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 필드의 카드 수가 자신의 패 / 필드의 카드보다 많으면 그 차이만큼 대량 드로우할 수 있는 카드.
패 / 필드의 소모가 격렬하고 전개력이 낮은 인페르노이드 같은 데에서 클리포트 같은 덱을 상대로 어드밴티지를 확보하는 데 쓰면 좋다. 혹은 체인 번 덱에서 어드밴티지 확보용으로 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유의할 점은 '상대의 필드'와 '자신의 패+필드'를 비교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패는 안 따지니 주의. 그래서 에이스 몬스터 하나만 덜렁 띄워놓는 덱 상대로는 방해꾼 트리오 같은 카드가 없는 이상 효력을 발휘하기 힘들다. 게다가 길항승부와 마찬가지로 이 카드를 직접 발동할 경우 필드에 있는 이 카드도 카드 1장으로 치기 때문에 드로우를 1장 덜 본다. 그나마 트랜잭션 롤백으로 발동하면 1장 더 볼 수 있는 것은 위안.
일러스트는 신의 심판에 등장한 유일신이 천칭으로 죄의 무게를 재는 모습. 천칭에서 전류가 나오는데, 이는 신의 통고의 일러스트로 이어진다.
수록 팩 일람
패 / 필드의 소모가 격렬하고 전개력이 낮은 인페르노이드 같은 데에서 클리포트 같은 덱을 상대로 어드밴티지를 확보하는 데 쓰면 좋다. 혹은 체인 번 덱에서 어드밴티지 확보용으로 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유의할 점은 '상대의 필드'와 '자신의 패+필드'를 비교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패는 안 따지니 주의. 그래서 에이스 몬스터 하나만 덜렁 띄워놓는 덱 상대로는 방해꾼 트리오 같은 카드가 없는 이상 효력을 발휘하기 힘들다. 게다가 길항승부와 마찬가지로 이 카드를 직접 발동할 경우 필드에 있는 이 카드도 카드 1장으로 치기 때문에 드로우를 1장 덜 본다. 그나마 트랜잭션 롤백으로 발동하면 1장 더 볼 수 있는 것은 위안.
일러스트는 신의 심판에 등장한 유일신이 천칭으로 죄의 무게를 재는 모습. 천칭에서 전류가 나오는데, 이는 신의 통고의 일러스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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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CORE-KR078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SR12-KR036 | 한국 | |||
CORE-JP078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SR12-JP036 | 일본 | |||
CORE-EN078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6 Mega-Tin Mega Pack | MP16-EN094 |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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