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다양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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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다양성재단
The Biodiversity Foundation
生命多樣性財團
생명다양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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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사업 및 활동
3.1. 연구·학술 지원3.2. 서식지보전 활동 및 야생신탁(Wild Trust) 프로그램3.3. 생태 교육과 시민 참여3.4. 생태 예술·문화 사업3.5. 국제 협력 및 네트워크
4. 여담

 
 
 
 
 
 
 
 
 
 
 
 

1. 개요[편집]

 
 
 
 
 
 
 
 
 
 
 
 
알면 사랑한다. 사랑하면 표현한다.
과학적 연구 기반의 자연 및 야생동식물 보전과 대중의 환경 인식 확산을 목표로 2013년 설립된 공익재단. 기초과학 지원·현장 보전·환경 교육·생태 예술·국제 교류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학계 인사와 시민, 예술가가 협력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공동 설립자인 제인 구달의 제인 구달 연구소(Jane Goodall Institute)의 한국 지부 역할을 겸한다.
 
 
 
 
 
 
 
 
 
 
 
 

2. 역사[편집]

 
 
 
 
 
 
 
 
 
 
 
 
국내 저명한 생태학자인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주도하여 2013년에 공식 출범했다. 세계적 영장류 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가 창립에 참여하고 현재까지 명예이사로서 연계되는 등 국제적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강조했다. 재단은 초기부터 연구·학술 지원과 함께 시민 대상 교육, 대중예술 연계 사업을 통해 생명다양성 가치를 확산하는 전략을 취해 왔다. 이후 ‘야생신탁’처럼 시민 참여로 땅을 매입 및 보전하는 실험적 보전 모델과, 연구자·대학과의 협업을 통한 현장연구를 점차 확장해가고 있다.
 
 
 
 
 
 
 
 
 
 
 
 

3. 사업 및 활동[편집]

 
 
 
 
 
 
 
 
 
 
 
 

3.1. 연구·학술 지원[편집]

 
 
 
 
 
 
 
 
 
 
 
 
영장류를 비롯한 야생동식물의 행동·생태·생리 연구와 관련 학술사업을 지원한다. 연구비 지원과 장학, 현장조사 지원 등을 통해 기초생태학과 보전생물학 분야의 연구 인력을 양성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또한 대학 및 연구소와 협력해 특정 종·지역의 장기 모니터링과 추적 연구 프로젝트를 운영하기도 한다.#
 
 
 
 
 
 
 
 
 
 
 
 

3.2. 서식지보전 활동 및 야생신탁(Wild Trust) 프로그램[편집]

 
 
 
 
 
 
 
 
 
 
 
 
국내 또는 해외의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 전문적인 보전 작업을 수행한다. 인도네시아긴팔원숭이 서식지 보존, 브라질 밀림을 지키기 위한 원주민 카리프 족 활동 지원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야생신탁’은 재단이 비교적 최근에 집중해 온 대표적인 현장 보전 프로젝트로, 시민과 후원자들이 힘을 모아 특정 부동산을 매입한 뒤 ‘자연이 알아서 회복되도록 내버려 둔다’는 취지의 실험적 프로젝트이다. 이 사업은 땅을 ‘생명공동체’로 인식하고 인간의 간섭을 최소화하여 야생이 자연스럽게 복원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 무인센서카메라를 활용한 관찰, 특정 종[2] 추적 연구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재단은 야생신탁 관련 사전조사보고서, 모니터링, 후원 안내 등을 공개해 참여를 촉진해왔다.#
 
 
 
 
 
 
 
 
 
 
 
 

3.3. 생태 교육과 시민 참여[편집]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뿌리와 새싹(Roots & Shoots)’ 같은 제인 구달의 풀뿌리 교육 프로그램을 확장 현지화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시민 모니터링단과 자원봉사자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 참여형 교육을 병행하고 교육 자료와 뉴스레터로 활동 결과를 공유한다.#
 
 
 
 
 
 
 
 
 
 
 
 

3.4. 생태 예술·문화 사업[편집]

 
 
 
 
 
 
 
 
 
 
 
 
예술을 매개로 한 대중적 생태감수성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전시·공연·예술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과학적 내용을 문화적으로 번안하여 전달하는 사례들이 꾸준히 보고되며, 전시 기획을 통해 예술가·연구자가 협업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일부 전시는 기업 후원[3]을 통해 개최되기도 했다.##
 
 
 
 
 
 
 
 
 
 
 
 

3.5. 국제 협력 및 네트워크[편집]

 
 
 
 
 
 
 
 
 
 
 
 
제인 구달 연구소와의 협력, 국제 학술교류 및 해외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글로벌 보전 의제와 연결되려는 노력을 지속해 왔다. 국제 활동은 재단의 학술·교육 프로그램에 국제적 맥락을 더해 주는 역할을 한다.#
 
 
 
 
 
 
 
 
 
 
 
 

4. 여담[편집]

 
 
 
 
 
 
 
 
 
 
 
 
  • 서울대학교 야생동물학 연구실과 협력하여 오소리 생태 연구를 하는 등 대학 및 연구소들과의 교류도 활발하다.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에 대해서 포획과 사살 대신 아예 늑구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놔두자는 아예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한 비판 의견이 있다. #
 
 
 
 
 
 
 
 
 
 
 
 
[1] 창립식 날짜. 재단 홈페이지에는 2013년이라고 기재되어 있다.[2] 오소리, 하늘다람쥐[3] 파타고니아 한국 지부 등 기업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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