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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은 직선이나 반직선과 달리 길이가 유한하므로 길이를 잴 수 있는 특징이 있고, 이는 도형에서 변의 길이를 구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선분의 바깥 부분, 즉 위 그림에서 점선에 해당하는 부분을 선분 AB의 연장선이라 부르며, 연장선을 긋는 것은 평면기하학 문제를 풀 때 자주 쓰이는 테크닉 중 하나.
예를 들면, 어떤 선분 두 개가 위 아래 나란히 놓여있다고 가정하자. 이 선분들이 평행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두 선분의 양쪽에 연장선을 무한히 그어서 만나는지, 만나지 않는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더 쉬운 방법은 두 선분에 수직인 선을 그어서 생기는 각이 90°인지 아닌지 보는 것이다.
방향이 없고 양만 있다는 점에서, 물리학에서 스칼라와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여기에 방향이 추가되면 벡터가 된다.
중학교 도형 문제에서 조금씩 응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어떤 선분 두 개가 위 아래 나란히 놓여있다고 가정하자. 이 선분들이 평행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두 선분의 양쪽에 연장선을 무한히 그어서 만나는지, 만나지 않는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더 쉬운 방법은 두 선분에 수직인 선을 그어서 생기는 각이 90°인지 아닌지 보는 것이다.
방향이 없고 양만 있다는 점에서, 물리학에서 스칼라와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여기에 방향이 추가되면 벡터가 된다.
중학교 도형 문제에서 조금씩 응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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