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중 유닛인 뮤탈리스크가 거의 매 게임 등장하는 수준이지만 뮤탈리스크 외에는 주력 유닛으로 사용되기엔 하자가 많아서 스카이 저그라는 거창한 이름은 잘 붙지 않았다. 적절한 비중으로 조합이 되어야 스카이 저그라는 이름이 붙을텐데 뮤탈리스크에 스커지나 디바우러가 보조 용도로 소수 붙는 정도에 불과했고, 대부분은 뮤탈리스크만 나오거나, 디바우러만 나오거나, 가디언만 나왔기 때문에 스카이 저그라는 용어는 사용되지 않았다.
이론상으로는 대지 유닛 가디언과 대공 유닛 디바우러가 조합될 수 있겠으며 실제로 브루드 워 초창지에는 꿈의 조합 취급을 받았으나 가디언의 막대한 가스 소모 및 하자 투성이인 성능과 디바우러의 저열한 화력 때문에 그저 꿈에서 그쳤다. 이 조합을 완성하고 운용할 수 있는건 캠페인 정도 뿐이다.
이론상으로는 대지 유닛 가디언과 대공 유닛 디바우러가 조합될 수 있겠으며 실제로 브루드 워 초창지에는 꿈의 조합 취급을 받았으나 가디언의 막대한 가스 소모 및 하자 투성이인 성능과 디바우러의 저열한 화력 때문에 그저 꿈에서 그쳤다. 이 조합을 완성하고 운용할 수 있는건 캠페인 정도 뿐이다.
뮤탈리스크가 건재하고 타락귀, 무리 군주, 살모사라는 걸출한 공중 유닛들이 추가되면서 스카이 저그라는 이름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스타크래프트 2의 모든 유닛 중에서도 특히 공대공 먹이사슬 최상층에 위치한 타락귀와 가디언 따위와는 비교가 안 되는 공대지 완전체 유닛 무리 군주가 주력이 되며 감염충, 살모사, 가시지옥 등의 유닛들이 보호한다. 건물임에도 뿌리를 들어 이동할 수 있는 가시 촉수와 포자 촉수 또한 스카이 저그의 일원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한다.
다만 저그라는 종족 특성상 유닛 조합의 가짓수가 많지 않아 스카이 저그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지는 않고, 주로 자유의 날개에서 쓰였던 무감타, 군단의 심장에서 쓰였던 귀염살군, 공허의 유산에서 쓰이는 무리 군주 + 살모사 조합 등을 종합해서 칭하는 용어에 그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2의 모든 유닛 중에서도 특히 공대공 먹이사슬 최상층에 위치한 타락귀와 가디언 따위와는 비교가 안 되는 공대지 완전체 유닛 무리 군주가 주력이 되며 감염충, 살모사, 가시지옥 등의 유닛들이 보호한다. 건물임에도 뿌리를 들어 이동할 수 있는 가시 촉수와 포자 촉수 또한 스카이 저그의 일원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한다.
다만 저그라는 종족 특성상 유닛 조합의 가짓수가 많지 않아 스카이 저그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지는 않고, 주로 자유의 날개에서 쓰였던 무감타, 군단의 심장에서 쓰였던 귀염살군, 공허의 유산에서 쓰이는 무리 군주 + 살모사 조합 등을 종합해서 칭하는 용어에 그치고 있다.
- 감염충
스카이 저그의 히든 카드. 지상 유닛이지만 진균으로 지상 공중 가리지 않고 묶어놓고 팰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2차 대격변을 거치면서 감염된 테란의 대공 화력이 대폭 상승하였으며 신경 기생충으로 적의 고급 병력을 뺏어올 수도 있다.
- +번외 : 군단 숙주
지상 유닛이지만 식충이 공중 유닛인 셈으로 볼 수 있으므로 여기에 넣는다. 식충은 무리 군주의 공생충과 비슷한 듯 보이지만 운영법이 다른데, 적의 멈춰있는 병력이나 인프라를 갉아먹고 화력을 식충으로 돌리게 만들어 빈틈을 내도록 한다. 그렇게 해서 시간을 벌거나 적의 자원을 말리면서 승기를 가져온다.
밤까마귀 :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극상성이다. 대격변 패치까지는 국지 방어기로 감염된 테란을 뺀 저그의 대공 병력을 몽땅 무력화시키고 추적 미사일로 공중 핵 난사를 했는데 2차 대격변에서는 감염충과 살모사를 먹통으로 만드는 방해 매트릭스[3]와 포식귀의 산성 포자보다 악랄한 대장갑 미사일이 들어왔고 패치를 겪으면서 쓸모없는 스킬에서 안 쓰이는 데가 없는 스킬로 거듭나면서 더욱 극악의 상성이 되었다. 밤까마귀가 어찌저찌해서 1줄을 넘으면 어지간해서는 어이없게 지는 일이 없고 2줄 넘게 모이면 이겼다 게임 끝.현재는 밤까마귀 대장갑 미사일이 너프돼서 더이상 피해를 주지 못하므로 이제는 1~2줄을 모으거나 하진 않게 되었다.
감염된 테란인 스투코프, 타락귀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갈귀를 쓰는 자가라를 제외한 사령관들의 전략 중 하나이다. 스투코프는 감염된 해방선/밴시가 있긴 한데 둘 다 테란 쪽 유닛이라 감염된 스카이 테란이라고 보는 게 정확하고 자가라는 타락귀를 거의 안 쓰다보니 땡갈귀가 오히려 적절하다. 그나마 패치로 타락귀도 쓸만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갈귀 위주로 쓴다.
- 케리건의 경우 뮤탈리스크만 쓰는 땡뮤탈이나 무리군주를 섞는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볼 수 있는 조합을 쓴다. 다만 대공을 맡을 뮤탈이 워낙 허약해서 테란/저그 상대로는 안 쓰고 보통 프로토스전에서나 쓰는 편이다. 추적 미사일, 기생 폭탄 등등. 일단 무리군주의 지상전은 확실한지라 이견의 여지는 없는 편이다. 일단 공격 사거리도 긴 데다 공생충 웨이브로 접근까지 차단한다.
- 아바투르는 완전한 스카이 빌드보다는 지상 유닛과 섞어쓰게 된다. 당연히 진화체인 브루탈리스크 3 개는 물론 지상 유닛에 감속 디버프를 걸 고름 변종 바퀴, 수혈을 해줄 여왕 한두줄을 섞게 된다. 다만 생체 물질로 인해 밀집도가 영 좋지 않아 지상은 적당히 하고 나머지는 공중으로 전부 전환한다. 스타크래프트 1 에서 볼 수 있던 수호 군주/포식귀를 주로 쓰는데 포식귀는 방사 피해에 생체 물질 버프까지 합쳐져서 현 협동전 대공 원탑이다. 생체물질 100 개 먹은 포식귀 한 줄만 있으면 대공 끝난 거나 다름 없고 나머지 뮤탈을 전부 수호 군주로 바꾸게 된다. 그나마 뮤탈리스크가 느려터진 아바투르의 유닛들 중 기동력이 제일 좋은지라 한정된 상황에서는 쓰는 편이다. 특히 죽음의 밤의 경우 생체물질 푸짐하게 먹은 뮤탈 2 ~ 3 줄만 있으면 어택땅만 찍어도 여유롭게 순회공연을 다닐 정도이다.
- 데하카는 거의 정석 빌드다. 지상군 체제가 쓸모 없는 건 아니지만 저질적인 기동력 문제까지 있다보니 기동력 좋은 스카이를 타는 게 대부분이다. 일단 원시 뮤탈리스크는 스타크래프트 역사상 최강의 뮤탈리스크다. 대공 공격력 풀업 시 37 에 1 회 부활과 이동 시 대미지 감소까지 있어서 잘 안 죽는 편이며 원시 수호군주는 쿨 10 초의 공격력 50 의 방사 피해 스킬은 물론 본인도 대지 공격력이 풀업 시 47 이다. 적이 지상이면 반반 섞고 공중이면 땡뮤탈 가는 게 데하카 유저들의 거의 정석 빌드이다.
- 스텟먼은 유닛 구성상 가능하긴 하고 위력도 나오지만 메카 전투모함 군주의 에너지 소모 때문에 운용이 상당히 귀찮다. 가격과 인구수가 무리 군주보다 비싼데 공생충 스펙은 같아서 보조 탱킹이 안 되기 때문에 단독으로 운영하기 힘들고, 다른 유닛과 섞자니 가격이 너무 비싸다. 무엇보다도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막대해서 에너지를 채워주는 꿀꺽꿀꺽 위성을 계속 키고 다녀야 하는데 그럴 바에야 감염충으로 무한 바퀴군단을 만들어 보내는 게 더 편하고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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