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묘 Omy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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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볼 만한 일상적인 줄거리를 기반으로 한 작품들을 주로 그린다.[1] 자칫 잘못하면 작품을 지루하게 만들기 십상인 소재이나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흐름을 잘 이끌어간다고 평가받는다. 덕분에 2~30대 여성 독자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는 편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초중반 전개에 비해 결말이 많이 깔끔하지 못하다는 점으로, 아는사람 이야기의 한여름 에피소드와 스튜디오 짭쪼롬의 결말 부분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 때문인지 스튜디오 짭조롬 연재 완료 직후 연재한 신작 밥 먹고 갈래요?는 짧고 가벼운 이야기로 간다고 말했다. 그러나 밥 먹고 갈래요? 도 결말이 깔끔하지 못하다란 단점에서 벗어나진 못했다.
그림체는 단조로운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색감의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스타일. 또한 작가가 직접 쓰는 손글씨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인데, 글씨체가 귀엽고 만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이 역시 호평을 받는다. 아예 '오묘체'란 폰트로 내 달라는 요청은 댓글창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2020년에 연재하는 각자의 디데이는 오묘체를 쓰지 않는데 이 때문에 오묘체가 없어서 아쉽다는 댓글도 보인다. 블로그의 일러스트들을 보면 화풍을 잘 알 수 있다.
그림체는 단조로운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색감의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스타일. 또한 작가가 직접 쓰는 손글씨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인데, 글씨체가 귀엽고 만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이 역시 호평을 받는다. 아예 '오묘체'란 폰트로 내 달라는 요청은 댓글창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2020년에 연재하는 각자의 디데이는 오묘체를 쓰지 않는데 이 때문에 오묘체가 없어서 아쉽다는 댓글도 보인다. 블로그의 일러스트들을 보면 화풍을 잘 알 수 있다.
- 동일한 예명을 사용하는 싱어송라이터가 있다. - 오묘(가수) 참고.
- 오너캐인 핑크색 고양이 인형은 작품 내에서 소품으로 깨알같이 등장하곤 한다. 가끔씩은 작중 인물들이 맛있는 걸 먹는 모습을 보며 군침을 흘리거나 아예 말도 한다.
- 블로그나 트위터 등을 보면 은근히 먹는 것과 술(특히 맥주)에 대한 글이 많다. 만화를 보다 보면 음식을 대단히 맛깔나고 먹음직스럽게 그리는 걸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본인이 먹고 싶은 것들은 특히 더 정성 들여 그리는 듯하다. 주당으로서의 내공도 만만치 않은 듯. 이를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 중 하나로 웹툰라디오 추궁 60분에 소개된 사례가 있다. 네이버 웹툰 작가진의 회식 자리에서 점원이 맥주병을 딸 병따개를 실수로 안 갖다준 적이 있었는데, 오묘 작가가 주머니에서 병따개를 주섬주섬 꺼내더니 그대로 병을 따 버렸다고 한다. 술만 들어가면 사정없이 망가지는 넓은 이마 보라머리 처자의 캐릭터도 작가의 이러한 성향이 많이 반영된 걸로 보인다. 이런 성격이 반영됐는지 2015년 4월부터 먹툰인 밥 먹고 갈래요?를 연재했다.
- 아수라장 같은 분위기나 상황을 좋아하는진 모르겠으나, 웹툰 연재작을 낼 때마다 복잡한 연애 삼각관계를 하나 이상은 꼭 넣는다. 그리고 한쪽이 바람피우는 것처럼 보여져 상대방한테 오해를 사게 되거나 이미 애인이 있지만 외부인이 자신의 애인을 노린다거나 하는 연출이 많아 연인과 썸 사이의 갈등을 싫어하는 독자도 꽤 있다.[7]
- 또한 이 작가의 블로그에 낙서가 많이 실려 있는데 유독 디지몬 낙서가 많이 보인다.
- 4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휴재를 했는데 그 사이 삽화를 맡은 '왕따 연주 은따 유리'란 동화가 출판됐다. #
- 프로동네야구 PDB의 멤버인 오모의 동생이라고 한다. 여동생이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1] 네이버 베스트 도전 당시 Q&A에서 아는사람 이야기는 실화가 70%, 나머지 30%은 허구라고 밝혔다.[그림] 2.1 2.2 2.3 2.4 2.5 그림작가로 참여했다.[7] 대표적인 예로 아는사람 이야기의 정아와 정상, 모레, 여름과 선오. 스튜디오 짭쪼롬의 토근과 소낙, 소낙의 여동생, 나무와 요한, 봄이. 밥 먹고 갈래요?의 목태와 설기.[8] 네이버는 첫 데뷔 이래로 그 작가의 차기작을 판단할 때 매우 깐깐하게 검사한다고 하기 때문이다. 아마 오묘 작가의 경우 과도한 지각 같은 문제도 없으면서 특유의 그림체 때문에 매니아층이 매우 확실하기 때문에 무슨 내용의 작품을 내든 네이버에 벌어다줄 수 있는 고정수입이 항상 존재하기에 연재 허락을 비교적 쉽게 해줘서 작품을 빠르게 회전시키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다.[9] 하지만 작가의 최신작 각자의 디데이에서의 부정적인 평가와 조회수 하락으로 인하여 현재 4년이 지난 후에도 차기작 소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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