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운영위원장 송상호 宋尚昊 | Song Sang-H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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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학력 | |
소속 정당 | |
약력 |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대표 오송참사시민대책위 공동대표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농민기본소득충북운동본부 운영위원장 충북교육연대 공동대표 청주마을교육네트워크 운영위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녹색정의당 청주시 상당구 후보 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운영위원장 청주도시공원지키기시민대책위 상임집행위원장 충청북도교육청 미래협치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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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사회의 평범한 사람들을 만나오며 삶을 나눴습니다.
오후 4시에 퇴근해서 아이를 마을에서 함께 돌보며 때론 주민센터에 모여 마을의 문제를 논의하고 서로를 돌보는 사회
아파트 대출을 갚는데 소득의 40%를 사용하지 않고 녹색주거공간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가족과 거주할 수 있는 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하지 않고 원주민과 이주민을 구분하지 않으며 성적 지향으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
정의당 소속의 사회운동가, 시민운동가 출신 정치인. 청주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오송 지하차도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오송참사진상규명책임자처벌시민대책위의 공동대표로 있으며, 기후위기비상행동,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교육권연대, 농민기본소득운동본부 등 시민사회 활동을 해왔던 인물이다.
충북대학교에서 천문우주학 학사과정을 마치고 졸업했으나, IMF 사태로 취업이 어려워 과학 강사와 야간학교 교사를 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 야간학교에서 우리 사회 평범한 사람들을 만나왔다며, 늦은 나이에 학력을 취득하려는 주부, 정규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던 청소년, 당시까지 사회구성원에서 배제됐던 장애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만나면서 삶을 나눴고 그것이 그가 사회운동에 뛰어들게 된 이유였다. 본래는 야간학교에서 만난 장애인들로 인해 충북 지역에서 저상버스와, 장애인콜택시, 장애인교육과 활동지원서비스 등 중요정책을 도입하는 활동을 해오며 장애인 인권운동을 하던 활동가였으며 동시에 장애인교육권 운동을 했고 이 과정에서 충청북도교육청 미래협치위원회에서 위원으로 있기도 했다.
이후 기후위기 활동을 함께 시작하며 기후위기와 관련된 시민운동을 해왔다. 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 전국 위원장을 맡았으며, 청주시에서 청주도시공원지키기시민대책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청주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가 일어나자, 오송 참사로 죽어간 시민들의 얘기와 진상규명을 정부가 하지 않고 있다며 중대시민재해오송참사진상규명책임자처벌시민대책위 공동대표로 임하며 오송 참사 피해자들과 함께 항의했다. 송상호는 이미 우리 문 앞까지 다가온 기후재난을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으로 보지 않고 반드시 극복할 사회문제로 바라보고 활동하고 있다며, 아파트 대출을 갚는데 소득의 40%를 사용하지 않고 녹색주거공간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가족과 거주할 수 있는 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하지 않고 원주민과 이주민을 구분하지 않으며 성적 지향으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 오후 4시에 퇴근해서 아이를 마을에서 함께 돌보며 때론 주민센터에 모여 마을의 문제를 논의하고 서로를 돌보는 사회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야간학교에서 우리 사회 평범한 사람들을 만나왔다며, 늦은 나이에 학력을 취득하려는 주부, 정규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던 청소년, 당시까지 사회구성원에서 배제됐던 장애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만나면서 삶을 나눴고 그것이 그가 사회운동에 뛰어들게 된 이유였다. 본래는 야간학교에서 만난 장애인들로 인해 충북 지역에서 저상버스와, 장애인콜택시, 장애인교육과 활동지원서비스 등 중요정책을 도입하는 활동을 해오며 장애인 인권운동을 하던 활동가였으며 동시에 장애인교육권 운동을 했고 이 과정에서 충청북도교육청 미래협치위원회에서 위원으로 있기도 했다.
이후 기후위기 활동을 함께 시작하며 기후위기와 관련된 시민운동을 해왔다. 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 전국 위원장을 맡았으며, 청주시에서 청주도시공원지키기시민대책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청주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가 일어나자, 오송 참사로 죽어간 시민들의 얘기와 진상규명을 정부가 하지 않고 있다며 중대시민재해오송참사진상규명책임자처벌시민대책위 공동대표로 임하며 오송 참사 피해자들과 함께 항의했다. 송상호는 이미 우리 문 앞까지 다가온 기후재난을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으로 보지 않고 반드시 극복할 사회문제로 바라보고 활동하고 있다며, 아파트 대출을 갚는데 소득의 40%를 사용하지 않고 녹색주거공간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가족과 거주할 수 있는 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하지 않고 원주민과 이주민을 구분하지 않으며 성적 지향으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 오후 4시에 퇴근해서 아이를 마을에서 함께 돌보며 때론 주민센터에 모여 마을의 문제를 논의하고 서로를 돌보는 사회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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