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문제의 어려움이나 위험을, 모르거나 과소평가하는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오타쿠 계에서는 상업 작품이 처참한 퀄리티를 보여줄 때 아마추어 같다고 한다.
현대에는 어쩐지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처럼 굉장히 뭣한 표현으로만 쓰이고 있다. "아마추어!"라는 말이 반쯤 욕으로 쓰이기도 한다. 개그맨 황현희는 2008~2009년 개그콘서트의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코너에서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었다.
오타쿠 계에서는 상업 작품이 처참한 퀄리티를 보여줄 때 아마추어 같다고 한다.
현대에는 어쩐지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처럼 굉장히 뭣한 표현으로만 쓰이고 있다. "아마추어!"라는 말이 반쯤 욕으로 쓰이기도 한다. 개그맨 황현희는 2008~2009년 개그콘서트의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코너에서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었다.
- 애호가(愛好家)는 '좋아하다'라는 뜻은 같으나 용례는 약간 차이를 보인다. 아마추어는 자기가 창작 활동을 하거나 스포츠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뜻하지만, 애호가는 좀 더 수동적인 방법으로 좋아하는 것도 포함한다. 가령 '아마추어 축구인'이라고 하면 자기가 축구를 해야 하지만 '축구 애호가'라고 하면 축구를 보는 것만 좋아하는 것 역시 지칭할 수 있다.
- '취미로 한다'라는 의미는 비슷하지만 좀 더 부정적인 뉘앙스를 지닌 단어로 딜레탕트가 있다.
- 오늘날 부정적인 뉘앙스로서의 아마추어는 '초보자'와 거의 뜻이 유사하다. 아주 초보는 아니더라도 그렇게 고수는 아니라는 인식이다.
한글로는 아마추어라 표기되는 경우가 잦고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상으로도 그렇게 정립되어 있으나 IPA 상에서는 /ˈæmətə(r)/ 내지는 /-tʃə(r)/라 첫 음절은 ㅏ보다는 ㅐ에 가깝다.[1] 오히려 해당 표기에 발음이 가까운 단어는 armature(/ɑ́:rmətʃər)로, 이쪽은 인형 등의 '뼈대'[2], 동식물의 이빨이나 가시와 같은 '방호 기관', 전기공학에서 '전기자'를 가리키는 전혀 다른 단어이다.
투잡을 하는 경우에는 아마추어로 봐야 할지 좀 애매하다. 양쪽 다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 수입원이 한쪽에 치우친 경우.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음반을 내는 가수라든가,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가끔 학회에 논문을 발표하는 학자라든가.
바둑에서는 단과 급을 표기할 때 아마추어는 아라비아 숫자, 프로는 한자로 적는 관습이 있다. 주로 '아마'라고 줄여서 '아마 7단' 식으로 적는다.
프로복싱, 아마복싱이나 프로레슬링, 아마레슬링은 이름이 아마추어라고 해서 후자들의 실력이 절대로 뒤지지 않는다.
투잡을 하는 경우에는 아마추어로 봐야 할지 좀 애매하다. 양쪽 다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 수입원이 한쪽에 치우친 경우.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음반을 내는 가수라든가,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가끔 학회에 논문을 발표하는 학자라든가.
바둑에서는 단과 급을 표기할 때 아마추어는 아라비아 숫자, 프로는 한자로 적는 관습이 있다. 주로 '아마'라고 줄여서 '아마 7단' 식으로 적는다.
프로복싱, 아마복싱이나 프로레슬링, 아마레슬링은 이름이 아마추어라고 해서 후자들의 실력이 절대로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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