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속의 피막을 만드는 데 쓰이는 기술. 주로 알루미늄을 양극산화해서 피막을 만드나, 마그네슘, 아연, 티타늄도 가능하다. 일상에서 쓰이는 알루미늄 제품의 장점이 피막이 있어서 녹이 슬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자연적으로 생기는 피막은 그냥 사용하기엔 너무 얇기 때문에 수용액과 전기를 사용해 피막을 더 두껍게 입히는 것이다. 금속을 양극에 걸고 희석한 산용액에서 전해하면 양극에서 발생하는 산소에 의해 산화피막을 형성한다. 알루미늄의 경우 Al2O3[3]이다.
이 피막은 단단하고 내부식성이 크며 착색이 쉬워서 널리 이용된다.[4] 다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닌데, 작업 환경에 따라 발색이 달라질 수 있고 염기에 약하다는 것이 있다. 그리고 일일이 전극에 넣어줘야 되기 때문에 대량으로 찍어내기는 힘들다.
아노다이징은 양극(anode)에 산화(oxidizing)을 합성한 단어이다. 일본에선 알루마이트라고 하는데 직교류를 이용한 수산법으로 행해져서 그렇게 부른다. 국내에선 양극산화, 아노다이징, 직류 유산법 다 쓰인다.
실생활에서 아노다이징 알루미늄을 가장 쉽게 보는 것은 알루미늄 냄비같은 식기류나 알루미늄 창틀[5], 스마트폰 같은 휴대용 전자기기일 것이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주로 누런 색을 띠는 알루미늄 냄비나 주전자를 '알루마이트'라고 하는 경우가 많으나, 실은 알루마이트는 양극산화 그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라 엄밀히 말해 잘못된 용례이다. 사실 이 주전자를 가리키는 용어 자체가 일본 영향을 받은 외래어라 주로 70~80년대를 살아 본 장년층 이상만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피막은 단단하고 내부식성이 크며 착색이 쉬워서 널리 이용된다.[4] 다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닌데, 작업 환경에 따라 발색이 달라질 수 있고 염기에 약하다는 것이 있다. 그리고 일일이 전극에 넣어줘야 되기 때문에 대량으로 찍어내기는 힘들다.
아노다이징은 양극(anode)에 산화(oxidizing)을 합성한 단어이다. 일본에선 알루마이트라고 하는데 직교류를 이용한 수산법으로 행해져서 그렇게 부른다. 국내에선 양극산화, 아노다이징, 직류 유산법 다 쓰인다.
실생활에서 아노다이징 알루미늄을 가장 쉽게 보는 것은 알루미늄 냄비같은 식기류나 알루미늄 창틀[5], 스마트폰 같은 휴대용 전자기기일 것이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주로 누런 색을 띠는 알루미늄 냄비나 주전자를 '알루마이트'라고 하는 경우가 많으나, 실은 알루마이트는 양극산화 그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라 엄밀히 말해 잘못된 용례이다. 사실 이 주전자를 가리키는 용어 자체가 일본 영향을 받은 외래어라 주로 70~80년대를 살아 본 장년층 이상만 들어보았을 것이다.
- 연질 양극산화(soft anodizing)
- 경질 양극산화(hard anodizing)
- 전해연마(electropolishing)
- PEO(Plasma electrolytic oxidatio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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