전으로만 등장. 전작의 선글라스 버전 샤아 아즈나블처럼 엉성한 컷인 하나가 붙어 있지만 스카우트는 불가능한 캐릭터였다.
그리고 새로나온 SD건담 G제네레이션 3D에서는 능력치가 재설정.
사격29 격투30 반응29 지휘22 라는 놀라운 능력을 자랑하며 젝스빠는 드디어 젝스 마키스의 반응속도가 제대로 좀 나왔다고 설레고 있단다.
참고로 3D 기준으로 각성치를 제외하고 젝스보다 총합 능력치가 높은 캐릭터는 트레즈가 유일하다. 하지만 3D가 대망하면서 오버월드에서는 다시 월드 식의 능력치 평가로 방향이 바뀌고, 능력치가도 수정되었다. 반응치는 상당히 떨어진 대신 수비가 35로 올랐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각성치가 없으면 손해 보는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 어빌리티가 3개로 줄고, 고유 어빌리티 라이트닝 카운트는 일반 어빌리티인 에이스의 하위호환인 탓에 고유 어벌리티 중에서도 밑에서 1, 2위를 다투는(…) 허접함을 자랑하기 때문에 일반 캐릭터나 다름없게 되었다. 키울거라면 라이트닝 카운트를 지우고 다른 어빌리티를 달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프리벤터 윈드는 SD건담 G제네레이션 SEED 이래 미등장이거나 CPU전용으로만 등장했었으나 SD건담 G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에서 부활하였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RAYS에서 젝스 마키스,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프리벤터 윈드로 나온다. 젝스와 밀리아르도는 어빌리티가 라이트닝 카운트[17], 불요불굴 같지만 프리벤터 윈드는 프리벤터[18], 평정만 있어서 어빌이 다르다.
젝스 150(527)/240(600)/240(598)/150(344)/260(999) 스킬: 하이 스피드 α(35), MP 업 2(50), 리턴 3(65)
밀리아르도 200(538)/260(884)/280(904)/160(553)/280(673) 스킬: 하이 스피드 β(65)
윈드 200(538)/280(904)/280(904)/180(573)/300(693) 스킬: MP 업 1(8), 하이 스피드 β(50)
젝스쪽은 회피에 최적화 되었다.
밀리아르도는 최종보스답게 스탯이 굉장히 높고 대충 굴려도 될 딜러이다.
윈드는 한때 에어리어 1칸 늘리는 어빌 프리벤터탓에 전함의 함장용으로 추천된 캐릭터이나 한계돌파의 등장과 최종 지휘치 스탯이 550를 넘지못하는 최하위이라 함장으로 활용하기보다 능력치가 전투쪽에 치워진 것을 감안한다면 마스터 유닛으로 굴리는 것이 좋다. 평정이라 텐션이 적게 올라가지만 윈드한테 MP 업 1이 있어서 없는 어빌리티 취급을 받는다.
톨기스 3가 최종형 기체임에도 방어력 다운의 히트 로드빼고 노말 톨기스보다 못한 기체므로 톨기스3보다 다른 기체를 태우는 것이 좋다.
얻는 방법은 젝스쪽은 톨기스 개발, 프리벤터 윈드는 톨기스 3 개발.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는 W시나리오 8에서 게스트로 나온 히이로 유이로 3번 교전하고 그 히이로 유이로 격추.
각각 특수대사가 다르다 젝스, 밀리아르도, 윈드는 건담타입과 싸울때 각자 다른 대사들이 나오고 젝스, 원드는 톨기스에 탑승하면 각종 특수대사와 건담에 탑승하면 특수대사를 외치며 젝스와 밀리아르도는 윙제로의 트버라를 쓰면 관련 특수대사가 있고 밀리아르도는 에피온에 타면 각종 특수대사가 나온다. 그리고 셋다 갓핑거 대사가 다르다는 특징이 있어서 같은 성우가 맡은 무우 라 프라가는 본인빼고 후기형인 네오 로아노크들은 갓핑거 대사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우가 좋은 편이다.
SD건담 시리즈와는 달리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주로 프리벤터 윈드 버전으로 등장. 스토리의 흐름상 주역 캐릭터들의 아군합류가 늦는 TV판에 비해 극장판 버전이 다루기 쉽기 때문인지 휴대용에서는 주로 프리벤터 윈드 버전으로만 줄창 등장해 말 그대로 불만 끄러 돌아다닌다.
그래도 TV판이 반영되었던 F나 알파 때는 가면이나 밀리아르도 버전이 등장하기도 했으며, D에서는 밀리아르도 버전의 아군으로 등장. 허나 이 작품은 슈로대 내에서의 에피온 약체 전설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작품이었다.
그의 원본 캐릭터가 샤아 아즈나블인만큼 작품 내에서 주로 샤아와 많이 얽히기도 하였다. 슈퍼로봇대전 F에서 초반에 론드 벨을 지원해주기도 하는데, 아니나다를까 아무로가 젝스에게 왜 가면을 쓰는지 물어보는 이벤트가 있다. 2차 알파에서는 샤아 아즈나블 휘하에 잠입하기도 했고, D에서는 부관으로 활동하였다. 2차 Z에서는 같이 트레즈 밑에 있다가 같이 화이트 팽을 결성하기도 한다. 그 다음화에서 바로 결별하지만.
아군으로써의 성능은 준수한 편. 톨기스3가 격투 사격에 사각이 없고 이동속도나 운동력, 히트로드에 의한 중거리 공격 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한데다 젝스의 능력치가 좋고 정신기는 전부 어태커기 때문에 못해도 중간은 갈 수 있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시리즈 내내 에이스 보너스와 커스텀 보너스가 이동력과 관련된 덕분에 턴마다 십여 칸씩은 우습게 움직여댄다.
첫 등장이었던 F에서는 초반에 톨기스를 타고 젝스 마키스로서 합류하지만 중반에 접어들면 이탈한다.(그래도 돈이 최고인 슈로대F에서 귀한 행운 보유자여서 이탈하는걸 알아도 적 격추는 제법하게 된다.) 톨기스 성능이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긴하나 F는 리얼로봇계 파일럿의 경우, 뉴타입/비뉴타입간의 능력치 편차가 큰 편이라 다소 애매하다. 이탈 후 다시 동료가 되는 플래그는 존재하지 않으며, 최후반부에 에피온을 타고 적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이 에피온이 모든 무기 사정거리가 1이라 원거리에서 때리면 그냥 호구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선 브리타니아 유니온의 그라함 에이커와 친한 사이로 나오며 함께 건담을 이기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무사도와 기사도 참고로 패트릭 콜라사워에게 견제받고 있는 모양이다. 파계편에선 29화에서만 1번, 재세편에선 19화와 원작루트 56화로 2번 쓸 수 있고 나머지는 전부 적으로 등장. 재공격 보유자라 기량 낮은 아군은 터질 위험이 있으니 주의. 원작루트에는 브리타니아 황제 를르슈의 편에서 싸우고, if루트에서는 리브라를 떨어뜨니는 원작 전개로 간다. 원작루트든 if루트든 격추 당한 후 언젠가 다시 만나자고 하며 종적을 감춘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에서는 톨기스 III에 탑승하고 초반부터 아군으로 합류한다. 에이스 보너스가 전 출격 팀에게 맵 시작시 가속을 걸어주는 능력인지라 이걸 위해서라도 출격시키는게 좋다. 물론 젝스나 톨기스3 자체도 괜찮은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스토리 중간에 듀오가 히이로가 리리나에게 했던 만행[19]을 폭로하자 화를 버럭 내는 여동생 바보의 모습을 보여준다.
슈퍼로봇대전 X에서는 밀리아르도로서 싸운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프리벤터 윈드로 참전해, 젝스(와 트레즈)의 진의를 몰랐던 쇼우나 카렌에게 반발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젝스의 결의와 사건의 진상[20]을 듣고 난 후 우선은 지켜보겠다는 식으로 갈등이 봉합된다. 그 후로는 버디 컴플렉스의 알프리드 갈란트와 엮이면서 조길리아 측의 내부 동향에 대한 추측을 아군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슈퍼로봇대전 Y에선 리얼계 천대와 특징없는 톨기스3의 성능&부족한 출격수 탓에 함내 청소시키는 사람도 나오는 모양.못해도 중간은 가던 젝스인지라 처참한 취급이라 아니할수없다.
그래도 TV판이 반영되었던 F나 알파 때는 가면이나 밀리아르도 버전이 등장하기도 했으며, D에서는 밀리아르도 버전의 아군으로 등장. 허나 이 작품은 슈로대 내에서의 에피온 약체 전설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작품이었다.
그의 원본 캐릭터가 샤아 아즈나블인만큼 작품 내에서 주로 샤아와 많이 얽히기도 하였다. 슈퍼로봇대전 F에서 초반에 론드 벨을 지원해주기도 하는데, 아니나다를까 아무로가 젝스에게 왜 가면을 쓰는지 물어보는 이벤트가 있다. 2차 알파에서는 샤아 아즈나블 휘하에 잠입하기도 했고, D에서는 부관으로 활동하였다. 2차 Z에서는 같이 트레즈 밑에 있다가 같이 화이트 팽을 결성하기도 한다. 그 다음화에서 바로 결별하지만.
아군으로써의 성능은 준수한 편. 톨기스3가 격투 사격에 사각이 없고 이동속도나 운동력, 히트로드에 의한 중거리 공격 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한데다 젝스의 능력치가 좋고 정신기는 전부 어태커기 때문에 못해도 중간은 갈 수 있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시리즈 내내 에이스 보너스와 커스텀 보너스가 이동력과 관련된 덕분에 턴마다 십여 칸씩은 우습게 움직여댄다.
첫 등장이었던 F에서는 초반에 톨기스를 타고 젝스 마키스로서 합류하지만 중반에 접어들면 이탈한다.(그래도 돈이 최고인 슈로대F에서 귀한 행운 보유자여서 이탈하는걸 알아도 적 격추는 제법하게 된다.) 톨기스 성능이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긴하나 F는 리얼로봇계 파일럿의 경우, 뉴타입/비뉴타입간의 능력치 편차가 큰 편이라 다소 애매하다. 이탈 후 다시 동료가 되는 플래그는 존재하지 않으며, 최후반부에 에피온을 타고 적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이 에피온이 모든 무기 사정거리가 1이라 원거리에서 때리면 그냥 호구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선 브리타니아 유니온의 그라함 에이커와 친한 사이로 나오며 함께 건담을 이기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에서는 톨기스 III에 탑승하고 초반부터 아군으로 합류한다. 에이스 보너스가 전 출격 팀에게 맵 시작시 가속을 걸어주는 능력인지라 이걸 위해서라도 출격시키는게 좋다. 물론 젝스나 톨기스3 자체도 괜찮은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스토리 중간에 듀오가 히이로가 리리나에게 했던 만행[19]을 폭로하자 화를 버럭 내는 여동생 바보의 모습을 보여준다.
슈퍼로봇대전 X에서는 밀리아르도로서 싸운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프리벤터 윈드로 참전해, 젝스(와 트레즈)의 진의를 몰랐던 쇼우나 카렌에게 반발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젝스의 결의와 사건의 진상[20]을 듣고 난 후 우선은 지켜보겠다는 식으로 갈등이 봉합된다. 그 후로는 버디 컴플렉스의 알프리드 갈란트와 엮이면서 조길리아 측의 내부 동향에 대한 추측을 아군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슈퍼로봇대전 Y에선 리얼계 천대와 특징없는 톨기스3의 성능&부족한 출격수 탓에 함내 청소시키는 사람도 나오는 모양.못해도 중간은 가던 젝스인지라 처참한 취급이라 아니할수없다.
슈퍼로봇대전 컴팩트 젝스 마키스 (클릭하면 자세히 나옵니다.)
파일럿격투사격회피명중반응기량합계특수능력SP2회 이동 레벨성격젝스12914512811894126740[21]실드방어7, 베어내기75056보통11815012911994127737[22]뉴타입9, 실드방어7, 베어내기85026강기12314713011797118732[23]뉴타입9, 실드방어7, 베어내기87525보통12913612011395108701[24]실드방어8, 베어내기96056보통13811511811295107685[25]실드방어9, 베어내기5, 저력5556초강기13511512011095105680[26]실드방어8, 베어내기66056보통11513911011395105677[27]실드방어47, 베어내기86056보통13611211511095105673[28]실드방어5, 베어내기95556보통13811595958697626[29]베어내기2, 저력10062강기125124104928588618[30]베어내기3, 저력6040초강기1359082717870526[31]저력9076강기
공통 정신기는 파란색으로 표시.A 타입힘조절열혈행운기합저격혼필요 레벨116101532B 타입힘조절열혈신뢰집중간파하기혼필요 레벨113122432C 타입힘조절열혈노력행운간파하기혼필요 레벨111202432D 타입힘조절열혈필중저격철벽혼필요 레벨115152232E 타입힘조절열혈간파하기저격각성혼필요 레벨1110152232- 젝스 마키스는 슈퍼로봇대전 컴팩트 아군 종합 능력치 1위를 자랑하는 파일럿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2회 이동 불가능에, 특수능력 뉴타입도 없기 때문에 실제 활용성은 바로 밑인 종합 능력치 2위 크와트로보다 많이 떨어지고, 뉴타입 1.5군 수준인 플, 플 투 보다도 떨어진다. 안타까울 따름. 윙 5인방이 정신기' 자폭' 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면, 젝스는 어떤 정신기 타입이든 상관없이 '힘조절' 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
건담무쌍 시리즈에서는 발칸도 없는 남자의 기체, 에피온을 타고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로 등장. 하만 칸은 근접전 밖에 할 줄 모르는 결합품이라 매도하지만 이 작품은 건담무쌍이라 상관없다.
참고로 이 작품에서 그는 그야말로 기사도의 화신인양 싸움의 예절이라는 것을 가르쳐준다고 온갖 사방을 들쑤시며 기사도를 외치고 다니는데, 과연 건담무쌍의 제작진은 이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조금이라도 고찰했는지 의심스러워지는 대목이다.
특히 판넬과 대형 빔포병기를 혐오한다는데, 밀리아르도는 콜로니를 일격에 격침시킨 트윈 버스터 라이플, 자원위성을 날려버린 메가캐논, 그리고 MS 1기를 향해 리브라 주포도 쏜 사람인데?
기사도에 집착하는 그 모습은 군인의 효율성과 기사의 기사도 사이에서 갈등하던 젝스 마키스도, 대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혁명가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그 어느 쪽의 모습도 아니라는 점에서 캐릭터의 왜곡이 다소 심한 편이다.
그러나 본작은 어디까지나 건담무쌍. 빔 소드를 들고 MS를 썰어버리며 기사도를 외쳐도 분명 이상한 작품은 아닐 것일...까?
참고로 이 작품에서 그는 그야말로 기사도의 화신인양 싸움의 예절이라는 것을 가르쳐준다고 온갖 사방을 들쑤시며 기사도를 외치고 다니는데, 과연 건담무쌍의 제작진은 이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조금이라도 고찰했는지 의심스러워지는 대목이다.
특히 판넬과 대형 빔포병기를 혐오한다는데, 밀리아르도는 콜로니를 일격에 격침시킨 트윈 버스터 라이플, 자원위성을 날려버린 메가캐논, 그리고 MS 1기를 향해 리브라 주포도 쏜 사람인데?
기사도에 집착하는 그 모습은 군인의 효율성과 기사의 기사도 사이에서 갈등하던 젝스 마키스도, 대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혁명가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 그 어느 쪽의 모습도 아니라는 점에서 캐릭터의 왜곡이 다소 심한 편이다.
그러나 본작은 어디까지나 건담무쌍. 빔 소드를 들고 MS를 썰어버리며 기사도를 외쳐도 분명 이상한 작품은 아닐 것일...까?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애니메이션 작품별 최종보스 (스포일러 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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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즌 티어드롭 결말에서 히이로가 리리나에게 청혼 이후 결혼하여 사실상 매부(...)[2] 건담 시리즈에선 ∀ 건담의 김 깅가남,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의 무우 라 프라가 & 네오 로아노크 역도 맡았다.[3] 본작에서 건담 헤비암즈를 만든 빗자루 머리 과학자 '닥터 S'와 중복. 그리고 해후의 우주 게임판과 기동전사 건담전기 Lost War Chronicles에서 샤아 아즈나블을 맡았다.[4] 성인 마키스는 후작이지만, 카운트는 백작이라는 의미다. OZ의 계급은 후원자인 롬펠러 재단, 그리고 귀족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계급과 작위가 함께 하기도 한다. 젝스는 특좌로 진급함과 동시에 남작에서 백작으로 작위가 올랐다.[5] 스펠링은 Miliardo Peacecraft. 흔히 미리알드나 미리아르도라고도 부르지만 밀리아르도라고 부르는 게 맞다.[6] 덕분에 샤아의 테마곡 중 샤아가 온다에 해당하는 젝스가 온다 라는 전용 테마가 존재한다. 아쉽게도 젝스! 젝스! 하는 가사는 없다[7] 그 중에서도 히이로 유이.[8] 이후 이런 행보는 아스란 자라가 답습하게 된다.[9] 처음 톨기스를 기동했을 때 젝스 본인은 피를 토했고 부하인 오토는 갈비뼈와 장기가 망가졌다.[10] 리리나는 아직도 귀족이 남아있는 세계관에서도 초가 붙는 양가집 규수다. 처음 등장했을 때 머리가 좀 꽃밭인 이유는 그래서다.[11] 윙제로와 에피온으로 한번 붙기도 했다.[12] 히이로 유이의 성우 미도리카와 히카루가 '가장 인상깊었던 애니메이션 대사'로 언급하는데, 녹음 당일에도 대본을 같이 보고서 코야스 타케히토에게 '바보는 온다' '바보는 온다'라고 계속 말하는 바람에 '히카루군에게는 이게 인상깊은 대사구나. 시청자들에게도 잘 전달되어야 할텐데.'라며 코야스가 긴장하고 녹음했다.[13] 여기서 남긴 대사 중 하나가 살인적인 가속이다!!. 톨기스가 나오는 게임에서는 한번씩 나오는 대사(...)기도 하다.[14] 캔서들의 폭격을 견디면서 처음에는 가면에 금이 가더니 OZ 잠수함을 빔사벨로 갈라버린 후 결국에는 가면이 파괴되고 "트레즈, 너와 나는 친구가 될 수 없다."라는 대사를 남기고 전장에서 이탈한다.[15] 이 때 히이로는 "느려! 느리잖아 에피온! 녀석의 반응을 뛰어넘어!"라고 말했다.[16] 상술했듯이 밀리아르도의 이름값을 이용해 그를 바지사장 정도로 만들 생각이었지만, 밀리아르도 특유의 인망 때문에 역으로 캉즈 본인이 끌려다니게 된다.[17] 탑승유닛의 기동력이 250이상이면 이동력+1[18] 에어리어 +1[19] 리리나가 준 파티 초대장 찢은 거랑 "널 죽이겠다."까지 말한 것.[20] 시라 라파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고, 세계의 증오를 끊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공감하고 지구의 적인 화이트 팽의 수장이라는 역할을 맡음으로써 제로 레퀴엠에 동참한 것.[21] 1위 / 67명[22] 2위 / 67명[23] 3위 / 67명[24] 7위 / 67명[25] 15위 / 67명[26] 21위 / 67명[27] 23위 / 67명[28] 24위 / 67명[29] 48위 / 67명[30] 53위 / 67명[31] 67위 / 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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