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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No.7 | |
장두성 張斗盛 | Jang Du-seong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76cm|75kg|260mm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18년 2차 10라운드 (전체 93번, 롯데) |
소속팀 | 롯데 자이언츠 (2018~) |
병역 | |
연봉 | 2026 / 7,500만 원 63%↑ |
등장곡 | |
응원가 | |
장두성의 가장 큰 장점. 작은 체구와 빠른 발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이는 황성빈과 마찬가지로 발 하나는 미친듯이 빠르다.# # # 1루 도달 시간이 평균 3초대 중반으로 20-80 스케일로 따져도 80점 만점도 받을 수 있는 능력이다. 따라서 빠른 주력으로 내야 땅볼을 내야 안타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김주찬 이후로 특출나게 발 빠른 선수들은 나경민 빼곤 씨가 말랐던 롯데 야수진에서 황성빈, 김동혁과 함께 오랜만에 나오는 발 빠른 유형의 선수이다.
다만 빠른 발과는 별개로 주루 센스는 좋지 못한 편이다. 이마저도 2023시즌까지는 빠른 주력 때문에 대주자로 기용될 때마다 견제사를 당하는 등 주루에서 미스를 범할 정도로 주루 센스가 처참했던 탓에 평가가 매우 좋지 못했고, 2024시즌에는 황성빈과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개선되었으나 주전으로 발돋움한 2025시즌에도 주루 관련 지표는 주력에 비해 그다지 좋지 못하다.
다만 빠른 발과는 별개로 주루 센스는 좋지 못한 편이다. 이마저도 2023시즌까지는 빠른 주력 때문에 대주자로 기용될 때마다 견제사를 당하는 등 주루에서 미스를 범할 정도로 주루 센스가 처참했던 탓에 평가가 매우 좋지 못했고, 2024시즌에는 황성빈과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개선되었으나 주전으로 발돋움한 2025시즌에도 주루 관련 지표는 주력에 비해 그다지 좋지 못하다.
전형적인 슬랩 히터 유형의 타자이다. 통산 장타율이 0.3 아래인데다 1군은 커녕 2군에서도 프로 통산 홈런이 단 하나도 없을 정도로 장타툴은 전무한 수준.
컨택은 나쁘지 않은 편으로, 본격적으로 1군에 자리를 잡은 2025시즌 기준 컨택률이 84.9%로 준수하다. 또한 타격 적극성이 매우 높아 통산 스윙 비율이 통산 52.6에 O-Swing%이 33.2%로 매우 높다. 다만 BB%은 2025시즌 기준 7.8%로 존 밖 스윙률과 더불어 선구안 관련 지표는 좋다고 보기는 힘들다.[8]
2020시즌까지는 2군 타율이 2할 초반대에 머물 정도로 컨택 역시 매우 좋지 못했으나 점차 개선하여 2군 기준 3할을 칠 수 있는 수준까지는 끌어올렸고, 2025년에는 성공적으로 1군에 정착하면서 2024년까지의 통산 안타 개수[9]를 한참 넘어서는 65개의 안타와 .262의 무난한 타율을 기록했다.
공을 배트에 맞추기도 전에 몸이 1루를 향해 출발하는 여타 슬랩 히터들과는 다르게 정석적인 타격폼을 가져간다.
컨택은 나쁘지 않은 편으로, 본격적으로 1군에 자리를 잡은 2025시즌 기준 컨택률이 84.9%로 준수하다. 또한 타격 적극성이 매우 높아 통산 스윙 비율이 통산 52.6에 O-Swing%이 33.2%로 매우 높다. 다만 BB%은 2025시즌 기준 7.8%로 존 밖 스윙률과 더불어 선구안 관련 지표는 좋다고 보기는 힘들다.[8]
2020시즌까지는 2군 타율이 2할 초반대에 머물 정도로 컨택 역시 매우 좋지 못했으나 점차 개선하여 2군 기준 3할을 칠 수 있는 수준까지는 끌어올렸고, 2025년에는 성공적으로 1군에 정착하면서 2024년까지의 통산 안타 개수[9]를 한참 넘어서는 65개의 안타와 .262의 무난한 타율을 기록했다.
공을 배트에 맞추기도 전에 몸이 1루를 향해 출발하는 여타 슬랩 히터들과는 다르게 정석적인 타격폼을 가져간다.
리그 최상급의 수비 범위와 준수한 어깨를 겸비하여 현 시점 롯데에서 가장 안정적인 중견수 수비를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빠른 발을 이용한 넓은 수비범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구 판단 역시 나쁘지 않아 빠른 주력과 운동 신경에 비해 수비 범위가 애매한 팀 내 다른 외야수들[10]과 비교해 매우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 또 타구판단이 좋기 때문에 잡을만한 타구를 타구판단 미스로 어렵게 잡는, 속칭 '호수프레'를 하거나 아예 놓쳐버리는 일이 잘 없는 것 역시 장점이다. 어깨 역시 좋은 편으로, 팀 내에선 김동혁, 윤동희 다음가는 강견으로 꼽힌다.
기본적으로 빠른 발을 이용한 넓은 수비범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구 판단 역시 나쁘지 않아 빠른 주력과 운동 신경에 비해 수비 범위가 애매한 팀 내 다른 외야수들[10]과 비교해 매우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 또 타구판단이 좋기 때문에 잡을만한 타구를 타구판단 미스로 어렵게 잡는, 속칭 '호수프레'를 하거나 아예 놓쳐버리는 일이 잘 없는 것 역시 장점이다. 어깨 역시 좋은 편으로, 팀 내에선 김동혁, 윤동희 다음가는 강견으로 꼽힌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파워를 제외한 여러 방면에서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나[11] 아직까지는 그러한 툴들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는 선수. 그럼에도 이른 나이에 군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과 주력 하나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다는 장점을 이용해 1군에서 대주자롤로 자리를 잡았으며, 2025시즌에는 점차 알을 깨고 본인의 툴을 각성하면서 준수한 외야수 자원으로 자리를 잡아갈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2025년에 정립된 장두성의 플레이 스타일을 보자면 여러모로 정수빈, 특히 말년 정수빈과 유사한 형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빠른 발과 그걸 통한 주루능력, 안정적인 캐칭과 타구판단을 통한 높은 수비력[12], 최대한 약한 존은 참고 본인이 강한 존에 공이 들어올 때 간결한 스윙으로 쳐내 안타를 만드는 타격, 클러치 상황에서 강한 면모 등. 발전한 컨택과 선구안으로 장타를 노리는 대신 단타가 나오더라도 확실한 컨택으로 출루율을 높이는 전형적인 슬랩 히터이다.
2025년에 정립된 장두성의 플레이 스타일을 보자면 여러모로 정수빈, 특히 말년 정수빈과 유사한 형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빠른 발과 그걸 통한 주루능력, 안정적인 캐칭과 타구판단을 통한 높은 수비력[12], 최대한 약한 존은 참고 본인이 강한 존에 공이 들어올 때 간결한 스윙으로 쳐내 안타를 만드는 타격, 클러치 상황에서 강한 면모 등. 발전한 컨택과 선구안으로 장타를 노리는 대신 단타가 나오더라도 확실한 컨택으로 출루율을 높이는 전형적인 슬랩 히터이다.
- 야구를 시작하기 전 육상 단거리 꿈나무였다. 야구를 그만둔다면 육상부로 돌아오라는 제의를 받을 정도로 스피드에는 엄청난 재능이 있는 선수다. 기사
- 오른팔 전완근에 문신이 있다.
- 노래방 애창곡은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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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성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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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논현초에서 전학.[2] 외야 전 포지션이 가능하다.[가사] 롯데 롯데 장두성~ 롯데의 장두성~ 롯데 롯데 장두성~ 오오오 오오오오오~ 안타! (×2)[4] 이병규의 롯데 자이언츠 시절 응원가를 편곡하여 재사용하였다.[5] 2025년 5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열린 SSG전에서 정현수의 할머니와 함께 시구를 했다.[6] 견종은 진돗개로, 친정에서 기르는 반려견이다.[7] 출처[8] 그럼에도 본인의 컨택툴을 최대한 살려 타석 당 투구수를 점차 늘려가고 있는데, 대표적인 경기가 2025년 6월 11일 수원 KT전에서 박영현을 상대로 11구 승부까지 끌고 간 장면. 비록 헛스윙 삼진으로 끝났으나 마무리 투수를 상대로 많은 투구수를 이끌어내며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9] 통산 19개.[10] 대표적으로 황성빈과 윤동희. 황성빈의 경우 매우 빠른 주력과 팀 내에서 최고 수준의 주루 센스를 가졌으나 수비력이 떨어지며, 윤동희는 준수한 주력과 탁월한 운동 신경을 보유하고 있으나 타구 판단이 좋지 못해 툴에 비해 수비 범위와 안정성이 좋지 못하다.[11] 컨택 능력, 빠른 주력, 수비 범위, 송구 등[12] 타구 판단이 좋아 속칭 '호스프레'가 잘 나오지 않고, 장타성 타구를 뜬공으로 둔갑시키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 또한 비슷하다.[13] 황성빈이 1호기, 3호기는 김동혁, 4호기는 이선우다.[14] 황성빈은 배달의 마황, 장두성은 두팡이츠, 김동혁은 혁이요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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