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화에서 등장. 성우는 나카오 류세이[1]/석승훈. 1인칭은 기가스몬과 동일하게 오레사마다.
어느 프로그래머 내지 해커로 보이는 여성을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들러붇는다. 아이즈몬이 들러붇으면 몸에 붉은 눈이 생기고 키요시로의 지인인 엠마의 경우처럼 눈이 아이즈몬의 붉은 눈으로 교체되는 경우도 있다.
그림자에서 그림자로 이동하는 능력과 물건들을 소환하는 능력으로 히로 일행을 공격하나 공격이 통하지 않자 엠마를 조종해 엠마의 몸에 생긴 대량의 눈에서 "사념안" 공격을 발사한다. 그러나 카노바이스몬의 몸에서 나온 강렬한 빛에 숨을 그림자가 모두 사라져서 엠마의 몸에서 빠져나오고 그 틈을 노린 카노바이스몬, 진바앙고라몬, 테슬라젤리몬의 공격에 스캐터 모드 개체 한 마리만 남기고 전부 소멸되고 남은 한 개체도 채집통에 포획당한다. 아이즈몬이 스캐터 모드 개체 한 마리만 남을 정도로 크게 약화되면서 아이즈몬이 들러붙었던 사람들도 전부 원래대로 돌아온다. 스캐터 모드가 되자 목소리가 얇고 톤이 높아져 어린이처럼 변한 건 덤.
모티브는 도둑질을 한 여성의 팔에 여러 개의 눈이 나타났다는 도도메키로 보인다. 아마 정보를 도둑질한다는 의미로 해석한 듯 하다. 다만 도둑질한 여성의 팔에 생기는 도도메키와는 달리 아이즈몬은 도촬범이나 남의 정보를 강하게 알고 싶어하는 욕망이 강한 자에게 주로 들러붙으며 남성에게도 들러붙는다.[2] 또한 단순 괴수에 가까운 신드벤쳐 때의 묘사와 달리 인간 수준의 지성을 가지고 있다.
어느 프로그래머 내지 해커로 보이는 여성을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들러붇는다. 아이즈몬이 들러붇으면 몸에 붉은 눈이 생기고 키요시로의 지인인 엠마의 경우처럼 눈이 아이즈몬의 붉은 눈으로 교체되는 경우도 있다.
그림자에서 그림자로 이동하는 능력과 물건들을 소환하는 능력으로 히로 일행을 공격하나 공격이 통하지 않자 엠마를 조종해 엠마의 몸에 생긴 대량의 눈에서 "사념안" 공격을 발사한다. 그러나 카노바이스몬의 몸에서 나온 강렬한 빛에 숨을 그림자가 모두 사라져서 엠마의 몸에서 빠져나오고 그 틈을 노린 카노바이스몬, 진바앙고라몬, 테슬라젤리몬의 공격에 스캐터 모드 개체 한 마리만 남기고 전부 소멸되고 남은 한 개체도 채집통에 포획당한다. 아이즈몬이 스캐터 모드 개체 한 마리만 남을 정도로 크게 약화되면서 아이즈몬이 들러붙었던 사람들도 전부 원래대로 돌아온다. 스캐터 모드가 되자 목소리가 얇고 톤이 높아져 어린이처럼 변한 건 덤.
모티브는 도둑질을 한 여성의 팔에 여러 개의 눈이 나타났다는 도도메키로 보인다. 아마 정보를 도둑질한다는 의미로 해석한 듯 하다. 다만 도둑질한 여성의 팔에 생기는 도도메키와는 달리 아이즈몬은 도촬범이나 남의 정보를 강하게 알고 싶어하는 욕망이 강한 자에게 주로 들러붙으며 남성에게도 들러붙는다.[2] 또한 단순 괴수에 가까운 신드벤쳐 때의 묘사와 달리 인간 수준의 지성을 가지고 있다.
- 디자인이 상당히 소름끼치는 편으로, 애니상의 연출도 현실세계에 다수의 눈이 등장하는 식에다가 사람 몸에 기생하는 등 아동용이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호러스럽게 연출되었다. 이런 외형으로 인해 전작의 셰이드몬이 연상된다는 반응이 많으며[3] 헬싱의 아카드가 소환하는 사역마, 혹은 모 인물의 본모습 등을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많은 편이다.
- 소름 끼치게 생긴것과는 별개로 꽤 인기가 좋은 편인지 디지몬 어드벤처 리부트판에서 처음 데뷔한 이후 고스트 게임에서도 등장하는 등 TVA 신작에서 자주 얼굴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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