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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분류
2.1. 넥라인2.2. 칼라가 있는 상의2.3. 단추가 있는 상의2.4. 소매2.5. 핏
3. 넣입? 빼입?
 

1. 개요[편집]

 
/ Top / Topwear / Shirt

상체에 입는 .

상의를 입고 나서 추가로 덧입는 옷을 외투 또는 아우터라고 하며, 외투를 입기 전에 안에 입는 옷을 이너라고 부른다.

상의의 종류는 보통 넥의 모양과 카라, 단추의 유무, 소매길이에 따라 결정된다.

여성용 상의는 팔꿈치 높이까지 내려와 짧은 경향이 있지만[1], 길게 제작된 상의는 하의실종 패션에 쓰이기도 한다.

상의를 바지 속에 집어넣어도 쪼그려 앉을 때 상의가 올라가면서 팬티의 뒤쪽이 드러난다. 이 문제 때문에 여성들은 유독 엉덩이를 감싸도록 긴 상의를 입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화장실을 이용할 때마다 상의를 바지에 집어넣어야 하는 불편한 부분이 있다.

목 뒤나 옆구리 자리에 붙은 상표가 가려움을 유발하여 잘라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를 자르는 순간 절단면은 착용자의 피부를 더 강하게 자극한다.[2]
 

2. 분류[편집]

 

2.1. 넥라인[편집]

 
상의을 입을 때 목에 걸쳐지는 부분.
  • 라운드넥: 가장 기본적인 넥라인. 둥근 모양이다.
  • V넥: V자 형태로 파인 넥라인.
  • U넥: U자 형태로 라운드넥보다 아래쪽이 더 파인 넥라인.
  • 립넥: 입술 모양으로 라운드넥보다 옆쪽이 더 파인 넥라인.
  • 크루넥: 라운드넥보다 다소 좁은 넥라인.
  • 폴로넥: 목을 완전히 덮는 넥라인. 목폴라, 터틀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반폴라: 목을 반만 덮는 넥라인. 모크넥이라고도 불린다.
 

2.2. 칼라가 있는 상의[편집]

 

2.3. 단추가 있는 상의[편집]

 

최근에는 오픈칼라라 하여 단추 없이 넥라인이 개방된 상의도 출시되고 있다.
 
 
소매의 길이로 분류하면 팔꿈치를 기준으로 각각 5부씩 나누어 민소매부터 3부, 5부, 7부, 그리고 긴팔티 등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민소매는 말그대로 소매가 없는 상의이며, 3부는 상완의 중간에 걸쳐져 우리가 흔히 아는 반팔티가 되고, 5부는 팔꿈치에 살짝 모자란 기장, 7부는 팔뚝 중간에 걸쳐지는 기장, 긴팔티는 손목을 덮을 정도의 기장이다.

소매의 너비와 모양에 따라서 다양하게 분류할 수도 있다.
 
  • 정핏: 정사이즈의 옷. 레귤러핏이라고도 불린다.
  • 오버핏: 본인이 입는 옷 치수보다 한 치수 큰 핏. 단, 처음부터 오버핏을 지향하고 나오는 제품들은 단순히 한 치수 키운 것과는 세세하게 차이가 있다. 문서 참고.
  • 세미 오버핏: 오버핏보다 살짝 작은 핏.
  • 루즈핏: 살짝 헐렁한 느낌의 핏.
  • 박스핏: 루즈핏보다 약간 더 여유가 있는 핏. 박스티라고도 부르며 마른 사람에게는 덩치가 크게, 덩치가 큰 사람에겐 체형을 가려주는 효과가 있다.
  • 슬림핏: slim fit. 정핏보다 몸에 딱 달라붙게 입는 핏. 날씬한 몸매를 가진 사람들에게 잘 어울린다.
  • 머슬핏: Muscle Fit. 슬림핏의 일종으로 상완 부분을 조금 더 조여 근육을 부각하여 보여주는 핏이다.
 

3. 넣입? 빼입?[편집]

 
상의를 하의 안에 넣어 입느냐, 빼 입느냐로 고심하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상의를 하의 안에 넣어 입을 경우 좀 더 포멀한 분위기를 내며, 반대로 빼서 입으면 더욱 캐주얼해진다. 이를 감안하여 전체적인 스타일에 맞춰 조정하면 된다.
넣입을 할 때도 단순히 하의 안에 밀어넣기만 하면 모양새가 나쁘므로, '만세 자세를 해서 바지 안에 들어간 상의를 적당히 뺀다 -> 옆구리 부분을 조금 빼서 정리한다 -> 앞뒤 부분을 빼서 맞춘다' 와 같이 모양새를 정돈하는 편이 좋다.
  • 정장에 입는 와이셔츠는 넣어 입는 게 원칙이다.
  • 여름에 주로 입는 티셔츠는 빼서 입는 경우가 많다.
  • 군복의 경우 나라마다, 시대마다 넣입과 빼입이 갈린다. 최신식일수록 빼서 입도록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1] 하이웨이스트류 하의가 팔꿈치 높이까지 오는 것도 간과할 수 없다.[2] 굳이 제거하고 싶다면 상표를 자를 게 아니라 실밥을 잘라서 상표를 완전히 떼어내는 게 낫다. 다만 잘못하면 옷에 구멍이 날 수 있으므로 조심히 다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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