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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그렇고 한반도에선 최초 유약은 재를 쓴 회유. 가마 안에서 날아다니는 재가 고착화, 유리화된 것을 자연유라고 하는데, 마침 재에 유약이 될 주성분이 함유되어 아예 물에 타서 바름으로서 회유가 나왔다. 이에 금속 성분 첨가물을 조절해 색을 내게 되고, 이로써 많은 종류의 색 유약이 나타난다.#
이후 한반도에선 녹유를 배워오거나 삼채유약을 수입하기도 하다가, 중세부터 청자유, 백자유 등 고급으로 옮겨갔다. 조선시대에는 유약에 자연스럽게 빠트려 추상적인 모양을 낸 분청사기 덤벙이같이 일부만 묻히거나 청화백자, 철화백자, 진사백자 등 특정 색 유약으로 그림그리는 등 여러 유약 테크닉을 썼다.
르네상스 시대 유럽에서는 도자기나 그릇 등에 무려 납으로 만든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드는 테크닉을 썼다. 납이 아무리 약한 금속이라해도 금속은 금속이었기에 도자기나 그릇이 잘 깨지지 않는 효과도 있었다. 그러나 납 자체가 중금속이므로 납 중독이라는 부작용은 피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후 한반도에선 녹유를 배워오거나 삼채유약을 수입하기도 하다가, 중세부터 청자유, 백자유 등 고급으로 옮겨갔다. 조선시대에는 유약에 자연스럽게 빠트려 추상적인 모양을 낸 분청사기 덤벙이같이 일부만 묻히거나 청화백자, 철화백자, 진사백자 등 특정 색 유약으로 그림그리는 등 여러 유약 테크닉을 썼다.
르네상스 시대 유럽에서는 도자기나 그릇 등에 무려 납으로 만든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드는 테크닉을 썼다. 납이 아무리 약한 금속이라해도 금속은 금속이었기에 도자기나 그릇이 잘 깨지지 않는 효과도 있었다. 그러나 납 자체가 중금속이므로 납 중독이라는 부작용은 피하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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