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삼국지)

최근 수정 시각:
정원
丁原
출생
130년 추정
출생지
사망
189년 (향년 59세 추정)
사망지
건양(建陽)
직위
 
 
 
 
 
 
 
 
 
 
 
 
 

1. 개요[편집]

 
 
 
 
 
 
 
 
 
 
 
 
후한 말의 군벌는 건양(建陽).
 
 
 
 
 
 
 
 
 
 
 
 
 
 
 
 
사람됨이 거칠고 치밀하지 않았지만 무용을 갖추어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했으며, 병주의 소리 출신으로 남현(南縣)의 현리(縣吏)가 되어 명을 받으면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급박한 일이 생겨 도적들을 추격할 때는 늘 선두에 섰다.

일찍이 여포, 장료 등을 천거했고 북방 일대의 노략질하는 마적들을 토벌해 무공으로 명성을 떨쳤으며, 하진이 환관에게 암살되기 전에 소집을 받은 군벌 중 한 명으로 하진의 부름을 받을 때에는 무맹도위로 지냈고 하진의 지시로 흑산적으로 변장한 군사들을 이끌고 맹진에서 인가와 관청을 불태워 낙양 안을 비추게 했다. 이때에 휘하에 가사마(假司馬)를 부렸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집금오[1]가 되었지만, 동탁에게 부추겨진 여포에게 살해당하고 군세도 빼앗겼다.
 
 
 
 
 
 
 
 
 
 
 
 
 
 
 
 
 
 
 
 
소설가 나관중의 착오로 형주자사였다고 언급된다. 병주형주를 헷갈리는 건 한참 후에 사마의고평릉 사변을 일으키기 직전에 이승이 형주자사로 부임한다고 말하는 것을 병주자사가 되었다는 것으로 잘못 들은 것처럼 꾸며 노망 연기를 할 때 다시 언급된다. 병주(Bīngzhōu)와 형주(Jīngzhōu)가 중국인 입장에서 대충 들으면 어지간히 헷갈리는 모양이다.

소제를 폐위하려는 동탁에게 대항해 승리하였으나, 동탁이 여포를 꼬드기기 위해 이숙을 시켜 자신의 명마인 적토마를 내줬는데, 이에 여포가 배신해 죽고 군세도 빼앗긴다.

원래 여포의 상관이었으나 여포의 양아버지로 각색되었다. 정사에서 여포가 양아버지로 섬긴 건 동탁 뿐인데 여포의 의리 없음을 강조하기 위해서 정원도 양아버지로 설정된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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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금오는 왕궁 숙위의 우두머리이니 하남윤과 집금오는 낙양 일대의 병마절도사 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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