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대한민국의 남자 기계체조 선수
- 1992년 출생
- 2010년 데뷔
- 2025년 은퇴
- 고창군 출신 인물
- 남원 양씨
- 광주체육중학교 출신
- 광주체육고등학교 출신
- 한국체육대학교 출신
-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출신
- 기계체조 기술
- 대한민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대한민국의 올림픽 기계체조 메달리스트
- 2012 런던 올림픽 기계체조 메달리스트
- 2020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참가 선수
- 대한민국의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 대한민국의 유니버시아드 메달리스트
- 2013 카잔 하계 유니버시아드 메달리스트
-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메달리스트
- 병역특례자/기계체조
- 피지컬: 100(시즌 1)/참가자
- 기계체조 해설자
양학선 梁鶴善|Yang Hakse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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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국적 | |
본관 | |
학력 | |
종교 | |
가족 | 아버지 양관권 어머니 기숙향 형 양학진(1990년생) |
배우자 박종예(2020년 10월 24일 결혼 ~ 현재) 장남 양태원(2023년 12월 7일생) | |
신체 | 160cm, 51kg[4] |
종목 | |
주종목 | |
소속 | 부산시체육회 |
소속사 | 엘나인인터내셔널 |
상훈 | 대한민국 체육상(2012년) |
병역 | |
링크 | |
세계선수권에서 항목 3번의 기술을 처음 선보이며 1위로 등극했다.
2012 런던 올림픽 도마 종목에서 만 19세의 나이로 대한민국 체조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1차 시기는 2의 기술을 보여주면서 착지에서 큰 감점을 받았지만 고난도의 기술로 인해 높은 점수가 나왔고, 2차 시기에서 난이도 7.0점의 "쓰카하라 트리플(로페스)" 동작을 완벽하게 수행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실제로 양학선의 완벽한 플레이를 본 외국 선수들도 "당신이 금메달이다!"라고 인정을 해주면서 축하의 악수를 건넸다.
세계선수권 도마 종목 결선 1차 시기에서 양1 기술을 구사했고, 착지에서 한발짝정도 앞으로 가긴 했지만 괜찮게 성공했다. 2차 시기는 안전하게 츠키하라 트리플을 했다. 양2 기술을 구사해볼까 고민했지만 몸 상태를 고려해서 안정적인 구성으로 경기했으며,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했다.[5]
올림픽 이후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 때도 운동화를 신는 등 몸관리를 철저히 해왔었지만 2016년 3월 말에 훈련도중 아킬레스건을 다치는 큰 부상을 입고 수술을 하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설사 올림픽 직전에 재활을 끝마친다 하더라도 훈련이 되어있지 않아 실전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국가대표 추천 선수로 선발되는 등 본인도 의지를 불태웠지만 부상이 부상이다 보니 결국 평가전을 앞두고 기권하며 올림픽 출전이 물거품이 됐다.
그래도 부상 재활이라는 인고 끝에 2018년을 기점으로 선수 생활을 재개하여 전국체육대회와 제주 국제체조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커리어를 이어갔다. 2020 도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했다.
2020 도쿄 올림픽 예선에서는 부상 트라우마로 인해 큰 실수를 하면서 결선 진출에 실패하며 예비 1번을 부여받았다.[6] 결선을 포기한 선수가 없어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고,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초반에는 2020 도쿄 올림픽이 마지막 올림픽일 것이라며 은퇴를 시사했지만, 이후 마음을 바꿔 2024 파리 올림픽까지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2021 세계선수권에서는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으나, 결선에서는 최종 5위를 기록했다. 2022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20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2021 세계선수권에서는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으나, 결선에서는 최종 5위를 기록했다. 2022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20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는 불참했다. 그러나 2024년 5월에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지며 올림픽 출전은 무산되었다. 그대신 MBC 기계체조 해설위원으로 초빙되어 현지에서 중계를 맡았다.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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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자 기계체조 도마 부분 최고 난도이며 2012년 기준으로 7.4점인 기술이었다. 도마를 앞으로 짚은 뒤(핸드스프링) 공중에서 3바퀴 1080도를 비트는 기술로 기존에 여홍철이 개발한 '여2'에서 반바퀴를 더 트는 기술이다.
양학선은 이후 로페즈(츠카하라 트리플)에서 반바퀴를 더한 '양2'을 시도하여 기술등재를 노릴 예정이었으나 2014 세계선수권에서 착지에 실패하여 무산되었다.[7] 양2로 등재를 노렸던 이 기술은 2019년 요네쿠라 히데노부가 공인대회에서 성공해서 '요네쿠라' 기술로 등재되었으며, 현재 양학선 이름으로 정식 등재된 기술은 '양' 하나다. 2024년 현재 시점에서 '양'과 '요네쿠라' 기술이 여전히 최고 난도의 기술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12년 전 국제대회에서 '양'을 등재시키고 '요네쿠라'기술을 국내대회에서 성공시킨 양학선은 시대를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부상과 불운이 겹쳐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진 못했다.
이 기술은 등록 당시 2009-2012년 채점규정에서 7.4의 난도였으나 4년마다 있는 체조 채점규정[8] 개편으로 인해 2013-2016년 규정에서는 6.4점, 2017-2020 규정에서는 6.0점으로 책정되어 유일무이 난도에서 벗어났다. 2024년 현재 양과 같은 난도의 기술로는 리세광과 리세광2, 요네쿠라, 시라이2 가 있다. 기술 난도가 하향된 이유는 도마의 난도 점수가 다른 기계체조 종목의 난도 점수에 비해 높아서다. 많은 도마 선수들이 구사하던 기존의 7.0짜리 드라굴레스쿠도 2017년부터는 5.6으로 하향되었다. 결국 '양'의 난이도가 조정되었어도 유일무이에서만 벗어났을 뿐 현재 최고 난도 점수임에는 변함이 없으며 현재도 '양' 기술을 완벽히 할 수 있는 선수는 양학선뿐이다.
그림의 2번째 기술의 스카라 트리플은 '츠카하라 트리플'이 맞다. 츠카하라 미츠오가 개발하여 그의 이름이 붙은 츠카하라 점프에서 따온 것이다. 츠카하라 점프는 도마를 옆으로 짚는 것을 의미하는데 해당 방향으로 전신을 쭉 편 상태에서 비틀기를 3회 구사하기 때문에 트리플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여홍철 해설위원이 설명 중에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쓰카하라 트리플이라고 말한 것이 기사를 통해 잘못 전해진 것이다. 참고로 이 츠카하라 트리플의 정식 기술명은 '로페즈'며 2024년 기준 난도는 5.6이다.
양학선은 이후 로페즈(츠카하라 트리플)에서 반바퀴를 더한 '양2'을 시도하여 기술등재를 노릴 예정이었으나 2014 세계선수권에서 착지에 실패하여 무산되었다.[7] 양2로 등재를 노렸던 이 기술은 2019년 요네쿠라 히데노부가 공인대회에서 성공해서 '요네쿠라' 기술로 등재되었으며, 현재 양학선 이름으로 정식 등재된 기술은 '양' 하나다. 2024년 현재 시점에서 '양'과 '요네쿠라' 기술이 여전히 최고 난도의 기술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12년 전 국제대회에서 '양'을 등재시키고 '요네쿠라'기술을 국내대회에서 성공시킨 양학선은 시대를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부상과 불운이 겹쳐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진 못했다.
이 기술은 등록 당시 2009-2012년 채점규정에서 7.4의 난도였으나 4년마다 있는 체조 채점규정[8] 개편으로 인해 2013-2016년 규정에서는 6.4점, 2017-2020 규정에서는 6.0점으로 책정되어 유일무이 난도에서 벗어났다. 2024년 현재 양과 같은 난도의 기술로는 리세광과 리세광2, 요네쿠라, 시라이2 가 있다. 기술 난도가 하향된 이유는 도마의 난도 점수가 다른 기계체조 종목의 난도 점수에 비해 높아서다. 많은 도마 선수들이 구사하던 기존의 7.0짜리 드라굴레스쿠도 2017년부터는 5.6으로 하향되었다. 결국 '양'의 난이도가 조정되었어도 유일무이에서만 벗어났을 뿐 현재 최고 난도 점수임에는 변함이 없으며 현재도 '양' 기술을 완벽히 할 수 있는 선수는 양학선뿐이다.
그림의 2번째 기술의 스카라 트리플은 '츠카하라 트리플'이 맞다. 츠카하라 미츠오가 개발하여 그의 이름이 붙은 츠카하라 점프에서 따온 것이다. 츠카하라 점프는 도마를 옆으로 짚는 것을 의미하는데 해당 방향으로 전신을 쭉 편 상태에서 비틀기를 3회 구사하기 때문에 트리플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여홍철 해설위원이 설명 중에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쓰카하라 트리플이라고 말한 것이 기사를 통해 잘못 전해진 것이다. 참고로 이 츠카하라 트리플의 정식 기술명은 '로페즈'며 2024년 기준 난도는 5.6이다.
- 2012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평소 여가시간에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며 특히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감명 깊게 봤다고 추천하기까지 해서 특정 사람들을 설레게 했다. 이 인터뷰 때문에 양학선은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고, 마케팅의 일환으로 해당 애니의 극장판 팜플렛에까지 이름이 올라갔다. 특히 덕밍아웃의 아픔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영고라인 취급당하는 상황이다.
- 2014년 배재고등학교에서 열린 특강에서 한 학생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합니까?'란 질문에서 "자신은 아노하나만 봤고, 그때 당시에 보고 있었던 것 뿐이며 결코 오타쿠는 아니다."라고 주장했었다. 실제로 가끔씩 하비파크에 와서 물건을 사가기도 한다.
- MBN은 한때 고수의 비법 황금알 방송 중 자막으로 속보를 내보낼 때 멀쩡한 사람의 이름을 망학선이라고 잘못 쓰는 바람에 대차게 까였다. 이는 MBC가 송대남의 이름을 "문대남"으로 내보냈던 것과 함께 2012 런던 올림픽의 대표적인 자막 실수로 알려지게 됐다.
- 농심그룹은 양학선 선수의 금메달을 축하한다는 의미에서 평소 양 선수의 어머니가 자주 끓여줬다던 너구리 라면을 평생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CF 출연도 아니고 그냥 생색내기 수준에서 홍보 효과를 보려 한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실제 인터뷰를 보면 라면을 진짜 좋아하고 많이 먹기는 한 모양이다. 금메달을 목에 건 후 수많은 후원들이 쇄도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주저않고 "라면이 제일 마음에 든다" 고 한 적도 있고 또 다른 인터뷰를 보면 입맛 없을 때 한 번에 라면 3개씩 끓여먹은 적도 적지 않다고 한다. 체조 특유의 엄청난 운동량으로 인해 라면 2~3개 정도의 칼로리는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한다. 즉 언플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억지로 까는 것이다. 2022년 TV조선에서 방영된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이 부분에 대한 썰을 자세히 풀었는데, 현재도 라면을 꾸준히 무상으로 제공받고 있다. 정확히는 어머니가 라면이 떨어졌다고 농심측 관계자에게 연락을 넣으면 금방 대여섯 박스가 배달되고, 나중에 어머니 댁으로 찾아가 일정 비율을 본인 몫으로 가져간다고 한다.
- 효성이 지극하다고 알려져 있다. 태릉선수촌 시절 하루 3만원 남짓의 훈련비를 전혀 쓰지 않고 모았다가 매월 집에 송금했으며 또한 고창군에서 고추 건조장으로 쓰이던 비닐하우스를 개조해 사는 부모님들을 위해 올림픽 금메달을 따서 부모님께 집을 지어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히곤 했는데 그후 1년 반 뒤 부모님께 새 집을 지어 드렸다. 이 때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1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광주광역시에 아파트를 짓고 있는 SM그룹(前 삼라건설)에서 집 한 채를 무상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기사에 나온 글에 의하면 SM그룹 산하에 우방건설이 지은 아파트로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에 시공 중에 있는 '월산 우방아이유쉘' 115㎡(35평형, 분양가 2억 5천만원 상당) 아파트로 알려졌다. 또한 전라북도는 도내 유수 건설회사인 성우건설이 양학선과 부모에게 러브 하우스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고창군 공음면 석교리 남동마을(기존에 살던 비닐하우스 터)에 집을 지어 양학선 부모에게 무상으로 기증했다.
- 올림픽 선수단 환영 방송에서 오빤 태릉스타일을 공개해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 2012년 8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매우 심한 심적 고통에 시달렸다는 기사가 나왔다. 심지어는 "금메달 따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였다. 해명 또한 어이가 없는데, 각종 행사에 불려다니느라 쉴 틈이 없던 양학선에게 한국체대는 "다시 기숙사에 들어와 있으라"라고 강요했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체대는 원칙이라고 해명하긴 했으나 4년 동안 올림픽만 바라보고 죽어라 뛴 선수에게 그 정도 아량도 못 베풀 정도로 고지식한 건지가 의문스럽다. 게다가 체조 관계자들이 양학선에게 "카카오톡에 여친 사진을 올리지 마라. 앞으로 더 좋은 여자 만날 테니까 헤어져라"라는 등의 황당한 사생활 간섭까지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선수가 나왔음에도 그 주변은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으로 통제를 가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씁쓸한 한국 체육계의 현실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 최재우가 그에게 점프 기술을 배운 걸로 화제가 되었으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프리스타일 스키 결선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하나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러 영구제명을 당해 멋쩍은 일로 남게 됐다.
- 그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판자촌인 광주 발산마을에는 '청춘발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양학선 기념관이 조성된다고 한다. 양 선수는 중학교 시절 전국소년체전에서 처음 땄던 동메달 실물과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 모형을 기부했다.
- 2020년 10월 무용 지도자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 2023년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올림픽 챔피언 이후 양 선수가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으며 근성, 꾸준함, 직업의식, 소명의식 그런 것에 평소에도 감명을 받았으며 그런 감명을 법무부를 홍보하는데 같이 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년 8월 신임 검사 임관식 때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양학선 선수의 기술을 언급하며 70년간 축적된 검찰의 수사와 재판 역량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산이라 말했고 이에 법무부TV 인터뷰에서 "신기했다. 옛날 체조 영상도 다 구하셨더라. 체조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제 기술을 높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2023년 4월부터 법무부의 마약근절 캠페인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피지컬: 100에 출연했다.
- 이름이 이름인지라, '양민학살 선수'(양학선)으로도 불린다.
2020 도쿄 올림픽 / 체조 | |||||||||||||
남자 | 여자 | ||||||||||||
[ 경기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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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와 트램폴린 체조는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본 틀에는 남녀 기계체조만을 정리한다. | |||||||||||||
스포일러 주의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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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년기는 광주광역시에서 보냈다.[2] 2012년 8월 9일 동아일보 기사에서 언급되었다.[3] 2016년 불기 2560년 부처님오신날에 불자대상을 수상했다.[4] 네이버 프로필 기준이다.[5] 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것은 유옥렬 이후로 2번째이다.[6] 결선에 진출한 선수 중 경기를 포기하는 선수가 있으면 출전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라고 보면 된다.[7] 기술을 정식으로 등재하기 위해서는 국제체조연맹 공인 대회에서 성공시켜야 하는데, 양학선은 공인되지 않은 국내 경기에서만 성공했기 때문에 정식으로 등재하지 못했다.[8] Code of Point, 줄여서 CoP라고 표기한다. 올림픽을 기준으로 4년마다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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