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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三星證券 | Samsung Securities | |||||||||||||||
법인명 | 정식: 삼성증권주식회사 한문: 三星證券株式會社 영문: Samsung Securities Co., Ltd. | ||||||||||||||
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증권 중개업 | ||||||||||||||
대표 | 박종문 | ||||||||||||||
기업 규모 | |||||||||||||||
상장 유무 | |||||||||||||||
상장 시장 | |||||||||||||||
종목 코드 | |||||||||||||||
편입 지수 | |||||||||||||||
증권사 코드 | 240 | ||||||||||||||
모기업 | |||||||||||||||
그룹 | |||||||||||||||
본사 | |||||||||||||||
링크 | |||||||||||||||
MAU | 284만 명 (2026년 1월 mPOP 국내 앱 사용자 기준) # | ||||||||||||||
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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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한국비철분말(현 창성) 회장 배현규(1925~2010)가 단자회사 설립 자유화 조치에 따라 한일투자금융을 세워 서울 명동 덕산빌딩에 본점을 두고 영업을 개시했다. 1986년 서울 중구 다동 111번지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1988년 한국증권거래소 상장 후 1991년 증권사로 전환하면서 국제증권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러나 계열사 발안컨트리클럽이 골프장 난립 및 과소비 억제 풍조로 회원권을 파는 데 지장이 생겨 본사에 악영향을 끼쳤고, 1992년 삼성그룹이 인수하며 삼성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 을지로2가 내외빌딩으로 이전 후 1996년 영국 런던에 첫 해외법인을 설립, 1998년 국내 최초로 뮤추얼펀드를 출시하고 1999년 국내 최대 규모인 동시접속 가능 회선 300회선 / 상담인원 100명 규모 콜센터를 개설했다. 2000년 포털 사이트 '삼성 fn.com'을 개설했고 삼성투자신탁증권을 흡수합병했다.
2001년 <유로머니> 지에 '한국 최우수 증권사'로 3년 연속 선정, 2002년 7월 <파이낸스 아시아> 지가 '국내 최고 투자은행' 증권사로 평가하였으며 12월 종로2가 종로타워로 또 이전했다. 2003년 5월 런던증권거래소 정회원 자격을 얻고 10월 일임형 랩 서비스 '삼성 Wrap'를 출시했으며 2004년 5월 '삼성 Global Investors Conference'를 처음 열었다. 같은 해 10월 '삼성증권 WAY'를 제창하고 2005년 5월 일본 노무라증권과 퇴직연금 컨설팅 계약, 12월 중국 중신증권주식유한공사와도 전략적 업무협약을 각각 맺었다.
2007년 '2020 Global Top 10' 비전 및 임직원 행동강령을 제정해서 도약의 밑밥을 다져 2008년 업계 최초로 선진 맞춤형 선택수수료 서비스를 개시, 영국 로스차일드와 M&A 부문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2009년 5월 경영브랜드 'create with you'를 제정하고 9월 자산관리 브랜드 'POP'을 런칭, 12월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그룹 본관에 입주했다. 2010년 UNHW 브랜드 및 전담점포 SNI를 런칭하고 2011년 1월 중국 화샤기금과 MOU를 맺었고, 4월에는 CS혁신(공감 36.5)을 선언하고 11월 BCM(비즈니스연속성경영) 국제 인증을 땄다. 2013년 '삼성증권 밸류스테이트먼트'를 선포했다.
2014년 9월, 삼성선물 잔여 지분을 인수하여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고 2015년 1월 '고객보호헌장'을 선포, 4월 우리은행과 포괄적으로 업무 제휴를 시작하였다. 2016년 대만 KGI증권과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고 서초 삼성타운으로 또 본사를 이전했다. 2018년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오픈하고 2019년 '해외투자 2.0 시대'를 선포했다. 2020년 2월 업계 최초로 싱가포르 주식시장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개시하고 7월에는 국내 최초로 투자파트너급 '멀티 패밀리오피스'를 런칭, 8월 기업 경영자 대상까지 업계 최초로 열었으며 2021년 2월 업계 최초로 ESG 인증등급 채권과 중개형 ISA를 내놓고 7월 국내 최초로 IRP 수수료 0인 '다이렉트 IRP'를 실시했다.
그러나 계열사 발안컨트리클럽이 골프장 난립 및 과소비 억제 풍조로 회원권을 파는 데 지장이 생겨 본사에 악영향을 끼쳤고, 1992년 삼성그룹이 인수하며 삼성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 을지로2가 내외빌딩으로 이전 후 1996년 영국 런던에 첫 해외법인을 설립, 1998년 국내 최초로 뮤추얼펀드를 출시하고 1999년 국내 최대 규모인 동시접속 가능 회선 300회선 / 상담인원 100명 규모 콜센터를 개설했다. 2000년 포털 사이트 '삼성 fn.com'을 개설했고 삼성투자신탁증권을 흡수합병했다.
2001년 <유로머니> 지에 '한국 최우수 증권사'로 3년 연속 선정, 2002년 7월 <파이낸스 아시아> 지가 '국내 최고 투자은행' 증권사로 평가하였으며 12월 종로2가 종로타워로 또 이전했다. 2003년 5월 런던증권거래소 정회원 자격을 얻고 10월 일임형 랩 서비스 '삼성 Wrap'를 출시했으며 2004년 5월 '삼성 Global Investors Conference'를 처음 열었다. 같은 해 10월 '삼성증권 WAY'를 제창하고 2005년 5월 일본 노무라증권과 퇴직연금 컨설팅 계약, 12월 중국 중신증권주식유한공사와도 전략적 업무협약을 각각 맺었다.
2007년 '2020 Global Top 10' 비전 및 임직원 행동강령을 제정해서 도약의 밑밥을 다져 2008년 업계 최초로 선진 맞춤형 선택수수료 서비스를 개시, 영국 로스차일드와 M&A 부문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2009년 5월 경영브랜드 'create with you'를 제정하고 9월 자산관리 브랜드 'POP'을 런칭, 12월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그룹 본관에 입주했다. 2010년 UNHW 브랜드 및 전담점포 SNI를 런칭하고 2011년 1월 중국 화샤기금과 MOU를 맺었고, 4월에는 CS혁신(공감 36.5)을 선언하고 11월 BCM(비즈니스연속성경영) 국제 인증을 땄다. 2013년 '삼성증권 밸류스테이트먼트'를 선포했다.
2014년 9월, 삼성선물 잔여 지분을 인수하여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고 2015년 1월 '고객보호헌장'을 선포, 4월 우리은행과 포괄적으로 업무 제휴를 시작하였다. 2016년 대만 KGI증권과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고 서초 삼성타운으로 또 본사를 이전했다. 2018년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오픈하고 2019년 '해외투자 2.0 시대'를 선포했다. 2020년 2월 업계 최초로 싱가포르 주식시장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개시하고 7월에는 국내 최초로 투자파트너급 '멀티 패밀리오피스'를 런칭, 8월 기업 경영자 대상까지 업계 최초로 열었으며 2021년 2월 업계 최초로 ESG 인증등급 채권과 중개형 ISA를 내놓고 7월 국내 최초로 IRP 수수료 0인 '다이렉트 IRP'를 실시했다.
- 회장
- 배현규 (1982~1992)
- 대표이사 회장
- 이수빈 (1993~1995)
- 대표이사 사장
- 윤철순 (1982~1985)
- 권경수 (1985~1988)
- 이대영 (1988~1990)
- 구광길 (1990~1992)
- 김헌출 (1992~1993)
- 임동승 (1995~1997)
- 유석렬 (1999~2001)
- 황영기 (2001~2004)
- 배호원 (2004~2008)
- 박준현 (2008~2011)
- 김석 (2012~2014)
- 윤용암 (2015~2018)
- 구성훈 (2018)
- 박종문 (2024~현재)
- 대표이사 부사장
- 안기훈 (1993~1995)
- 김현곤 (1996~1999)
- 장석훈 (2018~2023)
- 대표이사 전무
- 이용국 (1992)
- 대표이사 직무대행
- 안종업 (2011~2012)
- 김남수 (2014~2015)
- 재산증식의 길잡이(1983~1991)
- 증권투자의 새 문화를 창조하는 삼성증권(1993)
- 고객과 함께하는 삼성증권(1994~1996)
- 고객을 우선하는 삼성증권(1996~1998)
- 신용사회를 추구하는 삼성증권(1998~1999)
- 믿음을 맡기는 곳(1999~2006)
- 당신을 위한 삼성증권(2007~2009)
- create with you(2009~2014)
-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2015~2021)
- 내일의 나를 위해(2021~현재)
- 삼성증권 노동조합: 1983년 설립.
CMA 계좌를 개설하면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체크카드를 동시에 만들 수 있다. 여담으로 KB국민카드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국민은행 통장이나 보증금 2만 원 없이도 만들 수 있다.
V는 비자, M은 마스터카드, L은 국내전용을 뜻한다.
V는 비자, M은 마스터카드, L은 국내전용을 뜻한다.
- 삼성증권 CMA+ 삼성 신세계 애니패스 포인트 카드: M. 신청 및 소개
- 삼성증권 CMA+ 삼성 애니패스 체크카드: V. 삼성증권 CMA 계좌로만 연계 가능한 체크카드다. 신청 및 소개
삼성증권 CMA+ 삼성 체크카드: V.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체크카드로 현재는 단종. 연회비 없이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1500원당 1점을 적립받을 수 있었다.
- 삼성증권 CMA+ KB국민 노리 체크카드: L. 국민은행 노리체크카드와 실적을 공유한다. 월 2천 원 한도로 후불교통 10% 할인, SKT/KT/LG U+ 자동이체 금액 건당 5만 원 이상 시 2500원 할인, CGV 1만 원 이상 결제(예매/현장)시 7천 원 한도로 35% 캐시백, 3만 원 이상 계산 시 1만 원 한도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및 VIPS 20% 캐시백/25000원 한도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및 에버랜드 매표소 이용시 50% 캐시백, 1만 원 이상 계산 시 4천 원 한도로 스타벅스 20% 캐시백/1천 원 한도로 GS25 5% 캐시백, 교보문고(온오프라인 매장 전체/핫트랙스 제외)에서 2만 원 이상 계산 시 2500원 한도로 5% 캐시백이 있다. 그중 후불교통과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할인은 최소 실적이 30만 원이고 나머지는 최소 실적 20만 원이다. 2024년 8월 30일 발급 중단. 공지
- 삼성증권 CMA+ 신한 빅플러스 체크카드: V.
등급 | 조건 | 기타정보 |
SNI Honors | 전년도 평균잔고 30억 원 이상 | 최고 등급 VVIP. 이 고객들은 따로 관리받는다. |
Honors Premium | 전년도 평균잔고 10억 원 이상, 일정 수익 기여 | 준 VVIP 등급. SNI Honors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준하게 따로 관리받는다. |
Honors | 전년도 평균잔고 3억 원 이상 | 여기부터 사실상 VIP이다. 전문 PB를 배정받으며 각종 수수료 전면 면제이다. 이 등급부터 따로 참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존재한다. |
우대 | 전년도 평균잔고 5천만 원 이상 | VIP 등급까지는 아니고 말 그대로 '수수료를 약간 우대해줄게' 정도이다. |
일반 | 일반고객, 아무런 우대 혜택 없음 | 아무 혜택이 없는 등급이다. |
2020년 1월 1일부터 VIP 등급 체계를 변경한다.
- 기존에는 직전 6개월 실적을 평가하여 3개월 동안 등급을 유지하였으나, 전년 실적을 평가하여 1년 동안 등급을 유지하도록 변경.
- 기존에는 고객 등급 'Bronze, Silver, Gold, VIP', 멤버십 등급 'Honors, Honors Premium, SNI Honors' 로 등급 체계를 이원화했으나, 서비스 등급으로 합치고 '일반, 우대, Honors, Honors Premium, SNI Honors' 로 변경 개편하였다.
- 개편으로 이전보다 고객 혜택이 줄었다. 평균자산 5천만-1억 원인 우대 등급, 평균자산 3억 원 이상인 Honors 등급은 변동사항이 적으나, 평균자산 1-3억 원 고객은 혜택이 줄었다. 기존에는 고객 등급이 VIP였기 때문에 VIP 전용 세미나 참석, PB 배정 등 다양한 혜택이 있었으나 개편 후에는 3억 원 이상부터 VIP로 인정하므로 VIP 헤택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 그나마 좋아진 것은 온라인 이체 수수료 전면 무료화. 기존에는 MTS 사용 시에만 타행이체 수수료 무료였고 HTS로는 이체 수수료를 받았다.
- 위탁주식매매 수수료는 비싸다. 수수료율이 HTS를 쓰는데도 1000만 원 미만 거래: 0.1482%+1,500원, 1000만~5000만 원 거래: 0.1282%+3,000원, 50만 원 미만이 0.4982%이다. 50만 원 미만 소액거래는 매수/매도 왕복 수수료가 1 %로 매우 높다. 낮은 수수료가 장점인 은행개설계좌용 브랜드도 없다. 비대면 개설 계좌는 수수료 무료 혜택을 받으면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 금현물 계좌는 영업점과 앱에서 개설이 가능하다. 매매수수료는 0.25 %로, 다른 주요 증권사 수수료율인 0.2 %보다 소폭 비싸다. MTS 거래도 가능하고, 미래에셋증권과 달리 보관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 체크카드가 필요 없으면 현금카드인 '종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처럼 결제는 할 수 없으며 ATM에서 입출금과 이체를, 지점에서는 통장 대신 사용할 수 있고 지점을 방문해야만 발급이 가능하다. 최초 발급비는 무료이고 재발급 수수료는 2천 원(VIP 면제). 타 현금카드와 마찬가지로, 카드 하나에 삼성증권 계좌를 여러 개 등록해서 쓸 수 있다. 계좌 여러 개를 등록하면 ATM에 카드를 넣은 후 금융IC 비밀번호(6자리)를 입력받고 입력값이 일치하면 화면에 본인이 등록한 계좌가 나올 때 선택하여 거래하는 방식. 국민/하나/우리/농협 은행에서는 영업시간(16시)까지 출금 수수료가 면제이므로, 가끔 요긴하게 쓰일 때도 있다.
- 개설방어가 없다. 타 금융기관에서 요구불계좌를 최근 20 영업일 전 개설했어도 삼성증권 계좌 개설은 가능하나, 일단 만들면 향후 20 영업일 간 타 금융기관 요구불계좌 개설이 불가할 수 있다.
- 알뜰폰 사용자는 휴대전화 인증으로 가입이 불가하다. 명의도용 방지 목적 제한으로, 알뜰폰 사용자는 삼성증권 지점에 방문하거나 O2 어플을 통해서 다른 금융권에서 인증받은 인증서를 가져와 가입해야 한다.
- 공모주 청약 우대를 받으려면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 3곳과 거래를 터서 모니모 레벨 4를 달성하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이다. 삼성증권 게좌는 당연히 있어야 하고, 다이렉트 가입 시 보험료가 연 1400 원인 삼성화재 수도권지하철지연보험을 계약하고 삼성카드를 만들면 조건을 달성할 수 있다.
- 고객 개인정보 보호에 꽤 신경을 쓰는 듯 하다. 계좌통합조회서비스나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잘 이용하면 유용한 서비스겠지만 배우자라든지 원치 않는 사람에게 계좌 정보가 들키거나 사용하는 금융기관 앱 중 하나라도 보안사고가 있으면 전 금융사 계좌가 피해를 볼 우려가 있고, 타 금융사에서 클릭 몇 번만으로도 계좌 정보를 볼 수 있음에 찜찜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삼성증권은 희망 고객에 한해 이를 제한을 걸수 있는 기능을 앱에서 제공하고 있다. 설정하면, 금융결제원 통합계좌조회 서비스에서 삼성증권 계좌 조회가 원천 불가하며 마이데이터로 타 기관에서 계좌 조회 역시 불가하다. 금융결제원/마이데이터 조회 제한 여부는 각각 선택이 가능하다. 해제는 지점 방문해야만 가능. 현재 타 증권사는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데, 개인정보에 민감한 고객이라면 매우 유용한 서비스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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